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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전 세계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동시에 관객들이 음식과 영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인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주최/주관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재)영화의전당)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부산의 대표산업인 영화산업과 식품산업의 융합을 통해 산업적인 상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음식영화 축제로, 특히 올해는 ‘치유의 음식’을 주제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사회와 격리되어 있던 대중들에게 영화와 음식을 통해 사회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이에 올해의 포스터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음을 믿으며 잠깐이라도 쉼의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치유의 음식’을 주제로 나눔과 위로, 격려와 희망을 이야기하고 멀어진 물리적 거리보다도 더욱 가까운 마음의 거리로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를 희망한다.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세 개의 프로그램 섹션을 준비하였으며, 부대행사와 더불어 영화와 음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과 친밀한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영화 상영 전 진행되는 영화 가이드 ‘쿡!톡!(Cook! Talk!)’,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 되었던 인기 프로그램인 영화 속 음식을 알아보는 미식클래스 ‘푸드 테라스’, 푸드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나누는 ‘푸드콘텐츠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식품관련 소상공인의 활력을 위한 연계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 존’, 부산의 핫한 음식점들의 팝업스토어

부산시 | 이경 | 2020-06-15 09:3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6월 16일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수출용 신형연구로(기장로)에서 생산된 동위원소 원료물질의 활용과 제품화 등 산업지원을 위한 ‘(가칭)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를 구축하여, 방사성동위원소 연구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동위원소를 활용한 제품화 연구와 기업지원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가칭)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는 기장군 방사선 의․과학산업단지 내에 총사업비 331억 원(국비 231, 시비 50, 군비 50)을 투입해 연면적 6,227㎡(지상 4층) 규모로 구축되며, 2023년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방사성동위원소 활용연구센터 구축사업이 진행됨으로써, 부산시 기장군 방사선 의·과학산업단지에 입주할 산업체를 지원하고 신규 기업을 육성하여 수출 산업화에 이바지하는 등 특화된 방사성동위원소 클러스터의 조기정착이 기대된다. 나아가 동위원소 분야 국가 대형시설과 연계된 연구․개발(R&D)의 중심축으로서 신규 동위원소 개발, 동위원소 융합연구 등 기술 산업화, 방사선 의학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수출용 신형연구로’와 더불어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 사업’이 2023년 완료되면 부산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신경제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5 09:3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소비방식, O2O* 전략을 추구하는 온디맨드** 플랫폼 전환시대를 맞아 부산공예산업을 재편·육성하고 업계를 선도할 지역 우수 공예인을 선정하기 위해 「2020년 부산광역시 공예명장」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방식의 서비스** 온디맨드(On Demand): 소비자의 개별 요구나 주문에 맞춰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특히, 올해는 새로운 소비시장 환경에 직면한 공예인의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화 노력 항목 평가부분에 브랜드 인지도 사업모델 개발 관련 국비지원 및 민간재원 유치실적에 대한 배점을 추가했다. 또한, 공예산업발전 기여도 평가항목에 공예기술 연구개발과제 배점도 추가해 공예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여 고급 소비재 시장과 다양한 형태로 융합할 수 있도록 한다.시는 공예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적극적 정책 추진을 위해 201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예명장을 선정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3명을 선정했다.공예명장 심사는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등 6개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확인을 진행하며, 2차 심사결과 최종 후보자를 대상으로 부산시 공예문화산업심의위원회에서 3차 종합심사 및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인증서·인증패 등을 수여하며 우수공예품 기술개발, 품질향상 등을 위해 1인당 1천만 원(연 500만 원, 2년간 분할)의 개발장려금도 지원한다. 부산시 정책자금(육성 및 운전자금) 우선 지원대상으로 우수기업 가점(3점) 혜택,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감면(100분의 50)도 제공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공예명장 심사는 온라인 유통망 확대, 수출판로 개척 심사 배점 추가로 공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라며, “지역 공예인의 사기를 높이고 공예산업을 활성화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

