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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과 농촌지역 자동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농기계 사고는 모내기 등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되는 5월 전후에 34%정도 발생하고, 이중 경운기 사고가 72%를 차지했다. 사고원인은 86% 이상이 농기계 운전자의 부주의와 교통법규 미 준수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농기계 사용 전에 반사판 등 안전장치와 저속차량 표시등 등화장치를 설치․점검해야 한다. 특히, 농기계 야간주행 시 필히 등화장치를 점등하여 상대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농업인은 농작업을 할 때 서두르거나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2시간 정도 작업 후 10~20분간 휴식을 취한다. 논두렁을 넘을 때에는 쓰러짐 방지를 위해 저속상태에서 직각 방향으로 서행을 해야 안전하게 넘을 수 있다. 또한 농기계에는 운전자만 탑승해야 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 옆이나 트레일러에 사람을 태워서는 안되며,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음주운전은 절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이와 함께 전복, 충돌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도로주행 중에는 중앙선을 중심으로 맨 우측 도로로 운행하고 운행 중 경운기 조향클러치나 트랙터 독립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도로를 주행하는 자동차 운전자들도 바쁜 영농철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농기계를 잘 이해하고 지방도로에서는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농로에서는 서행하는 등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양춘석 과장은 “농기계는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농기계 통행이 많은 영농기에는 반드시 안전하게 운전하고, 자동차 운전자들도 농촌지역 도로를 다닐 때에는 각별히 주의해서 운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3 17:16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4만개 조성과 지역대학에서 배출되는 우수한 인재를 위한 사회적 연구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23일 10시 30분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형 청년경제 공약을 발표했다.이시종 후보의 청년경제 공약으로는 ▲청년 일자리 4만개 창출 목표 ▲도 경제정책 기구에 청년 대거 영입 ▲청년행복결혼공제사업 확대 ▲청년기업·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청년인재 육성 및 채용 확대 ▲청년취업을 위한 첨단기업 유치 ▲사회적 연구원 설립 등이다.이시종 후보는 “청년경제란 청년이 주체가 되는 충북경제, 청년을 배려하는 충북경제를 의미한다”며 “이는 곧 충북의 미래, 충북경제의 미래는 청년경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시종 후보는 충북형 청년경제 실현을 위해 창업지원, 청년취업역량 및 능력강화 등을 추진해 청년일자리 4만개를 창출하고, 도·시·군 경제기구에 청년인재를 영입하고 청년경제 포럼 운영, 청년특별보좌관을 두는 등 고교와 대학, 청년지원기관을 망라한 청년정책협의회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이 후보는 청년행복결혼공제사업을 제조업 뿐만 아니라 서비스·유통업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고,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충북도립대학에 우선 추진해, 기숙사를 신축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상권 형성등의 내용을 담은 ‘캠퍼스 청년문화 시범지역’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또한 4차산업과 신성장동력분야를 접목한 마이스터고를 3개학교에서 5개학교로 확대하며, 혁신도시 입주 10개 공공기관에 오는 2022년까지 지역인재 30% 채용 의무화도 추진한다.이뿐만이 아니다. 오송 제3국가산단 조성을 비롯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혁신기업, 스마트 팩토리 등 근로조건이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만들 것을 약속했으며, 고학력에도 불안정한 일자리로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연구원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3 12:07

충청북도는 충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5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2018 상하이 국제식품 박람회(SIAL China)’에 도내 10개 수출유망기업과 함께 충북기업관을 운영하여 321건, 5,961만불 바이어상담과 더불어 401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세계 4위 규모), 67개국 3,200여 업체가 참여하는 식품관련 무역박람회로서 도내 참가기업들은 시식코너운영, 홍보영상 및 팜플릿 제공, 바이어초청 등 활발한 해외마케팅 활동을 펼쳤다.이번 상하이 박람회에는 ㈜이킴, 경천식품(주), 한백식품(주), ㈜천년애푸드 등 10개 수출기업이 참가하였다. 도내 참가업체 대부분은 지난해 사드문제로 인해 중국시장에서의 매출감소를 겪고 전시회에 임했지만, 최근 중국정부의‘사드 보복’해제로 인한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예전의 분위기를 되찾는 분위기였다.