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자라나는 미래 육상 꿈나무 실력 발휘
대전교육청, 자라나는 미래 육상 꿈나무 실력 발휘
  • 이한배
  • 승인 2019.09.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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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한밭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대전지역 초·중학교 120개교 1,780명이 참가하는 제31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는 육상 인구의 저변 확대 및 경기력 향상과 건강체력을 길러주며, 질서 의식, 협동심 배양은 물론 잠재력 있는 육상 우수 선수를 발굴하여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와 미래 육상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 나가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교육감기 대회에서 입상한 육상 꿈나무들은 내년 대비 11월 실시하는 전국소년체전 대전 대표선수 평가전에도 출전하여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를 계기로 자라나는 학생들이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져 행복교육의 초석을 다짐은 물론,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전에서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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