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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재난안전대책특별위원회(이하 ‘재난특위’) 차원에서 댐관리 일원화 및 국가하천승격 등 지난 7월 충청권 수해 재발방지 대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박덕흠 의원(자유한국당/보은옥천영동괴산)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재난안전특위(변재일 위원장)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범정부 대책을 촉구하고 긍정답변을 이끌어 냈다.박의원은 충청수해가 괴산댐 등 수력댐/다목적댐 관리이원화 및 달천/무심천/미호천 등 지방하천 정비미비로 인한 명백한 인재(人災)임을 강조하고, 행안부가 적극 나서 총리실 차원의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정식안건으로 채택할 것을 주장했다.박의원은 김부겸 행안부장관을 대상으로, 9개 수력발전댐 중 괴산댐 등 6곳이 하천법상 무허가 불법시설물이며, 홍수당일 제한수위를 위반하고 국토부 보고․공유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결과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또 시설안전공단 정밀안전진단 결과 팔당댐 등 6곳(팔당/청평/의암/괴산/도암/보성강댐)이 홍수시 월류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가능최대홍수(PMF) 기준 괴산댐은 무려 8.56m, 청평댐은 5.6m, 팔당댐은 4.5m를 월류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폭로했다.내진등급 역시 박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 감사원 감사결과, 의암댐․보성강댐이 지진취약으로 분석됐고 특히 팔당댐은 붕괴 시 심각한 수도권 피해가 예상되므로 현행 1등급에서 특등급으로 내진등급을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감사원은 지적했다.이에 따라 체계적 개선을 위한 댐관리 일원화가 필요한데, 지난해 6월 기재부가 수자원공사에 수력댐 위탁관리를 결정했으나 지금까지 6차례 정부중재에도 불구하고 한수원의 비협조로 이행이 지연되어 결과적으로 괴산댐 피해를 키웠다는 게 박의원 주장.박의원은 김장관에게 ‘부처간 이해가 얽혀 있으므로, 총리가 위원장인 중앙안전관리위원회에 정식안건으로 상정하여 적극 조정할 것’을 주문했고,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재난안전법상 평상시 범정부적 국가재난안전정책은 중앙안전관리위원회에서 총괄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54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5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윤홍창 의원(제천시 제1선거구), 이종욱 의원(비례대표)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황규철 의원(옥천군 제2선거구)이 각각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우수 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광역의회의원 중 집행부견제와 정책대안 제시를 위한 대집행부질문과 주민 행복제고를 위한 입법활동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및 지방의회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특히, 윤홍창 의원은(교육위원회, 제천1) 이번 수상으로 충북도의회 사상 최초로 4회 연속 ‘우수의정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윤홍창 의원은 충북도청과 교육청의 주요현안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제시 하는 대집행부 질문을 제10대 도의회 의원 중 최다인 9회를 실시했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교육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 실적도 우수했으며, 항공정비산업점검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하여 도민의 혈세로 추진되는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해 철저한 분석과 평가로 사업의 올바른 방향을 제안 했다. 또한 도의회 최초로 실시한 ‘2018년도 충청북도 및 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하여 충북도와 교육청의 예산에 대한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함은 물론, 예산운용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등 그 누구보다 왕성한 의정 활동을 펼쳐 4회 연속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이종욱 의원(교육위원회, 비례)은 ’충청북도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진흥을 위한 조례, 충청북도교육청 교육안전을 위한 조례‘ 등을 제정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청년실업 해소 및 충북대표도서관 선정 촉구의 대집행부 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40

충청북도 공무원문학단체인 행우문학회(회장 이창규)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동인지『문학과 생활』제30집을 출간했다.이번 동인지는 행우문학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으로 자치단체장 애송시와 축하메시지를 수록하였다. 또한 명예회원 10명의 작품 31편과 재직공무원 30명의 작품 75편 등 106편이 실렸으며 장르별로는 시 53편, 시조 38편, 수필 13편, 소설 2편으로 구성되었다.주요 작품을 보면 ▸ 시 부문은 김재건의 ‘그 바다 그 나무’, 김정섭의 ‘자동차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는다’, 정운옥의 ‘복면가왕’ 등이 시대의 아픔과 사회상을 명료한 언어로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있다. ▸ 시조 부문은 강길수의 ‘이과수 폭포’, 정해선의 ‘선광사’, 조병철의 ‘일년생’ 에서 신인의 보폭을 넘어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과 사유의 세계를 엿보게 한다. ▸ 수필 부문은 김복회의 ‘아주 특별한 생일’과 ‘어머니에 대한 반성문’ 에서 잔잔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전수정의 ‘엄마는 요술쟁이’ 는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 ▸ 소설 부문은 남윤혜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이동호의 ‘생략’ 으로 현대사회에서 소외되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결코 생략될 수 없는 젊은 부부의 갈등과 사랑에 대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행우문학회는 1987년에 창립하였으며 명예회원 20명, 회원 52명, 특별회원 3명 등 75명으로 대부분 등단을 거쳐 활발하게 문단활동도 펼치고 있다. 회원자격은 지방행정 공무원으로서 문학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이번 동인지는 충청북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출간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17