부산시 | 이경 | 2020-06-14 12: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올해 7월부터 활동할 ‘2020년 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위원 245명의 명단을 부산광역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관리시스템(http://cone.busan.go.kr/bctd/Main)에 공개했다.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시공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시와 시(市) 산하기관 및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 및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법정 위원회이다.부산시는 2018년에 구성한 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임기가 올 6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위원의 선정을 마치고, 2020년 부산시 건설기술심의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하는 2020년 건설기술심의위원의 임기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이다.부산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총 25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구성하는 위원은 당연직 3명과 위촉직 위원 247명 등 총 250명으로 구성했다.특히 시는 위촉직으로 건축계획 등 21개 전문분야별로 학계,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지원자 중 기술사, 건축사, 박사 등 일정 자격과 경력을 소유한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24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위촉하는 신규위원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20일간 인터넷을 통해 공개 모집한 결과 총 778명이 응모했다. 시는 신청자 중 제척 대상자(자격·조건 미달자)를 제외한 후보자 536명의 학력, 경력, 직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최종 부산(경남)지역 소재 후보자를 우선 고려하여 추첨하였다.이번에 위촉 임명된 250명 기술심의위원의 구성분포는 ▲학계 114명 ▲공공기관 16명 ▲업계 86명 ▲시의회 2명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별로는 ▲부산이 66% ▲경남이 17% ▲기타가 17%를 차지했다.위원 추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기존 공을 뽑는 재래식에서 엑셀 전산프로그램을 활용한 방식으로

부산시 | 이경 | 2020-06-14 12:36

부산시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대표위원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가 6월 15일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205호)에서 법인전환 총회를 열고 사단법인으로 새로 출범한다고 밝혔다.새로 출범하는 사단법인 범시민유치위원회는 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가 대폭 참여하고, 기존 참여 단체 및 조직을 재정비 강화하여 향후 엑스포 유치의 실질적 활동을 이끌어 갈 민간조직으로 거듭나게 된다.법인의 이사회에는 대표위원장으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기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던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김지완 BNK 금융지주회장 외에 지역경제계 원로인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송규정 윈스틸 회장,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이 참여하게 되며, 이날 총회에도 직접 참석하여 앞으로 유치위원회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또한, 이날 총회에는 엑스포 범정부유치기획단장인 산업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직접 참석하여 범시민유치위원회의 새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며, 이사진 외에 각계 기관, 단체의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한다.2015년 7월, 비법인 임의단체로 출범한 범시민유치위원회는 그간 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대정부건의문 채택, 시민결의대회 및 시민대토론회, 국회세미나 등 지역 차원의 유치 공감대 형성 및 유치 붐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계획이 지난해 5월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유치 추진궤도에 돌입한 만큼, 이에 맞춰 기존의 범시민유치위원회를 민간주도의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정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유치 열기를 지역 주도로 재결집하고, 나아가 전국민적인 유치 공감대 형성 및 유치 붐 확산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는 등 부산의 엑스포 유치 열기를 재점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특히, 법인 창립 이후에는 지역의 정계‧경제계 원로, 대표기업인, 차세대 경영인, 공공기관장 등을 명예위원장 및 집행위원으로 대거 영입하여 유치위원회 활동에 대한 민간 주도의

부산시 | 이경 | 2020-06-14 12:3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고령친화산업 관련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5호점, 나무그늘’로 ‘북구 화명종합사회복지관’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접근성이 높은 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규 체험관은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에서 후보지 추천을 하고 부산시‧(재)부산테크노파크‧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고 있다.시는 그동안 ▲백양 나무그늘 1호점(사상구) ▲개금 나무그늘 2호점(부산진구) ▲파랑새 나무그늘 3호점(해운대구) ▲중구 나무그늘 4호점(중구)을 설치했다.북구에는 시 전체 대비 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고, 아울러 ‘365북구CARE,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관련 조례도 지정한 바 있으며,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이번에 ▲북구 나무그늘 5호점(북구)을 선정했다.‘북구 나무그늘’에는 앞으로 고령친화용품 입점 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되는 기업이 무상설치로 참여하며, 1~3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업체험홍보관, 고령친화정책관, 시민건강생활관으로 구성하여 오는 11월경 문을 열 예정이다.기존 참여기업 관계자는 “복지관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전화로 제품 문의를 많이 한다.”라며, “제품 무상설치가 부담됐으나, 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홍보체험관 참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현장 중심 고령친화용품 체험관은 기업에는 제품의 홍보와 판로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건강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2 10:05

