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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3.27일 청년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청년정책을 소개하는「2018 한권으로 통하는 충청북도 청년지원 프로그램 가이드북」을 발간하였다.이 책자는 충청북도(64건), 시‧군(113건), 정부 및 공공기관(26건) 등이 청년고용, 창업, 주거, 문화, 생활안정 등 분야에서 시행하는 총203건의 다양한 청년지원정책(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밖에도 도내 청년지원기관과 청년지원 종합포털 정보 등을 담고 있다.이번 책자발간은 “청년정책은 정말 많은데 나에게 맞는 정책을 찾기 어렵다”며 “한 눈에 찾아 볼 수 있는 통합된 정보제공이 필요하다”는 청년들의 의견에 따라, 정부 및 도‧시군, 공공기관 등 여러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통합하여 발간함으로써 청년중심의 원스톱 정보를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아울러 도 관계자는 “이 책자가 청년들의 여건과 상황에 따라 취업·창업뿐만 아니라 주거·문화·복지 등 청년들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아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이 책자를 도내 청년지원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며, ‘충북청년포털(http://young.chungbuk.go.kr)’ 자료실을 통해서도 제공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15:59

충북도는 지난주,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 공모사업」에,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시설분야 산업단지 개방형체육관 건립사업에 청주 오송제2산단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국비 50억원을 지원받는다.‘청주 오송제2산단’은 인구가 매년 유입․증가되고 있어 정주여건 개선 등이 필요한 실정이며 특히, 공공체육시설이 전무하여 이에 대한 주민요구와 관련기관 단체, 도의회 건의 등 공공체육시설 설치 필요성에 대하여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금번 공모사업의 선정에는 수차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하여 오송지역에 공공체육시설이 전무함을 설명하고, 전국 어느 곳보다도 시급한 실정임을 피력한 결과이며, 앞으로 청주 오송 제2산단은 체육․문화 복합기능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 건립으로 근로자와 지역주민 등이 다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활동 공간을 조성함은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오송산단 개방형체육관’에는 체력단련실, 유아체육교실, 작은도서관 등의 공간이 확보될 것이며 충북도는 청주시와 조속히 사전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산업단지 개방형 체육관 건립사업’은 산업단지 부지에 실내체육관을 건립,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주민 체육활동 공간을 확충, 국민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전국 5개소 중 오송산단이 선정된 것이다.아울러, 충북도는 지속적인 공공체육시설 지원 및 확충을 위하여 금년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신규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15:57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윤성현)은 3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여성을 위한 전문 교육인『여성리더십 향상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여성의 역할 증진과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된『여성리더십 향상 과정』에는 해양경찰 경위 및 7급 이상 여성 공무원 4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해양경찰에서 계장, 팀장, 파출소장 등 중간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최근 조직 내 여성공무원이 10%(총원 9,425명 중 910명이 여성)에 이르고, 여성의 역할이 중간 관리자 이상으로 확대되는 현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여성 특화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교육과정에는 여성이 아닌 리더로서의 덕목과 자기이해를 통한 조직 내 존재감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또한,“노동존중·성 평등을 포함한 차별 없는 공정사회”를 지향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는“Me Too”운동 등 성 평등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교육내용에 충실히 반영하였다.참가자들은 권명옥 국군간호사관학교장, 현정화 전 국가대표탁구팀 감독, 이세나 YTN아나운서 등 우리사회 여성 리더들의 특강을 통해 사회적 성폭력(인사·승진 차별 등)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와 조직 내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윤성현 해양경찰교육원장은“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여성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 질 것이다”며,“앞으로 여성 친화적이고 성차별 없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여성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계속해서 신설・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13:51

