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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18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디지털 성범죄(몰카)예방 탐지활동을 추진하기로 하고, 4월 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Ⅰ에서 「디지털 성범죄(몰카)예방 탐지활동」(추진단체 : 부산행복가정·행복도시멘토협의회)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현대의 빠르고 편안함이 가져다 준 디지털혁명의 부작용으로 발생한 디지털 성범죄(몰카)는 아동·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안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몰카)의 방지와 대응을 위해 부산시에서 민간단체와 손잡고 디지털 성범죄(몰카) 예방 탐지활동과 캠페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본 사업과 함께 데이트 폭력예방교육, 사이버 성범죄감시단 활동, 디지털성폭력(몰카)예방 활동 등 펼쳐 아동·여성의 피해를 줄이고, 대학생과 민간단체, 경찰과 예방활동 및 캠페인도 펼쳐 안전한 부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시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에서 피해신고센터 운영 및 원스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2018년 아동·여성 지역 안전프로그램으로 추진하는 ‘안전 한걸음, 안심 한달음사업’ 추진단체를 부산여성회로 선정하고, 4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Ⅰ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안전 한걸음 안심 한달음 사업’은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안전·안심 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 여성들의 참여로 마을의 위험·취약지역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하고 사전 예방하며, 지역 내 다양한 여성혐오 범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들이 앞장서는 사업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예방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아동·여성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5 09:20

부산의 고용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전체 취업자중 1년 이상 계약기간 등에 해당하는 상용근로자 비중이 1993년 이후 24년만에 전국을 앞지른 것이다.부산은 높은 고령인구비중과 생계형 업종인 도소매·숙박음식 등의 종사자가 많은 산업구조로 인해 전체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이하, ‘상용비중’)은 전국대비 낮은 실정이었다.그동안 이러한 상용비중은 조금씩 증가하였지만, 2013년까지는 전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게 증가되어 2013년 전국과의 비중격차가 4.3%p까지 벌어졌었다.그런데 2014년을 전환점으로 전국과의 격차가 급격히 감소되었으며, 지난해에는 드디어 부산의 상용비중이 전국보다 0.1%p높은 50.3%를 기록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추세는 올해에도 계속해서 이어져 금년 2월에는 부산의 상용비중이 53.0%까지 올라 전국보다 0.5%p 높아졌다.상용비중의 변화는 부산의 고용환경이 개선되었음을 말한다. 이는 직업별 취업자 비중에서도 나타나는데 전국과의 상용비중 격차가 가장 컸던 2013년과 2017년을 비교시 해당 기간 동안 관리자·전문가·사무종사자는 7.2만명 증가되어 전체 취업자중 이들의 비중이 34.3%에서 38.3%로 4.0%p증가되었다.반면, 도소매·숙박음식 등으로 구성된 서비스판매 종사자와 조립·단순노무 등의 종사자는 합계 5.7만명 감소, 비중에 있어서도 4.0%p감소되었다.부산의 고용환경에 산업구조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현상 때문일까? 직업요인에 의한 부산의 순유출 인구가 2013년에는 13,366명이었으나 2017년에는 7,561명으로 5,805명 43.4%가 줄었다.특히 전체 순유출 인구 중 20대의 비중이 2013년에는 38.8%(6,868명)를 차지하였으나 2017년에는 19.9%(5,642명)로 줄어들었다. 부산고용의 산업구조 개편이 부산의 젊은이들이 직업을 찾아 외지로 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부산시 | 손혜철 | 2018-04-05 09:19

