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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3일(토) 대전삼천중 등 5개 고사장에서 2020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70명, 중졸 265명, 고졸 990명으로 총1,325명이며,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실내화, 필기도구(초졸은 흑색 볼펜, 중졸․고졸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하여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아울러, 이번 검정고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시험 시행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방역당국이 제시하는 강화된 방역 대책 하에 치러진다. 시험장 사전·사후 방역소독 및 출입절차를 강화하고 시험실별 수용인원을 대폭 축소했다. 전 수험생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고사장 출입 시 발열검사 및 손소독을 해야한다. 또한, 수험표를 소지하지 않은 외부인의 고사장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한다.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험생의 안전한 시험 응시를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시험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 수험생들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합격자 발표는 6월 16일(화)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시험 점수는 발표일부터 14일간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1 10: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1일(목), 26일(화)~29일(금)에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2020년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은 과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과학 및 기술공학 과제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마인드를 형성하고, 이공계로 진로를 유도함은 물론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교육감 공약 사업이다.올해 실시하는 R&E 전공체험프로그램에는 3~4월에 응모한 과학 및 기술공학 분야 학생 88팀 중 50팀이 선정되었고, 책임운영기관 5개 대학(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한밭대)에 각각 8~12팀이 배정되어 희망 주제에 대해 지도교수와 함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책임운영기관별 오리엔테이션은 학생들에게 사업 운영 전반을 설명하고, 연계된 대학 교수진과 대면하는 자리이다. 대학별 일정은 한남대가 5월 21일(목) 팀별 실시간 화상 오리엔테이션으로, 26(화)는 한밭대, 27일(수)는 대전대, 28일(목)은 배재대, 29일(금)은 목원대에서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개최된다. 개회식 후에는 팀별 지도교수와 과제연구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회가 실시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들이 관심있는 전공분야 지도교수와 연계하여 과제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0 15:35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순차적 등교수업이 순연된 후, 20일(수) 고등학교 3학년부터 우선 등교가 이루어지는 대전전민고를 방문하여 등교수업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온라인 개학 이후 처음으로 등교하는 고등학교에서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이 조화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감염 예방 상황을 파악하고, 학교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설동호 교육감은 아침 7시 40분 학교에 도착하여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격려한 다음, 학생들의 입실 전 발열 체크 및 방역 수칙 준수 사항 등을 확인했다.또한, 수업이 이루어지는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을 순회하면서, 학생 간 책상 거리 두기와 환기를 위한 창문 개방,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1주일 간격으로 순차 등교하는 1, 2학년의 원격수업 및 방역 준비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남부호 부교육감도 이날 점심시간에 대전도안고를 방문해 등교수업에 따른 고3 학생들의 급식 상황을 점검하고 감염 예방 사항 등을 살피면서 식당에서 학생 간 충분한 거리 확보 등 철저한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부탁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애쓰시는 교육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학교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학부모님과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0 15: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1일(목), 고3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4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49개 고등학교에서 12,545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올해 전체 학교 단위로 실시하는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이다.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형태로 진행되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영역으로 구성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3학년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으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으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영어 영역과 한국사 영역은 절대평가로 실시하되, 성적통지표는 9등급제를 유지하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기재된다.대전의 응시인원은 국어는 12,520명, 수학가는 5,888명, 수학나는 6,795명이다. 영어는 12,520명, 한국사는 12,545명, 사회탐구는 6,554명, 과학탐구는 6,008명이 응시한다.학교에서는 수능시험 형태의 책상배열로 학생과의 이격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학생들은 항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며, 손 세정제를 교실에 비치하여 개인 위생을 강화하고, 쉬는 시간에 학생들이 한 곳에 모여 문제의 정답을 함께 이야기하지 않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하도록 지도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하였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시험은 등교수업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평가로, 학생들은 각 영역별로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여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점검․보충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0 15:32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학생교육부 대전영어캠프(DEC, Daejeon English Camp) 운영팀은 2020학년도 정규교육과정「꿈누리영어캠프」교재를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꿈누리영어캠프」 교재는 음악, 과학, 미술, 요리 등의 체험 중심 주제 수업과 원어민 교사들의 영어권 문화 소개 수업을 비롯한 연극(Drama)수업, 체육 수업, 협동 수업 등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즐겁고 내실 있는 활동 중심 내용으로 구성하였다.