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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5월 뚝섬한강공원에서 선보일 휴식공간인 의 ‘천만시민의 책장’을 구성할 시민 추천 도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천만시민의 책장’의 추천도서 공모는 3.29.(금)부터 4.10.(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명 당 최대 3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 책장에 비치될 장서는 관련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특히 종교적, 선정적 주제의 도서와 타인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책은 제외된다. 최종 선정 도서에는 추천인과 추천사유를 표시하여 비치한다. 추후 시설을 방문하여 내가 추천한 도서를 찾아볼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이번 공모의 참여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또는 뚝섬 자벌레 홈페이지(http://www.j-bug.co.kr)를 통해 서식을 내려받아 제출하거나, 온라인 플랫폼 구글독스(http://bit.ly/천만시민의책장)에 접속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 02-3780-0776/0759)로 하면 된다.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천만시민의 책장’ 추천도서 공모를 통해 시민의 휴식처이자 문화공간인 를 서울시민들의 참여로 가꾸어 나가고자 한다.” 며 “향후 많은 분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좋은 책들을 추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9 10:45

서울시청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만날 수 있는, 일제가 지은 조선총독부 체신국 건물(당시 조선체신사업회관)이 있던 장소가 지상에는 약 800㎡ 시민광장, 지하에는 국내 최초의 도시건축 분야 전문 전시관이 있는 시민문화공간으로 재탄생, 82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서울시는 '15년 철거했던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건물 자리에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을 조성 완료하고 28일(목)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광복 70주년인 지난 '15년 일제강점기의 잔재였던 옛 국세청 별관 건물을 철거하고 이 자리에 시민문화공간을 조성, 일제에 의해 훼손된 대한제국의 숨결과 일대의 역사성을 회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옛 국세청 별관 부지는 원래 고종의 후궁이자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황귀비의 사당(덕안궁)으로 사용되다 1937년 일제가 조선총독부 체신국 청사를 건립하면서 덕수궁, 성공회성당과 서울광장을 연결하는 경관축이 막히게 됐다. 1978년부터는 국세청 남대문 별관으로 사용됐다.시는 국세청 별관 건물 철거를 위해 당시 소유자였던 국세청과 협의, '14년 2월 국세청 별관 부지와 청와대 사랑채 내 서울시 부지 교환을 결정했고, '15년 5월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지상1층~지하3층 연면적 2,998㎡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은 ‘비움을 통한 원풍경 회복’이란 취지에 따라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시민광장이, 지하 3개 층은 국내 최초의 도시건축전시관이 들어섰다. 앞서 작년 10월엔 서울인프라 공간의 미래비전 ‘슈퍼그라운드’ 전시를 통해 임시 개관한 후 약 5개월의 보완 과정을 거쳐 이번에 정식 개관한다. 지하 2층엔 시민청, 지하철 시청역까지 연결되는 지하 보행로도 새롭게 만들어졌다.서울도시건축전시관 조성은 일제가 훼손한 세종대로 일대의 역사성과 서울의 원풍경을 회복해 시민에게 되돌려주는 서울시 ‘세종대로 역사문화공간 조성사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8 12:27

서울시가 경기 양평 보릿고개 마을, 충남 홍성 문당환경마을에서 딸기체험, 강원 춘천 원평마을에서 호박체험 등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농산물 수확을 체험하고,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 등에서 인절미 만들기 먹거리체험과 캠핑도 즐길 수 있는 ‘도시가족 주말농부’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가족 주말농부’ 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만 4세 이상의 자녀가 있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우수 농산물을 수확하고, 요리실습도 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2일(화)부터 NH여행(www.nhtour.co.kr)홈페이지와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개인별 참가비는 1일 체험의 경우 ①버스는 1만 8천원, ②기차는 2만 3천원, 1박 2일 농촌체험캠프는 5만원이다. 올해 ‘도시가족 주말농부’ 체험은 4월 13일(토) 경기도 양평 여물리마을에서 딸기수확, 가래떡 피자 만들기, 연날리기 등의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과 일요일에 1일 체험이 운영되며 농장체험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팜핑” 체험도 경기 연천의 새둥지마을, 충남 금산의 수통마을 등에서 진행한다. 김재진 서울시 지역상생경제과장은 “도시가족 주말농부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여 맛보며 농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8 12:23

