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권혁세 주무관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최우수상
제천시 권혁세 주무관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최우수상
  • 손혜철
  • 승인 2019.06.24 1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제천시청 민원지적과 권혁세 주무관이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적재조사 우수사례와 현안사항에 대한 발표 및 논의 등을 통해 전국 지자체 간 업무를 공유하여 사업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20일부터 강원도 고성 대명델피노 리조트에서 2일간 열린 대회에는 약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선에 오른 44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선정 시 사업시행자 일괄 선정에서 토지소유자 신청방식의 변경을 시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점과

토지소유자 참여 방식의 열린행정 실현 및 협업체계 구축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이 진행되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