특히 여러 참가업체 중 김 가공제품을 전시 상담한 한백식품(주)은 현장에서 바이어 및 참관인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쌀밥과 함께 시식을 제공함으로써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2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큰 성과도 거두었다.충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충북관 부스위치를 전시장의 국제관 메인입구와 근접하고 바이어 유동성이 많은 곳을 선점하여 전시기간 동안 수준 높은 바이어들이 주를 이루어 기업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3 09:23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강호축을 남북평화의 축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이시종 후보는 22일 “강호축은 남북평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이끄는 통일과 평화의 축”이라며 “강호축에 평화 고속화 철도 즉 충북선 철도 고속화를 이루어 남북교류 등 충북의 미래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강호축이란 지금까지 경부축 중심의 국가 국토정책 때문에 각종 혜택에서 소외된 8개 지역(충북, 대전, 세종, 충남, 광주, 전북, 전남, 강원)이 중심이 된 강원과 충청, 호남지역이 연결되는 대한민국의 성장축을 의미한다.이시종 후보는 지방선거 이전인 2014년부터 국토균형발전과 충북경제 4%·1인당 GRDP 4만불을 완성하며 향후 5%·5만불에 도전하고, 대한민국의 신성장축 구현 목표 달성을 위해 강호축 개발을 주장해 왔다.이에 이 후보는 전국 철도 중 유일하게 비 고속구간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로 국가 X축 교통망 확보 및 고속철도 소외지역을 원천 해소해 충북의 미래유망산업(바이오·태양광·화장품뷰티·유기농·ICT반도체·교통항공)을 적극 육성하며, 백두대간 국민쉼터 조성과 호남·관동문화를 연결하겠다고 주장했다.강호축 연결 교통망 구축을 위해선 충북선 철도고속화와 청주공항~천안간 복선철도 착공(북청주역 신설), 중부내륙철도·중앙선철도 완공과 대전~옥천 광역철도 연장 등이 선정됐다. 또한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장(감곡~혁신도시~청주공항)과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완공 및 중부고속도로 확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 후보는 오송 국가 3산단과 충주·제천·옥천·괴산 산단 조성을 추진하며 5G통신만 조기구축, 혁신기술 R&D센터 등 강호축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4차산업혁명 과학기술을 집적하고 민주지산~소백산 종주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등 백두대간 문화·관광·국민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2 12:09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석가탄신일을 맞아 보은 법주사 등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이시종 후보는 석가탄신일인 22일 오전 9시 30분께 보은 속리산에 위치한 법주사를 방문했다.이 후보는 “법주사는 1,500여년 세월을 꿋꿋이 지켜온 호서제일의 가람이자 국보와 보물이 산재한 충북의 소중한 자산이자 자랑”이라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고 시방법계 일체중생이 다함께 행복하기를 축원한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충북도민들은 법주사를 통하여 부처님의 자비와 가르침을 받아왔고 그래서 도민 모두가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162만 도민을 대표하여 법주사 스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시종 후보는 법주사에 이어 청주 마야사와 보살사, 풍주사, 용호사, 용화사 등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하는 등 도내 사찰을 찾아 불자들을 직접 만나 불심잡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다시 한번 부처님오신 날을 봉축드리며, 불자여러분 가정에 맑고 향기로운 부처님의 은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며 “163만 도민 모두가 부처님이 되고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을 받을 수 있도록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따뜻한 충북 도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2 12:08

충청북도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동유럽 무역사절단을 폴란드, 헝가리로 파견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충청북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5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2개 지역에 ㈜청산이엔씨 등 8개 기업으로 구성된 동유럽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이번 무역사절단은 현지 무역관이 바이어를 섭외하고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94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9,963천달러(108억원 정도)의 상담실적과 2,200천달러(24억원정도)의 현장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가업체(10개) : ㈜노아닉스, ㈜청산이엔씨, 유니크 바이오텍(주), ㈜르무엘뷰티, 씨엔에이 바이오텍(주), ㈜메디클러스, ㈜유디피아기업별 주요 실적으로는, 메디컬 코팅을 제공하는 ㈜노아닉스는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아 