어느덧 대지가 깨어나 노랑, 분홍, 초록빛을 품고 우리를 설레게 하는 봄이다. 이번 봄, 꽃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봄꽃과 한강의 ‘꿀조합’을 경험할 수 있는 를 추천한다.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3월 29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51일간 한강공원 전역의 봄꽃 명소를 소개하고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으로 가득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① 개나리→벚꽃→유채꽃→찔레꽃→장미 5개 테마의‘봄꽃 릴레이’바로 이번 주말부터 즐길 수 있는 개나리를 시작으로 4월 첫주에는 벚꽃을, 5월에는 유채, 찔레꽃, 장미가 한강을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한강공원 내 총 연장 42㎞규모의 봄꽃밭과 꽃길이 곳곳에 조성되어 봄철 내내 꽃향기를 머금고 나들이객을 맞이한다.봄의 전령, 개나리가 한강공원 산책길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자전거를 타거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노란꽃길을 즐겨보자. 특히 잠실대교 북단부터 중랑천 합류부(용비교)까지 이어지는 길을 추천한다.산책이 끝날 무렵 용비교에서는 노랗게 물든 응봉산을 발견할 수 있다. 한강 전망으로 유명한 응봉산에서 매년 봄 열리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오는 3월 29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개최된다.한강을 대표하는 봄꽃 하면 누구나 ‘벚꽃’을 떠올린다. 여의서로 일대를 뒤덮는 왕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4월 5일(금) ~ 4월 11일(목)까지 열린다.4월 6일(금)에는 한강에서 유일한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가 열려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소풍을 주제로 한 이 4월 13일(토) ~4월 14일(일), 양일간 여의도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 일대에서 개최된다.한강공원의 숨겨진 봄꽃 명소인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에서는 매년 5월 가 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8 12:21

서울의 기억과 기록 저장소인 ‘서울기록원’이 3.28일 문을 연다.서울시는 3월 임시 개원한 뒤 약 2개월간의 시범 운영기간을 갖고 5월 15일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서울시는 2016년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옛 질병관리본부) 내에 건립 착수한 서울기록원을 3.28(목)부터 임시 개원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28일 오전부터 방문해 기록전시실과 기록열람실을 이용할 수 있다.´16년 4월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에 시가 보유한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중요기록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영구적으로 관리 보존하는 시설인 ‘서울기록원(Archives)’을 건립하기 위한 첫 삽을 뜬 이후 약 3년만이다.서울시는 앞서 ‘18.12.15 건축을 준공했고, 올해 3월 전시관과 열람실 환경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임시 개원하기로 하였다.중요기록의 안전한 보존관리를 위해서는 신축 건물의 경우 5개월 이상의 시설 안정화 기간을 거치는 것이 보통이다.그러나, 서울 최초의 기록문화 시설에 대한 기대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기록문화 서비스 영역에 대한 시범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기록전시실과 기록열람실을 우선 임시 개원하기로 하였다.시는 임시 개원 기간 동안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시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운영상의 보완점 또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개원 기념전으로 기록의 발견, 발현, 발굴, 발원의 4개 테마 전시 마련 >□ 이번 임시개원을 통해 공개되는 기록전시실은 300평 규모(986㎡)로 서울기록원 2층에 조성되었다. 개원 기념전의 주제는 공공기록부터 시민기록을 아우르는 ‘기억의 힘’이며, 기록의 발견, 발현, 발굴, 발원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첫 번째 ‘기록의 발견’ 전은 2016년 30년만에 세상으로 나와 발견된 ‘목동 신시가지’ 개발 기록을 통해 서울이라는 도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공공기록이 서울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7 11:51