부산시와 굿네이버스가 내일(13일) 오후 1시 30분에 「부산 아동·청소년참예예산 활동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아동·청소년참여예산 활동단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아동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되었다.부산시는 만13~18세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두 달여간에 에 걸쳐 공개모집을 진행해 총 58명을 활동단으로 선발하였다. 이들은 앞으로 직접 시정 활동에 참여해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동시에 주민참여 예산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해운대구에 위치한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는 아동·청소년 대표 2명과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만큼, 나머지 활동단원들은 가정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석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단은 예산 편성과 주민참여예산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예산 교육을 받고, 직접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아동참여예산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부산시는 향후 아동·청소년참여활동단의 소모임을 운영하고, 예산 공모전을 진행해 오는 11월에는 공모에 참여한 아동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발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2021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아동․청소년참여예산의 시행은 아동․청소년들이 시정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으로 자신과 관련된 정책을 제안하고 반영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 우리 시는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보다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2 10:0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에 ‘부산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이 공모 선정(6월 9일)되어 국비 30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의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하는 통합 체육시설로서 지자체의 지역 맞춤형 모델을 공모 선정하여 1개소당 3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수중운동실 또는 수영장형 10억 원 추가 교부)이다이번에 문체부로부터 공모 선정된 ‘부산반다비체육센터’는 2020년 하반기부터 사업이 추진되어 2022년 7월 완공예정으로 해운대구에 위치한 장애인형체육시설인 부산한마음스포츠센터 내 야외 풋살장 부지에 지상 3층 증축(연면적 2,740.5㎡)으로 들어서게 된다.주요시설은 장애인체력인증센터와 컬링연습장, 다목적 소체육관 등이며 총사업비는 59.64억 원으로 국비 30억 원, 시비 29.64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영남권 내 최초로 도입되는 컬링연습장이 위치할 ‘부산반다비체육센터’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내 컬링 수요에 부응함은 물론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부산으로 고스란히 옮겨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산·경남권 최초로 도입되는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장애유형별 체력검사를 수행하고 개인별 장애특성에 맞는 운동지침을 제공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반다비체육시설’ 건립사업 추진 시 향후 해당 시설에서 장애인·비장애인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이 가능토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손혜철 | 2020-06-11 11:0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0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닥터 아난티의원’이 신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곳을 신규 선정했다.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전국 39곳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하였고, 올해 신규 선정한 9곳을 포함한 총 48곳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웰니스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상품화 등을 지원받는다.2020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개 후보지 가운데 관광 및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3차 평가를 거쳐 부산의 ‘닥터 아난티의원’을 포함한 9곳이 최종 선정됐다. 부산시는 이로써 센텀시티 스파랜드(’17년), 기장 치유의 숲(’19년)에 이어 세 번째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게 되었다.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그중 뷰티(미용)/스파 테마에 해당하는 부산‘닥터 아난티의원’은 기장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난티코브 리조트 내에 위치한다.‘닥터아난티 의원은 웰빙 식단과 디톡스 테라피를 통해 라이프 리셋 디톡스 휴양의학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뷰티의원으로써, 이곳에서 다양하고 독창적 면역력 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바다를 바라보며 요가와 명상하기 등 휴식을 즐길 수 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지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휴양의학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기존의 센텀시티 스파랜드, 기장 치유의