부산시는 극심한 청년인력난을 겪고 있는 서부산권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산단내 신규 취업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월 임대료 일정부분을 3년간 지원하는 ‘2018년도 부산청춘드림카 지원사업’ 1차 모집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형 일자리창출 모델개발 연구서에 따르면 2016년 부산 부산지역 신입직원의 조기 퇴사율은 평균 40.1%이며, 특히, 서부산권 한 업체에서는 1년 내 조기 퇴사율은 73%수준까지 달하는 등 다수의 청년들이 서부산권내 불편한 교통, 주거, 문화 등 열악한 근로환경과 임금, 복지 수준에 불만을 이직 사유로 제시하고 있다 ‘부산청춘드림카 지원사업’은 서부산권 산업단지내 비어있는 일자리는 많으나 청년들이 취업을 기피하는 ‘일자리미스매치’문제를 해소함을 목적으로 전국 최초, 부산에서 첫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금번 3월 정부 일자리종합대책에 지역 청년일자리대책의 우수사례로 소개되어, 전국적으로 확산 추진 중에 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내 서부산권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신규취업자로서 부산시 거주(전입일) 등록자로서 당해연도 기준 만 21세부터 만 34세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세부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운전면허 취득 1년 이상인 자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의 ‘우선지원 대상기업’에 취업한 자 ▲소득수준이 기준 중위소득 150%미만에 해당하는 자 등이 있다. 심사는 임차 가능여부에 대한 사전심사와 함께, ‘소득수준’, ‘통근거리’, ‘취업기업의 규모’ 등 외부전문가로부터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으로 마련된 선정기준을 토대로 서류평가를 병행 실시하여 1차 지원대상자 40명을 선정하고, 최대 3년간 월 임차비 3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간 서부산권 산업단지 중소기업들은 열악한 근로환경으로

부산시 | 이경 | 2018-04-05 09:18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4월 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김기영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이전공공기관, 지역기업, 지역대학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국가혁신클러스터 정책공감 세미나’를 개최한다.지난 2월 1일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서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선포하였다. 비전 선포식에서 지역혁신 거점화를 위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혁신클러스터를 지정하고, 5대 지원패키지(보조금, 세제, 금융지원, 규제특례, 혁신프로젝트)를 통해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등 지역의 자립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제시하였다.이에 부산시는 국가혁신클러스터를 소개하고 나아가 부산의 국가혁신클러스터의 육성방향을 고민하고자 정책공감 세미나를 마련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혁신클러스터에 대해 중앙과 지역의 전문가들이 처음으로 소통하는 장으로 다양한 정보 공유로 공감대 형성과 국가혁신클러스터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부산의 혁신도시와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의 ‘지역혁신 거점화를 위한 혁신도시 중심의 국가혁신클러스터’을 시작으로 ▲김영수 산업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소장의 ‘부산의 혁신도시와 국가혁신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발전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원희연 부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 국가혁신클러스터의 효과적인 추진방안’에 대한 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공감 세미나를 통해 국가혁신클러스터 정책을 공유, 지역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토론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 방향과 발전전략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4 08:00

부산시는 4월 7일 오전 10시 30분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소재 ‘동부산 공영시민텃밭’에서 분양자, 가족, 도시농업공동체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동부산 공영 시민텃밭 함께 가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동부산 시민텃밭 자치운영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신규 참여자를 위한 농작물 재배·관리요령 교육 ▲친환경 농작물 재배를 위한 방제요령 교육 ▲농작물 정식 시연행사를 개최하며, 행사 참여자에게는 유기질퇴비, EM발효제 등을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동부산권 공영 시민텃밭’은 2015년도에 이곳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311번지 일원에 7,982㎡ 규모로 조성, 193개 구좌의 텃밭으로 조성됐다. 이 중 153개 구좌는 일반시민에게 공개추첨을 통해 분양하였고, 40개 구좌는 부산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특별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공영 시민텃밭’은 도심을 벗어나 농촌에서 참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려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하고 나누는 가운데 보람과 마음의 치유를 얻고 ‘가족이웃 간’, ‘도시와 농촌’간에 화합과 상생의 터전으로 운영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텃밭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자연에서 여가와 취미활동을 즐기는 공간이 되고, 토마토, 딸기, 미나리, 옥수수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통한 주민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4 07:59

