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산업단지 적기공급 및 신속개발 추진
충북도 산업단지 적기공급 및 신속개발 추진
  • 손혜철
  • 승인 2020.01.14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청북도는 한국경제의 불황과 계속되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에서도 충북경제 4%의 조기실현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민선 7기 신규 산업용지 19,609천㎡(36지구, 593만평)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도 1,941천㎡(4지구, 59만평)을 지정하였고, 2020년도 6,308㎡(12지구, 191만평), 2021년 이후 11,360천㎡(20지구, 343만평)를 조성 추진하고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충청북도 산업단지는 ‘19년 12월 기준 122개소, 79,166천㎡(2,395만평)가 지정되었으며 이중 조성 완료 92개소, 54,229천㎡(1,641만평), 조성 중 30개소, 24,937천㎡(754만평)로 지정면적은 전국 1위, 분양면적은 전국 2위로 발표되었다.

또한,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저발전 지역 6개 시․군 신규 산단 발굴 및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균특회계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을 활용, 사업화 방안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에서는 산업단지의 원활한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충주댐계통 광역상수도 Ⅲ단계 조기 착공, Ⅱ단계 공급량 추가 확보 등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로 현재 공업용수 부족 사태를 적극 해결해 나가 충북경제 4% 달성의 초석이 될 산업단지 적기공급 및 신속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