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강진교SNS경영연구소 대표 초청 "1인미디어 유튜브크리에이터의 세계" 특강 실시
유원대, 강진교SNS경영연구소 대표 초청 "1인미디어 유튜브크리에이터의 세계" 특강 실시
  • 강진교 기자
  • 승인 2019.11.05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유원대학교는 지난달 23일 영동캠퍼스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대학로 310(심우관 111)아산캠퍼스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연암산로 52-70(심우관114)에서 강진교SNS경영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2회차에 걸쳐 60분씩 ‘1인 미디어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세계특강을 개최했다.

강 대표는 오늘 제가 여기에 초청된 이유가 과연 성공을 했기 때문일까요?’ 라는 질문으로 특강을 시작해 제가 이곳에 초청된 이유는 특강을 듣는 여러분들과 같은 대학생이며 요즘 가장 핫한 홍보마케팅이 유튜브가 대세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39살의 강 대표는 30대로서 한국 열린사이버대학 창업경영컨설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SNS마케팅 및 유튜브크리에이터 라는 단어로 2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유원대학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평생의 번민이 쉬지 않고 정성을 모아 백마산 명경대에 배움의 주춧돌을 놓게 하여 이상을 가진 학도들이 진리를 갈고 닦아 세상을 밝히는 한 빛이 되기를 바라며 진리탐구와 사회봉사를 핵심가치로 그 철학을 지켜나가고 있다.

특강에 참여한 강진교SNS경영연구소 강진교 대표는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잘 적응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이 성공하지만 유튜브에서 터를 잡아 어마어마한 부와 명예를 얻은 신흥 부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대학생의 본분은 학구에 대한 연구이며, 유튜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취업 및 창업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