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보급과 영농현장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 및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일 대추 과정을 시작으로 △11일 사과, 친환경(인증) △12일 고추, 한우 △15일 벼·콩, 포도 △16일 대추, 마늘 △17일 대추, 대파 △18일 대추, 스마트팜 △19일 고추, 자두 △22일 GAP·PLS, 체리 △23일 복숭아, 양봉 △24일 들깨, 두릅 등 총 2개 분야 17과목을 21회에 걸쳐 2,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과정별 교육 종료 후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같이 진행하고, 부교재로 주요 작물 재배력을 제공해 농가 영농활동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대상자는 농업인이나 농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인력교육팀(☏540-5741~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은희 소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2024년 영농계획을 새롭게 설계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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