부산시는 4월 7일 오전 10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연합뉴스와 공동 주최로「2018년 국제어린이마라톤-어린이나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어린이마라톤은 부산에서는 2017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4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세종(5.5), 전주(9.15), 대구(10.6.), 서울(10.20.)의 5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참가자들은 단축 마라톤 코스(4㎞)에서 말라리아·저체온증·영양실조·식수 부족 등 6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개발도상국 어린이가 겪는 굶주림과 질병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지구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참가비는 아프리카 말리와 방글라데시의 5세 미만 영유아 살리기사업에 전액 사용되며,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 메달, 자원봉사 확인증, 기념품 등을 지급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쉽게 치료되는 질병이지만,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지는 5세 미만 영유아가 여전히 많다. 이들을 살리기 위해 모인 모두의 마음이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우리시도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4 07:58

온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편영화의 세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패밀리 단편(Shorts for Family)’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패밀리 단편(Shorts for Family)’ 이란?많이 대중화가 되었지만 단편영화 하면 아직도 어렵고 매니아만 찾는 영화라는 생각이 있다. 그런 점에서 '패밀리 단편'은 재미있으면서도 쉽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섹션이다. 그렇기에 단편영화의 입문 프로그램으로서도 제격이다.'패밀리 단편'의 상영작들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영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으며 각각 고유의 색깔과 흥미로움, 독창성 그리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패밀리 단편’은 아이들에게는 단편영화와의 흥미 있는 첫 만남이 될 것이고, 어른들에게는 지금까지 몰랐던 단편영화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올해의 '패밀리 단편'은?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패밀리 단편'은 합작영화를 비롯해 총 18개국 2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패밀리 단편'이라는 프로그램 이름답게 가족, 동물, 친구 등 친근한 소재들로 가득하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애니메이션의 비중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패밀리 단편’의 3가지 프로그램'패밀리 단편'은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는 '패밀리 단편 어린이(Shorts-Kids)'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단편 청소년(Shorts-Youth)', 가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은 '패밀리 단편 가족(Shorts-Family)'으로 나눠져 있다.첫 번째로 '패밀리 단편 어린이(Shorts-Kids)'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6편이 상영된다. 동물 또는

부산시 | 이경 | 2018-04-03 11:27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서병수 시장)는 2018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4월 4일부터 4월 9일까지 6일간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모바일로보틱스 등 44개 정규직종에 선수 405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개회식은 4월 4일 오전 1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선수, 기술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기술위원들은 공정하고 청렴한 대회 운영을 다짐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 선수 405명을 대표하여 냉동기술 직종의 부산기계공고 나기현 선수와 도자기 직종의 한국조형예술고 오현서 선수가 ‘대회의 제반규칙 준수하여 정정당당히 대회에 임할 것을 선서’하는 선수대표 선서문을 낭독한다.이번 대회에는 44개 정규직종 경기 이외에도 4월 5일 제1경기장인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이 ‘3종 김치 담그기 직종’, ‘커피 바리스타 직종’에서 경연을 펼치고 ▲진로 탐색기에 있는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이 ‘메이크업 직종’에서 직업체험 경연 ▲지역의 숙련기술인들이 한복, 풍선아트, 도자기, 커피 바리스타, 제빵 분야의 전시·체험행사를 운영한다.한편, 시상식은 4월 9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1위·2위·3위 선수에게는 상장·메달과 함께 해당직종의 기능사 시험면제와 더불어 오는 10월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부산시 관계자는 “우수 기능인을 발굴 표창함으로써 기능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지역사회의 기능수준 향상과 기술, 기능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열리는 이번 기능대회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3 08:11