부산시 | 이경 | 2020-06-11 11:0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6월 11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혁신에 상호 협력하기 위한 「부산시 데이터기반행정책임관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협의회’는 기관의 데이터기반 행정과 관련한 정책·사업 등을 총괄하는 책임관들의 협의체로 부산시 책임관이 의장이 되며, 지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총 25개 기관의 책임관이 참여한다.부산시의 교통, 복지, 정보통신(IT), 경제, 문화, 관광 등 지역 전문기관이 총 망라된 협의체 구성으로 사회, 경제, 행정 등 전 영역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객관적, 효율적 행정 구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출범식에서는 부산시의 추진사례와 공공기관의 우수시책, 정부 정책 동향 등을 소개한다.시는 지난해 9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올해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데이터기반행정임관협의회 구성 ▲데이터 마인드 확산 ▲실태조사 ▲기본계획 수립 ▲공동활용기반 구축 ▲분석센터 설치 ▲분석사업 추진 및 평가절차 마련 등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또한, 부산지역 공공기관에서도 보유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기업육성, 활성화 시책 추진 등 빅데이터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달 20일 3년간 국회 계류 중이던 「데이터기반행정법」이 통과되었고 데이터 3법* 개정으로 데이터 활용에 대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데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데이터 3법: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데이터 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도시 및 사회문제 해결이 가능하며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도시혁신이 촉진될 것을 기대한다.”라며, “데이터 기업 지원을 통한 데이터 경제 성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1 11:0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국제관광도시 부산’ 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해외관광객 대상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은 지난 1월 제1호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1,500억 원(국비 500억, 시비 1,000억)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지난 4일 「부산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하나씩 준비해 나가고 있다.올해는 국제관광도시 조성 원년으로 해외 인지도 제고를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에 최근 코로나19로 변화된 새로운 일상(New normal)에 부합하는 비대면 관광 및 개별‧소규모 단위의 관광 추세에 맞추어 외국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어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추진한다.■ 부산관광 영어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크리에이터 양성유튜브 영상을 3가지(HERO-HUB-HELP) 콘텐츠로 제작하고 해외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의 시각에서 부산관광의 매력을 조명한다. 온라인을 통한 홍보의 파급력이 더욱 강해지고 있는 만큼 지역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숨은 관광지, 맛집, 즐길 거리 등을 소개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다.■ 국제관광도시 홍보 동영상 제작신규시장인 유럽과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국제관광도시 홍보 동영상을 영어로 제작한다. 기존의 단순 관광지 소개에서 탈피하여 스토리텔링과 가치전달에 집중한 브랜드 필름 형태로 부산의 진정성을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사업추진은 부산관광공사가 맡게 되며, 오는 6~7월 중 입찰공고를 거쳐 8월부터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게 된다.조용래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해외시장에 집중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관광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침체한 부산관광 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한 전략적 홍보 마케

부산시 | 이경 | 2020-06-10 10:0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해양과 신산업 융합실현을 통한 양식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연말에 기반조성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화·지능화한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와 배후부지 기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2019년 1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부산시가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기존의 양식방법은 개인의 경험에 의존한 전통적 양식기술에 과도한 종자와 사료, 시설의 투입으로 수질환경을 악화시키고 질병에도 취약하게 해 폐사율이 증가하고 생산원가가 상승하는 악순환을 유발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를 위해 양식 선진국들은 수온·수질·사료공급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부산시도 그와 같은 국제적 트렌드에 맞춰 국내 최초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시범모델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해 5월 사업에 참여할 민간법인[수협 2곳(선망, 저인망), 식품기업 2곳 (고래사, 기장물산), 수산물종합무역회사 1곳(희창물산), 양식업체 1곳(화남수산)]을 선정・구성했으며 최근 국내 굴지의 대기업까지 참여하면서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지역 수산업계는 고령화, 수산자원 감소, 한일어업협정 결렬 장기화 등으로 어업여건이 악화하고 있으며, 게다가 코로나19로 소비심리 위축, 어가하락 등으로 경영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어 국내 제1의 수산도시 부산의 위상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부산시는 국비 220억 원 등 총 400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조성(1단계)하고, 테스트베드를 통해 수익성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 연구개발, 인력양성, 선도모델 확산 등의 프로그램까지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20-06-10 10:0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관광공사는 지역 숙박업계와 손잡고 지역경제 활력과 부산방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초특가 숙박할인’ 공동 프로모션을 10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숙박할인 기획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산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피해가 심각한 숙박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다. 이를 위해 부산관광공사에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야놀자를 기획전 운영사로 최종 선정하고, 숙박업체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았다.기획전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대상 숙박업체는 부산 관광숙박업체와 일반‧생활숙박업체(100객실 이상 보유)로서 참가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할인쿠폰은 야놀자 앱(App)을 통해 부산숙박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객실 예약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할인금액은 5만 원 이상 객실에 2~3만 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할인 쿠폰은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예약한 객실은 여름 성수기인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숙박업체별 기존의 할인 프로모션 가격에 추가 할인금액이 더해져 관광객들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혜택은 더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병석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함께 부산 관광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선물해 주기 위한 것”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www.bto.or.kr)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www.visitbusan.net), 야놀자 앱(App)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네이버블로그(busanto1115), 인스타그램(visitbusan.kr), 페이스북(visitbusan.kr) 페

