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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2018년 선진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EU의 원양불법어업(IUU-불법․비보고․비규제)에 대한 처벌강화, 중국 어선의 불법어업 증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무분별한 수산자원의 남획 등 국내․외 여건으로 매년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다.부산시는 관할해역의 수산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보호․회복,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산자원을 관리하고자 한다.단속․점검은 ▲무허가․무등록 어선(무적선) 어업행위 단속 ▲시기별․어업별 불법어업 유형에 따라 특별단속 등을 실시한다. 특히, ▲구명장비, 소화기, 비상통신기, 항해등화, 기적 등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부산시와 구․군 어업지도선 어업감독공무원으로 어선안전점검반(14개반, 35명)을 구성하여, 어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와 병행하여 ▲준법조업 유도를 위한 어업인에 대한 교육․홍보․지도를 실시한다. 교육은 ‘어선안전의 날(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어선 안전점검 후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선진 어업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2018년 불법어업 지도․단속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 강화를 통하여 해상 위험요소 사전 차단 및 안전의식 고취․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할 것이다. 부산시는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0:26

부산시는 중구와 영도구를 잇는 부산 원도심 현대화의 상징 교량인 부산대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부산대교의 경관조명은 2000년부터 설치·운영돼 왔으나, 메탈과 나트륨 투광조명으로 연출이 불가능하고, 시설 노후화로 고장이 잦아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부산시는 이번 새로운 경관조명 운영을 위해 ▲2017년 1월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2회) ▲경관자문과 시 경관위원회 심의 ▲2017년 8월 착공 ▲2018년 1월 준공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부산대교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이 연출이 가능한 친환경 LED 경관조명을 아치에 554개와 아치바와 내부, 트러스하부 등에 총 774개를 설치했다. 또한, 조명연출과 음악 연동이 가능한 조명제어기를 설치하여 시간대별, 계절별, 주말·공휴일 등 각종 행사 개최 시 각기 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게 됐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대교의 주요 조망점인 영도구 웰컴센터와 중구 롯데백화점 주변 수변 산책로에는 스피커를 설치하여 매시간별 음악과 연동되는 경관조명 연출로 생동감 있는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 원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0:25

부산시는 2월 8일 오전 9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의회, 자동차부품 등 관련업계, 금융 및 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역 중소기업(자동차 부품업 위주) 특별 지원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부산지역 양대 주력산업인 조선기자재산업과 자동차부품산업이 극심한 경영난 호소와 최저임금, 법인세 인상, 심야전기 인상방침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위기상황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업계 건의사항 청취, 관련기관 협조도 요청할 계획이다.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 대책으로는 ▲부산자동차부품기업 긴급자금 특례보증(1,000억원) ▲수출신용보증 ▲자동차 R&D시제품 양산 신규설비 등 1,400억원 규모의 자금지원 계획과 ▲자동차 첨단부품 융합기술다변화 ▲친환경 스마트선박 R&D 플랫폼 부산유치 및 해양․선박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소기업 R&D 및 사업화 추진 등 R&D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해외마케팅 활성화 및 집중지원확대 ▲수출보험료 지원 ▲부산-일본 밀크런 물류시스템 활용 수출확대 ▲조선기자재 수출 및 A/M 허브기지 구축 등 통상분야 계획 이외에도, 자동차부품산업 민․관합동 T/F팀 구성․운영, 市 중소기업지원 컨트롤타워 조직 신설 등을 통해 위기 업종 충격완화에 나선다.또한 기업들의 건의사항 중 정부의 규제개혁, 제도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에 적극 건의하여 지역 주력산업 및 중소기업의 위기에 적기에 대응할 계획이다.지역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해 자동차부품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자동차부품업종 금융규제 완화,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을 적극 촉구하고,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중소기업 납품단가 및 조달낙찰가 현실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조정, 근로시간 적용시기 연장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TF팀을 본격 가동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위기 극복을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0:23

