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옥주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선출직 남녀동수 실현을 위한 토론회
전옥주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선출직 남녀동수 실현을 위한 토론회
  • 전옥주
  • 승인 2018.12.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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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에서 2018년 12월 21일 오후2시에 한국여성의정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주최로 선출직 남녀동수 실현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여성의정 공동대표 박영선 의원의 인사말과 심상정 의원의 축사로 시작되며 한림국제 대학원 최태욱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의 전국여성위원장, 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대표 양금희 회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최금숙 회장과 언론, 법률단체의 대표들이 참여하여 잠시 쉼도 없는 정진으로 열띤 토론회가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출직 남녀동수 실현을 위한 토론회에서 만약 성공의 비결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타인의 관점을 잘 포착하여 자기 자신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줄 아는 재능일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여성 정치참여 비율이 아주 낮다. 여성 국회의원 비율이 17%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2018년 제7회 6.13 지방선거까지 아직 여성 광역단체장은 한명도 없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정치에도 애정을 갖도록 해야 한다. 여성들이 정치에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를 이번 ‘선출직 남녀동수 실현’을 위한 토론회에서 또 다른 완성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된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약간의 다른 시선에서 바라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여러 사람이 각각의 의견을 말할 때 지금까지 해온 선출직의 방법이 그대로 갈 것인가? 와 ‘선출직 남녀동수 실현’을 위한 ‘마음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짚어 보아야 할 것이다.

okjoojeon@naver.com 전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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