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농업기술센터, 양봉농촌지도자회 월동대비 현장교육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양봉농촌지도자회 월동대비 현장교육
  • 이경
  • 승인 2019.11.15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수)는 15일 양봉농촌지도자회 월동대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전기가온 시설 스마트팜 선도농가와 태안군 월동사양관리 우수농가를 견학한 뒤 아산의 세계꽃식물원에서 밀원수를 탐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전기가온 시설은 겨울철 한파 피해 방지를 위한 시설로 강군을 만들고 벌들의 수명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제어를 접목하면 노동력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어 양봉농가들의 관심이 극대화되고 있다.

노윤구 양봉농촌지도자회장은 “올해 가시응애 피해로 산란율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감소한 농가들이 많았다”며,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월동관리로 강군을 육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