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94건)

대구시 상해대표처(소장 서동달)는 중국 웨이신 플랫폼에 “한국사단법인대구회전기구상해대표처”의 이름으로 위챗공중하오 공식계정(公众号)을 개설했다. 웨이신은 10억만 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중국 내 최대 SNS이다.이번 공식계정 개설을 통해 대구시가 G2국가인 중국을 상대로 역동적인 대구를 대표하여 알릴 수 있는 창으로 대구기업의 상품과 관광이벤트 등 정보를 제공해 중국인들이 대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대구기업들의 중국 진출과 중국인들의 대구방문 물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메인화면에는 집중 홍보가 필요한 이벤트, 대구여행에는 관광·축제 및 명소, 대구상품에는 대구지역 각종 제품, 대구의 길에는 대구광역시와 대구시 상해대표처 3개의 카테고리로 정보가 게시되었다.대구광역시상해대표처는 공식계정 구독자 확보를 위해 각종 박람회와 상담회 시 QR코드를 제작 배포하고, 각 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사드 영향으로 묶여있던 한국행 단체관광객이 풀릴 것을 예상하여 선제적 전략으로 지난 5. 10. 상해에서 개최한 대구관광 설명회 이어 15만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주)중국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6월 한 달 동안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대구 알리기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이 행사의 중점 포스팅은 대구관광 동영상(대구를 가다. 대구를 보다, 대구축제 365일), 대구 12경, 대구10미 및 대구맛집, 대구자랑 및 대구상품 등을 소개하고 이벤트 당첨자에게 1, 2, 3, 4, 5등 순으로 170만원상당(RMB 10,000위엔) 선글라스 등 대구지역상품이 지급된다.대구시 서동달 상해대표처 소장은 “중국에서 한국을 바라볼 때 서울, 부산, 제주도는 많이 알고 있으나, 대구를 금방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구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급선무다”고 전했다. 또한, 대구시 배영철 국제협력관은 “공식계정 운영을 통해 대구의 먹거리신산업인 미래형자동차를 비롯해 물,

대구시 | 이경 | 2018-05-25 15:36

뷰티분야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뷰티산업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기회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뷰티산업을 대구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인 제6회「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5월 25일(금)부터 5월 27일(일)까지 EXCO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의 특징은 작년에 비해 전시규모가 확대(업체 부스 250부스 → 300부스)됨은 물론, 해외업체도 4개사에서 11개사로 대폭 늘어나며,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도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23개국 68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AK 프라자를 비롯한 홈쇼핑, 대형마트, 소셜커머스 관련 유력 바이어 20명이 참가하는 국내 구매상담회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에는 그간 인지도 상승으로 인해 지금까지 지역 대리점들이 참가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본사가 직접 참가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경쟁력을 확보한 지역 화장품 업체들도 대거 참여하여,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과 체험관인 뷰티하우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바디케어 등 뷰티 분야의 전시회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주축으로 뷰티관련 직업․진로 체험관 운영, 뷰티 관련협회의 세미나․학술대회 및 국제뷰티컨테스트, 웨딩쇼 등의 부대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 주요 특징은 전시회의 경우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의료뷰티, 바디뷰티 등 뷰티관련 분야 16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280여개 부스에서 바이어 및 참관객이 관심있는 분야의 산업동향 및 신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또한, 대구지역 화장품 기업 12개사가 참여하는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 경북 화장품 공동 브랜드 ‘클루엔코’ 전시관, 중국, 싱가포르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기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 해외 15개국 34개사와 국내 67개가 참가하여 2,000여만 달러의 계약액을 달성하였던 수출상담회도