1백5십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초미센먼지 차단용크림을 생산하는 ㈜청산이엔씨는 적극적인 바이어 상담으로 44만5천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한편 수용성 허니프로폴리스를 판매하는 ㈜유니크 바이오텍은 16만5천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구강용품을 판매하는 ㈜바이오에스텍은 6만5천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현지 상담 바이어들 대부분은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샘플과 견적정보를 요구하는 등 관심을 보였으나, 향후 실제 수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참가업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바이어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충청북도 국제통상과 정진원 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지역의 시장성과 우리기업의 진출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도내 수출기업들의 유럽지역 마케팅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2 12:06

충북도는 5월 23일(수) 음성군 음성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음성품바축제’ 현장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 축제장을 찾아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법률구조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이동 법률상담은 도내 각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법률 상담‧자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15년 5월 처음 실시한 후 30회 4588건의 법률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바 있다.3명의 변호사와 함께 행정이 다양화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관세, 특허, 세금, 행정 등 특정분야의 법률 고충에 특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세사, 변리사, 세무사, 지방행정 전문가를 법률상담 자문위원 겸 상담관으로 확대 위촉하여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민사, 형사, 가사사건은 물론 상속, 세금, 관세, 특허, 실용신안 사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법률상담과 법률해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충북도는 5월 음성(품바축제)과 단양(소백산철쭉제)을 시작으로 7월 옥천(향수옥천포도복숭아축제), 8월 영동(포도축제), 괴산(고추축제), 9월~10월에는 청주(청원생명축제),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충주(앙성온천제), 진천(생거진천문화축제), 증평(인삼골축제)과 보은(대추축제) 등 도내 11개의 모든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장을 방문할 계획이다.한편, 충북도는 도민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적 애로사항에 대해 인터넷을 통한 무료상담이나 법률해석 등에 관한 서비스를 위한『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이버 상담실은 도 홈페이지(http://www.cb21.net → 정부3.0정보공개 → 법제도정보 →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와 스마트폰 앱(모바일 충북)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서를 접수하면 사이버 무료법률상담관 8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2 12:05

충청북도 수질관리과(서범석 과장)은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인가를 하여 6천톤/일에서 8천톤/일으로 하수처리용량 1.3배로 증설을 추진키로 하였다”고 말했다.충청북도는 괴산군이 지난 2월 기본 및 실시설계 수립하여 설치인가를 신청함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 및 한국환경공단 등에 공공하수도 변경설치인가를 협의 요청하여 재원 및 기술검토가 마무리됨에 따라 설치인가를 오는 5.21(월)승인하였다.괴산군은 하수처리 능력의 적기 증설을 위해 오는 6월말까지 각종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7월중 공사를 발주해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은 산업단지, 학생중앙군사학교, 중원대 등 개발계획 및 하수관거 임대형민자(BTL)사업 준공 등으로 인한 유입 하수량 증가분에 따른 수질 악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운영중인 6천톤의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에 인접하여, 사업비 125억원(국비 52, 지방비 68, 원인자 5)을 투입해 산화구공법(ODIS)으로 2천톤 증설을 2020년까지 시행한다.주요시설물로는 침사지, 유입펌프장, 산화구반응조, 최종침전지, 우수침전지, 총인설비, UV 소독기시설, 슬러지농축기, 탈수시설, 탈취시설 등 하수처리 시설을 새롭게 개선 및 증설한다.사업이 시작된 ‘16년부터 현재까지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반영과 기본 및 실시설계 비용 등으로 43억원이 투입됐으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는 올해에는 27억원이 투입된다.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괴산읍 대덕리 소재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루 처리시설은 기존 6천 톤에서 8천톤으로 약 1.3배 가량 증가하여 괴산읍 지역 수계의 수질 보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며, 기업체 유치 등 각종 지역개발 사업의 추진도 한결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충청북도 수질관리과 (서범석 과장)은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여 적기에 하수처리 능력이 증설될 수 있도록 하여 도민의 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2 12:04

