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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2022 첨단국방산업전’이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군수산업발전대전’과 함께 열린다.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첨단국방산업전은 국방관련 기술, 정책 등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방산업체의 판로개척과 기업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군 전력지원체계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한국국방MICE연구원이 주최하는 군수산업발전대전과 함께 개최하여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증대한다. 개회식이 열리는 1일차에는 기술기획 업무 성과의 발표ㆍ검토를 위한 육군교육사령관 주관의 육군 과학 기술위원회와 방산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 바이어와의 화상 상담 등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미래전 지원을 위한 무인⋅자율시스템 발전’을 주제로 군수발전세미나를 개최하여 인공지능, 생체모방 등 첨단 기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하고, 3일차 마지막에는 군수품 상용화 확대를 위한 신기술/신제품 설명회 시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230여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첨단기술이 적용된 방산 제품과 우수 상용품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교육사와 과학기술위원회가 육군의 AI기반 유ㆍ무인 복합전투체계 전시관을 마련하여 VR기반 교육훈련체계, 다족형 로봇 등을 선보인다. 더불어, 전시품목에 대해 군에서 직접 활용성을 검토하는 간담회와 방사청ㆍ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방산정책 설명회를 통해 민수기업의 국방시장 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첨단국방산업전은 새로운 제품 개발에 주력해 온 기업들의 발표장인 동시에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분야 진입의 벽을 낮추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5 17:13

대전시는 QR코드 활용 안심 주차번호 등 2개 사업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도입하려는 지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QR코드 활용 안심 주차번호 사업(특교세 1억원), ▲농로 도로명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주소 부여 사업(특교세 2천만원)이 선정돼 국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QR코드 활용 안심 주차번호 사업’은 차량에 남기는 운전자 휴대전화 번호 대신 QR코드 및 ARS번호 부착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통화와 문자 전송을 해주는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범죄 예방은 물론 주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연계사업 추진 등에도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로 도로명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주소 부여 사업’은 농산물 재배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농로 입구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비닐하우스마다 주소번호판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산물 유통 활성화 뿐만 아니라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를 국비 지원을 통해 선제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불편 해소와 편의를 위해 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창의적인 혁신서비스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3개 자치구에서도 ▲자원순환가게 운영(동구, 6천만 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다이어터 양성(서구, 3천 5백만 원), ▲커뮤니티키친 온마을 사랑채(유성구, 3천 5백만 원) 등이 선정돼 국비 98,500천 원을 확보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5 17:12

대전시의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올해 확보한 캐시백 예산 소진을 코앞에 두고 있어 하반기 정상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대전시는 당초 9월 추경예산 편성 전까지 사용분으로 1,400억원을 편성하고, 추경에 부족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었으나 결과적으로 당초 예상보다 2달여간 앞당겨 소진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가 자율방역으로 전환되면서 움츠렸던 소비심리가 살아나 온통대전 발행액이 큰 폭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당초 올해 캐시백 예산을 일부만 편성해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정부지원 없이 대전시 자체 재원만으로 하반기 인센티브를 충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 시작하는 민선8기 시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행 50만원 한도액과 10%의 캐시백율 적용시 다음달 중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추경이 9월 중 예정되어 있어 운영상 공백이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상반기 중 확보된 예산범위 내에서 월간 한도액 조정 등을 통해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해야 했으나 조기 소진되는 결과를 초래해 시민들께 불편을 드리게 됐다”며 “이장우 시장 당선인에게 긴급상황을 보고하고, 조속히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행 월 50만원 한도, 10%캐시백율 유지시 연말까지 1,080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5월 출범한 온통대전은 현재 58만명의 사용자가 1인당 매월 37만원을 소비해 캐시백 예산으로 월평균 210억원, 연간 2,500여억이 투입 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5 17:1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나래이음 미래·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마을교육공동체「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중심형·학교연계형·씨앗 마을학교’와 일반주민·교직원·학생·학교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지역연계 네트워크형’등 사업유형별 총 23개 단체를 선정하였으며, 총 6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교부할 계획이다.오늘 교육은 ▲회계기준, ▲사업비 집행방법 등 회계실무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공감토크 등 공동체간 네트워크 강화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또, 마을 안에서 협력적 배움의 관계를 형성하는 교육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지속 모니터링, ▲선정단체 기본·심화 역량강화교육, ▲성과보고회 등 지속적인 운영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운영주체들의 역량강화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바란다.”며, “학생이 주인이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일상이 배움이 되는 미래교육도시 유성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5 16:12

