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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창조도시)은 ‘2019 대구싶은 사람’을 통해 시민의 꿈이 미래가 되는 창조적 도시 대구를 꿈꾼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9 대구싶은사람’(이하 대구싶은사람)은 ‘대구를 따뜻하게’ 라는 주제로 대구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을 발굴해 그들의 삶을 나누며 소통하고 기분 좋은 도전을 통한 작은 변화의 바람을 도시전역에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심규보 대표(별을 만드는 사람들)의 「평범이란 별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위기 청소년과 뇌전증 환우 등 소외된 모두가 반짝일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한사람의 고민과 의지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이야기 강연과,김지영 대표(레드리본 사회적협동조합)의 「마지막의 마지막에 보내는 큰 박수」라는 주제로 에이즈 감염인과 주고 받은 공감과 이해, 차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빅핸즈, 테두리 밖 사람들과 함께 걷는 이야기 강연이 있다.강연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대구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그들의 스토리를 통해 ‘인생을 따뜻하게 걷는 법’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참여자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2015년 ‘열린모임왁자지껄’로 시작된 주제별 오픈포럼은 지난해부터는 ‘대구싶은사람’으로 이름을 바꿔 진행되고 있다.올해로 10번째 우리도시의 변화창조자(Change Maker)를 발굴해 그들의 이야기를 공유해 지역내부의 작지만 큰 울림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도시가 더 따뜻하게 바뀌길 바라는 시민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도시의 창조성 제고를 위해 시작한 도시혁신플랫폼에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13 14:21

대구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개최한다.이번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대구지방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법률구조공단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국민연금, 세금, 건강관리, 생활법률, 도시가스 등 23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특히, 대구시와 8개 구・군을 비롯해 대구지방경찰청 등 지역 주요 공공기관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상담반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행정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노약자, 취약계층 등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2015년 8회 운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2회 개최했으며, 참여기관과 상담분야도 최초 8개 기관, 9개 분야에서 이번 11월에는 18개 기관, 23개 분야로 확대 운영한다.한편, ‘11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상담 분야의 확대 노력으로 도시가스 상담분야가 추가되었으며, 현장 방문 시민과 인근 번개시장 상인 및 코레일 대구역사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시민들이 국민연금, 생활불편 등 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사항을 신청 방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워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다”며 “관공서 방문 없이 현장에서 상담 가능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많이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12 16:11

대구시는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도심에서 벗어난 외곽의 관광지를 구석구석 돌아보기 위해 길을 떠난다.대구시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에서는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이해,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유모차 이용 등) 등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고자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를 기획했다.이번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투어에 선발된 참가자 30여명은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주관으로, 척수장애인 15명, 자원봉사자 13명, 영유아 동반인 2명 등으로 선착순으로 우선 선발했다.이번 주요 일정은 1박 2일간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대구수목원, 사문진나루터, 달성습지 생태학습관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달성 토성마을, 대구 미술관 등의 주요 관광지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또한, 이들은 사문진 나루터에는 유람선을 직접 탑승하거나, 달성습지생태학습관에서는 생태체험을 하는 등 관광소비자 입장에서 신규 관광지에 대한 무장애 관광지의 가능성을 체크점검 리스트에 의해 면밀하게 점검할 것이다.특히,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지난 9월에 개최된 타 지역 거주 관광약자 50명 대상 체험행사 점검투어 이후의 후속적인 행사이며, 대구에 거주하는 무장애 관광객들이 실제로 관광지를 둘러본 후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대구를 대표하는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앞으로도 대구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어르신 등의 관광약자들이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계적인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것이다.한편, 오는 12월 2일에는 무장애 관광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관광정책 세미나가 대구그랜드호텔에서 150여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발표 주제로는 관광약자 지원 조례 조정방안, 관광 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

대구시 | 이경 | 2019-11-12 16:09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0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정기대관 대상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이며, 대관 장소는 대공연장인 그랜드홀(1,284석)과 소공연장인 챔버홀(248석)이다.신청 대상은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공연에 한하며 각종 교육, 기념행사 등 순수 공연예술 발전과 관련 없는 행사와 아마추어, 동호회 성격의 비전문적이고 단순 친목 도모를 위한 공연은 제외된다.신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https://concerthouse.daegu.go.kr/)에서 사용허가 신청서, 사용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해 작성 후 대구콘서트하우스 관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대관 심의 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이제 세계적인 공연장 반열에 올라선 클래식 전용홀이다”라며 “이번 정기대관을 통해 지역의 예술인들과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훌륭한 예술 창작 공간으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풍성한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11-11 15:41

