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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재앙으로 확산 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충청권 유입 차단을 위해 논산 강경젓갈축제 추진위원회가 2019년 강경젓갈축제 취소를 전격 결정했다.7일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는 제4차 강경젓갈축제 추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현재 경기도 권역에 번지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충청권 진입 차단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강경젓갈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이 같은 결정은 최근 정부 차원에서 많은 인원이 이동하는 각종 축제 중단 권고와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충청권 양돈 산업을 지켜내기 위한 고육책이다.시는 추진위의 결정에 따라 인터넷과 택배를 이용한 젓갈 판매 강화로 김장철을 맞아 젓갈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근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젓갈 판촉전을 벌여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각오다.또, 우수한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 명품강경젓갈을 적극 홍보하는 방안 역시 공동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축제가 중단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면서도 “대한민국 양돈 산업을 뿌리째 흔들 수 있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차단을 위한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추진위 관계자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강경젓갈에 대한 자부심을 지키고, 국가적 재 난을 대비해 안전에 동참하는 옳은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축제를 떠나 맛좋은 강경젓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감염 시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반면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이며 감염경로 또한 파악하기 어려워 양돈가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논산시 | 이경 | 2019-10-07 17:34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강소농 경영체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촌체험지도사 자격증반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본 과정은 민간전문자격으로 40시간 교육이수와 평가를 통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개강하게 됐다.교육 내용은 체험프로그램기획, 농촌관광의 이해와 관광자원 찾기, 내 농장에 맞는 체험계획 설립 등 체험상품 개발과 운영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인 심폐소생술 일반과정을 거쳐 최종 평가가 이뤄진다.첫 날에는 한국식품정보원 이원철 전문강사(산마루영농조합 대표)의 ‘농촌체험지도의 필요성과 체험지도사의 역할’이란강 강의가 실시됐으며,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교육내용으로 교육생들의 집중도를 제고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전문강사 지원과 체계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수강생 전원이 전문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국가자격인 식품가공기능사와 농산물품질관리사 2개 과정 등 총 3개의 자격증반을 운영하며, 농업인 역량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07 12:42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탐험활동과 하반기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지난 9월 개강한 하반기 문화강좌는 ▲책 읽기 좋은 날 ▲컴퓨터코딩 ▲드론 ▲창의미술활동 ▲현악앙상블 ▲뉴 스포츠 등 영역별 총16개 강좌로 이뤄졌으며, 오는 12월 7일까지 13주에 걸쳐 진행된다.또한 만9세 ~ 13세(초등3~중등2)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운영해 봉사·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자신의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5일에는 탑정호 주변습지 등 탐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환경변화에 도전하며,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실시한다.그동안 청소년문화센터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동장 5명, 은장 1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도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18개월 기간 동안 스스로 계획한 목표를 실천하고 활동을 한 금장 1명 포상을 목전에 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센터가 청소년들만의 문화를 색다르게 창출해내는 생산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지원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04 13:3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과 논산시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효율 개선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은 기존에 시행하던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논산시의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사업’을 상호 보완·협력하여 추진함으로써 에너지효율 극대화와 사회적 약자의 지원이라는 2개의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마련되었다.한국에너지재단이 수행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와 사회취약계층의 에너지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논산시에서 수행하는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사업’은 논산시 거주 저소득 주민에 대한 편의 및 주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범위에서 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약체결로 양 기관은 사업 시행 시 어려움으로 지적되던 사업비 부족 현상, 저소득 가구의 복합적인 문제점 등에 대하여 일정부분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또한, 매년 한국에너지재단에서 논산시 저소득층에 지원하던 가구 수도 50가구에서 200가구까지 확대된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논산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리라 기대하며,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 | 이경 | 2019-10-02 11:5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밑거름이 되기 위한 ‘논산시 청소년 행복재단 설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청소년 행복 특별시 논산을 선언했다.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유미선 교육장 등 발기인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설립 취지문을 채택하고 재단정관, 기본재산 조성,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전했다.시는 그동안 재단설립 타당성 용역과 주민의견수렴, 출연기관 심의위원회 심의, 법인설립 허가기관인 충청남도와 두 차례 협의를 완료하고 지난해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앞으로 오는 12월까지 재단 설립허가신청 및 등기를 완료하고 내년 초 공식출범과 함께 본격 운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재단은 청소년 건전육성사업, 상담·보호, 꿈드림청소년지원 등 정책사업과 함께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의 시설운영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망 구축을 통해 청소년 건전육성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특히 재단설립을 통해 청소년정책의 일관성 있고 지속적인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02 11:53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동고동락 주민자치가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에 따르면 주민센터가 운영하고 있던 주민자치위원회 역할을 더욱 확대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 운영을 결정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로 구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하는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단순한 자치 프로그램이란 역할의 한계를 넘어 주민 스스로가 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사업에 필요한 예산 편성까지 함께하는 제도다.