서울시는 올해도 체험형 예술교육, 전문예술교육, 예술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서울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한다. 오는 3~5월 중 총 8,000여명을 모집하며, 시민들은 무료로 서울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한양대학교 등 서울 전역 곳곳 다양한 기관에서 체험과 소통을 중시하는 ‘서울형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올해는 ‘유아문화예술교육’을 신규로 지원하여,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아동·청소년), ‘서울시민예술대학(성인)’등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예술 교육을 완성했으며, 장애청소년 대상으로 작가로서의 자립을 지원하는 전문예술교육도 신설하여 보다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10여 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서울시민 약 5,000명이 참가하였다. 주요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체험형’ 5개 프로그램, ‘전문형’ 6개 프로그램과 ‘치유형’ 2개 프로그램 총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별 교육대상과 모집시기가 상이하니,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붙임 참고)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으로는 ▴유아문화예술교육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서서울예술교육센터 등이 있다. 서울지역 시설(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문화시설, 서서울예술교육센터 등)을 중심으로 유아부터 청소년 및 그 가족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유아문화예술교육은 서울지역 문화시설(3개소 선발예정)을 기반으로 3~5세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한다. 은 ▴저소득층 예술영재 ▴꿈틔움 예술창작놀이터 ▴시민예술대학 등이 있으며 대부분 3월~5월 교육생을 모집하여 교육기간은 4월~11월이고, 12월에는 교육을 마무리하는 발표회 및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단순히 체험하는 일반적 수준의 교육프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6 14:15

한강공원 곳곳에서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3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봄꽃 축제가 개최되어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상큼한 봄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 농업기술센터)는 잠실, 반포, 망원한강공원 봄꽃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꽃 문화를 활성화하고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청년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3월 26 ~ 4월 4일까지 도시청년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청년 은 청년창업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청년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꽃 문화 활성화를 통해 화훼산업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한강공원에서 봄꽃 축제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한강공원 봄꽃 축제와 함께하는 도시청년 은 잠실, 반포, 망원한강공원에 각 3대씩 총 9대가 운영되며, 화훼체험과 판매, 포토존을 운영하며, 미세먼지 저감 식물과 봄꽃 향기 식물, 벚꽃축제 식물, 반려 식물 등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미세먼지 저감 식물(△아이비, △털마삭줄 등), 봄꽃 향기 식물(△히야시스, △무스카리), 벚꽃축제 식물(△벚꽃, △매화 절화 꽃다발), 반려 식물(△산세베리아, △스튜키, △고무나무 등) 등이 있다. 덧붙여, 도시청년 을 활성화 하고자 한강사업본부, 농업기술센터, (사)한국화훼협회,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 창업팀은 지난 3월 21일(목)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으며,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봄꽃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김인숙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과 조상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협약을 체결하며 “도시청년 이 한강공원 봄꽃 축제를 맞아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청년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화훼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5 11:39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2019년 한양도성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기록 자료로 본 한양도성 Ⅲ, 성문개폐(城門開閉)’를 3월 26일(화)부터 6월 23일(일)까지 한양도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한양도성박물관에서는 2017년부터 그동안의 한양도성 관련 조사·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기획전시 시리즈 〈기록 자료로 본 한양도성〉을 개최 중에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성문개폐(城門開閉)’ 전시는 기획전시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로 조선시대 다양한 기록 자료에 등장하는 한양도성의 성문운영과 관련된 일화를 소개한다. 각 문에서 있었던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조선시대 한양도성의 성문 관리 체계를 확인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는 ‘도성문의 개폐’와 ‘성문 관리’의 두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도성문의 개폐’ 부분에서는 조선시대 성문 개폐에 대한 원칙과 수문군의 운영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성문개폐 절차를 규정한 『경국대전(經國大典)』뿐만 아니라 유사시 성문을 열 때 사용했던 각 문의 부험(符驗)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성문 관리’ 부분에서는 각 성문에서 발생했던 사건·사고 및 그에 대한 처벌 규정을 살펴본다. 조선의 형법전(刑法典)으로 활용된 『대명률(大明律)』, 상고(上古)부터 조선까지의 문물제도를 정리한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는 성문 관리를 소홀히 한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이 자세히 실려 있다. 성문 열쇠를 잃어버린 군사는 어떻게 되었을까? 이번 전시에서는 ‘성문 열쇠를 잃어버리다’, ‘폐문(閉門)을 방해하다’, ‘성문을 늦게 열다’ 등 성문과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 세 가지를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소개한다. 흥인문(흥인지문)의 열쇠를 잃어버린 수문군들이 어떻게 성문을 열었고,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현존하는 조선시대 기록 자료(조선왕조실

