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지역 업체, 삼양초에 천연 살균제 제공
옥천 지역 업체, 삼양초에 천연 살균제 제공
  • 손혜철
  • 승인 2020.02.07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주식회사 대자연(대표이사 박혜정)은 2월 5일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에 무독성 천연 살균제를 제공하였다.

대자연은 옥천군 동이면에 소재해 있는 업체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삼양초등학교에 천연 살균제 10박스를 기증했다.

삼양초등학교는 현재 방학 중으로 돌봄교실에 나오는 학생들을 위해 각 돌봄교실에 기증받은 살균제를 비치하여 수시로 손소독을 실시하고, 개학 후에는 각 교실에 배부하여 학생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