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교사 추수지도 마무리
올해 신규교사 추수지도 마무리
  • 이한배
  • 승인 2013.11.19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종합] 전주교육대학교 유광찬 총장이 15일(금) 남원지역 초등학교 방문을 끝으로 2013학년도 2학기 신규교사 추수지도의 모든 일정을 마친다.

그동안 유 총장은 전주, 익산, 군산을 비롯한 전라북도 시·군 11곳의 22개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해당 학교 신규교사들로부터 초등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신규교사 추수지도를 통해 변화하는 학교현장의 모습을 보고 들으면서 대학 교육과정의 개선점을 찾고 내실화를 다진다는 입장이다.

유 총장은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은 즐겁고 보람 있는 교직생활을 보내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올바른 교육적 신념을 갖고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