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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이 문화창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수현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로 할리우드에 입성, 강렬한 존재감과 두각을 드러내며 전 세계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내놓는 시리즈물마다 전 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에 첫 출연한 한국 배우로 뜻깊은 발자취를 새긴 터.또한 ‘다크타워: 희망의 탑’을 비롯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까지 굵직한 대작들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할리우드를 빛낼 한국 여배우로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문화창고 관계자는 “할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인 수현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를 무대 삼아 화려하게 도약할 수현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조력자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더 높게 날아오를 배우 수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글로벌 대세 신화를 이어나갈 배우 수현은 현재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20 16:01

'더 펜션' 이영진이 출연 계기를 언급했다.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더 펜션'(감독 윤창모, 류장하, 양종현, 정허덕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배우 조재윤, 조한철, 박효주, 이영진, 김태훈, 신소율, 이이경, 황선희, 윤창모 감독, 류장하 감독, 양종현 감독, 정허덕재 감독이 함께했다.이날 이영진은 "그간 제가 맡았던 역할이 차갑고 도시적이거나 강한 인상의 캐릭터가 많았다. 작품의 색깔도 건조한 것을 많이 했다"며 운을 뗐다.이어 "평소의 류장하 감독의 전작을 굉장히 좋아했었다. 저도 따뜻한 시각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으면 했는데, 요청이 와서 감사하게 출연했다"고 밝혔다.또 "오랜만에 영화로 인사드리게 되어서 좋다. 저에게 기회가 적게 주어지는 역할이나 장르가 있다면 멜로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기회가 찾아와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더 펜션'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기억과 사연이 담긴 펜션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감추고 싶은 사건을 두고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다룬다. ‘신경쇠약 직전의 아내’, ‘숲으로 간 여자’, ‘산속에 혼자 사는 남자’, ‘미래에서 온 여자’까지 총 4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옴니버스 작품으로 오는 6월 21일 개봉.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5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