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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삼덕네거리 소석빌딩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4월 8일 오후 2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을 비롯해 김신효, 민웅기 대구예총 부회장, 대구시 관계자와 대구문화재단(이하 재단) 임직원 등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현판 제막과 재단 이전 경과 보고 후. 김종한 행정부시장, 이창환 대구예총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재단은 2009년 4월 설립과 동시에 13년 동안 구)대구상업고등학교 본관(중구 대봉동 소재)에서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수행해왔다. 새롭게 자리를 옮긴 재단은 문화예술로 예술인과 동행하고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여, 2기 신 경영시대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그동안 협소하고 노후했던 청사를 개선함과 동시에 대구의 대표 예술지원거점이 될 새 보금자리로 이전을 했다.’며 ‘재단 이전에 애를 써주신 대구시 이하 문화예술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구의 지역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청사에서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서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개소식을 축하드린다. 구 청사보다는 재단 직원들이 일 하기에 조금 더 나은 공간인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지만, 향후 문화재단의 독자적인 공간이 필요하다. 대구시에서도 적극 돕겠다.’ 라고 밝혔다.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은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없었는데, 젊고 힘 있는 조직이여서 참 든든하다. 하지만 타 광역재단처럼 대구문화재단도 독립된 청사,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구시의 문화예술정책들을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문화재단이 구심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25일 삼덕네거리 소

대구시 | 이경 | 2022-04-11 13:56

재단법인 대구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철)은 한국여행업협회(KATA)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구관광 홍보마케팅을 본격화한다.재단법인 대구관광재단(이하 “대구관광재단”이라 한다)은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 11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와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협력 및 대구관광상품 개발 및 KATA 회원사 통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구관광재단은 대구 관광시장 회복에 따른 해외관광객 방문을 대비하여 출입국 상황 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을 추진할 수 있는 탄력적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우선 대구관광에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여행업계 대상 온라인 세미나(태국(5일), 대만(13일), 일본(14일))를 진행하고, 이어서 현지에서 직접 대구를 홍보하는 현장 세미나(싱가포르, 태국, 일본, 대만 등)를 통해 현지 여행사들이 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매력적인 대구관광상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9월에는 코로나로 단절된 네트워크를 재건하고 대구관광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외 여행업계대상 국제트래블마트를 단독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국제트래블마트는 대구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 지역 내 관광업계 및 해외 여행사간 B2B상담회 및 관광지 팸투어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본 행사는 해외 주요 국가 여행업계(15개국) 정도 초청하여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대구관광행사로 진행되며, 트래블마트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10월에 개최 예정인 K-POP 콘서트 티켓 우선 배포 등 특별 대구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관광재단 박상철 대표이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해외관광이 정상화가 되면 해외여행을 기다렸

대구시 | 이경 | 2022-04-11 13:54

대구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대구의 역사와 문화 등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개최, 지원한다.‘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은 대구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창의적, 매력적 작품으로써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구를 추억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디자인이 대상이다.4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두류공원 대구관광정보센터 내)이나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우송 또는 현장직접)로 국내거주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1개조별(2인이내) 2개작품(세트) 이내로 응모가 가능하다.심사는 4월 22일에 하고 4월 25일에는 입상결과를 발표하며, 이어서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특히, ’19년까지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완성된 기념품만으로 공모했으나 ’20년부터는 완성품의 기념품과 함께 디자인작품 응모도 병행해 관광기념품·디자인의 더 많이 개발, 발굴을 통해 대구에서의 추억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또한, 선정된 우수 입상작은 상장 및 시상금(장려상이상 10여 점, 30만원~4백만원)을 수여하고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공모전 우수작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전국 관광기념품공모 시 지원, 관광박람회, 주요행사 등 연계 전시, 판매행사 참가 기회 제공, 작품도록 제작, 배부 등) 등의 혜택이 있다.향후 대구시 관광홈페이지(대구트립로드)에 공모전 우수작품 도록 게재 등을 통해 우수 기념품의 유통 활성화를 지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에도 완성 기념품 및 디자인 작품도 함께 응모할 수 있도록 개선해 운영중