대전시는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조직문화 혁신기획단(이하 기획단) 및 관심 있는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조직문화 진단 및 혁신방안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시가 갖고 있는 조직문화 문제점 진단 및 개선과제 발굴을 위해 지난 3월 착수한 조직문화 개선 용역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을 주관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는 대내·외 환경 조사, 직원 심층인터뷰, 설문조사, 직급별 숙의(1~3차) 등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종합·분석하여 대전시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문제와 이를 혁신할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직원들은 설문조사에서 대전시 조직문화의 주요 문제로 ▲불필요한 보고자료 생성 및 비효율적인 보고방식 ▲세대 간 인식차이 심화 ▲업무 핑퐁 ▲부실한 인수인계 ▲실무로 이어지지 않는 신규직원 교육 등을 꼽았다. 조직문제 발생 원인은 ▲보고 관행 답습 ▲최근 높아진 신규직원 비율 및 성장배경 차이 ▲업무량 과중에 대한 부담 및 업무 일몰제 부재 ▲인수인계 시간 부족 ▲현업에서 신규자 실무교육 미흡 등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제도 및 시스템 정비 ▲일하는 방식 개선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이라는 3대 개선방향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조직문화 혁신체계 조성하기 ▲직원인권 보호제도 마련하기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운영하기 ▲스마트한 근무방식 확립하기 ▲인수인계 제대로 하기 ▲초과근무 개선하기 ▲다양한 소통채널 운영하기 ▲워라밸 실천하기 ▲존중과 배려 직장문화 조성하기 등을 9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전략별 세부 실천과제로 ▲보고방법·서식·작성주체 재검토 ▲일몰사업 보고회 개최 ▲ 인수인계 주간 설정 및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마련 ▲신규공무원 실무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재묵 기획단장은“조직문화 혁신은 제도개선과 인식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때 가능하며, 또한 간부들의 수범과 일상적 실천도 매우

대전시 | 손혜철 | 2022-06-14 18:43

대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균형 뉴딜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안부의 지역균형 뉴딜 계획 발표(’20.10.) 이후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것으로, ▲기반 구축 ▲성과 창출 ▲확산 및 국민체감 등 전 분야 평가 결과 대전시가 타 지자체보다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균특회계 차등지원 평가 반영, 유공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는 그동안 지역에 특화된 대전형 뉴딜 종합계획을 선제적으로 발표하였고, 대전형 뉴딜 핫플레이스 탐방, 대전형 뉴딜 펀드 조성 및 투자를 통해 뉴딜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드론 산업 조성, 탄소중립과 연계한 수소 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건립 등을 추진하여 뉴딜 성과 창출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정부의 각종 뉴딜 공모사업에 참여해 총 62건 선정되었으며, 국비 3,160.7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대전시 박민범 정책기획관은“앞으로도 창의적인 지역균형 뉴딜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 발굴 및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최근 기재부에서 주관한‘2021년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 포상’개인 및 기관 부분에서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어, 금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과 함께 명실상부한 지역균형 뉴딜 모범도시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4 18:4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민 디지털역량강화를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행정복지센터 디지털 유성IN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디지털 유성IN 양성 교육과정’은 2021년 유성형 디지털포용 사업의 일환으로, 모든 구민이 집 근처에서 부담 없이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선거 등으로 대면교육이 잠시 중단되었는데,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7월부터 본격 재개된다.구는 실생활에서의 디지털 활용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교육성과를 분석 후, 단순 주입식 교육보다는 능동적 체험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직접 관련 장소를 방문하여 키오스크 작동법을 실습하는 ▲어르신 디지털 투어 과정, 그동안 익힌 실력을 확인하는 ▲어르신 디지털 골든벨 등 체험형 ‧ 참여형 교육과정을 신설‧추진한다.신청은 6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디지털혁신팀(☎611-6015)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지 않고 모든 계층이 골고루 디지털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배움이 실생활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4 16:57

대전시가 드론 특화 방산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방 신산업 중심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13일 방위사업청이 지난 3월 전국 공모로 시행한‘2022년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대전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서 대덕 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40여개의 정부 출연연과 방산대기업 연구소, KAIST 등이 소재한 연구개발 역량의 집적지로 첨단과학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최적지로 평가 받았다. 특히 대전은 드론 완성품 업체가 7개(전국 30%)가 소재하고 있으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넓고 긴 공역을 확보하고 있는 등 드론산업 관련 인프라가 매우 우수하다.□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무기체계 첨단화에 따른 전쟁 양상 변화에 대비한 신속한 첨단 기술의 확보와 국방산업 적용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 5대 신산업 분야(우주, 반도체, 인공지능, 드론, 로봇)에 특화된 산업 집적화를 이루는 것이 핵심으로 하고 있다.ㅇ 이번 공모선정으로 대전시는 국비 245억 원, 시비 245억 원 등 총 490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 전략산업인 드론산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주체가 참여하는 드론 특화 방산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하여 방산중소⋅벤처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ㅇ 특히 대덕 산업단지에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기업의 연구⋅시험⋅실증⋅사업화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마련하고, 우수 지역인재 육성, 더 나아가 국방 창업과 민수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ㅇ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5년간 방산중소기업 100개사 지원하여 약 2천억 원의 매출증대와 1,2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정재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선정으로 기존 방산 혁신주체의 협력체계에서 한층 더 고도화 된 국방산업 생태계가 대전에 구축될 것”이라고 반기며

