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동 도솔신용협동조합, 소외계층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백석동 도솔신용협동조합, 소외계층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 이경
  • 승인 2020.01.14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도솔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의상)이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며, 또한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솔신협 이의상 이사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조합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했다”며,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우 백석동장은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챙겨주시는 이의상 이사장 및 조합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