대구시 | 이경 | 2022-04-08 16:47

대구시는 ‘도시농업의 날(4월 11일)’을 맞아 4.11.(일)~4.30.(금)까지 제10회 도시농업박람회 주제&마스코트 공모전 등 대구도시농업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도시농업 실천을 장려한다.2015년 도시농업 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된 ‘도시농업의 날’ 2017년 3월 도시농업법 개정으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도시민들이 농사 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土)이 연상 11(十一)일을 합쳐 4월 11일을 기념일로 정했다.대구시는 2019년부터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왔으며, 올해에는 제10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주제 & 마스코트 공모전, 도시농업 관련 OX퀴즈대회, 모종 나누기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실천을 널리 홍보하고 도시농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9.30(금)~10.3(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 예정인 대구도시농업박람회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제10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주제&마스코트 공모전’에서市 캐릭터 ‘도달쑤’를 활용해 도시농업박람회를 상징하고 성장기를 맞이하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의미와 가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이미지를 ‘마스코트’를 선정해 박람회에 활용할 계획이다.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 입선 10명을 시상할 계획이다.‘도시농업관련 OX퀴즈대회’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www.ua-daegu.com)를 통해 4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정답을 맞힌 참여자를 무작위 추첨으로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도시농업 실천 ‘모종 나누기’는 ㈜엑스코 ‘2022대한민국캠핑대전’ 전

대구시 | 이경 | 2022-04-08 16:47

대구시가 동대구역 3번 출구에서 버스, 택시 승강장까지의 보행 동선에 여름철 폭염과 강우, 겨울철 눈 등을 가려줄 수 있는 디자인 캐노피를 설치해 시민 안전과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게 됐다.매년 여름 동대구역 광장에는 철도이용객들이 폭염과 강우를 피해 이동할 수 있도록 임시로 몽골텐트를 설치했으나, 미관 저해 등으로 영구적인 캐노피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2020년 10월 설계를 시작으로 캐노피 설치 공사에 사업비 6억원을 투입, 길이 43m, 높이 6m의 규모로 2021년 10월 5일 공사 착공해 2022년 4월 2일 완료했다.이번에 설치된 캐노피는 철도 이용객에게 양질의 보행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건축, 미술, 조명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동대구역 광장의 기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광장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동대구역 3번 출구에서 버스, 택시승강장을 연결하는 보행 동선에 설치돼, 대중교통 환승을 위한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또한 주야간 경관을 고려한 디자인, 조명 설치로 동대구역 광장의 새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특색 있는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동대구역 광장 디자인 캐노피 설치로 폭염에 대비한 시민안전과 새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특색 있는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는 대구, 동대구역 광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4-07 15:39

대구에서 5월 23(월)~27일(금)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참가규모 90개국, 참가자 1만2000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 성공개최를 지원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실천방안까지 홍보할 수 있는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다짐을 결의한다.2022세계가스총회 개최의 의미를 이해하고 대구이미지 개선과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관계자 외에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시민의식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다.특히, 세계가스총회는 개최를 통해 대구를 내방할 해외참가자들에게 대구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며, 이 기간 내에 시민들 모두가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성공개최를 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의 홍보활동이 중요하다.이날 발대식에는 200명의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중 50명이 오프라인으로 참가하고 그 외 서포터즈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게 된다. 서포터즈 자원봉사 위촉과 선서로 활동에 대한 책임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성공개최 다짐퍼포먼스는 박봉규 조직위원장,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정연욱 대구시자원봉사센터장과 대구시, 구‧군을 대표하는 9명의 자원봉사자가 LED퍼포먼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9일, 10일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마스터즈오프라인 레이스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에 서포터즈가 찾아가 세계가스총회를 홍보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참여하도록 다양한 생활 속 자원봉사 활동을 같이 홍보해 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박봉규 조직위원장은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인프라 정비와 관광서비스, 참가자를 맞이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시민들의 향상된 의식으로 행사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탄소중립에 필요한 새로운 에너지원에 대한 역할을 논의하는 총회와 더불어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들에 서포터즈 자원봉사자가 앞장서주기를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4-07 15:38