대구시 | 이경 | 2018-05-25 15:34

대구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대구시는 오는 6. 14일부터 7. 15일까지 개최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뜨거운 열정을 전달하고, 대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리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이 속한 F조의 본선 조별리그 세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6. 18(월) 21:00(한국시간 기준) 스웨덴전부터 시작되며, 6. 24(일) 00:00 멕시코전, 6. 27(수) 23:00 독일전까지 차례로 이어진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며 대구 붉은 악마, 대구FC 서포터즈, 대구은행 봉사단, 축구 동호인 등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대표팀의 승전을 기원하는 열띤 응원을 펼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현재 응원전 장소는 경기가 늦은 시간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의 소음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동대구역 광장을 제1순위로 하여 몇 곳을 후보지로 놓고 위치, 시설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 중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응원의 열기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응원 열기로 이어져 대한민국 대표팀에게 힘을 실어 주고 더불어 시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5-24 16:41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월드클래스 300」기업육성 프로젝트에 2018년 신규로 대구지역의 에스티아이(달성군)와 금용기계(북구) 등 2개사가 선정됨으로써 최종 ‘월드클래스 300개사’ 중 대구기업이 경기(100개사), 서울(40개사) 다음인 30개사(전체 10%)로 비수도권 최다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2011년부터 시작한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41개사 신규 선정을 끝으로 당초 목표인 ‘300개사’ 선정이 마무리되었다.‘월드클래스 300’ 기업 중 대구지역에서 30개사(전체 10%)가 선정됨으로써 경기(100개사), 서울(40개사)을 제외한 비수도권 최다 선정 지역으로 확정되었고, 부산(25개사)과 경북(18개사), 경남(16개사), 인천(16개사), 충북(13개사), 충남(13개사), 울산(8개사) 등이 대구의 뒤를 이었다. 올해 신규로 ‘월드클래스 300’에 지정된 대구기업은 달성군에 소재한 ㈜에스티아이와 북구에 소재한 금용기계(주) 2개사이며,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미래전략 기술개발을 위한 R&D 지원(5년간, 최대 75억원) 및 해외마케팅 지원(5년간, 최대 3.75억원)을 비롯하여,지적재산권(IP) 전략수립, 해외진출 맞춤형 컨설팅, 무역보험, 보증, 금융,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에스티아이는 광섬유 모재 설비분야 세계 1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연매출이 2015년 32억원에서 지난해 477억원으로 최근 3년간 15배에 달하는 매출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수출비중이 98%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다.금용기계(주)는 1956년에 설립하여 섬유기계(환편기)와 선박엔진용 기계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명문 기업으로 주력 생산품인 대형선박 엔진

대구시 | 이경 | 2018-05-24 16:22

대구시는 올해 4번째 개최되는 IDC* 주관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평가인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018」에 대구시 대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2건이 최종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고 밝혔다.*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 글로벌시장 분석 기관 글로벌시장 컨설팅 기관인 IDC 주관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8」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난 3년간 수상한 38개의 프로젝트와 함께 할 최고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SCAPA는 IDC의 스마트시티 개발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12개의 스마트시티 기능적 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난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선정한다.IDC의 프레임 워크는 후보군 공개 추천, 아시아 태평양지역(일본제외) 각국 IDC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 공개투표, 국제자문위원회 투표, 결과 취합, 우승자 및 수상 발표, 보고서 발행과 같이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개투표 및 IDC연구원과 국제자문위원회 평가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2018년 수상 대상분야는 12개 분야로 ▶행정 ▶시민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안전 ▶스마트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가능한 인프라 ▶ 운송 ▶여행/예술/도서관/문화/공공용지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이 포함된다. 아태지역*의 지자체 및 기술 공급업체들은 총 180개의 프로젝트를 제출하였으며, IDC는 12개 분야에서 48개의 프로젝트를 수상 후보자로 선정했다.*12개국 가입(중국, 태국, 한국, 대만, 홍콩,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수상 후보자들은 IDC연구원의 벤치마크, 공개투표