또한, 주민자치회를 통해 모아진 의견은 모든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 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함으로써 주민 구성원 모두가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효율적인 자치회 운영을 위해 논산시는 지난달 16일부터 예비 자치위원을 공개 모집해 이달 1일부터 이론과 실제에 대한 집중 교육을 시작했으며, 향후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해 2013년부터 논산시 벌곡면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도출된 장단점을 보완해왔다.이와 함께 지난 6월 ‘주민자치센터 설치와 운영조례’와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와 설치 운영 조례’를 ‘논산시 주민자치회 설치 ·운영 조례’로 개정하며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세부 작업을 마친 상태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회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체계적인 행정적 지원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논산을 위한 체감형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0-02 11:52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난 30일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열린 충남시장군수협의회와 제10회 지방정부회의에서 더 나은 도민의 삶을 위해 기초지방정부중심의 지방자치분권이 필요함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협의회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염태영수원시장이 참석해 지방분권개헌재추진, 복지대타협 특별위원회 등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활동상황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염태영 대표회장은 “정부가 내년까지 총 8조 5천억원을 지방세로 전환한다고 하지만 기초지방정부의 몫은 2조 7천억원, 그중 충남은 4천3백억에 불과, 일방적으로 국·도비 사업이 매칭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광역에서 기초정부로의 재정지원 근거 마련 등 기초정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협의회 사무국 운영(안) △광역지방정부의 자치분권 사전협의제(분담비율 재정심의제도) 제도화 △시군별 건의·협조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이 자리에서 황 시장은 기초지방정부의 자치권 강화와 광역과 지방 간 권한과 책임을 둘러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광역지방정부의 자치분권 사전협의제(분담비율 재정심의제도)’ 제도화를 건의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앙정부는 사업 시행 전 광역정부와 재정심의제 등을 통해 사전에 반드시 협의하도록 되어있다”며, “이처럼 광역-지방도 ‘자치분권 사전협의제’를 제도화해 도-시군간 사무배분, 도-시군비 분담기준결정 등에 대해 광역과 기초가 사전에 반드시 협의한 후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광역정부의 자치분권 사전협의제(분담비율 재정심의제도)가 제도화되면 기초정부의 자율성이 확대되고 광역과 지방간 갈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 계신 15개 충남시장·군수님들뿐만이 아닌 전국의 226개 기초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간다면

논산시 | 이경 | 2019-10-01 11:0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동고동락 시민운동장에서 (사)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회장 임장식)주관으로 효(孝) 실천 분위기 조성과 경로효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23회 노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태극권, 우쿠렐레, 합창, 실버에어로빅 등 시에서 지원하는 경로당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어르신들이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랑스러운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 날 기념식에서는 강경읍 이승구씨, 연무읍 박성주 씨 등이 평소 깊은 효심과 바른 행실로 시민효행상 표창을 받았다.기념식에 이어진 세족식에서는 황명선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도·시 의원 및 기관단체장이 효도하고 웃어른을 섬기는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의 발을 직접 닦아드려 보는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효 실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지원이, 조은새 등 초대가수가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을 위한 축제의 장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황명선 시장은 “풍요로운 지금의 대한민국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드린다”며 “경로효친을 가장 중요한 시정가치로 삼고, 효(孝)를 근본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일찌감치 고령사회에 대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에서 8번째, 충남 최초로 고령친화도시가입을 완료했으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편리한 교통체계구축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인원 정비 및 모니터단 구성 등을 추진해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19-09-30 13:42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26일 논산농업대학 농식품가공학과, e-비즈니스학과, 딸기학과 학생 100여명과 함께 강경젓갈 축제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강경 금강둔치를 시작으로 강경 근대역사 문화거리, 옥녀봉까지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2시간 가량 쓰레기, 빈병 및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다.환경정화 활동 후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강경 근대 역사문화거리를 걸으며, 강경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박덕섭 총학생회장은 “학우들과 함께 이러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농업대학은 지난 3월에 개강해 10개월에 걸쳐 딸기, e-비즈니스, 농식품가공 관련 전문분야 학습과 현장중심 실습 교육을 병행해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할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하반기 농업대학 프로그램도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진행해 실질적으로 농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9-27 11:2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8세 미만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공식 인증 받아 아동·청소년 누구나가 자유롭게 꿈을 키우는 도시 논산의 면모를 굳히고 있다.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논산이 아동친화도시로 최종 인증된 사실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아동과 가족의 권리 보호를 위한 공공정책 수립과 아동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여부와 함께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예산 편성 여부 등을 평가한다.논산시는 이미 지난 2016년 1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17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이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은 물론 아동친화도 조사 실시, 시민참여조사 원탁토론회 개최, 옴부즈퍼슨 구성, 아동참여위원회,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아동권리 홍보송 2곡을 전국지자체 최초로 제작하여 2018년 4월 인터넷 음원사이트 정식발매 하는 등 인증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올해 7월에는 3개 아동양육시설 아동들로 구성된 논산파랑새합창단이 청와대에 특별초청 되어 김정숙 여사와 직원들에게 아동권리 홍보송 공연을 선사하는 등 이러한 노력들이 마침내 아동친화도시 인증이라는 결실을 거뒀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그동안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사람중심 행정’이라는 시정철학으로 교복 구입비 및 학비, 급식비 지원을 시작으로 청소년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청소년 콘서트 및 문화제, 청소년 문화학교 운영 등을 통해 아동들에게 보편적인 복지 서비스 및 평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다.향후 논산시는 아이 낳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산 및 의료 서비스는 물론 24시간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옐로카펫 설치 확대 등으로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장할 수 있는

