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수한면 직원들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보은군 수한면 직원들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 손혜철
  • 승인 2022.06.22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보은군 수한면(면장 김명동)은 지난 21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수한면 후평리 고추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날 수한면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운 날씨 속에서 고추 말목 박기와 부직포 깔기, 잡초 제거 등 농장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매년 일손이 부족해 농사짓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직원들이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명동 수한면장은“인력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작지만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했다”며“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