충북도는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충북도에서는 지금까지 국비 총 47억원을 투입하여 78개지구 20,484필지를 완료하였고, ‘17년사업 21개지구는 금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올해는 충주시 신니원평지구 등 17개지구에 11억원을 투입하여 6,937필지(9,808천㎡)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하여 201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올해 사업은 지난 1월에 1차로 충주시 신니원평지구 등 7개 사업지구를 지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낭성현암지구 등 청주시의 4개 사업지구는 지난 3월23일 청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영동군 금계지구 등 나머지 6개 사업지구는 3월26일에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ㆍ의결을 거쳐 사업지구를 지정된다.특히, 충북도는 도내에서 추진 중인 모든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하여 드론으로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제작 시ㆍ군에 제공해 업무추진에 활용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또한, 사업지구내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바른땅시스템(http://www.newjijuk.go.kr)에 접속해 언제든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절차, 사업현황 등 사업지구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충북도 곽호명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 새롭게 만들어진 정확한 디지털 지적정보가 다른 공간정보와 융합ㆍ활용되어 4차 산업혁명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도민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07:4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한방꽃차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 농업기술원 생활과학관에서 전통문화연구회원 38명을 대상으로 「한방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 과정」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아름답고 향기로운 야생화와 식용꽃을 제다(싹, 잎, 어린줄기를 마실 수 있는 차로 만드는 전통기술)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는 꽃차로 재탄생 시키는 한방꽃차 소믈리에(와인, 다류 등을 감별하고 저장·관리하는 전문가) 과정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일상생활에 활용 할 수 있어 창업 및 부업, 취미로 꽃에 관심 있는 학생, 주부, 직장인 등에게 인기가 높다.3월 20일, 26~27일 3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은 찻자리 테이블 연출, 차 예절 및 행다 실습, 한방꽃차의 이해, 3종류의 제다 실습(비단향꽃, 생강꽃, 목련꽃) 등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또한, (사)한국한방꽃차연구원에서 주관하는 3급 자격증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시험 대비 이론·실습 교육도 병행하였다.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통문화연구회원들이 한방꽃차 전문가로 거듭나 우리 고유의 정서를 되찾고 꽃차 기술을 상품화하여 신소득원을 창출하는 등 지역사회 실천리더로서 중요하고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07:42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3월 27일부터 10월까지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사업’을 시행한다.‘일본뇌염 매개모기 유행예측사업’은 일본뇌염 유행 가능 시기를 예측하고 사전에 주의보·경보를 발령하여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하여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공북리 소재 우사에 유문등을 설치하고 채집된 모기를 분류하고 밀도조사를 수행한다.‘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적극적 방제활동과 예방접종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률이 낮으나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따라 재유행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감시 및 대응이 필요하다.지난 해에는 4월 4일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주의보가, 6월 29일에는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충북지역에서는 7월 24일 처음으로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된 바 있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모기활동이 왕성한 4월부터 10월까지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모기가 번식할 수 있는 고인 물이나 하수구등 주변 환경 정리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영유아는 접종 시기에 맞추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고 논이나 축사 주변 거주자 및 일본뇌염 유행국가 여행자에게도 백신접종이 권장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07:41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추진단(단장 주영국)은 성공적인 경기운영을 위한 종목담당관회의를 갖고, 대회 실전체제 전환 준비에 필요한 심도있는 논의를 한다.종목담당관회의는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되는데, 27일은 충주종합운동장회의실에서 기타연맹 및 협회 소속 14명의 종목담당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30일은 청주 충청북도체육회관에서 도체육회소속 42명의 종목담당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앞으로 대회가 167일 남은 상황에서 경기운영을 위한 준비사항 최종 검토 및 경기운영 전반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각 75개 종목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종목담당관은 지난해 11월 17일 위촉되어 경기운영방법, 경기용 물품 파악, 검수 및 경기구역 배치 등 경기전반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 추진단과 함께 준비하여 왔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빈틈없는 경기운영을 위해서는 각 종목담당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며,“전세계소방관들에게 잊히지 않을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18년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올 가을 충주시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7 07:40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가 26일 충북도의회를 방문한 일본 야마나시현의회 대표단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도의회는 김양희 도의장과 임병운 운영위원장·정영수 교육 위원장, 윤홍창 대변인, 이종욱·김학철 의원 등이 참석해 시라카베 켄이치 현의회 의장을 비롯한 야마나시현 대표단 10여명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이어 가진 환담 자리에서 양 의회는 그동안 상호방문에만 국한됐던 우호관계의 개선,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교류 지원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라카베 켄이치 현의회 의장은 “이번 방문이 상호간 이해와 신뢰를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어 향후 양 의회가 미래지향적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 도의장은 “그동안 대내·외적인 여건으로 도의회와 야마나시현의회 간 상호교류에 상당한 제약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히며, “양 의회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온 우려들을 불식시킬 수 있는 보다 발전적인 상생협력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상호발전에 기대와 희망을 주는 돈독한 우호교류관계로 진일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한편, 도의회와 야마나시현의회는 1992년 충북도와 야마나시현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으나, 일본이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명기하는 등 일본의 과거사 부정 수위가 높아진 2008년부터는 관계가 소원해졌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6 17:1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3월 26일 충청북도가 보유한 특허기술인 “착즙 수율이 향상된 아로니아 주스 제조방법”을 이용하여 만든 아로니아 주스로 곤약젤리를 개발했다.아로니아 곤약젤리는 아로니아 주스에 곤약분말과 당, 산 등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하여, 단단한 젤리와 아로니아 과즙이 배어나오는 부드러운 음료 젤리 등 다양한 타입으로 개발하였다.아로니아 곤약젤리는 색상이 아름답고 단맛과 약한 떫은 맛, 재미있는 물성(식감)으로 인해 젊은 층들이 선호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체험연계 등 아로니아 소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개발된 곤약젤리는 당일 아로니아 제품 상품화 기술세미나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 세미나는 충북도의 아로니아 관련 특허를 기술이전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아로니아 주스, 잼, 식초를 상품화할 때 필요한 제조 공정상의 유의점 및 전문 기술에 대한 강의와 상품화에 성공한 업체 노하우 등을 듣고 발전방향을 토론하였다.지난 5년 동안 농업기술원은 총 4개의 아로니아 관련 특허를 확보하였으며, 기술이전은 총 39건으로 잼 10건, 주스 14건, 식초 10건, 분말식초 5건 등이다.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박사는“아로니아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신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기술이전 된 제품들이 현장에서 상품화 될 수 있도록 업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에도 노력을 기술이겠다.”고 말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충북도농업기술원에서 26일 기술이전 업체 및 관련 농가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6 14:00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18년도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을 3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북산림환경연구소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장소로 미동산수목원 내에 약 10,000㎡ 규모로 2017년도에 조성하였다.주요시설로는 나무교실, 통나무건너기, 모래놀이장, 탐방로 등 신체발달 및 창의력 놀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유아숲체험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형(오전)과 수시형(오후)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http://forest.chungbuk.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정기형은 선착순으로 80개 기관을 선정하며, 기관별로 연4회 참여할 수 있어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수시형 또한 선착순으로 참여기관을 선정하며, 체험 희망일 10일전에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오후에만 운영된다.충북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 “유아숲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6 09:42