대구시 | 이경 | 2018-05-24 16:20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평가전 2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온두라스전이 5. 28.(월) 20:00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이번 평가전은 지난 2005년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후 13년만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축구 A매치로, 러시아 월드컵을 대비한 평가전인 만큼 손흥민, 기성용 선수 등 해외파 선수가 포함된 월드컵 태극전사들이 총출동한다.특히, 지난 14일 발표된 월드컵 국가대표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대구FC 골키퍼 조현우 선수도 대구FC의 홈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평가전에 출전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대구시는 이번 평가전이 월드컵 직전에 개최되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많은 관중이 몰릴 것으로 판단하고 관중수송 대책 마련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 당일 행사진행을 위해 대구스타디움 P1 일부(칼라스퀘어몰 주차장 D구역), P2, P3 주차장 이용이 통제되고, 관중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대구미술관, 육상진흥센터, 삼성라이온즈파크, 고산정수장 등 인근 시설과 미술관로․야구전설로․알파시티로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며, 대구스타디움 앞 도로는 절대 주차금지구역으로 불법주정차 단속 등 집중관리를 할 예정이다.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대구스타디움을 운행하는 기존 시내버스 3개 노선 이외에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11개 노선이 경기시간 전·후 1시간 동안 대구스타디움까지 추가적으로 운행된다.도시철도2호선 대공원역과 3호선 용지역에서 시내버스로 환승하는 승객은 추가 운행하는 시내버스 차량 전면에 부착된 대구스타디움 운행 안내문을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또한, 경기종료 후 일시에 귀가하는 관중을 수송하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문양방면)도 증편 운행에 들어간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13년만에 대구에서 열리는 A매치이자,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신태용호의 첫출발이 대구에서 시작되어 큰 의미가 있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경기당일 차량정체 등

대구시 | 이경 | 2018-05-23 14:37

2018년부터 3년간 정부사업비 970억 원을 투입하여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 기반 구축사업을 위한 과제공모 중 2개 분야(자율주행서비스, 스마트시티서비스)에 대구시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월부터 5G기반의 사회문제 해결형 5개 분야 서비스 개발·실증(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생산·물류, 재난안전, 스마트미디어)의 ‘2018년도 범부처 Giga KOREA 사업’ 신규 공모를 추진하여 5개 분야의 과제참여 컨소시엄을 선정하였다. 대구시는 “5G-V2X 기반의 C-ITS 자율주행서비스 개발·실증” 사업과 “5G 기반의 스마트시티서비스 개발·실증” 사업공모에 참여하여 2개 분야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5G-V2X 기반의 C-ITS 자율주행서비스 개발·실증사업은 3년간(’18년~’20년) 국비 249억 원과 민간부담금 295억 원(대구시 50억원 포함) 총사업비 544억 원이 투입되며, (주)KT를 주관기관으로 대구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자동차부품연구원, 이래에이앰에스 등 총 17개 기관·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 컨소시엄(총17개) : KT(주관), 대구시, 서울시, 경기도, 한국교통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자동차부품진흥원, 아주대학교, (주)에릭씨엔씨, 언맨드솔루션, IT텔레콤, T&IE, 스프링클라우드, 컨트롤웍스, 이래에이앰에스, 이인테리전스, 에이스테크놀로지“5G기반 자율주행서비스 개발·실증 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수성알파시티에 5G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기능을 탑재한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Personal Mobility 운행, 자율주행차량을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고용량 관제플랫폼 구축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자율주행차의 안전성

대구시 | 이경 | 2018-05-23 14:36

대구시는 부경대학교(부산)와 초소형 지진가속도계측기를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진도지도의 해상도를 높여 피해예측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더하고 지진학 연구 활성화와 지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3일오후 4시 부경대학교에서 맺는다.2016년 경주, 2017년 포항에서 연이은 대규모지진에 전국이 들썩이고 지진에 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진이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방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은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지진재난에 대한 대응과 복구를 위한 시스템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지진관측소간 거리가 멀고 시내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고해상도 진도정보를 생산하는데 한계가 있다. 대구시는 2016년 ‘9.12지진’ 이후 ‘지진방재 5개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매뉴얼 정비, 지진대피소 추가지정 및 정비, 공공시설물 조기 마무리 등 다양한 지진방재 정책을 내놓은바 있으며, 2017년 ‘11.15지진’ 후에는 각 분야 전문위원이 참여하는 지진방재 T/F를 구성하고 대구시 맞춤형 지진 방재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지난해 12월에는 대구시 청사를 마지막으로 모든 구·군과 주요시설물의 지진가속도계측기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지진가속도계측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마무리 하였다. 또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협업하여 지자체 최초의 지진분석시스템을 갖추고 빠르게 지진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신속지진대응시스템’ 구축이 올해 7월 마무리 될 예정되어 있다.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위치와 규모를 파악해야 하지만, 실제 피해를 예측하고 방재활동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진도를 빠르게 파악해야한다. 현재 기상청에서는 진도정보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나, 대구시내 1개소의 자료를 기준으로 대푯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실제 시민이 체감하는 값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대구시에서 설치한 지진가속도계측기 자료를 함께 포함하게 되더라도 시내권역에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

