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AIR KOREA, 대한민국 혁신제품 전시
G-FAIR KOREA, 대한민국 혁신제품 전시
  • 승진주
  • 승인 2014.08.26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경기도] 대한민국 대표 혁신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G-FAIR KOREA’에 중소기업의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820여 개 사가 참가하며, 경기도와 중기센터는 박람회 기간 중 총 1,100여개 부스를 설치하고 생활용품, 가전, 전기전자, IT제품, 패션·뷰티·레저·선물용품 등 우수상품 2만 여개를 선보인다. 또 지자체의 지원 아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제품들도 전시관 별로 다양하게 전시할 예정이다.

신청 기업 가운데는 전기차와 물 없이 머리를 감을 수 있는 샴푸 등 첨단기술과 창의적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혁신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끈다.

먼저, 교육용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주)유아이테크는 교육용 로봇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전문 로봇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IT와 콘텐츠가 결합한 융합산업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형제파트너는 친환경 무공해 전기자동차로 승부한다. 형제파트너는 환자를 위한 의료용 전동 스쿠터와 농업용 동력운반차, 장애인 이동을 위한 1인용 차 등 무공해 ․ 고성능 첨단기술이 탑재된 차량을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한다.

물이 필요 없는 샴푸 제품을 생산하는 코소아(KOSOA; Korea Sourcing Association)도 관심을 받고 있다. 코소아는 해당 제품을 통해 지난해 12월 5일 ‘500만불 수출의 탑’을 쌓았다. 이 샴푸는 실내용/실외용 2가지로 구성됐으며, 등산, 캠핑, 낚시, 운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 제품이다.

중기센터는 전시회에 해외 유명 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1대 1일 상담 기회를 마련하는 등 글로벌 마켓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며, 행사장에는 ‘창업 ․ 혁신관’을 구성하는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불고 있는 혁신 트랜드를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와 중기센터는 지난 7월 31일 기준 유치 목표인 800개사 모집을 지난해 보다 약 2개월 빨리 조기 마감했다. 이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G-FAIR KOREA가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전시회로 입지를 공고화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G-FAIR KOREA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031-259-6537~8)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