후원봉사단체 오후사랑방(회장정호섭)이 충북도립대학(총장공병영) 명품인재양성 이어달리기에 동참하여 발전기금을 쾌척했다.오후사랑방은 지난 5월 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구르메 천억집에서 개최한 ‘2018 오후사랑방 훈훈한 콘서트’에서 충북도립대학 공병영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콘서트는 오후사랑방 회원인 개그우먼 정은숙씨가 사회를 맡아 가수 김종민(코요태)씨, 녹색지대, 먼데이키즈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정호섭 회장은 “오후사랑방 회원을 통해 충북도립대학의 명품 인재양성 이어달리기 캠페인 소식을 듣고,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대학이 재도약하고, 명품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공병영 총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오후사랑방의 여러 뜻 깊은 활동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우리 대학 또한 공립대학으로서 저소득층, 사회적 약자 등에게 고등교육기회 제공을 통해 희망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후사랑방은 2015년에 설립된 후원봉사단체로 훈훈한 콘서트, 자선골프대회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1 17:30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의 쌀 대체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콩’에 대해 적기 파종을 당부했다.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영양분이 풍부한 콩은 논 타작물재배에 가장 적합한 작목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참여 농가에서 재배한 콩은 정부가 kg당 4,200원에 전량 수매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판로도 확보된 상황이다.고품질 콩의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기 파종이 매우 중요하다. 충북지역의 콩 보급종인 대원콩의 파종 적기는 5월 중순부터 하순까지이다. 다른 작물재배 후 후작으로 재배 시는 6월중에 파종을 완료해야 한다.종자소요량은 일반 콩의 경우 1,000㎡당 5∼6kg이다. 재식밀도는 ‘콩’ 한 작물만 재배하는 경우 70×20cm(1주 2개), 다른 작물 재배 후 뒷그루로 재배하는 경우는 70×15cm (1주 2개)로 심어야 한다.특히, 논에 콩을 심을 경우는 이랑재배를 하거나 두둑재배를 하되 배수구를 설치하여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파종 깊이는 대립종은 3∼4cm, 소립종은 2∼3cm이 깊이로 심고 3일 이내에 적용 토양제초제를 처리해야 노력을 줄일 수 있다.도 농업기술원 구범서 식량기술팀장은 “콩은 쌀 재배를 대체할 작목으로 아주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콩에 대한 지속적인 재배기술 지원으로 쌀 공급과잉을 해소함과 동시에 농가 소득이 증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1 16:26

한장훈 충북개발회장 상임위원장 위촉 등 460여명 구성“도민 여러분이 도지사” 오는 6.13 지방선거 압승 다짐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인 ‘시종일관 희망캠프’가 공식 출범하고 6.1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이시종 충북도지사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에 봉명동 선거사무소 3층 강당에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공식 출범식을 열었다.선거대책위원회의 공식 명칭은 ‘시종일관 희망캠프’이며, 슬로건은 ‘1등 경제, 충북의 기적 완성’이다.이날 출범식에서 이시종 후보는 한장훈 충북개발회장과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오제세 국회의원, 김광수 전 충북도의회 의장, 박종규 현 충북도의회 부의장, 변민수 전JC충북지구회장 등 총 6명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위촉했다.또한 공동위원장에 노영우 전 충북참여연대상임대표와 총괄본부장에 임진숙 충북어린이집 연합회장, 공동본부장에 류경희 수필가, 대학생위원장에 안관용(충북대 3년)씨, 청년위원장에 박은규 전JC충북지구회장, 특보단장에 이현호 전 청주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을 위촉하는 등 400여 명의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이시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는 대학생 위원회와 청년농업인 위원회, 청년사회인 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20~40대 청년조직위원회를 가동해 청년문제 해결에 나선다.특히 유권자 여런수렴 및 후보자 홍보를 위한 특보단을 구성·가동할 예정이다.이시종 후보는 ”8년 전 163만 도민을 모두 태우고 출항했던 충북호는 마지막 항해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충북호의 1등 선장이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어 “충북 도민 모두 도지사요, 1등 선장이 되어 저와 함께 163만 충북도민 모두를 태운 충북호를 1등 경제 충북, 기적의 땅에 안착시킬 수 있을 것”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1 10:48