충청북도는 12월 19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충북행복결혼공제 실무협의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청주상공회의소 노영수 회장과 이든푸드㈜, 해성약품㈜, ㈜원앤씨, ㈜퓨리켐 등 도내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여하였고 시군을 대표해서 청주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간담회는 이시종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충북행복결혼공제에 대한 세부사항 설명에 이어 중소기업과 시군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시종 도지사는 “경제적 부담으로 청년층의 비혼 및 만혼현상이 증가하고 도내 중소기업은 근로자 이직 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데, 청년행복결혼공제사업은 적령기 결혼장려와 중소기업 장기근로 유도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는 사업으로 기대된다.”며,“공제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미혼근로자가 5년동안 매월 15만원 또는 20만원을 적립하면 도와 시군, 기업에서 매칭적립하여 본인 결혼시 목돈(최대 4200만원, 이자별도)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충북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14

평창을 빛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9일(화) 금속활자의 탄생지 청주를 달리며 충북에서 2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남도를 밝힌 성화의 불꽃은 이날 충북도청을 시작으로 주중초등학교, 청주대 등 청주 시내 41.4km를 달렸다.성화의 불꽃은 금속활자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해 놓은 고인쇄박물관과 흥덕사지를 봉송, 세계에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이번 봉송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이하 직지심체요절)'과 이를 발간한 흥덕사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청주에서 탄생한 금속활자는 미국의 타임지가 지난 천년간 세계 최고의 발명품으로 꼽을 정도로 인류문화발달에 큰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성화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가 탄생한 흥덕사지의 전경을 비롯해 고인쇄박물관 내부에 전시된 직지활자판, 직지영인본 등을 비추며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이 밖에도 성화의 불꽃은 백제유물전시관 등을 찾아 청주가 간직한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소개했다.이날 봉송에서는 환우를 비롯해 곧 태어날 아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는 예비아빠 등 다양한 이들이 주자로 참여했다.이 밖에도 30년 전 학생들과 함께 성화봉송에 참여한 교사, 파킨슨병으로 고생하는 어머니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아들 등이 참여해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이번 동계올림픽 슬로건의 의미를 더했다. 시내 전역을 밝힌 성화의 불꽃은 청주시청에서 진행된 지역축하행사를 끝으로 청주 일정을 마무리 했다.17시 30분부터 진행된 지역축하행사에서는 국악 뮤지컬 ‘청주 아리랑’과 청주시립무용단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됐다. 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삼성전자의 희망 영상과 밴드·위시볼 공연, KT의 '5G 비보잉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2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13

2017년도는 충청북도장애인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쓴 한해였다. ‘장애인먼저 충청북도!’ 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킨 전국체전 사상 첫 선개최 와 5,833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과 15,000여명의 구름관중으로 최고·최대의 개회식을 연출하고, 충청북도의 최초의 종합우승으로 3가지의 기적을 이루어낸 한해였다. 이에 금년 2017 충청북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 역시 역대 최대의 시상식으로 준비하여 충북도내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격려와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지난 12월 19일 11시 30분 청주 S컨벤션(구,선프라자)에서 이시종 도지사, 김병우 교육감 ,최광옥행정문화원원장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인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우리도 위상을 드높인 공적과 장애인체육을 빛낸 선수, 지도자, 단체, 클럽메니저, 장한어버이, 공로 등 54명의 유공자 시상식을 성대하게 진행되었다.이날 시상식에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6개종목 중 13개 종목의 종합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13개 경기단체 회장에게 공로상을 수상하였고, 올해 첫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볼링종목에 출전하여 시각부분 개인전과 2인조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며 금2개, 은1개를 획득한 이근혜선수와, 유도 –90kg 청각부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2개를 따고 올해 7월에 열린 제23회농아인올림픽(터키 삼순)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변집섭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전년도 전국체전에서 10,502점으로 부진한 충북육상을 올해 31,333점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이끈 육상종목의 전영선감독을 포함한 역도종목의 김재식교사(성신학교), 육민교사(제천청암학교), 볼링의 우상영감독, 수영의 강석인감독등 7명이 우수지도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올해 열린 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최강으로 자리매김한 휠체어럭비 [인피니티] 선수단이 최우수단체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단체상은 축구[첼린지]와 펜싱[펜상사랑]팀이 선정되었다. 이밖에 올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19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11

