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1388청소년지원단에 현판 전달
증평군 1388청소년지원단에 현판 전달
  • 손혜철
  • 승인 2020.07.16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병노)는 신규 위촉한‘증평군 1388청소년지원단’위원이 운영하는 업체에 7월 한달 간 현판을 전달한다.

전달 대상은 여향카페(여성단체협의회) 및 편의점 등을 비롯한 7개소다.

복지센터는 지난 5월 관내 민간단체와 일반군민 44명을 지원단으로 위촉했다.

지원단은 약국, 병원, PC방, 노래방, 택시회사, 학원과 같은 민간사업자와 자원봉사자, 교사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지원 ▲야간 청소년 선도활동 ▲청소년관련 민‧관 합동캠페인 등 이다.

박희동 증평군 1388청소년지원 신임단장은“평소 자율방범대에서 선도 활동으로 청소년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병노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지원단이 더 자부심을 갖고 관내 청소년들이 더 안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