부산시는 4월 4일 오후 4시 30분에 해운대구 반송동에 소재한 파랑새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령친화산업 관련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3호점, 파랑새 나무그늘’을 개소한다고 밝혔다.이번 파랑새 나무그늘은 1~3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여 어르신을 포함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고령친화용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기존 1,2호점에 설치된 안구 건조증 치료기기, 건강보호대, 자세교정매트, 지팡이, 침대, 고령친화 운동기기품 외에도 손목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파라핀 치료기도 신규 설치하였다.작년에 개소한 작은 해피시니어 1, 2호점에는 2만여명의 주민이 방문하여 고령친화용품을 직접 체험하고 있으며, 나무그늘 관계자는 “자주 오시는 어르신께서 나무그늘을 이용하신 후 병원에 가는 횟수가 줄었다” 며 “다른 복지관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하여 방문했다”고 전했다.또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복지관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전화로 제품 문의가 온다. 제품 무상 설치가 부담되었으나 지금은 기업 홍보에 효과적이라 3호점 참여 기업 공모 시 바로 지원했다”며 현장중심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고령친화용품은 어르신들이 한 번 사용하시면 좋아서 계속 쓰게 되지만, 안 써봐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령친화산업 정책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제품 무상 설치로 시민 건강에 기여하는 작은 해피시니어 3호점에는 부산 향토기업인 흙침대를 주생산하는 ㈜흙,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제조업체 서동메디칼, 건강 보호대 수출 전문기업 ㈜네오메드, 목욕의자 등 복지용구 생산업체 ㈜티에이치케이컴퍼니, 미끄럼방지 매트 등 복지용구 개발업체인 삼인정밀, 고령친화 운동기기 전문기업 ㈜리디자인, 파라핀 치료기 ㈜ 제이엘유 등 7개사가 참여

부산시 | 이경 | 2018-04-03 08:10

부산시는 4월 6일 오후 2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321-12번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체험관광 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농촌체험관광 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최근 도시민의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수요 증가와 영세한 농촌 체험장의 한계 극복을 위해 농촌체험관광 컨트롤타워를 건립하여 체험관광 네트워크를 구축코자 추진되었다.센터는 총사업비 16억원(국 7, 시 3.5, 군 5.5)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1,653㎡, 연면적 357.84㎡, 1층 한옥형 구조로 건립됐다. 센터 주요시설로는 회의실, 교육장, 관리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관후에 ▲농작물 식재 및 수확체험, 농촌체험, 팜파티, 창업형 교육과 연계지원 ▲명절 문화 및 세시풍속, 24절기 문화복원 행사장 활용 ▲도시농업 워크숍, 세미나, 교육 공간 제공을 제공하는 등 실제 농작물 관리 기술을 습득하는 등 직·간접적인 교육·체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타 센터 내 교육 및 체험장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51-724-4247)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관광 지원센터 개관으로 도시농업 교육· 체험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홍보 등 6차 산업과 연계하여 마을 소득 창출의 기회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참고자료]

