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영동군새마을회(회장 김종욱)가 ‘행복 1% 나눔 후원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희망과 웃음을 전했다.

행복 1% 나눔 후원사업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후원하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모은 기금을 재원으로 한다.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10가구를 선정 후, 총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박스를 마련했다.

각 11개 읍면 수혜가구를 읍면 지도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김종욱 영동군새마을회장은 “화목한 가정의 달이지만 소외계층이 외로움을 느낄 수 있기에 우리가 준비한 물품이 정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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