논산시 | 이경 | 2019-09-26 11:39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관내로 전입한 새내기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논산 역사문화 현장견학’을 추진한다.이번 현장견학은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기념으로, 논산시의 빼어난 역사·문화·관광 자원에 대해 바로 알게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10월 8일, 15일, 22일 총 3회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출발하며, 참가신청은 출발 10일 전까지 귀농귀촌팀(☎041-746-8348)으로 하면 된다.견학장소는 선샤인랜드, 강경 근대역사문화 거리, 연산역 박물관, 관촉사, 돈암서원, 종학당(명재고택), 백제군사박물관, 옥녀봉, 노성산성, 쌍계사, 탑정호 중 일정에 따라 조정될 계획이며, 문화관광해설사도 함께 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 당일 시설 입장료 할인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새롭게 관광도시로 변화하는 논산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로 전입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새내기 논산시민의 빠르고 안전한 논산 정착을 위해 ▲분야별 자율모임체 구성 ▲역량강화를 위한 자격증반 ▲취미교실 과정 ▲경영컨설팅 교육 등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9-26 10:4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9일 논산 동고동락 시민운동장에서 동고동락 시민음악회 개최한다.10월 1일 논산 시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가수를 초청해 문화가 있는 삶을 시민에게 선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은미, 김형석&김조한, 박기영, DJ DOC, 국카스텐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부풀게 하는 화려한 공연은 물론 오프닝 공연으로 유튜브 조회수 2만을 기록하며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는 강지민의 통기타공연, 청소년 동아리, 시립합창단 3중창 등 다양한 장르를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세계유산을 품은 품격 있는 도시로 격상한 논산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과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본 공연 시작 전, 국가브랜드 위원장인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배용 이사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이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인증서와 명예시민증 및 감사패를 전수하며, 서원을 세계인의 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결실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고 함께 축하하는 감동의 순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행복공동체 1번지 논산으로 나아가는 자리에 논산 시민이 모두 모여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안전관리 등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9-26 10:42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논산 화지중앙시장이 우리의 입 안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맛있는 음식으로 시민들을 사로잡는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7일 논산시 화지중앙시장 옛살비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전했다.옛살비 음식문화특화거리는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특화시장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화지중앙시장 내 6~7구역 및 제1주차장에서 실시되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청년, 다문화 가정, 상인 등 20여 팀이 판매자로 참여해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음식은 물론 직접 개발한 스테이크, 베트남쌀국수, 월남쌈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여 오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당길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다양한 체험 행사, 거리 공연, 이벤트 행사가 덤으로 마련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힘과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간이자 중요한 버팀목”이라면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공존하는 전통시장 조성으로 누구나 찾고 싶은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주차환경개선사업 실시, 대형 주차장 조성, LED 전등 교체 등 적극적인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19-09-24 11:3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홀에서 2019년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열린 사회교육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전문화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교육과정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사회변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인문·사회·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져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25일 첫 번째 강의는 공연기획·연출가로 활동 중인 탁현민씨를 초청해 ‘새로운 시각, 자유로운 사고!’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현실감각 및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함양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앞으로 장낙인 미디어 평론가, 김현숙 건양대학교 교수, 다니엘 튜더 저널리스트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11월에는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기념 특강이 계획되어있다.이번 과정은 논산시 거주 여성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자들의 수요와 현실 변화에 발맞춘 실용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9-19 10:42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명물’로의 도약에 날개를 달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관광자원 홍보영상 시청과 황명선 논산시장과의 환담에 이어, 논산의 핫플레이스인 선샤인랜드, 고즈넉한 멋을 자랑하는 명재고택,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등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지를 둘러보았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통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시선으로 논산이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팸투어단은 같은 날 노성 궐리사에서 공자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를 참관한 데 이어 논산의 낮과 밤을 빛내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에 방문했다.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연출과 미디어파사드를 이용한 연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는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 논산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의 매력이 뛰어나다”며 “수도권과 충남 인근 시군과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중국 관광객의 니즈를 반영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논산 주요문화관광자원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여 중국 현지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9-18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