부산시 | 이경 | 2018-04-03 08:09

부산시는 상권활성화를 통한 소상공인 보호육성을 위해「2018 부산 골목상권 밀집지역 상권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처음으로 2개 지역을 선정, 각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상인주도로 골목상권 특색에 맞는 사업계획을 구상하여 상권매력도를 향상시킴으로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와보고 싶고, 걷고 싶은 거리로 육성하고자 한다. 신청 대상지역은 20개 이상 상점(점포)이 밀집되어 있고 상인단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지역이며, 지원내용은 지역상권의 전통과 특성을 살린 테마 및 스토리에 부합하는 환경개선 분야와 지역 상권의 독특한 자원을 활용한 참신한 콘텐츠 개발 분야 등이다. 단, ①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을 위한 특별법에 의해 지원되는 전통시장 내에 위치한 상점가 ②재개발, 재건축 등과 같이 각종 개발·정비계획 지구로 지정된 곳 ③기존 상인회가 동의하지 않고 주변 지역주민의 반대가 있는 곳은 신청에서 제외된다.신청은 4월말까지 해당 구․군으로 신청하면 되고, 5월 중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사업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①상인회의 상권활성화 의지가 강하고 ②사업비 일부(총사업비 10%내외) 자부담하는 지역과 ③젠트리피케이션 문제 발생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에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골목 경쟁력이 가게 경쟁력’ 이라는 관점에서 골목상권을 새롭고 매력있게 발전시키는 노력과 경험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골목상권 브랜드가치 제고에 함께 노력하는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3 08:08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 선정작이 부산시 홈페이지, 웹툰 플랫폼과 SNS를 통해 소개된다.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은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으로 선정된 전재훈 작가의 과 허윤정 작가의 를 연재한다고 밝혔다.은 우주여행 중 부산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버스킹 소녀와 함께 부산을 경험하며 고향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야기다. 바다에 대한 동경을 가진 것으로 설정된 외계인이 바라본 광안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부산의 대표축제 중 하나인 부산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는 부산 영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노인들이 친구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추리활극이다. 해양도시 부산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영도를 배경으로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등의 지역 명소가 등장한다.이들 작품은 올해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제작 과정을 거쳐 8주간 부산시 홈페이지,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및 탑툰, 저스툰, 북큐브 등 웹툰 플랫폼 등에 연재된다. 작품당 8회로 구성되며, 본 연재 하루 전에는 인스타그램에 작품별 이미지 컷을 티저 형식으로 게시해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연재가 완료된 작품은 이후 출판물로 발간되며, 부산브랜드웹툰의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도 제작해 브랜드웹툰 홍보에 활용한다.한편, 지난해에는 제1회 부산브랜드웹툰으로 안예랑 작가의 , 김태영 작가의 이 네이버에 연재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브랜드웹툰은 지역 작가가 부산의 스토리를 발굴·가미하여 창작한 웹툰을 통해 부산을 홍보하고,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하면서 “웹툰의 재미와 아름다운 부산의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브랜드웹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제1회 부산브랜드웹툰○ 선 정 작 : 안예랑 , 김태영 ○ 웹툰 보

부산시 | 이경 | 2018-04-02 08:58

부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을 514명 가입 목표로 신규대상자를 4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청년 생계수급자에게 기존 자산형성지원사업과 차별화된 추가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주최로 올해 4월부터 시행된다.이 통장에 가입할 경우 본인저축여부와 상관없이 매월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에서 10만원이 자동 공제되어 청년희망키움통장에 적립되고 추가로 본인소득에 따라 장려금(최대 485,000원)을 3년간 지원한다. 예시로 월소득 81만원인 청년가입자는 3년 후 총 1,440여 만원(매달 근로소득공제금 10만원+장려금 30만원, 총 40만원)을 받는다.가입대상은 생계수급가구 중 본인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15세부터 34세의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은 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20%(334,421원)이상이어야 한다.지속적인 근로와 탈 수급을 조건으로 하는「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조사를 한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신창호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일하는 청년생계수급자가「청년희망키움통장」가입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고 청년 자립을 위한 특화된 근로 유인보상으로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2 08:56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의미하는 ‘다복동’을 만들어가는 다복동 사업은 자율과 소통, 협치를 바탕으로 한 ‘마을 단위 통합복지 구현’ 사업이다.복지 중심으로 출발했던 다복동 사업은 복지, 건강, 마을재생 등 다양한 서비스 정책을 다복동으로 단일 브랜드화하고 부서·기관·단체 개별 추진사업을 주민·마을 중심으로 연계·패키지화하여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지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자원의 한계를 넘어 복지·건강·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러한 사업추진 결과 읍면동 다복동 협의체(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통한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실현기반이 마련되고 다복동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주민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별 특화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지역과 주민이 사회복지 돌봄의 주체가 되는 질적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부산시는 이러한 다복동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안착시키기 위해 206개 전 읍·면·동이 다복동 사업에 참여하는 2018. 다복동 확산·정착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금년도를 먼저 ‘자율과 소통, 민관 협업의 다복동 확산·정착’의 원년으로 ‘시민 맞춤형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등 4개 추진전략과 20개 세부추진과제를 목표로 설정하였다.광역 단위와 구군 단위의 사업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광역지원단(1개소)과 다복동플러스센터(5개소)를 설치·운영하고, 고독사 위험군 사회관계망 회복 지원사업인 행복주방사업 확대 등을 포함하는 다복동 나눔 프로젝트 추진, 우수 다복동 사업을 발굴하고 표준화하여 확산시키는 다복동 브랜드 인증제