서울시 | 손혜철 | 2019-03-25 11:37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한옥 거주민과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한옥학교「한옥건축교실」을 3월30일(토)~5월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6주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의 기본이론과 설계·시공과정을 다루는 이론강의(기본과정) 4강과 최근 한옥건축 경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 및 워크숍(심화과정) 2강 등 총 6강으로 진행한다.이론강의는 한옥분야 전공교수와 건축사의 진행으로 다양한 사례 소개를 통해 한옥을 잘 알지 못하는 초심자도 알기 쉽도록 진행한다.1강「짓는 한옥 전통과 현대(이론 및 계획)」는 전통한옥 기본이론을 바탕으로 현대한옥의 개념과 현대인의 생활에 어울리는 설계방식 등 이론 및 계획 분야를 다룬다. 강의 후에는 진화하는 현대 한옥의 경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나눌 예정이다. 강의는 박수훈 교수(한밭대학교 건축학과)가 진행한다.2강「고쳐 쓰는 한옥(설계)」은 건축사가 한옥수선을 위해 건축주들과 상담했던 사례들을 토대로 설계에 따른 전반적인 진행과정과 설계 시 고려해야할 사항 등을 설명한다. 강의는 송혜경 소장(지유건축사사무소)이 진행한다.3,4강「한옥의 겉과 속(시공)」은 한옥의 고질적인 문제로 알려진 단열성능 취약, 수납공간 부족 등에 대한 해결법을 중심으로 한옥시공 시의 주안점을 알아본다. 내부공간 시공분야 강의는 김장권 소장(북촌HRC)이, 외부공간은 이동범 소장(지유한옥연구소)이 진행한다.현장답사 및 워크숍은 심화과정으로 북촌에 소재한 한옥들을 현장답사 하고 건축사와 수강생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5,6강「건축사와 함께하는 북촌한옥답사Ⅰ,Ⅱ」는 이론강의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사와 함께 북촌의 한옥들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답사 프로그램이다. 답사를 통해 이론과 실제의 연관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답사 후에는 한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 나눔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한옥건축교실은 서울 공공한옥인 한옥지원센터(종로구 계동2길 11-7)에서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신청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2 12:58

서울시가 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 ‘세운전자박물관’ 공간을 일부 리뉴얼해 ‘청계상회’를 조성, 22일(금) 오픈한다. 세운상가를 중심으로 세운상가 일대 기술장인, 소상공인, 신진작가들이 지역 내 기술과 자원으로 제작‧판매한 주요 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큐레이션 쇼룸이다.작년 4월10일 세운상가군 도시재생사업 「다시세운 프로젝트」의 하나로 개관한 ‘세운전자박물관’은 국내 기술문화 발전에 기틀을 닦은 세운상가와 세운상가 일대의 가치 있는 기록들을 재조명하는 공간이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2만여 명의 시민들이 다녀갔다.‘청계상회’에서는 '83년 대림상가에 문을 연 게임기 부품 업체 가 '스트리트파이터5' 세계랭킹 1위 '인생은잠입' 선수와 협업으로 개발한 조이스틱 '잠입레버(SDL-301)', 세운메이커스큐브 입주기업 가 전문 3D프린터의 모든 기능과 정밀도를 유지하면서 크기만 줄여 출시한 '토이프린터', 세운상가 장인 윤하종 씨와 청년 창업기업 의 협업으로 탄생한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를 비롯해 총 43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제품 전시뿐 아니라 실제 구매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각 제품 앞에는 금액, 업체 연락처, 구매방법 등 설명이 적힌 홍보물이 함께 비치된다. 서울시는 지역재생과 연결해 향후 직접 구매‧결제도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을 마련, ‘청계상회’를 세운상가 일대 특색있는 제품을 소개하는 편집숍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청계상회’는 오늘날 세운상가 일대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만들어진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4가지 콘셉트, 총 43개 제품이 전시된다.부품, 공구, 금속, 조명, 오락기 등 세운상가 일대에서 오랫동안 지속된 특화 기술을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2 12:52