부산시 | 이경 | 2020-06-09 10:0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추진단(한국인터넷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은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과 실사례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위해 블록체인 분산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 이하 DID)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신분확인 체험서비스’를 추진하며, 9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시청 1층에 6월 19일까지 2주간 홍보부스도 운영한다.DID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처럼 온라인 환경에서 사용자(정보 주체)가 직접 자신의 신원정보를 관리·통제하는 디지털 신원 관리 체계로, 비대면·데이터 경제 시대를 맞아 블록체인 실사용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 중에 하나다.모바일 신분확인 체험서비스는 ‘부산블록체인체험앱(이하 체험앱)’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체험앱* 회원가입 및 로그인 시 본인인증을 기존 아이디/패스워드 방식이 아닌 DID로 인증하기 때문에 별도의 사용자 정보 등록은 필요 없다.* 체험앱은 현재 안드로이드(Adroid) OS가 탑재된 스마트폰에서만 구동되며, 아이폰(iPhone)은 NFC 기능 미지원 등으로 이용이 불가또한, 체험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발급·서비스되는 부산시청 출입 방문증, 다자녀가정 가족사랑카드 등은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있는 DID 정보에서 신분 확인에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가 개인정보를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특히 체험앱에서 서비스되는 ‘부산시민카드’는 별도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초본 등의 증명서 제출을 통한 확인 없이 ‘부산시민 신분확인·인증‘이 가능하다. 시는 향후 도서관 회원증 발급 등 부산시민카드와 결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며, 디

부산시 | 이경 | 2020-06-09 10:06

부산시가 ‘코로나19 혈장치료’를 위해 온천교회와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의료원과 함께 나선다!부산시는 내일(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혈장 기증 서약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부산시를 비롯한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의료원에서 준비 중인 혈장 공여자 관리체계에 온천교회 측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달하며 마련되었다. 이는 코로나19 혈장치료와 관련해 단체로 공여 의사를 밝힌 최초 사례이기도 하다.이날 전달식에는 온천교회 노정각 담임목사와 이정주 부산대학교 병원장, 노환중 부산의료원 원장, 신제호 부산광역시 복지건강국장이 참여한다. 또한, 직접 서약에 참여하는 청년부 혈장 공여자 대표와 청년부 담당 교역자인 박근주 목사도 전달식에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온천교회는 코로나19 완치자 가운데 헌혈이 가능한 건강한 20명이 자발적으로 혈장 공여에 나서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이들이 이번에 기증하는 혈장은 코로나19 중증환자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며 시는 앞으로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해 혈장 공여자 관리체계 마련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신제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서약서 전달을 통해 중증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혈장 공여자를 다수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중증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이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노정각 온천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단체 공여가 코로나 극복을 위한 활동에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과 봉사로 섬길 계획”이며 “특히 지금도 불철주야 코로나19 사태를 막고자 수고하시는 관계 당국과 의료진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온천교회는 지난 2월 21일 교회