부산시 | 이경 | 2018-04-02 08:55

부산시는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대책인「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폐업 위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정리를 돕기 위해「소상공인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과 생업에 지친 소상공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소상공인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폐업 위기의 소상공인을 방문하여 폐업관련 신고 및 주의사항, 점포정리 절차 등을 100개소에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세무, 노무, 법률, 회계 등 전문 분야의 상담도 지원한다. 또한, 업장 철거가 필요한 업체 중 그 소요비용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원상복구 비용도 50개소에 지원한다.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은 4월 9일부터 종합건강검진비용과 헬스, 수영, 요가 등 건강을 증진키 위한 비용 20만원을 소상공인 350명에게 지원키로 했다. 또한, 생업에 지친 3~5인 소상공인가족을 초청하여 가족힐링캠프를 개최해 단절된 가족 간의 소통시간도 마련키로 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동반자인 지역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고, 최근 최저임금상승 등으로 지친 소상공인에게 활력과 생업안정망을 확보해 더욱 안정적으로 생업을 영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의 지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사업정리: 860-6742~3, ☎행복복지: 860-6772~3)와 홈페이지(www.busansinbo.or.kr)에서 안내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2 08:54

부산에 신개념 박물관인 ‘부산근현대역사박물관’이 탄생한다. 부산시는 최근 부산발전연구원과 부산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수행한 ‘부산근현대역사박물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중구 대청동에 위치한 부산시지정 문화재자료 제70호인 舊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과 기념물 제49호인 부산근대역사관을 리노베이션을 통해 조성할 계획이다.※리노베이션 : 기존 건축물을 헐지 않고 기능과 성능을 높여 고도화하는 비교적 대규모 개․보수공사를 말함.부산근현대역사박물관 내 전시구상은 개항부터 일제강점기, 피란수도, 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미래까지 10개의 주요 시간흐름에 따른 150가지의 이야기를 담아 전시할 계획이다.특히, 주목할 것은 박물관 내에서 전시된 유물과 역사를 관람하는 전통적인 박물관 형식을 뛰어넘어 박물관 주변의 기존 역사자원인 임시수도기념관, 국제시장, 민주공원, 초량왜관, 40계단 기념관 등 당시의 시대상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하여 시각적 전시 이외의 체험과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 신개념 박물관으로 조성한다는 것이다.또한, 박물관 기본 기능인 유물의 보관, 전시, 교육, 연구 등의 기본기능에 부산의 근현대 전문도서관, 문화관, 아카이브 기능을 연계한 라키비움에 관광, 휴식 등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아카이브 : 기록보관소라는 의미로 특정 장르에 속하는 정보를 모아 둔 정보 창고※라키비움 :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 세 단어를 결합한 합성어로 세가지 기능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뜻함.부산시 백정림 문화예술과장은 “최근 수립한 부산근현대역사박물관 조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부산과 동남권 일대의 다양한 근현대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신개념 박물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근현대역사 및 IT첨단기술 활용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꾸려 올해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20년까지 조성할 계

부산시 | 이경 | 2018-04-02 08:53

영화의전당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미술문화행사인 ‘아트부산 2018’ 기간에 맞추어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아트부산과 함께 영화상영회와 작품 전시를 공동개최한다. 영화의전당은 지난 3월 22일 (사)아트쇼부산과 협약을 맺고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려하여 선정한 아트 관련 영화 프로그램과 미술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2018 아트와영화: 예술을 봄’에서는 국내 영화관에서 다시 보기 어려운 작품 중 ‘아트부산’과 ‘전시 작가’의 추천작으로 이루어진 총 7편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할리우드 대표 감독 우디 앨런의 , 실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매력적인 작품 '빅 아이즈' 그림의 진짜 주인을 찾는 놀라운 이야기를 그려낸 '팀 버튼' 감독의 , 독일을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최초로 누드 자화상을 발표한 독일 표현주의의 선구자 파울라-모더존 베커의 화려한 삶과 눈부셨던 사랑을 그린 영화 , 구스타프 클림프가 인정한 오스트리아의 예술가 ‘에곤 쉴레’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과 그에게 미술적 영감을 준 뮤즈들과의 스토리를 그린 , 이탈리아 문학사를 장식할만한 소설 한권을 끝으로 40년 동안 책을 쓰지 못하는 로마 최고의 명사가 첫사랑의 죽음을 통해 인생의 전환을 맞게 되는 이야기로 2014년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휩쓴 가 중극장, 하늘연극장에서 상영된다.또한, 화가 반 고흐와 명작 탄생의 비밀을 다룬 , 예술의전당에서 제작한 디지털 명화 오디세이 과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 을 야외극장의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내어 예술의 낭만을 선사한