서울시는 에서 활동할 ‘서울거리공연단’을 선발하기 위한 공개오디션을 3월 23일(토)~24일(일)10시~18시 이틀간, 청계천 한국관광공사 앞 광장(청계천로 40 종각역⑤출구)과 부영 태평빌딩 앞(세종대로55 시청역⑧출구)에서 진행한다.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니, 이번 주말에는 ‘2019 서울거리공연단 공개오디션’에서 다양한 거리공연을 만나보자.은 서울시내 곳곳 시민의 발길이 닿는 어디든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거리공연 사업이다. 거리공연가들에게는 예술 활동의 공간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2011년 ‘열린예술극장’으로 시작하여 2015~2018년에는 ‘거리예술존’으로 운영하였으며, 올해부터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된다.에서 활동하는 ‘서울거리공연단’은 시내 주요 관광명소, 광장, 공원, 시장 등 야외 열린 공간에서 거리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끼와 재능 넘치는 거리공연가(단체)이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와 함께 한 거리공연가는 약 870명에 달하며, 매년 지원자가 늘고 있다. 지난 2월말부터 3월초까지 진행된 ‘2019 서울거리공연단’ 모집에는 총 346명의 지원자가 접수하였다.올해 거리공연단의 선정규모는 총 200팀이며, 서울거리공연단으로 선발된 150팀에 대해서는 공연 시 소정의 공연실비를 제공하며, 별도 50팀에 대해서는 실비지급은 없으나 자율공연거리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현장 시민만족도 및 호응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팀에 대해서는 2020년 서울거리공연단 선발 시 우선권을 부여 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오디션의 심사위원은 각 장르별 전문가와 거리공연 전문가로 구성되며, 심사기준은 공연단의 전문성 및 거리공연 적합성 뿐 아니라 관객과의 소통 능력까지도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2 12:49

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서울과 역사≫ 제101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서울과 역사≫ 제101호에는 총 9편의 논문이 게재되었다. 고고학 분야를 포함하여 조선시대부터 1970년대까지 다양한 시대의 서울 역사를 주재로 한 연구이다.게재된 논문은 (배재훈), (홍순민), (배우성), (백선례), (문혜진), (정일영), (김민석), (최인영), (이정연)이다. 아시아문화원 배재훈 연구원은 를 통해 2007년 은평뉴타운 도시 개발 사업 과정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대형 건물지를 사찰로 보는 기존의견에 문제를 제기하고, 고려시대 덕수원(德水院)이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은평 뉴타운 ‘청담사(靑覃寺)’ 명문 기와 출토 유적은 대로변에 위치한 특수한 성격의 건물지이다. 이곳에서는 지난 2007~2008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삼각산 청담사 삼보초(三角山 靑覃寺 三宝草)’라고 쓰여 있는 기와가 발견되었다. ‘삼각산 청담사’는 ‘부아산 청담사(負兒山 靑覃寺)를 지칭하는 것으로 알려져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청담사는 최치원이 해동 화엄의 큰 가르침이 이루어지는 10산 중의 하나로 언급된 곳으로, 신라 불교사에서 매주 중요한 장소였다. 하지만 위치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었는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2 12:44