지역 최대의 미술시장인 ‘대구아트페어’와 청년작가 발굴·육성을 위한 청년미술프로젝트를 통합해 ‘2019 대구아트스퀘어’를 개최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대구아트페어」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수한 국내 갤러리와 8개국(한국, 독일, 대만, 미국,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캐나다) 114개 갤러리가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함께 진행되는「청년미술프로젝트」는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청년작가 18명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여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국내외 700여명의 작가 5,0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대구아트페어에서는 곽인식, 구본창, 김춘수 등 국내 유명작가는 물론 데이비드 호크니, 로버트 인디애나, 마르크 샤갈 등 다양한 해외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미술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다.대구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특별전시는 지난해 이인성, 박현기 전(展)에 이어 올해는 이향미 특별전을 기획해 선보인다.이향미 작가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로 이번 전시는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특별전. 이향미, 색 자체(Color itself)이향미 작가(1948-2007)이향미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로 전위그룹 의 창립멤버이자 주요작가이다. 대구현대미술제(1974-1979) 등 당시 여러 현대미술제의 주요 참여작가이며 제1,2회 20대현대미술작가전에 초대되는 등 주목받은 작가로 활동하였다. 이향미 작품은 ‘색채에 대해 지극히 절제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오늘의 우리나라 회화의 경향에서 개방적인 색채 사용으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올해 컬렉터의 방(VIP)에는 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

대구시 | 이경 | 2019-11-11 15:40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서는 3개 기업체*가 현장면접 실시 후 23명을 채용 할 계획이다.* 3개 기업체 : 보람요양병원, ㈜근영, 가족사랑요양원또한 업체사정상 현장에 나오지 못하는 6개 기업체*에서는 취업상담사를 통한 이력서접수대행 등 간접참여로 조립 및 포장, 행정사무, 제조, 조리, 요양보호분야에서 근무할 10명을 채용한다.* 6개 기업체 : ㈜떡파는 사람들, 남양산업사, 대구보건대학교병원, ㈜성신금속,한신노인요양원, 시니어재활요양센터‘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현장면접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며 “내게 맞는 다양한 정보를 가져가시고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난 4월과 9월 운영됐던 2019년 굿잡버스에서는 구직등록 230명, 현장면접(55명)을 통해 14명이 취업을 했으며, 등록한 인원에 대해서도 사후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을 돕고 있다.당일 현장방문이 어렵거나 여성일자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대구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11-08 14:28

“보자기로 복을 담아 희망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구 보자기축제는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와 함께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위해 3국의 공통 문화콘텐츠인 ‘보자기’를 주제로 올해 3회째 개최하는 축제다.이번 축제는 ‘보자기, 문화로 꽃피다!’라는 슬로건으로 유네스코 창의 음악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행사 등으로 펼쳐진다.개막식은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교류도시들의 예술단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개막행사를 트롯 뮤지컬 형식을 빌어 웃음과 재미로 개막을 알린다.이어 각 도시의 대표 공연 △대구 시립국악예술단의 궁중무용 ‘향발무’△중국 창사의 전통무용과 변검 △일본 교토의 재즈오케스트라 등을 선보일 계획이며, 피날레는 △특별 초청 뮤지컬 가수 이소정과 곽동현 △웅장한 오케스트라단과 남성 5명 성악인들의 파워풀한 선율과 함께 화합기원 엘이디(LED)풍등 날리기로, 깊어가는 늦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감동 장면을 연출한다.체험 프로그램으로 △ 3국 보자기 공방(천연염색,직물제조 등) △ 보자기 놀이터 △7080문화체험 △복(福)터널 △한중일 영상작가의 콜라보 작품 등으로 시민들의 문화 감성이 한껏 충전될 것으로 보인다.그 외에도 양일간 지역 문화시설에 상주하는 예술단체들의 멋진 공연들로 △창작 뮤지컬 ‘북성로 이층집’ △ 중국 전통악기 고쟁과 얼후 연주 △ 일본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또,‘동아시아 속, 컬러풀 도시 대구를 담다’라는 주제로 한국의 김수 작가, 일본 히라사와 나오유키 작가, 중국 쉬츠 작가가 참여한 작품으로 김수 작가가 제작한 보자기 모양 구조물에 한국, 일본