대구 중심부를 가로질러 운행하고 있는 경부선 철도부지 및 주변지역을 활용한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과 전문가의 높은 관심 속에 3월 31일(목)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에는 혁신적인 공간을 조성하는 작품이, 건축·도시계획·조경 등의 전공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 아이디어에는 참신한 작품이 제출됐다. 시는 외부 전문가 15명으로 심사위원회 구성해 1, 2차 두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민아이디어 출품작/선정(70건/13건), 전문가아이디어 출품작/선정(34건/7건)최종 전문가 분야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대구RR(Rail Remember)’은 경부선을 지하화하고 남은 긴 선형의 부지를 활용하고 인프라, 건물형, 이동식 모듈과 환경, 활동, 의미 3요소 강조해 설정했다. 또 각 형태별 특화구역은 인근 철로변 지역에 맞게끔 7가지* 형태로 제안해 문화, 역사, 관광, 건강, 자연 등의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FASHION STATION, CULTURE STATION, START STATION, STAY ROAD, WELLNESS ROAD, NATURE ROAD, MOBILITY ROAD대상작은 모든 심사위원이 만장일치로 선정했으며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분석, 이를 건축학적 해석으로 완성도를 이루었다. 다만 사회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시각을 원한 평가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부족하다고 이한호(한국건축가협회 대구․경북건축가회장) 심사위원장은 전했다.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시민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선정된 작품과 제출된 작품 중에 참신한 아이디어는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4-04 17:29

대구시는 대한민국 대표 서문 야시장과 신천강변의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칠성야시장에서 열정과 꿈을 펼칠 신규 매대운영자를 모집한다.모집분야는 퓨전·창작요리, 글로벌 음식, 지역을 대표하는 인지도 있는 향토 먹거리 등의 음식매대 운영자(서문 20명, 칠성 20명)와 핸드메이드, 공예품, 아트상품, 생활잡화 등 프리마켓 운영업체(2개), 대학생들의야시장 현장 경험을 위한 대학매대(4개) 등 3개 분양이다.각 분야별 지원 자격으로 야시장 음식매대 운영자는 만 18세에서 만 60세 사이로 지역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프리마켓 운영업체는 20~30여 개의 프리마켓 셀러를 운영·관리하는 업체여야 하고, 대학매대는 대구·경북권 식품관련학과 재학생 및 1년 내 졸업생으로 학과 추천이 필요하다.모집 기간은 4월 15일(금)까지이며, 지원신청은 서문야시장(www.nightseomun.com), 칠성야시장(www.7starnm.com) 전용 홈페이지 및 이메일(gsmmarket@naver.com)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선발방법은 식품·외식 전문가 심사위원의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품평회를 통해 최종결정된다. 공고 모집의 세부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www.dtms.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발된 매대운영자들에게는 관리비 3개월 무상 지원과 메뉴와 밀키트 개발을 위한 컨설팅 기회도 제공하며, 대학매대는 메뉴판 제작 및 매대 VMD까지 지원혜택이 주어진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야시장 운영자 모집을 통해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청년들에게 창업 경험 제공 및 대구를 찾는 내방객에게 대구의 맛과 멋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휴식처가 되는 등 도시 전체 활력 부여의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31 18:13