서울시는 벚꽃, 개나리, 진달래 등 봄꽃이 모습을 드러낸 따스한 봄날 서울 곳곳에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60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올해 서울시가 선정한 봄 꽃길 160선은 서울의 크고 작은 도심 공원부터 가로변, 하천변, 골목길 등 우리주변의 가까운 장소까지 총망라하였으며, 총 길이만 무려 241.6㎞이다.▴공원 내 꽃길 49개소(경춘선 숲길, 서울로 7017, 북서울꿈의숲, 중랑 캠핑숲, 남산, 서울대공원 등) ▴가로변 꽃길 68개소(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하천변 꽃길 35개소(한강, 중랑천, 성북천, 안양천, 청계천, 양재천 등) ▴녹지대 8개소(강북 우이천변 녹지대, 양재대로 녹지대 등)로 총 160개소.올해 선정된 160개소는 그간 테마가 중복되거나 구간이 짧아 봄꽃의 정취를 느끼기엔 다소 아쉬운 노선을 정리한 봄 꽃길 명소이다.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60선은 장소 성격에 따라①봄나들이하기 좋은 봄 꽃길 ②드라이브하기 좋은 봄 꽃길③산책과 운동하기 좋은 봄 꽃길 ④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봄 꽃길⑤축제를 즐길 수 있는 봄 꽃길로 5개 테마로 분류하여 봄을 맞아 시민들이 찾아가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였다.(붙임1 참고)▴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story/springflowerway/pc.html) 와 ▴웹서비스 '스마트서울맵(서울 IN 지도)',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par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 홈페이지에서는 봄 꽃길로 선정된 이유와 함께 5개 테마별, 주제별(나들이, 등산, 산책 등), 자치구별로 안내하고 있으며,'스마트서울맵(서울 IN 지도)' 웹서비스는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위치가 표시되어 있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치 및 주변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하여 현재 자기 위치에서 가까운 서울 봄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0 12:15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8년도 119구급대 활동실적’을 분석 발표했다. 119구급대는 지난 한 해 총 55만 9,519건을 출동해 35만 3,574명의 환자를 이송했다.일평균 1,533건을 출동했으며 이를 초로 환산하면 60초마다 한 건 꼴이다. 환자 이송은 일일 평균 969명으로 89초마다 한 명씩 이송했다.전년대비 출동건수는 2.6%가 증가했고, 이송인원은 3.1% 증가했다.'18년 119구급대 출동 건수는 최근 3년(‘15년~’17년) 평균에 비해 6.2%증가 했으며, 이송인원은 3.8% 증가했다.최근 3년간(‘15년~’17년) 평균 구급출동은 526,658건, 이송환자는 340,737명이었다.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최근 5년간 통계분석 결과 구급출동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신속한 현장 도착으로 소생률 향상을 위한 ‘병원 전 단계’ 119구급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연령별로 51세~60세(56,690건, 16%)에서 구급수요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부터 100세 이상까지가 전체 구급대 출동의 43.0%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인구 노령화에 따른 노년층의 구급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직업별로는 무직이 146,420명(41.4%)으로 가장 많았고, 회사원 93,221명(26.4%), 주부 42,256명(11.9%), 기타 43,634명(12.3%) 순으로, 전년대비 이송인원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직업군은 무직(8.3% 증가) 이었다.시간대별로는 8시~10시가 38,366명(10.9%)으로 가장 많았으며, 4시~6시가 17,233명(4.9%)로 가장 적어 대다수의 이송인원이 주로 사람의 활동이 시작되는 8시부터 하루가 마무리되는 24시까지에 고루 분포되어 있었다.월별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 7월이 32,346명(9.2%)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8월이 32,218명(9.1%)