부산시 | 손혜철 | 2020-06-08 09:4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갈맷길 조성 10주년을 즈음하여 걷기좋은 갈맷길, 미래의 갈맷길로 나아가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갈맷길 전 구간에 걸쳐 잘못된 안내표지판, 이정표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시급성 등을 고려해 오는 하반기부터 각종 안내시설 및 편의시설들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주요 사업으로는 ▲노후한 도보인증대(39곳) 및 스탬프(61개) 전면 교체, ▲구·군별 특색있는 상징 리벤치* 시범설치(6곳), ▲갈맷길 안내센터 설치사업 등이 있으며, 나아가 현재 갈맷길 700리(278.8km) 구간을 1,000리로 확대하는 등 미래의 갈맷길을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 리벤치(RE Bench): 건축물, 산림 내 목재 등에서 발생하는 자재를 재활용에 제작한 친환경 벤치■ 도보인증대 및 스탬프 전면 교체먼저, 노후한 도보인증대 및 스탬프 전면 교체사업을 통해 스탬프함의 방수·방진 기능을 더하여 내구성을 한층 강화하고 구간별 명소를 수작업으로 디자인한 스탬프로 교체하여 도보인증에 대한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미와 예술성을 더하였다.■ 자원 재활용한 상징 리벤치 시범 설치갈맷길 입구, 출구 등 경치 좋은 곳을 배경으로 쉴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곳에 상징 리벤치를 시범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상징 리벤치는 갈맷길 상징마크와 폐목재 등을 결합하여 제작하는 것으로 작품성, 실용성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아이디어 사업이며, 앞으로 갈맷길 전 구간에 거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 갈맷길 안내센터 운영국내·외 관광객에게 갈맷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갈맷길 안내센터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202호) 내 약 56㎡ 규모로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갈맷길을 홍보하고 나아가 도보관광 종합안내 플랫폼으로 활용하여 부산 명품길을 대외적으로 알린다.시는 지난 5월 15일 ‘부산 도심보행길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부산시 | 이경 | 2020-06-08 09:4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역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시의 공예산업을 수행할 단체를 6월 2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부산공예협동조합을 통해 공예산업을 지원해왔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장인적 숙련에 기반한 노동집약적인 지역공예산업의 낙후성을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수행단체 공모에 나선 것이다.공모 분야는 판로개척과 우수 공예인 발굴 등 2개 분야(4개 세부사업)이며, ‘판로개척 분야’는 ▲부산공예품 전시 판로개척 지원사업 ▲부산공예품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우수 공예인 발굴 분야’는 ▲공예품 개발·생산 장려금 지원사업 ▲대한민국 공예품 경진대회 부산예선행사 개최 등이다. 총사업금액은 8천7백만 원으로 6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제안서를 직접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지원자격 및 업종은 공고일 현재 부산지역에 본사가 있는 업력(業歷) 3년 이상인 문화예술단체, 문화상품 유통·전시회 기획·행사대행업으로 등록된 업체로서 하도급과 공동수급은 불가하며 특히 판로개척 분야의 경우, 온라인 플랫폼(B2B, B2C)을 보유·운영 중인 업체로 기업별 온라인 홍보관을 구축하여 해외 홍보가 가능한 업체로 자격이 제한된다.시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확인 과정을 거쳐 7월 중 최종 대상 업체를 확정하고 하반기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부산시는 공예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그동안 경진대회(대한민국 공예품 경진대회 부산예선) 참여 후 입상한 25팀에 한정해서 지원하던 공예품 개발·생산 장려금을 경진대회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예술기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공예작가(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발굴· 지원하여 안정적 창업과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 토대마련 및 상품화 유도로 지역업체 제품 개발력

