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경찰서, 자치경찰 치안협의회 개최
영동경찰서, 자치경찰 치안협의회 개최
  • 황인홍
  • 승인 2021.10.14 1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영동경찰서(서장 변재철)는 2021. 10. 14.(목)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지자체, 유관단체, 지역주민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 자치경찰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민·경 협력 치안을 강화하고, 영동군 치안문제 해결과 정책제안을 위한 영동군 자치경찰 치안협의체로 외부위원 19명에 대해 위촉장 전수하였고,

올해 21년 7월 1일자로 자치경찰의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역 여건에 맞는 치안행정 요구와 조직의 자율과 창의, 주민과 함께 하는 측면에서 치안체계 내실화 등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의 치안서비스, 주민이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범죄예방 정책수립, 치안 행정 수행하는 방향으로 경찰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위한 영동군 자치경찰 치안협의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영동경찰서는 “앞으로도 경찰과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영동군 치안문제 해결과 정책제안 등 각종 사건 · 사고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