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공뉴스-영동] 충북 영동군이 올해 우수행정을 펼쳐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6일 군에 따르면 연말을 앞두고 중앙 및 도 단위 각종 평가결과가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10개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전국 단위 평가인 △대한민국 농촌마을 대상 △탑프루트단지 △지역농업특성화사업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보급사업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노인일자리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고 2013 전국 농식품 파워 브랜드 대전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충북도로부터는 지방세 발전, 국가결핵관리사업평가, 충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 등의 분야에서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공직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군정 전반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불교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