대구시 | 이경 | 2018-05-21 14:25

대구시는 5월 19일(토) 두류야구장에서 열리는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에 서울, 제주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 참여 유료 표는 1차, 2차 모두 판매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을 뿐 아니라 구매자 77% 이상이 타시도 거주민이었다. 특히, 올해에는 일본·대만 등 외국인관광객 520명이 행사를 보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는 사단법인 대구불교총연합회(회장 효광스님)에서 전통 등(燈)과 지역의 특화된 전래 문화·계승발전을 위하여 2012년부터 시작한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의 부대 행사이다. 2014년 제3회 행사를 앞두고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여 참가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날렸던 풍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행사 참여자가 늘고 있다.* 날린 풍등의 수 : (15년) 1,900개 ⤑ (16년) 2,200개 ⤑ (17년) 2,500개 ⤑ (18년) 3,000개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행사 참여 유료 표(5,400매) 판매 1차, 2차 모두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을 뿐 아니라 구매자 77% 이상이 타 시도 거주민이었다. 무엇보다 올해는 일본·대만 등 외국인관광객 520명*이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 연계 관광 상품으로 대구를 방문한다.* 외국인 관광객 나라별 구성 : 일본 360명, 대만 100명, 동남아·미주 60명 / 12개 여행사특히, 대만의 경우는 첫 출시 상품인데도 100명이 모집되었다. 이는 작년부터 대구시가 해외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대만 하계U대회연계 관광마케팅을 펼치고 대만 랜턴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홍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일본 아사히신문 등 미디어 관계자 6명과 한국관광공사의 아시아중동 SNS기자단*이 참가한다. 이들은 해외 온·오프라인 매체에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뿐 아니라 대구의 볼거리,

대구시 | 이경 | 2018-05-20 15:15

대구시가 먹거리골목을 활성화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17일간 전국 최초로 개최한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가 다양한 볼거리와 할인 행사로 평균 매출 10% 상승과 방문객 증가 등의 성과를 내며 마무리 되었다.대구시 41개 먹거리 골목 중 11개 골목 280개 업소가 참여한 이번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에서는 음식가격 할인, 버스킹 공연, 만국기 설치, 골목번영회 자체 경품행사 등 상인주도형 행사와 시, 구・군의 홍보활동으로 민・관이 함께 한 성공적 행사가 되었다.먹거리골목 집중 홍보로 먹거리 골목에 대한 시민 관심도가 높아졌고, 골목별 매출이 5 ~ 30%까지 증가하여 영업주 만족도 또한 높았으며, 할인행사와 경품행사 등으로 골목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았던 것으로 평가되었다.동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에서는 영수증 지참고객에게 즉석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하는 등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출이 20 ~ 30% 정도 증가해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매출 상승을 보이기도 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닭똥집 골목 번영회는 “처음 했던 행사라 일부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지만, 공연이나 이벤트 행사에 대한 손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행사기간 내내 골목의 활기가 느껴졌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또한, 기간 중 김광석길‧방천시장을 방문한 방문객은 2층 음식점에서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가격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인 방문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봄 행사를 바탕으로 가을여행주간에 맞춰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다시 계획하고 있으며, 먹거리골목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먹거리골목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5-18 14:25

대구시가 후원하고 (사)한국피부미용사회 대구지회가 주최하는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가 300명의 참가선수와 업계 관계자, 관람객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 엑스코에서 열린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는 지역 피부미용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술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치는 지역 피부미용인들의 축제이다.201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온 동 대회는 뛰어난 기량을 갖춘 피부미용인들을 발굴하고 업계 종사자들이 서로 화합하여 뷰티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축제의 장으로, 그간 지역 피부미용 기술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이번 대회 경기종목은 고등부 1개, 대학부․일반부 각각 6개 종목으로 총 13개 종목에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그간 개발해온 각자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뛰어난 기량으로 각 종목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대상3․금상13․은상13․동상13)과 트로피가 수여된다.부대행사로는 일반참관객을 대상으로 최신 피부미용 관련 기자재와 제품을 선보이는 부스전시와 참관객들이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화장품 만들기, 각자의 피부상태를 진단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뷰티정보를 제공한다.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건강․미용관련 국내 뷰티산업은 성별과 나이를 초월한 신성장산업으로 시장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를 통해 우수 피부미용 인재를 발굴하고, 관련기술을 개발하여 지역 뷰티서비스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42

