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국비 교육생 모집...국비지원교육원 마터피아 대전지사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국비 교육생 모집...국비지원교육원 마터피아 대전지사
  • 김현우 기자
  • 승인 2023.01.18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마터피아대전지사(대표 김민수)는 국민 내일배움카드로 2023년 산후관리사 유망 자격증 대비 국비지원교육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운영 과정은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양성교육으로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과정에 등록되어 있으며, 국민 내일배움카드 발급 후 국비 수강이 가능하다.

“대전시 최초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산후관리사) 국비지원교육원으로 지난 22년 12월에 승인을 받았다. 중년 여성들의 취업을 돕고 있는 마터피아 대전지사는 아기를 예뻐하고 건강한 여성 누구나 환영한다.”라며 “국비지원 교육에 대한 상담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 또한,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문의가 많아 발급방법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는 ‘김민수’ 대표는 1월 30일부터 처음으로 시작하는 국비 교육원생 상담으로 분주하였다.

직업훈련포털 HRD-Net에 따르면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자격은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취업준비생, 다른 분야로 이직 희망자, 업무역량을 향상하고 싶은 회사원,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 새로운 경력을 다시 써 내려갈 여성들과 대학생 중 ‘졸업예정자’에서 대학교 3학년 등으로 늘었으며,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내’인 대학(원)생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직업훈련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비용 지원하는 내일배움카드 훈련 장려금은 지난해 '월 11만6천원'에서 올해 '월 20만원'으로 인상됐다.

그러나 현직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만 75세 이상인 사람,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을 초과하는 대학생, 연 매출 1억 5천만원 이상의 자영업자, 월 임금 300만원 이상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월 임금 300만원 이상이면서 45세 미만인 대규모기업종사자 등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 내일배움카드 발급 안내]

1. 신청방법 

① 온라인 신청 : www.hrd.go.kr (PC) 또는 모바일(HRD 앱)

② 방문 신청 : (신분증 지참)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국민내일배움 카드발급

2. 제출서류(신청서 외 고용센터 담당자가 필요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

제출서류 또는 확인사항

실업자

www.work.go.kr 구직신청 필수

근로자

대규모 만45세미만 근로자 :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

고보미가입 근로자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자영업자

일반 과세자

사업자등록증(휴업사실증명원)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면세사업자의 경우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원

간이과세자

사업자등록증

피보험자인 자영업자

고용센터 담당자가 대상확인

(고용보험 취득 및 체납 여부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위촉(재직)증명서 최근 3개월 소득금액 확인자료

3. 카드수령 방법 (카드수령 다음날부터 사용가능)

은행방문(즉시발급): 고용센터 발급 승인 후, 고용센터 방문하여 발급확인서 수령

또는 본인 직접 출력하여 은행방문

- 출력방법 : 홈페이지(HRD) 나의정보나의카드국민내일배움카드카드신청내역

우편 배송 : 카드사에서 우편 배송(7~10일 소요)

지점은행 : 신한은행 대전지점(1544-7000 신한카드)

농협(중앙회)은행(1644-4000 농협카드)

4. 수강신청 방법

HRD-NET  훈련과정 조회(훈련기관/과정/일정/자비부담확인)

140시간 이상 : 온라인 훈련 진단 · 상담 후 수강신청

140시간 미만 : 훈련상담 절차없이 HRD-Net을 통해 훈련생 본인이 수강신청

유의사항

유효기간 : 발급일로부터 5

지원한도 : 300만원(계좌 소진시 100~200추가지원 신청)

동일한 훈련과정 재수강 불가능

수료 및 중도탈락 제재 : 80% 이상 출석 시 수료

미수료 또는 수강포기 횟수에 따라 한도 차감(1:20만원/2:50만원/3:100만원 차감)

대전고용복지+센터 042-480-6000,1350 (FAX:042-717-4011)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