대구시 | 이경 | 2019-11-07 14:53

“한국에 12번 방문했지만 이렇게 즐거운 여행은 처음이에요”팔로워 260만 명을 보유한 중국 인터넷 스타 ‘왕홍’2인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구를 알렸다. 대구시는 이달 2일 왕홍 진죠우투왕(金角兔王)씨와 진씬제로(金昕zero)씨를 초청해 김광석길과 동성로, 이월드 등 중국 젊은 층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지를 방문, 이를 라이브 방송으로 전달했다.직접 즐기고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는 ‘브이로그(Vlog)’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은 하루 동안 3회 모바일 생방송으로 송출되었으며, 중국 사용자 670만 명이 시청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브이로그(Vlog) :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특히, 이번 투어 장소 중 동성로는 동시접속자 35만 명과 누적시청자 218만 명을 기록,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평소 뷰티 전문 왕홍으로 활동하는 진죠우투왕씨는 “동성로에 수많은 화장품 가게와 브랜드숍이 깔끔하게 조성되어있다”며 “서울 명동도 많이 가봤지만, 동성로 또한 그에 못지않은 최고의 쇼핑 명소”라고 극찬했다.이번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 6월, 대만에서 해외 에스엔에스(SNS) 채널 사용자를 만나 직접 대구를 알리는 ‘대구 도시브랜드 홍보 라이브’를 현지 인플루언서와 진행한 바 있다.그때, 평소 대구 중화권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대구 관광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 100여 명이 행사장에 참여해 인플루언서들과 직접 소통했으며, 그 현장을 담은 라이브방송은 중화권 페이스북과 웨이보로 송출되어 115만 명의 누적시청 수를 기록했다.이 밖에도 대구시는 공식 외국어 에스엔에스(SNS) 채널을 활용해 해외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영상을 제작, 공격적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대구광역시 공식 유튜브에 ‘컬러풀대구 글로벌(Colorfu

대구시 | 이경 | 2019-11-07 14:13

대구관광뷰로는 대구시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진행되는 ‘2019 타이베이국제여전(2019 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이하 ITF)’에 참가한다.한국 관광의 제3시장으로 떠오르고, 대구의 제1관광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만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목적지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인 ‘2019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여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이번 대구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하루 더 놀고 싶은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 1일 투어, 반나절 투어, 신규 체험관광지 등을 여행상품으로 구성했다.즐거운 대구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등 대만 개별관광객(FIT)이 대구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대구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박람회장에서 직접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들에게 대구 쿠폰북을 증정한다.또한, 지역 관광업계의 각종 즐길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경북 개별자유여행객 대표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여행사(공감씨즈투어, 대구메이트)와 함께 현장에서 개별관광객(FIT) 상품을 홍보한다.대만 최대 액티비티 플랫폼인 케이케이데이(KKDAY)를 통해 현장 구매까지 유도할 예정이다.뷰로는 박람회 기간 소비자 타깃 마케팅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력해 라이언여행사, 콜라여행사 등 대만 내 메이저 여행사 13개사와 대구 직항노선 취항 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9일 ‘대구관광 홍보설명회(B2B)’도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대만 등 해외 미디어를 통해 입증된 ‘아시아가 주목하는 여행도시 대구’에 관한

대구시 | 이경 | 2019-11-06 14:27

대구시는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와 커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대구커피&카페박람회’를 다채롭게 연다.이번 ‘2019 대구커피위크’ 행사는 커피의 맛과 멋을 아는 대구커피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1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 동안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대구커피&베이커리 축제’는 지역의 커피・베이커리 브랜드 홍보관 운영, 핸드드립 배우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모두 무료입장이 가능하다.현장에서 시민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커피톡톡, 라이브밴드, 재즈, 아카펠라 등으로 이루어지는 △커피 콘서트, 커피와 베이커리 관련 소품을 만들거나 구매할 수 있는 △체험마켓 등 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는 100여개 업체 250개 부스 규모로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커피명가, 핸즈커피, 매스커피, 모캄보 등 지역 토종 커피브랜드가 많은 ‘커피의 도시, 대구’의 커피와 카페 역사를 둘러보는 ‘대구커피역사관’을 기획전시하며,지역에 카페를 창업한 청년 루키들의 개성 넘치는 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대구커피 루키존’과 장애우, 시니어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대구 상생카페존’은 예년에 없던 새로운 시도로 선보인다.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커피관련 경연대회는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 △대구커피챔피언십 로스팅·핸드드립대회 △월드커피칵테일챔피언십 △ 대구바리스타어워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올해도 전국의 많은 참가자들이 뜨거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커피 및 카페관련 다양한 공개강연과 세미나가 행사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의 커피관련 영업자 및 창업