코로나 19로 인하여「꿈누리영어캠프」를 비롯한 합숙형 몰입교육 프로그램이 연기되었지만, 대전영어캠프 운영팀은 온라인 동영상 영어학습자료를 개발해 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면서, 자체 개발한 초·중등 영어교재를 발간해 영어캠프 교재로 사용함과 동시에 필요한 학교에는 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대전교육연수원 영어캠프운영팀은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수준별로 알차게 구성된 교재를 준비하며 학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캠프에 참여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학생들이 영어캠프에 참여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9 17:5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0. 5. 19.(화)~5. 29.(목) 기간 중 반부패·청렴 실천과 갑질 근절을 확산하여 건강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동부 관내 교장 38명을 대상으로 지역자율장학 협의회를 통해 청렴도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뿌리 깊은 관행과 온정주의에서 비롯되는 촌지 수수, 향응 등의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규정과 절차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방침을 교육한다. 또한 최근 학교 현장에서 우월적 지위와 권한 남용, 구성원들 간의 인식 차이 등으로 갑질 사례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관내 중학교에 확산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확고한 청렴 의지와 갑질 근절 의지를 갖추도록 자체 교육 및 홍보 활동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교육 분야 성비위, 성교육․성폭력 예방, 청렴 교육, 부패 방지, 갑질 근절 교육 등이다. 특히 갑질 등 피해 신고처리 제도를 교육한다. 그 내용은 갑질 발생에서 신고자와 피해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대처요령을 상세하게 다루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청렴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가장 우선이 되는 덕목이자, 시대적 과제인 만큼 소명의식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져야 하며, 청렴한 학교문화 정착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는 교육풍토를 조성을 위해 대전 동부교육 가족의 지속적인 협력과 동참할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9 17:50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코로나19 지역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 및 교습소에 타 시·도 방문 관리 점검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해당 점검표는 최근 다른 지역 방문자들의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학원 등에서 강사, 학생 등의 타 시도 방문 이력 및 유흥시설 방문여부를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등원 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빠르게 취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점검 내역은 ▲마스크 착용 여부 ▲1m 이상 간격 유지 여부 등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감염병 예방수칙 ▲타시도 방문 여부 ▲유흥시설 방문 여부 ▲자가격리 기간 ▲선별진료소 검사 여부 등을 추가하여 동선을 쉽게 파악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일상점검과 함께 학원장이 작성한 점검표를 참고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일상점검은 코로나19로 학원 등의 피해가 큰 만큼 컨설팅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강사 및 수강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고,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예방수칙 이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9 17: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3 학생들의 등교 수업에 맞춰, 담임교사가 대입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맞춤식 상담을 할 수 있도록 「2021학년도 대입지도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자료」를 제작하여 보급하였다. 이 연수는 지난 4월에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집합연수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교사의 안전을 위해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보급하게 되었다. 연수자료는 ‘1부. 2021학년도 대입전형의 특징(30분)’, ‘2부. 수도권 대학(Ⅰ) 지원 전략(30분)’,‘3부. 수도권 대학(Ⅱ) 지원 전략(30분)’, ‘4부. 충청권 국립대학 지원 전략(30분)’등 총 4 강좌로 구성하였으며, 대학별 수시모집 요강 분석 및 지원 시 유의사항 등 고3 담임교사가 대입상담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영상 연수자료의 장점인 필요한 부분을 반복 재생할 수 있어 담임 교사의 대입 진로진학 상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된 연수 자료는 고3 등교수업에 맞춰, 5월 20일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홈페이지 ‘교사자료실’에 탑재하여, 교사들이 자유롭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4월 고3 담임교사를 위해‘대입 지도 기본연수 동영상 연수자료’제공하였으며, 고3 학생을 위해 ‘2021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수능과목 학습 안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해야할 일’이라는 주제의 동영상 학습자료를 제공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등교수업에 맞춰 학교 현장에 필요한 대입 지원을 강화하여,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9 17:4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이태원발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학원의 종사자(직원, 강사, 수강생 등) 및 외국인 강사가 4월 24일(금) ~ 5월 6일(수)기간에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사실이 있는지와 학원의 감염예방조치가 적정한지를 5월 18일(월) 오후, 관평동 일대 학원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과 지도담당인력 총 3명이 집중점검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5월 11일(월) ~ 13일(수)까지 최근 이태원 소재 유흥시설 등에 방문한 이력이 있는 학원직원, 강사, 학생 현황을 전수 조사하였으며, 이태원 유흥시설을 방문한 강사는 없었지만, 강사 관리 등이 미흡한 학원 