부산시는 혁신 성장을 통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에 앞장서는 ‘부산형 히든챔피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부산형 히든챔피언’은 기존의 기술역량을 토대로 신기술을 융합 접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산업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며 크게 제조업 분야와 서비스업 분야로 나눠 올해는 10개사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16년 12개사 선정, ’17년 11개사 선정신청요건은 부산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으로, ▲제조업 분야는 ‘16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으로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평균 R&D비율이 1% 이상 또는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CAGR)이 5% 이상인 기업이다. 또한, ▲서비스업 분야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디자인, 바이오헬스, 게임·영상콘텐츠·소프트웨어, ICT, 관광·MICE, 금융 등의 분야에서 창업 3년 이상인 기업이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5대 신산업과 관련성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우대・선정할 방침이다. ※ 산업부 선정 5대 신산업 ‣ 전기・자율차, IoT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부산형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연구개발(R&D) 및 R&D과제기획 ▲국내외 마케팅 ▲지식재산권 ▲컨설팅 등 분야에서 프로그램 수행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기업당 최대 9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월드클래스 300프로젝트’, ‘글로벌 강소기업’ 및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에 이미 선정된 기업은 공모에 참여불가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로 우편 또는 직접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형 히든챔피언의 육성을 통해 성장성과 잠재력을 갖춘 지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6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겨울철 고소득 어종으로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는 대구 어족자원 증가를 위하여 2월 6일(강서구 가덕도 동선, 대항 외양포)과 7일(기장군 이천) 양일간 어린 대구 350만 마리를 방류한다.연구소는 2012년 대구 종자생산에 성공하여 매년 강서구 가덕도 일원에 대구종자를 방류하여 왔다. 근래 해수온 상승으로 인한 대구 산란장소 이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수온이 낮은 기장군 해역에 어린 대구를 시험방류하여 향후 방류 적합장소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대구는 한대성 심해어로 수온 5~12℃, 수심 45~450m 되는 깊은 바다에 떼를 지어 서식하다 산란을 위해서 겨울철 우리나라 연안으로 회유하는 겨울철 대표 어종이다. 전형적인 탐식성 어류로 어릴 때에는 주로 동물 플랑크톤을 먹지만 성장하면서 고등어, 청어, 가자미 등 어류뿐만 아니라 두족류, 게류 등을 먹는다.또한, 대구는 지방이 적어서 비린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이도 잘 먹는 생선으로 아가미, 알, 눈, 껍질까지 모든 음식에 활용된다. 뼈와 함께 끊여서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한 대구 매운탕은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 온 몸을 훈훈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독도 잘 풀리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알과 아가미, 창자는 젓갈의 재료로 사용되며, 오래 전부터 만들어온 가공 식품인 대구를 말린 대구포는 잔칫상이나 제사상에도 올렸다.이번에 방류하는 종자는 9㎜ 내외의 어린 대구로 올해 1월 가덕도 인근해역에서 잡힌 친어로부터 채란한 수정란을 약 20일간 연구소에서 키운 것이다. 대구는 성장이 빨라 1년이면 20~27㎝, 2년에 30~48㎝, 5년이면 80~90㎝ 내외로 자라고 최대 1m까지 성장한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대구는 3~4년 이후 산란지로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5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2월 8일 오후 3시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정기총회를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성과보고 △정관개정(안)에 대한 승인 △수지결산 승인 △사업 계획(안) 및 수지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하며 조직위원과 집행위원을 비롯, 영화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올해부터는 영화제의 청소년 집행위원이 총회 의결권한을 갖게 되어 영화제의 기획, 심사 등을 집행한다.정기총회 개최로 사업계획과 예산이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영화제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2월19일(월)부터 3월5일(월)까지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가 지키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포스터그림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며, 공식 경쟁부문인 “레디~액션!”의 작품공모도 2월19일(월)부터 3월26일(월)까지 시행된다.특히 올해는 만 13세~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레디~액션!15“ 섹션이 신설되어 어린이청소년 제작영화를 연령대별로 세분화하여 상영할 계획이다. “레디~액션!” 수상작품에는 장학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본선진출작에 한해 제작 지원 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www.biky.or.kr)를 참조하면 된다.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소통하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만들어나가는 참여형 영화축제로, 모든 연령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문화축제이다. 올해 제13회를 맞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달라도 좋아!"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7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영화의전당」에서 40여개국 200여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4