충북도는 백두대간과 국민 대화합의 상징인 삼도봉 명품숲길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삼도봉은 충북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하여 청정한 자연환경과 삼도가 만나는 대화합의 의미를 갖고 있다. 매년 10월 10일에 삼도봉 대화합행사를 29년째 개최하여 충북·전북·경북 문화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2016년에 영동·무주·김천과 국유림 관계자가 참여한 협의회를 개최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연차별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정비방향은 기존 숲길을 재정비하고 스토리텔링을 개발하여 6개 테마숲길로 조성하는 계획이다.지난 2017년에 삼도봉 정상부근 ‘화합의 숲길’ 조성을 위해 노후데크를 교체하고, 3개 지자체 방향 갈림길을 정비하여 화합의 의미를 담았다. 도마령은 ‘만남과 소통의 마당’으로 데크확장공사, 종합안내판를 설치하여 도시와 농촌이 교류할 수 있는 농산물 판매장도 열었다.금년에는 민주지산부터 옥수폭포, 삼도봉부터 물한계곡 구간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백두대간의 파수꾼, 천상의 화원, 원류를 찾아가는 길, 자연학습 테마 숲길 조성을 위해 훼손 등산로 정비, 돌계단, 차단로프, 스토리텔링 해설판 설치할 계획이다.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백두대간과 대화합 상징인 삼도봉 명품숲길이 조성되면 산림관광자원 개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0 11:44

- 문화다양성 주간(5. 21.~27.)일환, 24일 충청권 문화재단 공동개최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문화다양성 주간을 맞이하여 5월 24일(목) 오후2시 세종시 새롬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1회 충청권 문화다양성 정책포럼’을 충청권 4개 재단(세종시문화재단·충남문화재단·충북문화재단·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함께 공동개최한다.본 포럼은 문화다양성 주간과 함께 5년동안 추진하고 있는 ‘무지개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발표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인 ‘사람이 있는 문화 - 문화비전 2030’의 3대 가치 중 하나인 다양성과도 밀접한 연계가 있다.이날 포럼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박사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문화다양성 조례를 제정한 부산문화재단의 사례발표와 충청권 문화다양성 사업의 현주소 및 연계사업 구상 등에 대한 토론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충북의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로는 ‘봄봄봄’ 정책포럼과 더불어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해 18일(금)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멘토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아카데미 ‘소통하는 우리, So 通’을 시작으로 총3회에 걸쳐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아카데미를 진행한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문화다양성과 관련하여 지난해 11월 ‘충청북도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고 이해하기 위한 사업을 개발하고 있음.”또한 “ 최근 장애인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선정 등 도내 다양한 문화주체들 간의 문화교류 및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0 11:43

강호축 완성, 중부고속道확장·바이오융합벨트 구축 등 담겨힘 있는 여당도지사 실현 가능, “1등 경제 충북 기적 만들 것”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의 주요 공약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충북지역의 선거 공약으로 선정됐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6.13지방선거 충북지역 공약은 ▲강호축을 남북평화의 축으로 발전 ▲중부고속도로 확장 및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완공 ▲충북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벨트 구축 ▲진천스포츠테마타운 및 국립무예진흥원 건립 ▲금강수계 미호천·국립묘목원 생태·휴양벨트 조성 등이다.모두 이시종 후보의 핵심공약이다.이시종 후보의 대표 공약인 강호축 완성은 강원~충청~호남을 연결해 고속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반세기 동안 국토정책은 경부축에 비해 강호축(강원~충청~호남)은 상대적으로 빈약했다. 따라서 강호축(강원~충청~호남) 개발이 국가균형발전의 대표적인 아젠다로 등장해야 한다고 이 후보는 주장해왔다.앞서 지난 5월 10일 열린 민주당 충북도당 필승결의대회에서 추미애 당대표가 민주당 충북지방 공약의 1호로 강호축, 충북선철도 고속화를 공식 발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이로 인해 강호축은 ‘통일과 평화의 축’으로, 통일시대에 맞춰 강호축이 남북의 평화와 경제발전에 핵심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앙당 충북 공약중에는 충북을 종단하는 대동맥이자 충북 전체 수출액의 95%, 지역 총생산의 75% 이상을 담당하는 충북 산업·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도로인 중부고속도로의 남이~호법 구간 단계적 조기 확장과 충청내륙화고속도로 완공 등도 포함돼있다.또한 이시종 후보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천연물 산업 종합단지, 충주당뇨바이오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담긴 충북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벨트 구축은 물론,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연계 스포츠테마타운 조성 및 충주국립무예진흥원 설립 등이 공약으로 선정돼 힘을 받게 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0 11:28