대구시는 전문인력을 양성해 프랜차이즈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프랜차이즈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공정위가 발표한 ‘2021년도 가맹사업 현황’에 따르면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는 10,000개를 넘었으나, 모든 업종에서 평균매출액이 감소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가맹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대구 소재 프랜차이즈 업체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개최,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운영, 프랜차이즈 컨설팅 지원, 밀키트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 프랜차이즈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먼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한태원)가 주최하는 ‘2022년 IFS 프랜차이즈 대구 창업 박람회’가 5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돼 최신 창업 아이템과 유망 프랜차이즈 트랜드 정보와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을 기회가 마련된다.또한, 대구시는 프랜차이즈 본사 임직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이론과 실무를 습득하는 프랜차이즈 리더 양성 과정과 가맹본부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슈퍼바이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해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아울러, 대구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브랜드 디자인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개선하는 브랜드 리뉴얼 사업과 대구소재 가맹사업 준비를 돕는 컨설팅 사업도 추진하는 한편,특히, 밀키트 제작 사업을 신규로 지원해 밀키트 제품 기획과 레시피 개발, 브랜드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대구경북지회 홈페이지(www.kfadg.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에 가맹본부를 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670개 정도인데, 지역 프랜차이즈산업의 육성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

대구시 | 이경 | 2022-03-31 18:12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입주작가 프로젝트 기획전 1부 을 4월 5일(화)부터 5월 29일(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4·5층에서 개최한다.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프로젝트 기획전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 공간인 4·5층 스튜디오 복도를 활용하여 입주작가 작품을 분기별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 기획전은 총 3부로 연속 진행되며, 1부는 4월 5일부터 5월 29일까지, 2부는 7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마지막 3부는 10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작가는 2022년 3월 입주한 12기 입주작가인 △기조 △김시흔 △김유나 △백다래 △백수연 △신명준 △신은주 △유혜민 △이소진 △이승호 △이요한 △임지혜 총 12명이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에서는 12명의 작가들이 그동안 구축해왔던 본인만의 작품 세계를 평면,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2,3부 프로젝트 기획전에서는 예술발전소에 새롭게 입주하여 서로의 작품의 영역과 의미를 확장 시키고 대중에게 공유하는 자리로 풀어낼 예정이다. 강효연 예술감독은 ‘이번 프로젝트 기획전이 입주작가들의 예술적 탐구와 가능성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입주작가만의 닫혀있던 공간이었던 4·5층 스튜디오 복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예술발전소 관람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29 17:54

대구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에 근무할 18명의 공무직근로자를 채용하는 ‘2022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공개채용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채용인원은 시설물․장비관리원 1명, 현장근로원 5명, 단순조무원 1명, 청소원 6명, 시설관리원 1명, 검침원 3명, 상담원 1명 등 7개 직종에 18명이다.시험 응시자격은 공고일(′22.3.28.)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성별 상관없이 만18세 이상 만60세 미만이면(단, 고령친화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만 55세 이상 만 65세 미만으로 제한) 응시가 가능하다.채용절차는 채용예정인원의 5배수를 1차 서류전형에 선발하고, 2차 면접시험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별도의 체력시험에 대한 구직자의 부담 해소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력인증제를 도입하였다. 응시자는 대구시 및 전국 소재 체력인증센터에서 발급하는 ‘국민체력100’ 1~3등급 체력인증서(2022.1.1.이후 발행본)를 응시원서와 함께 원서접수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또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과 취업지원 대상자에게는 채용단계별로 가산점을 부여하며, 일부 직종(시험공고문 참조)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에게 서류 심사시 가산점을 부여한다.김태연 대구시 총무과장은 “공무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채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원서접수는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채용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www.daegu.go.kr)의「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28 15:19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 2단계 사업 참여자 2,000명을 4월 4일∼11일(달서구 3.29∼4.5)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재산 4억원 미만의 미취업자이며, 관할 구(군)청 심사를 거쳐 선발 결과는 4월 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근무 기간은 5월 9일∼7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군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이번 2단계 사업의 근무분야는 행정(정보화)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재해예방 및 지역특화사업 등이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민간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 내에서 연계 가능한 유형 발굴에 주력하고 있으며, 구·군별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을 적극 알선하고 있다.지난 1월에는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으로 경기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올 한해 전체 공공일자리 규모를 4,000명에서 6,500명으로 확대해 1단계(2∼4월) 사업에 3,000명을 모집한 바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정책의 장기간 시행으로 저소득층의 생활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 참여자들이 조금이라도 생활고를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상황과 경기여건 등을 고려해 사업참여가 꼭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생계지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28 15:15