부산시는 2017년 한해 베이비부머 및 노인을 대상으로 재정지원 없는 순수 민간 일자리 925명 창출했다고 밝혔다.시는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베이비부머와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창출의 필요성에 공감한 12개 기업,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2016년 7월 협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시작된 이 사업은 시작 첫해에는 일자리 직무 발굴의 한해를 보내고, 2017년 본격적인 일자리창출에 매진한 결과 92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 것이다.이 사업은 부산시가 사업을 총괄하며 참여기업(부산은행, 농협, CJ대한통운, 신세계백화점, 한국전력,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시설공단, 환경공단, 스포원, 교통공사, 도시공사 등)이 일자리를 제공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협약체결 이후 시 담당팀장, 각 기업의 실무자들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축하고, 매분기 일자리창출 현황을 공유하며 지속해서 직무개발에 힘쓰고 있다.특히 부산시설공단은 공단 내 공영주차관리업무, 시민공원 등 해당 시설을 관리하는 일자리 320여개를 베이비부머와 노인을 대상으로 제공하였다. 채용부터 배치까지 모두 시가 관리하는 수행기관(해운대시니어클럽 등)에 운영을 위탁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한다.부산시 신창호 사회복지국장은 “시 장노년층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는 동시에 더 많은 기업과 꾸준히 협력하고, 2월 중으로 실무협의회도 개최하여 양질의 민간일자리를 지난해 대비 10% 이상1,000명 넘는 일자리를 만들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사업은 인사혁신처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도 채택되어 기관 표창을 받은 바도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4

부산시 건설본부(본부장 정정규, 이하 본부)는 2월 20일 오후 3시에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주민,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구 반여4동 수영강변 둔치에서 ‘수영강변대로~삼어로간 연결도로[반여교(가칭)]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반여교(가칭)는 반여동 주민의 숙원사업으로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타당성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8년 1월 착공 하게 되었다.기존의 세월교는 제방보다 낮게 건설된 교량으로 다량의 강우 시 물에 잠기게 되어 차량이나 사람이 건널 수 없어 주민의 많은 불편이 있었다.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반여1동과 반여4동을 연결하는 반여교(가칭)를 계획하였으며, 반여교가 완공되면 기존 세월교의 침수로 인한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통행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기공식은 퓨전국악 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경과보고 △축사 △기념 버튼터치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기공식이 끝난 후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참석내빈이 직접 공사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본부 관계자는 “반여4동은 번영로와 수영강 때문에 단절된 지역이었으나 2021년경 반여교(가칭)가 완료되면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계획된 공사기간에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반여교(가칭)’는 연장 376m, 왕복 2~3차로 규모로 총 사업비는 약 200억원(시비)이며, 공사기간은 약 3년이 소요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3

부산시는 2월 6일 오전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27개 주요 기관․단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는 지난해 발표한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아이․맘 부산」플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부산시, 시의회, 교육청, 고용노동청 등의 주요 기관장과 대학, 경제, 노동, 언론,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 의료․주거, 금융 등 분야별 기관․단체장이 저출산 극복에 대하여 함께 뜻을 모은다.행사는 ▲‘시민들의 바람’ 동영상 청취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관․단체 특화사업 소개 및 협력방안 논의 ▲공동결의문 채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한다.공동결의문은 현 시점이 부산시의 심각한 인구위기 상황을 해결할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다같이 인식하고 ▲부산시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마련 및 협력방안 모색 ▲기관․단체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인프라 확충 및 제도적 뒷받침과 제도개선 발굴 ▲결혼․출산․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총력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일자리, 주거, 양육, 교육, 일․생활 균형의 어려움 등 사회 전반의 문제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전 분야의 변화가 필요하다. 시를 비롯하여 지역사회 각계각층 모두가 힘을 합하여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손혜철 | 2018-02-05 09:42