대구시는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업의 기부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시설을 개·보수해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2012년 ‘동고동락(同苦同樂) 집수리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2017년까지 6년간 285개 기업․기관․단체로부터 25억 5,400만 원을 모금하여 1,535호를 수리했다.올해는 5월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참여해 3억3,100만 원을 모금했고, 호당 200만 원 가량 들여 도배․장판․싱크교체, 전기․위생설비 교체 등 노후불량 주거생활 필수시설을 수리한다. 대상주택은 구·군을 통해 178호를 선정했고 10월까지 집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수리는 참여단체에서 직접 실시하거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위해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주거복지센터 2개소를 통해 수리 및 노후불량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종합적인 주거상담을 통한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기관, 단체가 이 사업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의 후원 및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건축주택과(☎803-6904)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41

달빛동맹은 영·호남 화합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의 선도 모델로서 정착되고 있다. 그동안 영·호남 상생발전 뿐만 아니라 양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감정 해소에도 앞장서 왔다.그 결속력을 더욱 다지기 위해 김승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 공동의장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의 방문단이「5.18민주화운동 기념식」및「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제7차 회의」에 참석한다.대구 2·28민주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양시장단 교차참석은 201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동서화합의 중심이 되고 있다.또한, 대구시는 2015년「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창립 및 활동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오는 5. 18.(금) 광주에서 제7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의를 개최한다.제7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회의에서는 5개 분야(SOC,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환경, 일반) 30개 대구-광주 공동협력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그동안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합동보고회(’17.10월), 국회포럼 공동개최(’17.12월), 뿌리산업전시회·의료산업전시회·로봇산업전시회에 ‘달빛동맹 특별관’을 운영하는 등 경제·산업분야의 공동노력이 두드러지며, 시립예술단 교류공연과 국제마라톤 등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특히, 달빛오작교를 통한 청년들의 만남과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체험 등의 사업은 양 지역의 젊은 세대들에게 화합의 장을 만들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외 아동·여성·자원봉사자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동서간의 민간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달빛동맹은 양 지역의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39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정례조회에서 “시민들이 대구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구의 강점들, 장점들을 발굴해 내고 확산·전파 시키자”고 강조했다.먼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청 직원 중 90세 이상 노부모님을 직접 모시는 가정, 3대 이상 함께 살고 있는 가정, 4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등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공직자 50명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그리고 정례조회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고 운을 뗀 후 “대구에 대해 공직자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모르는 부분이 많다. 또한 대구시민으로서의 자부심, 자존감이 과거보다 많이 약해졌다”고 말한 뒤 “대구가 달라지고, 좋아지는 부분이 눈에 띄는데도 시민들이 대구에 대해 오히려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그런 평가에 동의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안타까워했다.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자율주행시험장이 대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자동차 선도도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뛴 덕분에 올해 4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해 미래형자동차엑스포도 준비시간이 짧았음에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오랫동안 전기자동차에 전념한 타시도를 제치고 브랜드 대상을 받을수 있었다”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물산업 클러스트가 우리나라에서 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확실한 전초기지를 마련했고, 의료산업과 관련해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최근 들어서 오송과 비교해 대구가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여러가지 좋아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민생활만족도가 저조하게 나타나는 것은 객관적인 지표와 주관적인 지표의 괴리 때문이다”며 시민들이 대구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수 있도록 대구의 강점들, 장점들을 발굴해 내고 확산·전파 시킬 것을 당부했다.또한 대구의 주력사업