지난해 9월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구동산병원 등에서 개최된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정부 비엔날레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1 비엔날레 평가에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총점 86.2점(18년 7회 대비 5.3점 향상)을 획득하여 평가에 참여한 비엔날레 가운데 유일한 2등급(우수)을 받아 1위를 달성했다. 본 평가는 2021년 개최된 전국의 6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예술성, 운영·경영, 평가·환류 등 3개 분야를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의 방법으로 진행되었다.지난 2018년 부산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와 함께 2등급으로 평가되어 국내 3대 비엔날레로서의 명성을 회복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비엔날레 가운데 유일하게 2등급을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됨으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비엔날레를 넘어 향후 세계적인 사진축제로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대구사진비엔날레는 평가지표인 예술성, 운영·경영, 평가·환류의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는데 특히 평가세부지표인 전시기획의 완성도 및 작가·작품 선정의 적절성(92.2점), 관람객 수, 관람객 증가율, 관람객 만족도(3개 항목 공히 100점)에서 특별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전문성과 동시에 대중성까지 인정받은 결과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1)예술성평가에 따르면 예술 감독이 제시한 주제 `누락된 의제-37.5 아래`는 팬데믹 시대라는 상황과 사진매체의 특수한 고민을 드러낸 진지하고 현실적인 고민을 담았다. 팬데믹 상황에 접어든 후 지난 2년 여간 열린 국내외 비엔날레 중에서도 주제의 시의성, 실험성과 현대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팬데믹 등의 이유로 비엔날레 오픈 불과 6개월을 남겨두고 감독을 교체할 수밖에 상황에서 짧은 기간 내에 시의 적절하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제시하고 특별히 찬사를 받은 수준 높은 전시를 만든 신임 예

대구시 | 이경 | 2022-03-25 18:07

대구시는 지난 24일(목) 대구·경북 지역대학의 사이버보안 인재육성 및 사이버침해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경북도, 국가정보원, 지역 5개 대학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연구회’의 발족식을 개최했다.대구시는 스마트시티, 메타버스 등을 특화사업으로 육성·추진하고 있으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등 주요시설이 지역 내에 위치해 있어 사이버보안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국가정보원의 협조로 창립된 이번 연구회는 지역 사이버보안 인재 육성 및 공공기관의 사이버침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대구시, 경북도, 지역대학(경북대, 대구대,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영남이공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참여했으며 초대 연구회장은 경일대학교 정기현 교수가 맡았다.행사에서는 최근 공공기관 사이버위협 동향과 사이버보안 연구회 운영방안 등을 공유하고,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구대학교 김창훈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연구회 창립으로 사이버보안연구회가 대구·경북지역의 사이버보안 인재육성과 사이버보안의 지키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인재를 활용하여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25 18:05

3월의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대구수목원에는 매실나무, 산수유가 활짝 피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유독 길었던 겨울을 이겨내고 꽃봉오리를 힘차게 터뜨린 기특한 꽃나무가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듯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다. 이제 겨울철 움츠렸던 시민들도 하루 수천 명씩 수목원을 방문해 봄의 활기찬 새 기운을 느끼고 있다.지난 2월 납매, 풍년화, 복수초 등 봄 전령들의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매실나무, 산수유, 생강나무가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린 요즘 다양한 봄꽃들이 하루가 다르게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2018년 조성된 대구수목원 매화원에는 전국 유명한 매실나무 2세목 20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가장 먼저 개화한 운용매를 시작으로 한국 최고 매화나무의 하나인 정당매, 멀리서 바라보면 수천마리의 붉은 새가 앉은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는 홍전조, 도산서원의 도산매 등 각각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그 향기가 그윽해 시민들의 발길을 놓아주지 않고 있다.또한 수목원 입구 산책길을 따라 산수유가 활짝 개화해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노란 꽃송이로 어서 오라는 인사를 건네고, 산수유 꽃과 비슷하지만 생강 냄새가 난다하여 이름이 붙여진 생강나무도 노란 꽃을 피우고 있다.이 밖에도 4월 초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야생화 분경원(2021년 박복조님 기증)에는 앙증맞은 야생화인 솜나물, 앵초, 꿩의다리와 백산차, 버들참빗, 석위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희귀한 식물 수백점이 전시될 예정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대구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은 이제 봄꽃 종합선물세트가 열리기 시작한 것 같다며 앞으로 살구나무, 벚나무, 복사나무 등 연이어 개화할 꽃들을 기대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활짝 핀 봄꽃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돼 코로나 블루를 날려 보낼 힐링의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단 수목원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대구시 | 이경 | 2022-03-23 17:54