부산시가 길고양이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선다.부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길고양이 8,200마리에 대해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을 실시한다. 이는 작년 한해 부산시 전체 중성화사업 실적인 5,700마리 보다 140%가량 대폭 늘어난 것으로 상반기 실적 분석 후 하반기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TNR은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수술을 한 후 제자리에 방사하는 사업으로 불임 수술된 고양이는 자기 영역에 머물며 새로운 고양이의 유입을 막고 영역다툼이나 발정음을 내지 않는다.TNR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을 0.9㎝가량 자른다. 이미 수술 받은 고양이를 포획해서 병원에 데려가는 불상사를 막기 위한 국제표준 표식이다. TNR은 길고양이로 인한 생활불편 민원해소와 동물보호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인정된 ‘가장 효과적이고 인도적인 방안’이다.길고양이로 인한 소음이나 배설물로 인해 생활불편을 겪는 것도 현실이나 고양이는 페스트나 유행성 출혈열 등 전염병을 퍼트리는 쥐의 과도한 번식을 억제해 사람들에게 유익한 면도 많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미 생태계 일원으로 자리 잡은 길고양이와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해답은 TNR에 있다. 실효성 있고 인도적인 중성화사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손혜철 | 2018-02-05 09:41

부산시는 지역 기업들의 수출시 해외시장의 위험과 수출과정의 상황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로부터 지역 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해「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수출보험’이란 수입자의 계약파기, 파산, 대금지연으로 인해 수출자 또는 수출금융을 제공한 금융기관이 입게 되는 손실을 보상해 주는 상품이다. 수출기업의 적극적인 시장개척과 수출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고 있다.시는 매년 지역 수출기업 보호를 위해 수출실적 2,000만불 이하의 중소기업에게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보험 상품 중 기업 수요가 많은 4종(△단기수출보험(선적후), △중소중견Plus+보험, △농수산물패키지보험, △환변동보험)에 대해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시비 1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역대 최대인 476개사가 수출보험료 지원을 받고 이중 13개사가 사고발생으로 11억 2,5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또한, 부산기업이 수출보험을 활용하여 수출한 금액인 인수실적은 4조 3,822억 원에 이른다.시는 날로 증가하는 수출보험 수요에 대응하여 올해는 5천만원이 증액된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무역보험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위기업종인 조선․자동차부품 수출기업에 대해서는 우선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송양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중소기업이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기업경영에도 영향을 받는다. 수출기업들은 예기치 않은 손실에 대한 사전 대비를 위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절차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무역보험공사 홈페이지(www.ksure.or.kr) 고객상담실이나 부산지사(☎245-6408)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5 09:40