1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집중점검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면서 학교의 ‘등교 개학’을 지원하고, 사교육의 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원등의 설립운영자에게 직원, 강사, 학생들의 국내유행지역 방문여부 확인 및 방문자제요청을 할 것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지침 준수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9 17:4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0일(수)부터 고3을 시작으로 등교가 개시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활동이 실효성을 거두도록 교직원의 생활지도, 방역활동, 급식지도 등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인력을 전체 공사립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서 운영하도록 예산(37억여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은 예산(학생1인당 2만원) 교부 후 2개월간 관내 전 유치원(256원)과 초‧중‧고‧특수학교(304교)에서 등‧하교시 발열 체크, 학생간 거리두기 지도, 보건교실 도우미 및 급식 지도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각종 지원 활동을 학교별 여건과 상황에 맞게 담당하게 된다. 지원 인력은 방과후학교강사, 퇴직교원,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하며, 자원봉사자로 위촉하거나 단기 또는 단시간 근로계약 체결 등 학교별 자체 운영 계획에 따라 예산 범위 내 적정 인원을 운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장은 지원 인력이 원래의 취지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역할을 지정하고 근무시간과 시간대별 역할에 따른 근무 장소, 쉬는 시간 학생 간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의 학생 생활지도와 일상소독, 의심환자와 유증상자 조치, 유증상자 발생 시 학생 격리, 보건소 연락, 학부모 연락, 급식 지원 등의 역할을 적절히 수행하도록 교내 연수를 사전에 실시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가피하게 등교수업을 하는 상황에서 교육활동 지도에 일선 학교 교직원이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인력 지원으로,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학생 보호 활동을 담당하게 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9 17:44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 학교 현장의 SW·AI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관내 모든 초·중·특수학교에 「SW·AI용어 및 체험사이트 안내 자료」를 개발하고 배포한다고 밝혔다.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는 전년도 햄스터, 네오봇, 에듀메이커보드 등 27종 1,555개 교구를 확충하고 이러한 교구를 활용한 SW교육 자료를 7종 10권을 개발하여 관내 모든 초·중학교에 배포하였으며, K-에듀파인 업무지원 시스템 공유설비예약을 통해 교원들의 SW교육 연구활동을 실시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SW·AI교육에 중점을 두고 「SW·AI용어 및 체험사이트 안내 자료」, 「에듀메이커보드를 활용한 AI체험 프로그램」 2종의 자료를 개발할 계획이며 먼저 이번에 개발한 「SW·AI용어 및 체험사이트 안내 자료」는 SW·AI용어 설명과 AI교육에 유용한 인터넷 체험사이트를 소개하여 학교 현장이나 가정에서 쉽게 AI를 체험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본 자료 개발에 참여한 초등 교원은 “급변하는 시대, 4차 산업사회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을 전해야 하나? 라는 깊은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는 중부권 최초로 구축되어 교원연수, 학생 체험교실, 교구대여사업 등을 통해 SW교육의 거점센터로써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형태의 SW·AI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지원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정보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것” 이라고 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8 13: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한 등교수업 준비를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알고 지켜야 할 내용이 담긴 교육 영상 자료「슬기롭고 안전한 교실 생활」을 제작하여 학교에 보급하였다고 밝혔다. 「슬기롭고 안전한 교실 생활」은 음성 나레이션과 자막, 수어동영상으로 화면을 구성하였으며,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도 제작하여 보급함으로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영상에는 모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안전한 등교 수업을 위해 꼭 알고 지켜야 할 내용을 등․하교 시, 수업 시간, 쉬는 시간, 점심 시간, 교실에서 지킬 일로 구분하여 Q&A 형태로 제시하고 있다. 안전한 학교를 위해 중요하게 실천되어야 할 일을 쉽게 제시하고 있는 영상 자료를 보급함으로써 교사들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실제 학교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사들은 등교 수업 준비를 위한 사전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학부모와 일반 시민들도 대전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안전한 학교와 교실이 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4개국 언어로 제작하였고, 수어동영상을 화면에 구성하는 등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배려하였다. 등교 수업을 위한 자료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8 13:4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5월중순부터 10월말까지 서구 관내 중학교 29교 1학년 중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가 학생의 정서행동 문제 조기발견 및 악화 방지를 위한 검사라면, 심층평가는 임상심리사 및 전문상담사 등의 전문인력이 투입되어 2차 평가 및 학생상담, 부모 교육 등을 통한 학생 정신건강 관리 강화를 위한 검사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비움심리상담센터 ▲아이미래심리언어상담센터 ▲대전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등 세 기관과 연계하여 심층평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심층평가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부모와 교사는 학생지도 및 양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는 학교를 통해 신청이 이루어지며, 심층평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042)530-100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발견하고, 관심군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8 13: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0일(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이 예정대로 시행됨에 따라 5월 18일(월) 남부호 부교육감이 대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급식 등 방역준비 상황을 사전 현장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생들의 등교수업에 대비한 자가건강진단 현황, 발열 체크,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비치와 같은 기본적인 방역 조치뿐만 아니라, 급식실, 보건실, 일반 교실, 일시적 관찰실, 특성화고의 실습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방역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방역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일시적 관찰실: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을 교내 일정장소에서 관찰하는 공간 특히, 공용공간인 급식실의 학생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학교 여건에 맞춰 마련한 “좌석 배치 조정, 급식 시간 시차 운영, 임시 칸막이 설치 등”학교급식 운영 방안과 급식 지도 계획 등을 확인하고, 학생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촘촘한 방역 대책을 당부하였다. 