부산시 | 이경 | 2018-03-30 08:44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평가원(이하 BISTEP)은 부산의 전통산업이자 대표 먹거리 산업인 수산분야의 미래전략기술 및 신산업을 발굴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지역이 스스로 수행한 「부산의 90개 미래전략기술과 9대 신산업」 연구의 후속과제로서, 부산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창출하고 글로벌 해양수산 수도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되었다.부산시에서 수산업의 장기발전 계획 수립을 위하여 BISTEP에 제안한 본 연구는 BISTEP 미래전략팀에서 전국 40명의 수산분야 산․학․연 전문가들로부터 총 103개의 수산분야 미래전략기술 후보군을 수집하고, 기술개발 가능성, 지역산업 연계성 등 7개의 기준평가와 기술별 부산의 과학역량 평가를 통해 최종 51개의 미래전략기술로 선정하였다.또한 선정된 51개 기술정보를 활용하여 네트워크 분석과 군집분석을 수행한 결과, ‘지능형’, ‘스마트’, ‘ICT’ 등 정보통신 기술 중심의 융합형 산업인 ▲지능형 어업 ▲스마트 양식 ▲ICT 융합 수산자원 가공 ▲ICT 기반 유통시스템 ▲해양환경 인포매틱스를 포함한 5개의 수산분야 신 산업군을 발굴하였다.BISTEP 민철구 원장은 “이번 연구결과가 부산시 수산업의 전략적 R&D투자와 기술혁신 방향을 제시하는데 활용되어 부산이 해양수산 도시로서 대외적 역량과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BISTEP 연구진은「부산시 수산분야 미래전략기술과 신산업」 연구보고서를 전국의 유관분야 전문가들에게 배포할 예정(`18.3월 말)이며, BISTEP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는 부산 수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활용될 계획이며, 이후 부산시 수산 R&D분야 중장기 발전계획 마련의 근거자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3-30 08:43

부산시가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야심찬 움직임을 시작했다.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클린에너지 기술혁신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술혁신기업 선정과 육성사업 시행의 두 단계로 진행된다.주 사업장이 부산시에 소재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선별한 클린에너지 핵심 기술리스트에 해당하는 중소 ․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성장성, 기술혁신성, 수출지향성 등을 선정평가위원회가 심사하여 『클린에너지 기술혁신기업』을 최종 선정한다.선정 기업에게는 『클린에너지 기술혁신기업』 인정서를 수여하고, 인정기간(3년) 동안 『클린에너지 기술혁신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기업이 된다.선정기업 중 애로기술, 제품상용화, 미니연구개발(R&D), 장비활용, 인증 및 성능시험, 국내․외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 홍보물 제작 지원 등의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있는 기업은 원하는 지원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하면 지원사업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기업당 1,2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 선포 이후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자립률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기회로 지역 내 클린에너지 기술혁신기업을 강소․중견기업으로 육성하면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것이고 이는 소비자의 제품 선택권 확대와 수요 증가로 이어져 클린에너지 보급․확산 가속화와 산업생태계 성장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으로 확신했다.한편,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0일부터 4월 16일까지 관계 서류를 구비하여 (재)부산테크노파크(☎051-320-3532)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3-30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