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시민 편의를 위해 추석 당일인 9월 13일 새벽 6시부터 추모의 집과 묘지공원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석 연휴 중 나머지 일자는 평상시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연휴 기간 화장시설은 가동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기간 추모객 1만 명 이상이 영락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전 성묘와 연화마을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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