충청북도 및 각 시․군 공무원이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지부장 오국환)와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모으고 있다.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은 한 해 2,200여명의 목숨을 잃게하는 결핵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전반에 결핵 경각심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대한결핵협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전국적으로 46억 원을 목표로 올 10월부터 모금운동을 시작하여 내년 2월까지 실시한다.모금된 결핵퇴치기금은 학생 행복나눔 지원, 결핵환자 보호시설 지원사업, 흉부 X-선 결핵검진사업, 결핵 관련 세균학적 연구사업 등 결핵 퇴치를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 '우리시대의 영웅, 소방관'으로 화재․재난․재해와 그 밖의 수많은 위급 상황에서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 소방관의 소중함을 인식하자는 뜻이 담겨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OECD 가입국 중 결핵발생률 및 사망률 1위인 우리나라 결핵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결핵을 퇴치하기 위한 범국민적 모금운동에 도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크리스마스 씰은 전국 우체국 창구에서 일반 대중 모금을 실시하고 있으며 온라인 크리스마스 씰 쇼핑몰(https://loveseal.knta.or.kr)을 통해서도 모금에 동참 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09

충청북도는 도내 아동의 체계적인 영양관리와 위생교육 등을 수행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지난 11월 단양군을 마지막으로 전 시군에 설치를 완료하였다.* 13개소 설치 (청주시 3개소, 그 외 시․군 각 1개소)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단양군의 설치로 도내 전 지역의 어린이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관리와 성장 발달 단계에 맞는 균형있는 식단 등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현재(2017년 11월말)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1,352개소 54,218명의 어린이를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지도, 어린이 요리교실, 영양‧위생 아동극을 통한 교육과 영유아 맞춤 식단, 건강 레시피, 가정통신문 등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센터별로 지역행사 및 축제에 참여하여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체험 부스 운영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충청북도는 “도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의 모든 어린이가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센터 미등록 급식소의 등록을 당부하며, 성장발달 단계별 맞춤 영양 식단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균형적인 성장과 양질의 급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16:08

청남대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25일(월)에도 정상개관을 한다.이번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중 24일(토), 25일(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청남대에서 준비한 따듯한 온정과 사랑이 담긴 핫팩을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며 어린이들에게는 산타복장을 한 직원들이 사탕을 나누어준다.추워진 겨울, 대통령만이 누릴 수 있었던 천혜의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역사의 숨결과 자연을 느끼며 대청호의 맑은 호수바람에 아름다운 산책코스를 벗 삼아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구상하는 뜻있는 방문으로 추억과 행복을 담아 갈 수 있다.그리고 금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가족은 1인 2천원으로 승용차 예약 없이 주차료 면제 혜택을 받으며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료 일괄(어른, 청소년, 어린이노인) 2,000원(1인) 적용※ 정상금액 : 어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노인 3천원- 주차료 면제 (1대 한함), 승용차 입장예약 미적용- 대 상 : 수험생 및 가족 (수험표 지참)또한 동절기(12월~3월) 청남대 시설사용 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주차료 면제 (단, 입장료는 징수)- 난방비 감액 : 현행 1시간당 난방비 4만원(추가시간 20% 가산)⇒ 1시간을 2시간으로 사용시간 연장〈컨벤션 기능유형〉- 세미나, 연수․연찬, 역사탐방, 현장체험, MT, OT, 리더십교육(스쿨, 캠프), 강의, 포럼, 학술대회 등고즈넉함과 수수함이 묻어나는 청정충북의 산보고인 대통령별장 청남대는 개방이후 1일 평균 2,4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유일의 대통령 테마파크 국민관광지로 금년 2월 관람객 1,000만명을 넘어섰으며 2017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17. 12월 현재 누적관람객수 : 1,082만명역대 대통령들은 여름·설 휴가를 비롯해 매년 4∼5회, 많게는 7∼8회씩 이용했으며 20년간 총 88회 471일을 머무른 역사의 산실인 청남대는 헬기장과 9홀 골프장, 낚시터, 조깅코스,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9 08:5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8일(월) 청주에 입성해 충북에서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지난달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남도를 비춘 성화의 불꽃은 충청북도에 도착해 청주를 시작으로 진천, 충주, 제천, 단양 등 충북 전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이날 성화봉송단은 오송역을 방문해 KTX를 활용한 봉송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KTX를 활용한 이번 봉송은 대한민국 고속열차의 우수성과 경부고속철도, 호남고속철도 등이 지나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 오송역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성화봉송단은 오송역으로 들어오는 KTX를 맞이한 후 객실 내부로 이동하여 승객들에게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었다. 오송역에서 봉송을 마친 성화의 불꽃은 생명과학단지와 충북대학병원, 청주시다문화센터 등 청주 시내 35.8km를 달렸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인사를 비롯해 청년기업가, 운동선수,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이들이 참여했다.핸드볼 선수 정진호씨 등 76명의 주자가 참여해 청주 시내를 성화의 불꽃으로 밝혔다.청주 시내를 밝힌 성화의 불꽃은 충북 행정의 중심지인 충북도청에 도착해 시민들의 성대한 환영을 받았다.18시부터 도청 광장에서 진행된 지역축하행사에서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세계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를 비롯해 무예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청주를 시작으로 6일간 진행될 충북지역 성화봉송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충북의 다채로운 문화와 자연환경 등 지역적 특색을 접목한 성화봉송으로 세계에 충북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화봉송 행렬은 23일(토)까지 충북에서 일정을 진행한 후 경북, 서울 등을 거쳐 2018년 2월 9일 올림픽 개막 당일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40