서울시 | 손혜철 | 2019-03-20 12:11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달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 ‘세종당과’는 따뜻한 봄을 달콤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뮤지컬, 클래식, 연극, 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이벤트 등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 서울시합창단 등을 제작하여 선보인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는 제15대 박호성 단장 겸 상임지휘자의 취임이후 첫 공연이다.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우리 민족의 100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일제강점기의 한과 아픔을 그려낸 작품부터 해방의 자유,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번영을 기원하는 작품까지 박호성 단장이 엄선한 프로그램들로 꾸려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앞으로의 통일한국을 기대하며 기획한 공연이다. ‘고향의 봄’, ‘고기잡이’ 등 우리나라 국민들이 친숙한 동요에서부터 ‘깨꼬해요’, ‘통일렬차’ 등 생소하지만 북한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북한 동요에 우리나라 대표 작곡가(이영조, 조혜영, 김준범, 이호준)의 편곡을 거쳐 완성도 높은 어린이합창을 선보인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는 실내악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되며 4월 공연은 “Quintet” 공연으로 베토벤, 슈베르트, 드보르작의 주요 실내악 곡을 유명 지휘자인 김대진 지휘자가 해설과 연주, 지휘로 참여한다. 서울시합창단 는 천재작곡가 모차르트로 시작한다. 독창, 합창, 관현악까지 모차르트의 재능과 아내 콘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9 12:16

서울시가 생활체육에 대한 취재 및 기사화를 통해 시민들과 다양한 체육활동 정보를 공유해 나갈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을 모집한다.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은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생활체육행사 및 대회, 생활체육시설에 대해 취재한 후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하는 스포츠 분야의 시민기자단이다. 서울에는 연중 곳곳에서 스포츠행사가 다양하게 열리고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대회가 많지만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다. 서울시에서는 생활체육행사 및 대회, 체육시설 등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은 스포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0명 규모로 활동 예정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생활체육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며 생활체육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서울시 및 자치구의 다양한 생활체육행사, 대회 등에 참가하여 생생한 현장소식을 전달하고 각종 행사를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생활체육행사와 더불어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대회를 취재하며 국제적인 스포츠도시로서의 서울의 모습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 곳곳에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별 이색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까지도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활동에 대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할 예정이다. 서울시민 스포츠기자단에게는 취재 및 온라인 홍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소정의 취재활동비와 단체티, 명함 등의 활동물품을 제공하는 한편 우수 기자에게는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기자단 전원에게는 활동증서를 지급할 예정이며 봉사시간 또한 인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21일(목)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주용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9 12:14

서울시가 에너지 절약 실천과 나무심기, 친환경 녹색기술 개발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는 시민·단체에 수여하는「2019년 서울특별시환경상」후보자를 모집한다.올해 23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환경상은 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조경생태‧푸른마을 등 5개 분야에서 대상 1명과 분야별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등 총 21명(단체)을 선정하여 시상한다.후보자 신청은 5개 분야 중 1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추천․응모대상은 최근 3년 이내 친환경 녹색기술 개발 및 확산에 기여했거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사용 실천, 골목길 녹화사업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한 시민과 단체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까지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소재)하거나 사업장(직장)을 갖고 있어야 한다.후보자 추천은 개인이나 미등록 단체시에는 10인 이상의 서명을 받아 접수해야 하고, 그 외 서울시 실․본부․국 및 산하기관과 자치구, 국가기관,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에서 추천할 수 있다. 시는 우수 공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환경 관련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민추천인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4월 19(금)까지 서울시와 자치구,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서울특별시환경상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친환경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오랜 시간을 이어온 권위있는 상”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9 12:12

서울시가 2019년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접수 시기는 4.1(월) 오전 9시부터 4.15(월)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접수는 온라인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만 가능하다(3.26 오픈 예정). 2019년 신청접수는 상반기, 하반기 총 2회 진행한다. 3월 1차 모집 이후, 8월경 2차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총 5,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4,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되면 월 50만원, 최소 3개월 최대 6개월 간 활동지원금이 지급되고, 청년 활력 프로그램(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운영) 참여의 기회가 보장된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 만19~34세,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다. 구체적인 요건으로는, 3.15 사업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상 서울시에 거주해야 한다. 신청가능 연령범위는 1984년 3월생부터 2000년 3월생까지이고, 졸업 후 2년이 넘은 졸업생(중퇴․제적․수료생)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 청년은 고용노동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고용노동부 ‘청년워크넷×온라인 청년센터’)을 신청할 수 있다. 소득 요건도 있다. 중위소득 150% 미만이어야 하는데, 소득의 기준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따진다. 2019년 2월 부과액 기준, 지역가입자 245,305원, 직장가입자 226,441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부양자이면 본인 부과액 기준, 본인이 세대에 소속돼 있는 피부양자이면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세대주․부양자의 부과액 기준이다. 더불어, 미취업 상태여야 신청할 수 있는데, 미취업은 고용보험 미가입을 말한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다 하더라도, 주30시간 미만 또는 3개월 미만 단기 취업자(아르바이트, 초단기 근로자 등)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시 미리 준비해야할 서류는 3종이 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1부(www.ei.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9 12:12