스포츠 중심도시 대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외국인선수 초청 마라톤대회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또한 ‘탄소중립! 친환경 마라톤대회’를 모토로 페트병 재활용 리젠(regen) 티셔츠와 비누 완주메달 등 친환경 참가기념품을 제공하며 지구촌 탄소줄이기에 앞장선다.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팬데믹 상황에서도 비대면 마라톤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찬사를 받았던 2021년 대회에 이어 2022년에는 국내 처음으로 해외선수를 초청해 달구벌을 뜨겁게 달군다. 지난 3월 18일 참가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외 마라토너의 참가신청이 쇄도하며 뜨거운 참여 열기를 확인했다.이번 대회는 엘리트 대면(풀코스, 4월3일), 마스터즈 대면(하프 4월9일, 10km 4월10일), 마스터즈 비대면(누적 10km·플로깅, 3월25일~4월30일) 종목을 운영한다. 특히 엘리트대회는 올해 7월 열리는 미국 오레곤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9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랑스러운 태극마크를 달고 필드를 힘차게 달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추진되므로 대회 위상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엘리트 부문에서는 2시간 4분대 기록 보유자인 딕슨 춤바(케냐), 2시간 5분대 니콜라스 커와(케냐) 등 해외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기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선수들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스터즈 부문은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국제마라톤 전용 앱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누적 10km 이상 레이스로 달릴 수 있도록 진행되며,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마스크 쓰GO 인증 또는 플로깅 미션을 수행한 누적 10km 이상 완주자는 4월 9일~10일에 열리는 마스터즈 대면대회에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달리기에 처음 참여하는 마라톤 입문자도 비대면 레이스를 쉽고 즐겁게 달릴 수 있도록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구시교육청 및 자원봉

대구시 | 이경 | 2022-03-23 17:52

대구시는 내달 15일까지 ‘2022년 대구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외식업소를 모집한다.대구시가 추진하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강소 외식업소 100곳을 선정해 밀키트(간편조리세트) 개발에서 온라인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컨설팅을 지원한다.밀키트 개발, 온라인 판로확대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영업신고 후 1년 경과, 프랜차이즈 제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평가 등 사전진단을 통해 컨설팅 대상업소로 선정되면 업소당 460만원 상당의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된다.대구시가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은 매년 꾸준히 사업규모를 확대해 온 결과 올해는 전년 대비 150%가 증가한 5억원의 예산 투입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이 지역 외식경기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21 16:38