대구시 | 이경 | 2018-05-17 18:38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문화음식 곤충요리연구회(회장 김민정)의 주최로 식용곤충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먹거리 사업의 개척과 미래의 식량난에 대비하고 소비자들에게 곤충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식용곤충요리대회 및 시식회를 실시한다.이번 식용곤충요리대회 및 시식회는 5월 18일(금) 14시부터 곤충 요리연구회 주최로 일반시민,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에서 이루어진다.지속가능한 영양*의 발전 가능성을 열어 식용곤충에 대한 영양학적 정보를 공유하고, 곤충이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식용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식용곤충 요리대회를 실시한다. 최근 식용곤충은 식량난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으로 생산이 가능하여 주목받고 있다.* 지속가능한 영양 : 식품의 생산과 분배, 소비, 환경 및 식품 안전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식용곤충은 식량난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좋은 식품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식용곤충을 소개하며 식용곤충으로 만드는 요리를 선보여 식용곤충에 대한 혐오감이나 편견을 없애 고부가가치 먹거리 사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자 한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 5회, 1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곤충요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식량난에 대비하고 경제학적․영양학적으로 뛰어난 상품의 개발로 6차산업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하며 곤충에 대한 무한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 이경 | 2018-05-16 18:41

대구시는 내부 직원과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함께하는 시민도시 대구’를 비전으로 하는 「시정혁신 종합실행계획」을 마련했다.2018년 대구 「시정혁신 종합실행계획」은 지난 3월 19일 정부에서 발표한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을 기반으로 대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구형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천적 성격의 종합계획이다.이번 계획은 시와 구·군, 공사·공단의 직원들이 참여한 브레인스토밍(2.23.), 시정혁신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회의(4.20.)등 혁신의 방향설정 단계부터 조직 내·외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결과이다.대구시는 2018년 시정혁신의 비전을 ‘함께하는 시민도시 대구’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3대 전략, 7개 중점과제 및 28개 세부사업을 설정하였다. 3대 전략 및 주요 과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 전략은, ‘포용사회 구현’이다. 시민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는 것이다. 인사·예산·성과평가 등 조직 내부의 운영체계 역시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운영한다.사회적 가치: 인권, 환경, 안전,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이를 위해 ▲인권보장 기반 마련 ▲지진대비 도보용 네비게이션 개발 등 지진대응정책 ▲사회적경제기업 인큐베이팅 사업 ▲IoT기반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정책 등 9개 세부 과제가 추진된다.또한 ▲’22년까지 5급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목표 20%달성 ▲’19년 예산편성 시 사회적 가치 관련 사업투자 확대 등 조직내부운영체계 역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주안점을 둔다.두 번째 전략은 ‘한층 성숙한 협업·협치 행정 실현’이다. 공간제공, 제도 확충을 통해 시민의 시정참여를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기관 내&middo

대구시 | 이경 | 2018-05-16 18:39

대구시는 지역 공예작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공예품을 발굴·육성하여 지역 공예산업의 기반을 강화할 목적으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주관한 ‘제37회 대구광역시 공예품대전’ 우수작품 33점에 대하여 전시회를 개최한다.대상으로 선정된 도자 분야 김용석의 ‘은입사 자개장식 다기세트’는 뛰어난 예술성과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전통공예품 나전칠기를 접목해 만든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작품으로써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여유를 갖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우리 전통 공예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이 작품은 나무에 자개를 붙여 옻으로 마감하는 보편적인 나전칠기 방법과는 다르게, 도자기에 자개를 접목하여 자개의 화려함과 우리나라 다기의 절제미를 적절히 조화시켰으며 금속느낌 유약을 시유하여 은은한 광을 더했다. 특히 항균작용, 독소검출, 음이온 방출 등의 효능이 있는 은을 접목시켜 웰빙시대에 맞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우리나라 전통 재료와 기법의 절묘한 접목, 심플하면서도 독창성이 풍부한 디자인을 통하여 한국적이고 고전적인 현대인들의 차 문화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은입사(銀入絲)”란?- 철제용기 등 금속그릇에 은실을 이용하여 문양을 넣는 세공기법으로 중국, 일본에 비해 한국에서 크게 발전하였다.- 예리한 끌로 그릇 표면에 문양을 내고 거기에 은실을 대고 두들기는 형태로서 섬세하고 숙련된 기술자만이 가능한 기법이다.대구시는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5월 17일(목) 11:00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개최하며, 우수작품들은 5월 17일(목)부터 5월 20일(일)까지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동상 이상 입상한 우수공예 작품 생산업체에 대하여는 공예품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상품화 촉진을 위해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48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대구시 | 손혜철 | 2018-05-15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