동물에 대한 이해와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 어린이들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꿔 볼 수 있도록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전시가 서울상상나라에 새롭게 마련된다.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상설전시인 를 ‘별별 동물 퍼즐’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3월 19일(화) 오전 10시에 선보인다.‘별별 동물 퍼즐’ 전시는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마음과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체험 전시로 기획되었다.이 전시는 동물에 대한 탐색과 발견, 이해와 상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역할놀이, 스토리텔링, 인터렉티브 미디어 체험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전시물 총 10점으로 구성됐다.서울상상나라에서는 봄 학기를 맞이해 심화교육프로그램, 주말 체험교육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영유아놀이학교’는 20개월에서 36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매주 주제에 따라 언어, 체조, 미술, 음률, 요리 등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는 통합교육프로그램으로 3월 19일(화)부터 6월 7일(금)까지 진행한다.‘어린이요리학교’는 ‘명작동화’라는 주제로 5~7세 어린이들이 직접 치킨 피타브래드 샌드위치(북극곰과 친구가 된 아이), 알메하스 조개찜(당나귀와 인디언), 사과 빵(아낌없이 주는 나무), 불고기 김치 타코(톨텍왕국의 케찰코 아틀)등을 요리하면서 동화책과 음식에 흥미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3월 19일(화)부터 5월 10일(금)까지 진행한다. 주말에는 악어 핫도그·코끼리 머핀(3월,요리), 꽃게 샌드위치·반려동물 쿠키(4월,요리), 3~4월 부르르르 반딧불이(과학), 동물처럼 점프!점프!(표현), 쫑긋! 동물 썬캡(예술),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 (이야기), 잠자리의 눈으로(전시체험) 등 자연의 ‘동물’ 주제로 총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8 14:10

서울시가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 강서구와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 놀이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3월 19(화)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작년까지 추진해 온「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 중 총 9개소를 ‘민관협력’ 어린이놀이터로 추진한 바 있다. 올해도 민간기업이 사업비 전액(3억원)을 투입해 놀이터 조성을 주도하고, 시·자치구·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민관협력으로 어린이놀이터를 개선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이란 서울시가 시설물 위주의 낡고 개성 없는 놀이터를 창의적이고 모험요소가 강한 놀이활동 중심의 놀이터로 탈바꿈시켜 모든 어린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통합의 가치를 반영한 놀이터로 재조성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시작부터 유지관리까지 주민참여가 이루어지며 2015년부터 작년까지 총 91개소가 조성되었다. 그중 ‘민관협력’으로 추진한 놀이터는 2015년 3개소, 2016년 2개소, 2017년 2개소, 2018년 2개소 등 총 9개소이다. 이번 민관협력 놀이터 1개소가 포함되면 올해 추진중인 창의어린이놀이터 17개소를 포함하여 총18개소가 연내 완공(2019.9월 예정) 될 예정이다. 이번 민관협력 창의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은, 주거밀집지역에 위치한 비교적 넓고 평평한 공원이지만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 놀만한 놀이시설이 부족하고 주민들도 공원 이용에 만족도가 크지 못한 상태이다. 하지만 이곳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문가들이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코오롱과 세이브더칠드런은 2016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매년 1개소의 어린이놀이터를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한 경험이 있다. 올해도 서울시와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은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어린이놀이터로 개선할 예정이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8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