충북도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 ~ 12. 15.)동안 산불제로(ZERO)화를 달성하고, 산불조심기간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올해 가을철 산불은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작년에 비하여 3배 이상 증가한 70건(26ha)이 발생하였으나, 충북은 단 한 건도 없었다.이는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에 의거 감시카메라 등 감시‧진화 장비를 사전에 정비‧점검하고, 감시‧진화인력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훈련으로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를 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가을철 산불발생의 주 원인인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특별 대책을 수립 실시간 PC영상회의 개최, 불법소각행위 단속, 공동소각 등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산불 발생 원인을 원천 차단하였다.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끝났지만,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고, 전국적으로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와 진화인력을 확보하여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산림녹지과장(신종석)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불 예방에 도민 모두의 홍보와 협조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과 대응으로 소중한 우리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림에 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허가 없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 불을 놓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39

2017 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 시상식이 18일 충북도청에서 열렸다.이날 열린 시상식은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와 조수원 충북대학교 교수, 그리고 바이오페스티벌의 실험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수상자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는 충청북도 청소년들에게 바이오·의과학에 대한 지적호기심과 탐구능력을 기르고, 바이오 인재 조기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실험경연대회에선 초등 3~4학년·5~6학년부와 중학생부, 고등학생부 등 각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총 160팀 320여명의 학생들이 바이오 관련 실험 및 관찰 실력을 겨뤘다.그 결과 청주 복대중학교 서지우1·서지우2 학생이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과학영재학교 유정연·이혜진 학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8개 팀이 장관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청주 대성초등학교 윤서인·이지아 학생, 부산과학고등학교 김연주·조준하 학생 등 4개 팀이 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받는 등 총 41개 팀에게 상장이 수여됐다.고근석 충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이날 수상의 영광을 안은 학생들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이끌 바이오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며 “충북도는 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와 같은 사업을 통해 미래과학인재 육성 및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바이오 정보공유와 저변확대를 위해 ‘2002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개최 이후 매년 바이오페스티벌과 국제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를 열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C&V센터에서 진행했다.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권우진·한세민(청주창신초) ▷권수민·문채원(청주샛별초) ▷이지호·최치환(세종종촌중) ▷유정연·이혜진(한국과학영재학교) ◆보건복지부장관상 ▷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38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용걸 세명대학교 총장, 이근규 제천시장과 조직위원,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해단식은 제천 한방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방바이오 융합을 통한 지역형 창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개최된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뜻 깊은 자리였으며,작년 10월 25일 창립총회와 더불어 출범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고생한 조직위원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단체장, 공공기관장 등 각계각층이 합심해 일궈낸 결과를 축하하고 감사하는 분위기로 이어졌다.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방엑스포 성공의 숨은 주역이며, 충청북도와 한방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엑스포가 놀라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며,“이번 엑스포를 통해 한방바이오산업이 4차 산업으로서의 가치와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보여 주었다며 포스트 엑스포 사업을 통해 제천시를 세계 최고의 천연물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집행위원장인 이근규 제천시장은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해단식은 제천이 세계 속의 한방 천연물 도시로 우뚝서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간 충북 제천에서 개최된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업엑스포는, 국내외 관람객 110만명이 방문하였으며, 도내 개최 행사 중 일일 관람객 최다(13만명)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또한, 국내외 한방바이오기업 253개사, 바이어 3,561명이 찾아 232억원의 수출계약, 64억원의 MOU체결 등 총 296억원의 거래성과를 비롯하여, 21억 8천만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35

