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예술창고, 새로운 미디어전시회 선보여
광양예술창고, 새로운 미디어전시회 선보여
  • 황주하 기자
  • 승인 2021.12.08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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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광양예술창고에서 미디어아트 작가 여섯 명이 참여하는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이이남, 방우송, 정정주, 김상연, 정운학, 조대원 등이 참여하며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이 추진 중인 시민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전시회에서는 아래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이남 작가의 ‘데이터를 통해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

▲방우송 작가의 ‘혼돈-탄생-빛-여정, 하나의 세상이 열리다’

▲정경주 작가의 ‘안:밖의 빛, 그리고 포착하려는 두 시선들 충돌’

▲김상연 작가의 ‘평범함에서 비범함을 발견하는 통찰력’

▲정운학 작가의 ‘집·가족·사회, 현대인이 꿈꾸는 집의 의미를 찾다’

▲조대원 작가의 ‘喜怒哀樂, 현대인들의 삶의 모습을 담아내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디지털과 회화적인 요소가 결합한 새로운 전시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감상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광양예술창고 미디어영상실에서 상영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예술창고는 지난 3월 22일에 개관해 하루 평균 100여 명이 찾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디어 영상을 상영하며, 문화쉼터 공간 등을 방문객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광양예술창고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광양예술창고 사무실(☎061-762-0702)로 문의하면 알 수 있으며, 블로그(blog.naver.com/gycc0701)에는 광양예술창고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이 게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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