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뉴스] 대전 ‘대댄보 콘서트’ 글로벌 K-POP 미래 선보이다.
[카메라 뉴스] 대전 ‘대댄보 콘서트’ 글로벌 K-POP 미래 선보이다.
  • 김현우
  • 승인 2020.02.03 1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2020년 2월 2일 ‘대전 평송 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1천여 명이 넘는 관객과 다재다능한 청소년들의 역동적인 글로벌 K-POP 무대가 선보였다.

‘대전 댄스보컬학원, 대전 연기모델학원 (대표 강상규)’에서 주최하는 ‘대댄보 콘서트’는 학원생의 노력의 결과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보여줌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마음을 다지는 공연이었다.

가수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강상규 대표’는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학원을 설립해 현재 5호점까지 만들어낸 대전의 청년 기업가이다.

댄스와 보컬을 가르치기 위해 학교 앞 버스킹과 무료 공연 등을 통해 현재 35명의 강사진과 700여 명의 학생들로 구성돼있다.

‘강상규 대표’는 “댄스, 보컬을 가르치기 위해 시작한 일이 이렇게 많은 분의 응원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이번 ‘대댄보 콘서트’를 통해 성장한 제자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현재 전문 강사진들이 부족한 점도 있지만, 서로 상생하는 학원으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끼를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사실 부족하다.

청소년문화를 성장시키기 위해선 대전시의 교육기관, 문화재단이 함께 한다면 대전의 청소년문화는 바뀔 것이다. 항상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한다고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라며 대전의 청소년문화가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대댄보 콘서트’를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박우용 이사’ 또한 옥천 청소년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길거리와 공원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을 위해 24시간 태권도장을 연습실로 24시간 개방해 주는 마음이 대전과 옥천의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대댄보 콘서트’는 뮤지컬, 소울댄스, 팝핀기초, 옥천점 키즈공연, 남,여 방송댄스, 걸스힙합, 남자보컬 그룹, 대마무 그룹, 하우스, 비보잉, 도안 키즈 아이돌그룹 드림아이원, 독특크루 축하공연, 걸스 힙합댄스, 남.여 보컬, 랩, 은행동 둔산동 얼반, 솔로 보컬, 락킹, 왁킹, 악기&보컬 어쿠스틱 콜라보, 둔산 걸스힙합 고급반+연합, 엔딩 무대로 학부모와 지인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축하공연을 한 ‘독특크루’ 댄서팀은 장우혁(HOT 그룹)과 안무를 같이 할 정도의 실력 있는 강사들이며, 세계를 누비는 ‘대전 청년 댄스팀’이다.

“성공하기 위해 서울로 가는 데 저희는 대전을 좋아해서인지 대전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또한, 누구나 좋아하는 것을 해야 행복함을 느낀다.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지 마라”라며 리더 이재욱과 이규혁은 후배를 위한 같은 마음을 전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울린 보컬 유지현(명석고등하교)은 “어쩌다 발라드곡을 듣다가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다. 학원 분위기도 좋고, 강사님들이 열정적이어서 가수의 꿈을 갖게 되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서 친구들의 칭찬을 들으니 자신감도 느끼게 되어 기쁘다”라며 뿌듯해했다.

학부모들 또한 “자녀들의 공연을 통해 대견스럽고, 원하는 것을 열심히 하니까 응원해주고 싶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여러 엔터테이먼트 회사 관계자들의 참석으로 인재 발굴의 무대가 되어 준 ‘대댄보 콘서트’는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어가는 공연이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