부산시는 2월 5일부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체계적 사업관리를 위한 ‘부산 도시재생 종합정보관리시스템(http://www.burtis.or.kr)’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부산시 및 16개 자치구·군에서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됐으나 이를 한눈에 파악할 방법이 없어 체계적 도시재생사업의 관리·분석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위해 부산시 및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들과 함께 협력하여 『부산 도시재생 종합정보관리시스템』구축을 완료했다.부산시는 이번 ‘부산 도시재생종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및 각종 소식, 교육, 일자리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등에게는 도시재생사업 현황분석 및 수요추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스템은 ▲GIS를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조회 및 관리 ▲부산의 도시현황 및 공간분석을 통한 도시재생사업 수요추정 ▲도시재생에 대한 SNS빅데이터 분석 ▲도시재생 관련 정보 및 행사, 교육, 일자리 소개 ▲마을별 소식 알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 지리정보시스템편리한 시스템 이용을 위해 2018년 인터넷 서비스(www.burtis.or.kr)와 더불어 부산시청 및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 대형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누구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키오스크(KIOSK) : 공공장소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 시스템부산시 관계자는 “범정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에 부산시가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정부정책에도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 이번 도시재생종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이 체계적 도시재생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손혜철 | 2018-02-05 09:39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하는 부산시민회관의 2018년 첫 기획공연으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별을 산 날' OST를 일본의 대표적인 밴드 ‘어쿠스틱 카페’의 서정적인 연주로 부산에서 처음 만날 수 있다.이번 공연은 2월 10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과 2월 11일 오후 3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상영되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별을 산 날'은 이노우에 나오히사의 동명의 그림동화을 애니메이션으로도 재구성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가장 아끼는 단편 중 하나로, 매력적인 스토리와 영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별은 산 날’은 우리나라에서는 개봉되지 않은, 오직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에서만 관람이 가능한 작품이다.이번 부산공연에서는 조금 더 대중적인 컨셉의 레퍼토리와 구성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별을 산 날’의 환상적인 영상 속에, 이 작품의 음악감독과 작곡을 맡은 츠루 노리히로가 리더로 있는 밴드 ‘어쿠스틱 카페’의 OST 연주로 펼쳐지는데, 한글 자막이 제공되면서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을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다.또한, 본 공연 전에는 ‘별을 산 날’의 원작자인 이노우에 나오히사가 직접 감독을 맡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이바라드 시간’이 상영된다. 지브리의 영상미학과 음악의 팬이라면 지나치기 힘든 콘서트다.공연예매는 현재 부산시민회관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와 전화(☎051-630-523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2 08:59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62일간 부산어촌민속관 기획전시실에서 한 · 일 어촌문화 사진전 『옛 어촌을 기억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1930년대에서 70년대에 이르는 시기의 한 · 일 어촌민의 모습을 당시에 촬영된 생생한 사진자료들로 만나볼 수 있다.전시 구성은 ▲일본 어촌민들의 어업모습 ▲한국 어촌민들의 어업, 생활모습 ▲일본 어촌민들의 생활모습의 순으로 양국의 사진자료들을 비교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해양생물 표본들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일본 어촌민들의 사진자료는 일본 바다박물관(미에현 토바시 소재)이 소장 중인 민속자료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촌 관련 사진들이다. 대표적으로 일본 사진작가 니이미 켄지(新美賢治)에 의해 촬영된 ‘풀가사리(フノリ) 채집’에서는 어촌의 청·장년층들이 어업을 하러 나간 사이에 아이와 할머니가 사이좋게 채취하는 따스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어촌 아이의 미소’에서는 일본의 어촌마을에서 태어나서 자라난 아이의 행복한 미소가 담겨져 있다.전시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는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550-8882)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어촌민속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한 · 일 양국 과거 어촌민들의 어려운 삶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웠던 모습들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2 08:58

부산시에서는‘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사업이 UN HABITAT와 두바이 정부 공동 주관의 국제우수정책 평가에서‘최우수’정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UN HABITAT DB구축과 공개를 통하여 전 세계 각종 학술 연구 및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되어 다복동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UN-HABITAT : UN인간정주계획(United Nations Human Settlements Programme)자율과 소통, 협치의 마을단위 통합복지 프로젝트인 다복동은 시민의 복지 욕구 다양화와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웃이 이웃을 보살피는 체계 구축과 주민이 복지와 돌봄의 주체가 되는 등 민‧관 협업을 통하여 공공의 인적‧물적 자원의 한계 극복을 위해서 추진된다. 또한 지역공동체 활력화와 주민자치 실현을 통한 동(지역)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지난 2015년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사회복지 다복동(다가서는 복지동)사업은 2016년도 52개동, 2017년도 192개동이 참여함과 아울러, 마을‧주거‧물‧에너지‧문화‧건강‧교육 등 8대 분야 36개 사업으로 확대하였다. 올해는 부산시 206개(2018.1.1.신설된 강서구 명지2동 포함) 전 읍면동이 다복동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부산시 고재수 다복동추진단장은 “본격적인 주민자치를 논의하는 금년도를 부산의 지역특성과 민‧관 협업의 독창성이 반영된 다복동 사업의 정착‧확산 원년으로 정하고, 광역 다복동지원단과 기초 다복동 플러스 센터 운영과 사회복지관 등 민간 복지기관과 다복동에 통합사례관리사 배치 및 민‧관 연계‧협업사업 발굴 및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복동 사업은 2016년도‘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 최우수상’ 및‘지역복지사업 평가 읍면동 복지허브화 최우수상’ 수상과