충북도는 산불발생 위험시기인 3. 31 ~ 4. 1일까지 2일간에 걸쳐 도청 전 실‧국‧원 직원과 산불감시인력 등이 일제히 참여하여 민‧관 합동 산불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를 위해 3.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참여공무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당일 현지지도 및 단속활동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3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대형 산불특별대책기간이 지정된 가운데 펼쳐지는 이번 산불안전의 날(舊 산불제로작전) 추진은 충북도가 2001년도에 전국 최초로 시작한 산불방지 신규시책으로 올해 18번째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특히, 올해 청명․한식일이 목요일과 금요일로 주말에 성묘 등을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과 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매우 적절한 시의성을 갖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산불 안전의 날 전개는 산불발생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산불발생 상황 등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하여 도청 공무원 중 과장급을 배치하여 일선 산불담당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을 격려하고 농촌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및 농업폐기물 소각을 집중 지도 하는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주력하게 된다.주요활동 사항으로는 산행을 즐기는 등산인구와 성묘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변 순찰을 강화하고, 산과 연접된 논․밭두렁 소각자 집중단속과 무인감시카메라(116대) 및 산불감시시설(124개소)를 운용 감시 근무를 강화할 방침이다.충청북도 산림관계자는 "청명․한식일을 전후한 시기는 산불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산불의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과실로 인하여 타인 또는 자기소유의 산림에 불을 내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고, 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놓을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되는데 금전적인 불이익을 따지기 이전에 산불에 대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6 09:42

충청북도는 23일「2018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도내 8개 시·군 및 3개 대학의 17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함께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충북 실현’과 ‘도내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5060세대 평생학습 지원」, 「대학과 연계된 평생교육 지원」 등 4개 분야에 총2억2천만 원을 지원한다.충북은 해당 공모사업을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17개 프로그램에 도민 1,824명이 참여하여 자격취득 160명, 취·창업 6명, 학습동아리 39개 결성이란 성과를 내었다.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는 5060세대 아마추어 시민 문화예술단 양성 사업, 생활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관리교육 지도사 양성 사업,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희망 프로젝트 등이 있으며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이 각 기관별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평생교육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인생 100세 시대 준비에 평생교육이 양질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충북도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청북도 평생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cblll.or.kr)를 참고하거나,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043-220-1156)에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6 09:37

충청북도는 2018년 3월 마을기업 4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기존 79개소에서 총 83개소로 증가되면서 우리지역 일자리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도에서는 신규지정 마을기업에 각 5천만원과 재지정 마을기업에 각 3천만원을 지원하기 위하여 총 5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마을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마을기업에서는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 생산 활동으로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의 이익 실현과 지역주민이 생산한 농산물 수매와 판매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하는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 활동을 하고 있다.아울러 상반기에 2개의 예비 마을기업을 추가지정 하고 행정안전부와공동으로 39세 이하의 청년 참여형 마을기업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최소 3개소 이상의 마을기업에 대하여 모집공고(3월) 시군 적격검토(4월),도 심사위원회 심의(5월)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지정함으로써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도 지역공동체과 강전권과장은 “마을기업의 활성화는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마을기업이 정체성을 가지고 창의적이고진취적인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함으로써 충북경제 4%실현으로 도민행복시대를 여는 마중물 역할을 할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6 09:35

이시종 충북지사는 3월 23일 진천에서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중부고속도로 확장,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 추진, 진천 배티성지IC 및 단양 구인사IC 설치 등 SOC 주요 현안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로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지난해 사업추진이 확정된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은 현재 타당성평가와 기본설계가 추진중으로 상습 지・정체로 인한 물류 및 교통난 해소를 위해 조속한 사업추진전국 천주교 신자들의 성지순례로 매년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백곡면 소재 배티성지와 천태종 본산으로 매년 8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단양 소재 구인사에 나들목(IC)을 설치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 경기도 평택과 강원도 삼척을 연결하는 동서6축 고속도로의 미개통 구간인 충북도와 강원도를 연결하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지역균형발전과 국가교통 네트워크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 한국도로공사와 충청북도는 2015년 7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하여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유지해 나아가고 있음. 김희수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오늘 양 기관장의 만남으로 도로공사에서 충북도 현안사업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5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