대전교육청은 학생·학부모님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등교수업 전 학교별 급식 운영 자체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미비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학교에 대해서는 현장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앞으로 고3 등교수업을 시작으로 순차적 등교수업이 시행됨에 따라 학부모님과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학교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차단에 필요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8 13: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기정예산 2조 2,504억원보다 1,076억원(4.8%) 증가한 2조 3,580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대응·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교육시설 환경개선사업 등을 발굴하여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626억원, 자치단체이전수입 292억원, 기타이전수입 및 자체수입 69억원, 전년도 이월금 89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 주요 내용은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한 사업비 172억원(▲온라인학습 인프라 구축 등 71억원, ▲긴급돌봄 운영 지원 40억원, ▲사립유치원 학부모부담금(원비) 지원 21억원, ▲학교 방역물품 및 보건인력 인건비 지원 18억원, ▲학교 냉·난방비 지원 22억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학교 시설사업비 413억원(▲다목적강당 증축 48억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 등 303억원, ▲내진보강 등 안전제고 시설 49억원, ▲장애인편의시설 확충 7억원, ▲학교신설 6억원) 이밖에 누리과정지원 등 학생 복지 및 안전강화 사업비와 경기침체에 따른 세입결손 등으로 재정여건 악화에 대비하여 교육재정안정화기금을 편성하였다. 대전교육청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추가경정 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과 등교 개학에 따른 학교 현장의 안전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년도 집행 가능한 교육시설 환경개선사업비 편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8 13: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주에 발표한 등교 개학 일정대로 5월 20일 고3부터 순차적으로 등교한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교내 밀집도 최소화 방안과 학교 방역 및 등교 준비를 위한 가정 내 준비사항 등을 마련하여 관내 학교에 안내한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고3이 5월 20일부터 등교하게 됨에 따라 학교에서는 생활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모든 교육활동 중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하루 2회 이상 발열체크를 하며, 수업 시 학생간 거리를 1m 이상 확보하고 교실내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여 수시로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기본 생활수칙을 설정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학교생활 안내』자료를 전 교사에게 배부하였고, 학교별 대응 매뉴얼이 담긴 상황실용 포스터 1종, 교실 부착용 포스터 2종을 전 학교에 배부하는 등 등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학교 내 학생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학년별로 15분 내외의 시차를 두어 등하교를 하게 되고, 수업 시간 5분 감축 및 쉬는 시간을 차등 운영하고 충분한 급식 시간을 확보하여 학년별로 별도의 급식 시간을 운영하며, 학교 여건에 따라 급식실 지정좌석제, 칸막이 설치 등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또한, 방역, 생활지도, 보건, 급식 등을 지원하는‘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초,중,고 모든 학교에 예산을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교실의 학생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방안은 학교의 여건을 고려하고 구성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결정,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였다. 책상 배열을 독립적인 시험대형으로 배치하는 방안은 공통으로 적용하되, 학급당 인원이 초등 25명, 중등 28명 초과로 학생 간 거리 학보가 어려운 경우, 개인별 칸막이를 설치하여 접촉을 최소화하거나, 사물함 및 교실 물품 등을 교실 밖으로 이동하여 추가 공간을 확보하는 방안 및 일반교실보다 규모가 큰 특별실, 다목적실 등을 교실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권장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8 13:3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선금·선고지 제도를 활용하여 경제위기 극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5월 현재 27억을 집행하여 전년 동기 대비 109%가 증가하였고, 향후 6월 내 집행 계획금액을 포함할 경우 증가율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집행률 상승을 주도한 요인으로는 건설공제조합의 선금보증수수료 20% 인하, 선금 집행 특례에 의한 선금 지급 가능 범위 상향조정(최대70%→80%), 선금정산서류 제출 생략 등을 홍보하고 관급자재 선고지제도를 적극 활용한 결과이다.서부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선금·선고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상반기 조기집행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OO건설(주)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사태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선금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신속하게 집행해주셔서 공사 집행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서부교육지원청 도기래 행정지원국장은“이번 선금 및 선고지 집행은 경제적 타격이 큰 지역업체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적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경제 위기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5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