충청북도의 지역방위부대인 육군 37사단(사단장 소장 이동석)이 올해로 부대 창설 63주년을 맞았다.사단은 5월 18일, 사단사령부 연병장에서 창설 63주년을 기념하고 조국수호와 충청북도 방위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한 기념축하행사를 가졌다.행사는 고규창 충북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지역 기관장과 통합방위위원,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회원과 인접 부대 지휘관 및 부대 장병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사단 창설 63돌을 축하했다.기념식에 이어 식후행사에는 군악 공연과 기동대대의 특공 무술 시범,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의장시범 등 다양하고 다채롭게 기념행사가 펼쳐졌다.사단은 6.25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던 지난 1955년 5월 20일 강원도 양구에서 창설돼 같은 해 6월 22일 현 위치인 충북 증평으로 이동했다. 이후 충청북도 방위를 책임지는 지역방위사단으로 임무를 다해오고 있으며, 2005년 12월 1일에는 군 구조 개편안의 일환으로 67동원사단과 통‧폐합, 육군 최초 ‘통합 지역방위사단’으로 개편되었으며 2016년 12월에는 전군 최초로 차기 미래형 지역방위사단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였다.한편, 사단은 1967년 연풍, 월악산 일대 대간첩 작전, 1968년에는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 토벌작전에 참가해 무장공비 11명을 사살하고 1명을 생포하는 등 전과를 올리기도 했다.지난해에는 22년 만에 발생한 충북지역 수해복구는 물론 도내 각종 재해‧재난 시 신속한 복구지원과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AI) ‧ 구제역 차단 활동, 불우이웃돕기 및 농촌 일손돕기, 지역 청소년 및 결혼 이주 여성 학습지원 등 다양한 대민활동을 펼치고 있다.아울러, 국방부 주관하에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과 더불어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 주택을 개‧보수해주는 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군악콘서트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는 등 지역 주민들의 안보 및 호국보훈의식 함양을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힘써 왔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20 08:07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19일 토요일 청주권은 물론 도내 남, 북부권을 잇따라 방문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이시종 후보는 오전 6시 30분부터 청주실내체육관 앞에서 산악회와 향우회, 동우회 등 단체여행객에게 명함을 돌리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종일관 일꾼도지사가 되겠습니다. 더 잘하겠습니다”라며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이 완성될 수 있도록 저 이시종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청주에서 아침인사 일정을 소화하자마자 곧장 영동군으로 향했다. 이 후보는 영동읍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결혼이민자와 가족,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11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방문했다.이 후보는 “결혼이민자가족의 건강한 가족형성과 안정적인 조기정착 및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에 온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영동장과 영동상가 등을 다니며 영동 지역의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는 일정을 소화했다.이 후보의 지역방문은 영동에서 끝나지 않았다. 영동군에서 오전 일정을 소화한 뒤 곧장 충북 북부권 충주로 이동, 수안보와 신연수동 일대에서 충주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이시종 후보는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시장과 국회의원, 그리고 도지사가 되어 도민들과 울고 웃어 온 행정의 달인 이시종을 선택해 달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어 “영동부터 충주까지 충북도민 모두를 직접 만나며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시간이 한정돼있어 너무 아쉽다. 말 그대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말하기도 했다.이 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 까지 10여개의 일정을 소화했으며, 이같은 강행군은 선거운동기간 내내 계속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19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