충청북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총 97건 2,67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7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번 무역사절단은 ㈜로덱, ㈜카스케미칼, ㈜대오정공, 씨앤티코리아㈜ 등 도내 10개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하여 아세안 국가의 주요시장 판로개척에 나섰고, 현지 유력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다. 태국과 말레이시아는 중소기업인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며, 말레이시아에서는 모든 기업이 현지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상담함으로써 이 지역의 거래선 확보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한편, 독자적인 창의력을 바탕으로 100% 국산화에 성공, 안과 유니트체어 신모델을 개발하고, 안과, 안경원 검안용테이블과 의자를 생산하여 현재 14개국에 수출 중인 의료기기 전문업체 ㈜로덱(대표이사 : 은병선)은 태국에서 제일 큰 안경체인점에서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보여 내년 이 지역에 100개 이상 입점할 경우 수출증가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업은 중국과 인도의 저가 제품이 주류인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도 품질로 경쟁하여 점진적인 시장확대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전사 리본을 생산하는 ㈜카스케미칼(대표이사 : 김동진)은 미국, 프랑스, 일본산 제품이 주류인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최고의 품질로 충분한 가격 경쟁력과 수출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였고, 엘리베이터, 건설용 리프트를 생산하는 ㈜대오정공(대표이사 : 홍성조)은 값싼 중국제품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지만, 품질문제로 한국제품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담 바이어들이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보였으며, 휴대용 액체, 고체향수를 생산하는 씨앤티코리아㈜(대표이사 : 최기홍)는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향수 원료 및 제품가공생산에 대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충북도 관계자는 "아시아 시대에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영향력이 큰 경제 국가인 태국과 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34

충청북도는 12월 18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일자리 체험지원사업 참가자 및 지원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이 사업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충북 출신 대학생들이 고향 중소기업에 본인의 전공과 연계하여 취업 전 직무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북출신 대학생 100명이 참가하고 도내 우수중소기업 50개사가 청년들을 위해 청년일자리 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도내 2,800여 기업회원사를 보유한 청주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11~12월까지 3주간 청년참가자와 지원기업을 모집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처 참가자 100명과 우수기업 50개사를 선발하여 금년 12월 21일(목)부터 내년 1월 19일(금)까지 1개월간 청년일자리 체험을 진행한다.한편, 이 사업은 도내 우수기업 중 청년채용이 어렵고 청년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인력을 지원하는 동시에 직무체험과 충북 우수중소기업의 인식개선을 통해서 고향기업에 취업을 유도할 계획이다.이번, 청년일자리체험 사업에 참가하는 한국교통대학교 정인호 학생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집과 가까운 우수중소기업에서 전공과 관련된 직무체험도 하고 용돈도 버는 이 사업에 참가자로 선발되어 기쁘다.“며”내년에는 좀 더 많은 충북출신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단양군 두승식품 윤정길 대표는 “청년들을 채용 하고 싶어도 중소기업이라는 인식 때문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이 사업으로 통해 참가한 학생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직무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충청북도 오진섭 행정국장은 “이 사업은 청년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청년들이 우수중소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금년 처음 시행하는 특수시책인 만큼 사업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업들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32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12월 1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 문화이벤트홀에서 열렸다.충청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김남희)는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 실천적 체험 위주의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성가치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2007년 9월 14일에 개소하여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각계 각층의 인사가 참여한 이날 행사 전반부에는,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 원장의 환영사와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축사 후 충청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 김남희 센터장의 사업성과보고가 있었다. 후반부에는 청소년 피임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결과발표를 통해 향후 성교육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 있었고, 이어서 청소년에게 콘돔 나눠주기 운동을 펼치는 등 안전한 성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는 ㈜인스팅터스 박진아 공동대표가 청소년의 피임 접근성에 관해 특별 강연을 하고 이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이 있었다.충청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충북지역 아동·청소년 뿐 만 아니라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성교육 및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지역 성문화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7-12-18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