대전시 | 이경 | 2022-06-13 19:12

대전시는 11일 오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 ‘2022년 제3회 청소년 어울림마당’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희망 메시지 챌린지, 포토존, 타투 스티커 체험, 풍선아트, 딱지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생긴 주말 여가시간을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달 다양한 주제로 열리고 있다. 다음 행사는 7월 23일‘유퀴즈 온더 평송’이란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백계경 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어울림마당의 장에서 서로 소통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남은 행사도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대전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주최하고,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2 19:35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제안사업의 심사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구민위원회’위원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모집기간은 6월 10일(토)부터 6월 17일(금)까지 8일 간이며, 모집인원은 총 7명으로 행정동 별로 진잠동 1명, 학하동 2명, 원신흥동 1명, 상대동 2명, 온천1동 1명이다.자격조건은 공고일 기준(6월 10일) 유성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19세 이상 주민 또는 유성구에 소재한 기관 및 사업체에 근무하는 임직원 중 유성구 예산편성 및 집행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042-611-2203)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ㆍ반영하고, 주민 수요와 눈높이에 맞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주민참여예산제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바란다”라고 하였다.한편, ‘유성구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는 전문가와 일반주민으로 구성되며, 일반주민은 지역의사 편중 방지를 위해 13개 행정동 별 3명씩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2 19:29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월 9일(토) 충남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입시박람회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입시전형 정보를 제공하여 입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입시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수도권 18개교, 대전권 9개교 등 전국 41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는 대학별 입시설명회 및 입학상담, 맞춤형 1:1 진학상담을 운영하여 지역의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제공한다.각 프로그램은 충남대학교 백마교양교육관과 인문대학에서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입시설명회와 입학상담은 당일 현장 접수 받으며, 현직 진학상담 교사가 직접 코칭 해주는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6월13일(월) 9시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를 통한 선착순으로 사전예약과 행사 당일 현장접수를 병행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학진학박람회는 매년 달라지는 다양한 입시제도의 대응전략을 제공해 지역학생과 학부모의 입시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도 발굴‧운영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2 19:2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 홍보를 위한 참신한 콘텐츠 발굴을 위해 9월 13일까지 ‘2022 유성구 10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올해 공모전은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해 100초의 짧은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해당 공모전은 유성구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단체로도 응모할 수 있다.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 제작한 동영상 파일과 함께 공모전담당자 이메일(rim617@korea.kr)로 보내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오는 9월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150만원)과 우수 1편(80만원), 장려 1편(50만원), 입선 3편(10만원)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겐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더불어 수상작은 유성구 본청과 사업소 등에 마련된 멀티비전에 송출되며,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모바일 트렌드에 맞춘 공모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다양한 참가자들의 눈으로 유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공모전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홍보실(☎611-286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06-12 19:2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17일 금요일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6 ‘저음의 유혹’을 공연한다. 이번 무대에는 객원지휘자 서진의 지휘봉 아래 푸치니의 교향적 전주곡과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5번 내림나장조가 연주되며,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협연으로 보테시니의 더블베이스 협주곡 제2번이 무대 위에 올려진다. 이번에 대전시향을 이끌 객원지휘자 서진은 진지한 음악적 해석, 뛰어난 테크닉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다. 또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지휘자 중 한 명이다. 3대 더블베이스 국제콩쿠르를 모두 석권하며, 이미 세계 최고의 더블베이시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성민제는 이번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무대에서 평소 도드라지지 않던 더블베이스의 솔로악기로서의 매력을 한껏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악기 중 가장 크고, 낮은 음역을 담당하며 오케스트라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악기지만, 솔로 악기로는 접하기 힘들었던 더블베이스 협연을 현재 세계 정상의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연주로 직접 접할 수 있는 절호의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초여름 더위가 성큼 다가오는 6월, 대전시향이 펼치는 ‘저음의 유혹’과 함께 클래식 음악의 풍성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연주회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 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예매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daejeon.go.kr/dja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공 연 안 내 -------------------․ 공 연 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6

대전시 | 이경 | 2022-06-10 15:26

대전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도 국민신청실명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사업을 선정하여 정책의 내용, 추진상황 및 관련자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2022년도에 대전시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예정인 주요사업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에 제한없이 상시 접수한다. 신청 희망자는 대전시 홈페이지(공고-국민신청실명제 공고)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신청서를 작성한 후 우편* 또는 e-메일(choinhyang@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사업은 대전시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은 대전시 홈페이지 정책실명제에 공개된다. 대전시는 국민신청실명제로 선정된 사업뿐만아니라 주요 시정 현안, 대규모 공사·용역사업, 민간과 대전시 협력사업, 공공복리 증감에 영향을 주는 사업 등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042-270-3045)로 문의하며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 뿐만 아니라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실명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주요 국정 및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6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사업 22건, 일정 규모 이상의 연구용역 18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민간-대전시 간 협력사업 3건 등 총 49건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여 관리

대전시 | 이경 | 2022-06-10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