부산시 | 이경 | 2020-06-07 13:4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6월 8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민 모두가 먹거리로 행복한 부산! 실현’을 위한 「부산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혁신 선도과제로 추진되는 ‘푸드플랜’은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뿐만 아니라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 등 먹거리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계획이자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지역 내 선(善)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꾀하는 계획이며, 이번 교육은 푸드플랜에 대한 부산시민과 먹거리 관련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 수립 및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8일 열리는 1차 아카데미 특강은 ▲바른 먹거리와 식재료(강사 : 김진영, 여행자의 식탁 대표), ▲국가 먹거리 정책방향(강사 : 신우식, 농식품부 과장), ▲해외 푸드플랜 사례(강사 : 김종안, 지역네트워크대표) 등 세 가지의 주제로 강의와 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1회 특강에 참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3회 심화 아카데미 시민교육생을 우선 신청․접수할 예정이며,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부산시는 푸드플랜 추진을 위한 용역비 1.5억 원을 지난해 확보하여 11월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020년 1월 9일 48명의 실무협의회 위원을 위촉해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먹거리 기획․총괄」,「공공급식․복지」,「미래세대 먹거리」의 3개 분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는 시의원, 교수, 공무원, 민간전문가, 생산자, 시민단체 등으로 분과별 15~18명의 위원이 매월 1회 분과별 다양한 주제로 회의를 개최하여 협의한 내용을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단체와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2020년 하반기에 먹거리 종합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례 제정,가칭민관협치 먹거리위원회 구성, 비전 선포식 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부산시 | 이경 | 2020-06-07 13:42

부산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BJ 겸 크리에이터인 양팡(23)이 부산시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24일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팡은 6월 5일 오후 14시 4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만나 시정 홍보의 중요성과 홍보대사의 영향력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접견 직전인 오후 2시에는 시청 4층 스튜디오에서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의 제작현장을 방문하고 1일 앵커로 출연하여 특유의 정감 넘치는 부산 사투리로 ‘붓싼뉴스’도 진행했다.오후 3시에는 ‘ 부산시 유튜브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인터뷰도 진행하였다. 부산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양팡은 붓싼뉴스 진행자 권보람(방송인), 허형범(KNN스포츠캐스터)과 부산시청 주무관 ‘맨주사’와 함께 부산시 유튜브의 나아갈 방향과 유튜브 제작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다. 양팡이 출연하는 ‘ 부산시 유튜브 이대로 괜찮은가’ 인터뷰와 제40회 붓싼뉴스는 6월 11일, 12일 붓싼뉴스(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양팡은 유튜브 구독자 251만 명 보유, 총 조회 수 13억 2천만 회를 넘는 국내 인기 BJ이자 크리에이터로서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친근한 이미지로 구독자들과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가족시트콤, 가수 활동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자랑하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양팡은 “부산시 대표 홍보 콘텐츠인 붓싼뉴스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고, 붓싼뉴스 내에 부산시민과 소통하는 홍보 콘텐츠가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저도 앞으로 더욱 부산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다음 참가자로 양팡 홍보대사를 지명하였는데, 양팡이 이번

부산시 | 이경 | 2020-06-05 16:5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 및 부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기존 운행 중인 시내버스 5대(71번, 96번, 141번, 148번, 210번)를 선별,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3개월간 로 운행한다고 밝혔다.는 차량의 내・외부에 부산의 핫플레이스를 디자인화한 것으로 차량 내부 바닥에는 부산의 해변을, 천정에는 갈매기가 나는 하늘을, 창에는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을 고스란히 담아 세심하게 연출하였고, 하차문과 팔걸이 등 차량 구석구석에 를 주제로 일러스트를 선보인다.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지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부산시민에게 를 통해 보내는 위로와 응원이자 힐링메시지로 기획한 것이다.또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 달간 거리에서 마린버스를 만나 개성있게 찍은 사진이나 마린버스 내부의 이미지를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기만 하면 자동 응모되는 SNS 이벤트와 부산시민 응원 댓글 백일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시 및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힐튼호텔 부산 숙박권(1명), 아이팟(5명), 캐시비 교통카드 2만 원 충전권(20명)을 제공한다.부산시 관계자는 “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에게 부산 대중교통이 전하는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라면서 “일상에서 함께하는 부산 시내버스에서 탁 트인 바다와 하늘을 만나서 답답함을 위로받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 공식블로그 www.bmcflove.com를 통해도 확인이 가능하다.

부산시 | 이경 | 2020-06-05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