대구시 | 이경 | 2019-11-06 14:23

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현창)은 제24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및 제1회 대학(원)생 협주곡의 밤을 오는 11월 13일(수)과 11월 14일(목) 이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연다.이번 협주곡의 밤은 ‘청소년협주곡의 밤’의 종전의 지원 자격을 세분화해 ‘대학 및 대학원생 협주곡의 밤’과 분리 진행하므로 국악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연주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에게 국악 유망주들을 통한 미래 국악의 모습을 폭 넓게 제시하고자 기획됐다.제24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가야금협주곡 ‘궁타령의 멋’(가야금_ 한수민), 해금협주곡 ‘세상풍경’(해금_ 정수아), 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대금_ 김태환), 해금협주곡 ‘추상’(해금_ 박한나), 가야금병창 ‘흥보가 中 제비노정기’(병창_ 이수빈) 총 5곡으로 이루어진다.‘궁타령의 멋’은 ‘경복궁 타령’을 주제로 만들어진 25현 가야금 독주곡을 협주곡으로 편곡한 곡이다. 25현금의 화려한 기교를 만나볼 수 있다. ‘세상풍경’은 인생사를 해금선율로 표현한 곡으로, 국악관현악과 해금이 절묘한 호흡을 빚어낸다. ‘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은 이 시대의 뛰어난 산조 ‘원장현류 대금산조’를 협주곡화한 곡이다. 꿋꿋하고 강렬한 생동을 느낄 수 있다. ‘추상’은 특히 젊은 연주자들과 관객에게 인기 있는 해금 곡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함께 격정적이면서도 노래하듯이 연주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담고 있다. 마지막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는 제비가 박씨를 물고 오면서 여러 경치를 두루 노래하는 대목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가야금병창으로,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하게 된다.제1회 대학(원)생 협주곡의 밤은 가야금협주곡 &lsq

대구시 | 이경 | 2019-11-05 16:27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대구시 일자리센터, 대구경영자총협회 등과 공동으로 11월 6일(수)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대학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소재 대학생 147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행사내용은 ▸공공기관의 이해 특강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체험해보기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 소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자소서 작성 팁 및 면접특강 ▸선배와의 대화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특히 지난해 인기가 많았던 공공기관 현직자‘선배와의 대화’프로그램을 2배로 확대했다. 공공캠퍼스 종료 후에는 5일간 기관 견학도 실시한다.작년에 이 행사에 참여해 도시철도공사에 취업한 권태훈 사원은 “현직자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취업전략과 경험담 등을 들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 등 대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05 16:26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베트남 관광객의 대구·경북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베트남 유력 여행사와 언론인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에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여행사 4개 여행사와 현지 대표 언론사 하노이 티브이(Hanoi TV) 등 4개사 관계자 총 16명이 참가했다.11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사는 지난 5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한 대구·경북 관광설명회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상품개발’을 위해 대구시,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간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행사 △비엣트래블 △사이공투어리스트 △ 레드투어즈 △ 피디투어 등이다.팸투어단은 대구에서 동남아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가 높고 선호하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 동성로, 서문시장, 이월드, 김광석길, 아쿠아리움, 아울렛 쇼핑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다.특히, 가을단풍을 좋아하는 베트남 관광객 특성에 맞춰 대구, 경북의 대표 가을 관광지인 팔공산, 문경새재 등을 방문해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했다.이번 팸투어 참가자인 브이티시(VTC)4 방송사의 팜 티 탐하씨는 “대구는 현대적인 즐길거리가 다양하고, 경북은 아름다운 자연과 세계문화 유산 등 전통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하나의 일정으로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다”라며 “대구·경북의 매력을 영상으로 가득 담아 베트남인들에게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로서 대구·경북을 많이 홍보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준비하며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해외여행 성장률이 높은 베트남 관광객뿐만