부산시 | 이경 | 2018-02-02 08:57

부산시는 2월 5일 오후 4시 20분에 사하구 장림1동행정복지센터(장림로 161번길 2)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복합커뮤니티센터’는 동 단위 주민행정서비스 기능 및 주민자치능력 향상 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시설로, 다복동 사업(다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 및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보건, 고용, 자원봉사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장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올해 부산시 공모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4억 6천만원, 공사기간 10개월 끝에 이번에 건축면적 253㎡ 1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옆 별동으로 건립되었다.별동에는 주민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건강센터, 복권기금으로 마련된 마을지기사무소는 주택유지・보수, 공구대여 등 주민생활편의지원을 위한 서비스 공간, 자원봉사캠프 및 북카페 등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장림1동에 분산되어 있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이며, 또한 공사로 인해 상당기간 불편을 감수해 온 장림1동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 라고 전했다.한편,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는 보림생태놀이터는 총 공사비 5억원으로 준공되어 자연소재인 흙과 나무, 돌, 곤충을 소재로 어린이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어린 자녀를 둔 지연주민들에게 유용한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2 08:56

부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18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전 2주 동안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집중 추진기간 동안, 시 산하 공공기관, 관련기관들과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성금․성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 생활시설 등에 위문방문을 하기로 했다.먼저, 시에서는 간부 공무원 및 시 본청·사업소 전 부서가 13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또한, 4개 노숙인 쉼터에는 고향에 못가는 분들을 위해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차례 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차례를 지내도록 할 방침이다. 홀로 사는 노인 30,000세대에는 1인당 5만 원씩의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관계 기관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진다. 오는 2월 5일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의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층 8,000세대에게 4억 원의 온 누리 상품권을,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에서는 사회복지시설 100개소에 총 3억 5천만 원 상당의 성금 및 성품을 지원한다.또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11,488세대에게 가구당 5만 원씩의 명절지원금과 무료급식단체 8개소에 무료급식 3,780식 지원금 등 총 6억원 상당의 성금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김종렬)는 3천만 원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1,200세대에게 주․부식 세트를 지원한다.부산시 관계자는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명절마다 이뤄지는 것으로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며, 이번 설에는 사회취약계층이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1 09:35

부산시는 여성 맞춤형 취‧창업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 개소식을 2월 5일 오후 3시 30분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시의원, 주식회사 이마트 대표,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현판제막식, 시설순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사하구 괴정동 KT사하빌딩(낙동대로 319)에 위치한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상 3층에 사무실, 취‧창업상담실, 조리실, 정보화실, 강당 등 여성들을 위한 교육전용공간을 마련하였다.특히, ‘신세계 이마트’의 지원으로 ‘희망장난감도서관’을 설치하여 취‧창업상담과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젊은 엄마들이 자녀를 맡기고 교육과 상담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2015년 수요파악 및 여건분석 등을 통하여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없는 사하지역을 신규설치 장소로 결정하고 2016년에 건물확보, 공유재산심의를 2017년에 임대차계약 체결, 민간위탁동의, 운영기관 공모 등 제반 절차를 거쳐 12월에 시설 공사를 완료하였다.뿐만 아니라 지난 8월에는 여성가족부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공모에 참여하여 사하여성새로일하기센터도 지정 받아, 매년 국비지원으로 경력단절여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현재 여성인력개발센터는 부산진, 동래, 해운대, 사상, 동구 5개 권역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사하구에 추가 설치를 하면서 총 6개 센터로 확대․운영하게 된다.그동안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중장년 여성 등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으며, 재직여성들에게는 고용유지를 위한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성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전문교육기관으로서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여성, 결혼

부산시 | 이경 | 2018-02-01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