대구시는 3월 21일(월) 오후 5시 정해용 경제부시장과 의료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의료관광진흥원에서 외국인 환자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선도의료기관 지정서 수여식을 갖고 ‘해외 의료관광객 3만명 회복’을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대구시의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적극 알리고 이를 통해 해외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하며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외국인 환자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 및 의료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새로 지정한 의료기관(4곳)은 ▲마크원외과, ▲박종수신경외과의원, ▲더원이비인후과의원, ▲렛츠성형외과의원이며, 재지정(7곳)은 ▲곽병원, ▲리더스성형외과, ▲미르치과병원, ▲코비한의원, ▲대경영상의학과의원, ▲SM영상의학과, ▲누네안과병원으로 대구시는 총 58개의 선도의료기관을 보유하게 됐다.선도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3년간 대구시 지정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명칭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해외 거점 구축지원, 국내외 의료관광 홍보설명회 및 전시회 참가 시 우선권 부여, 해외환자 유치 시 차량 및 통․번역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대구시는 2009년 ‘메디시티대구’를 선포한 후 지난 10여 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에는 3만여 명의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의료관광도시로 부상하는 등 국내외에 확고히 자리매김했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국인환자가 급감하는 등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홍보해 비대면 마케팅 기반을 구축하고,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유치기관의 역량회복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의료관광도시 이미지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또한, 작년 연말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구와 수성구 일원이 ‘글로벌 의료특구’로 지정됐고, ‘메디시티대구’는 2015년부터 7년 연속 대

대구시 | 이경 | 2022-03-21 16:38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은 공연예술인에게 안정적인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창작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4월 8일(금)까지 2022년 중반기(5~8월)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2022년 5월부터 8월까지 총 4개월간이며 무용, 음악, 연극, 뮤지컬, 전통, 다원 등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둔 공연예술단체 및 예술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관기간 동안 대규모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연습실 1개, 연극․무용․음악 등 다장르 연습이 가능한 중연습실 3개, 소연습실 1개 그리고 실제 공연장과 같은 실감 나는 환경에서 공연 연습 및 제작발표(리허설, 쇼케이스 등)가 가능한 ‘대명홀’을 이용할 수 있다. 대관시간은 오전(10~13시), 오후(14~17시), 저녁(18~22시), 심야(22시~01시) 하루 4타임으로 운영되며, 대관료는 1타임 기준 대명홀 1만 5천원, 대연습실 2만원, 중연습실 1만원, 소연습실 5천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책정되어 있다. 또한 남구 대명동 대명공연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 2, 3호선 이용 시 도보로 10분 거리로 사용자들의 이동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탁월하다. 대관 신청은 4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 (www.dgp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dgperform@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정기대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재단 및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053-430-12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대구문화재단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053-430-1270~1)

대구시 | 이경 | 2022-03-18 16:17

대구시 달성습지관리사무소는 3월 22일(화)부터 6월 6일(월)까지 달성습지생태학습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펭귄을 주제로 ‘세상의 모든 펭귄’ 전시회를 기획 개최한다.분기별로 다양한 기획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온 달성습지관리사무소는 생명이 움트는 신선한 봄날, 달성습지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하여 남극 생태계 지표생물인 펭귄을 주제로 ‘세상의 모든 펭귄’ 작품을 특별기획하여 전시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친환경제품 디자이너 이지영 작가가 디자인하고 구상한 작품을 통하여 지구온난화와 서식처 파괴로 생존을 위협받는 펭귄의 모습을 친숙하게 풀어내 이해와 흥미를 높이게 된다.작가는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환경문제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펭귄과 지구,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즐겁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목표로 전시를 준비하였다.연탄 위에 세계 다양한 펭귄 종을 세워 높은 ‘펭귄타워’, ‘펭귄알파벳’ ‘펭귄의 알은 소중해’ 스토리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포토존 등 펭귄 관련 작품으로 표현하여, 펭귄이 처한 위기상황 현실과 보전방안을 환경생태계 현실과 접목하여 짚어보고자 하는 작가의 취지가 담겨있다.펭귄의 주 서식지는 남극이며, 남극에 살고 있는 펭귄들이 북쪽으로 이동하는 시기에 맞춰 기념일로 정해진 4월 25일 ‘세계 펭귄의 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학습지 채우기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한다.달성습지 내 위치한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은 9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되어 있어, 생태해설사의 상시 해설과 함께 동반입장 가능 인원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다.김지민 달성습지관리사무소장은 “전시회를 통하여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

대구시 | 이경 | 2022-03-17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