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 스마트해진다, 충북도 스마트팜 확대
축산업 스마트해진다, 충북도 스마트팜 확대
  • 손혜철
  • 승인 2022.10.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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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스마트팜 확대를 위해 2023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사업설명회를 도내 축산농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개최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 정보원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설명회는 스마트팜의 필요성과, 추진목표 2023년 사업 설명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특히 사업 신청단계에서부터 전문 컨설턴트가 농장에 필요한 장비, 사업계획서 작성, 입찰 및 정산단계까지 모두 참여해 만족하는 참여자들이 많았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이용해 가축 등의 생육 환경을 스마트폰 등을 통해 자동 및 원격으로 적정하게 유지 관리하는 농장으로 충북도에서는 스마트팜 확대를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에 충북도는 지속적 투자 확대를 통해 사료값 상승, 고령화, 생산성 저하와 축산악취 등 주요 축산 현안 극복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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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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