대구시 | 이경 | 2019-11-05 16:25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실현을 총괄 조정하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김승수 자치분권기획단장이 5일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201호)에서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구 바로알기’란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날 강연은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가 운영하는 ‘2019년도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초청으로 대구지역 내 주요 외식산업 대표들로 구성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구 부시장을 역임한 김 기획단장은 지난달에 이어 이날 두 번째 특강에서 공직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대구 바로알기와 자치분권 추진현황을 소개한다. 특히 권위주의적 보수지역으로 잘못 알려진 대구지역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주도했던 역사적 사례와 자치분권 선도도시로서 대구시가 펼치는 다양한 분권활동 등 혁신·발전하는 모습을 설명한다. 아울러 지난해 9월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담긴 33개 자치분권 과제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현재 국회가 심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 자치경찰 실시를 위한 경찰법 개정안 처리에 많은 관심을 당부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1-04 15:52

‘스마트시티’를 핵심주제로 개최된 이번 엑스포는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전년 대비 큰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고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14회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를 선도하고 있는 대구시 주최로 국내외 1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45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한 첨단 제품과 기술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웠고 미화 약 8천만달러 수출상담과 전시회가 열린 3일 동안 16,000여명이 참관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대구시는 전시회와 더불어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호주, 태국, 아랍 등 13개 국가 29개 기업의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기업과의 수출상담회와 벤처캐피탈사 등 8개사가 참여해 정보통신기술(ICT) 벤처투자 상담회도 개최했다.특히, 올해는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13개국의 바이어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고, 참가기업과 194건의 수출 상담으로 전년 대비 2배의 결과를 보였다.그리고 미화 1,900달러로 작은 금액이지만 현장에서 총 2건의 계약이 성사됐고, 무인접촉식 자동충전포스를 전시한 진흥테크는 태국의 해외바이어와 미화 6,600달러 상담금액 중에 600달러 금액의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계약하는 성과도 얻었다.스마트도시 시범인증을 수상한 대구시의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대구에 적용된 혁신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해 ‘스마트시티-대구’를 소개했고, 바이어 뿐 만 아니라 참관객, 타 시도 관계자 등으로부터 큰 이목을 끌었다.정보통신기술(ICT)과 스포츠를 접목한 기술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 케이티(KT)는 혼합현실(MR) 기술이 적용된 실감형 스포츠 게임으로 컬링 체험 공간을 마련했고 ▶ 제이토드의 체험형 스포츠콘텐츠 플레이티카 ▶ 한울네오텍의 야구, 축구, 농구 등 가상스포츠 게임 체

대구시 | 이경 | 2019-11-03 11:24

대구시 장애공감서포터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장애공감 축제를 열어 ‘장애로 인한 다양성이 도시를 더 활력 있고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음’을 시민들과 함께 느끼고자 한다.‘함께해요 배리어프리*’, ‘차이가 힘이 되는 더 나은 도시’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출범한 대학생, 주부, 직장인들로 이루어진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들이 행사 기획부터 부스 운영까지 발 벗고 나섰다.* 배리어프리 :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서포터즈들은 10월 한 달 간 동성로의 카페, 미용실,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무장애 도시를 만들자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가게를 조사해 대구시 장애공감로고가 그려진 스티커를 부착하고 이들 정보를 수록한 동성로 무장애 지도를 제작했다.시민들이 참여하는 미션으로는 장애공감 로고가 붙은 무장애가게의 사진을 찍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동성로 무장애가게를 찾아라!’ 와 수어도장으로 이름을 새겨주는 ‘수어명함 만들기’ 대구대 마스코트 ‘두두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더불어 살아가는 대구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했다.이외에도 일상에서 흔히 잘못 사용되고 있는 장애용어를 바로잡는 장애공감 오엑스(OX)퀴즈 등 시민들이 더 친근한 방법으로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접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이날 축하공연을 위한 동성로 야외무대에는 대구 장애학생들로 이루어진 ‘위드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의 연주와 ‘대구사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래 동아리’의 공연 등 장애인 당사자들이 대거 출연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이외에도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 회원들의 신나는 난타공연

대구시 | 이경 | 2019-11-01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