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고철 모아 이웃사랑 실천
버려진 고철 모아 이웃사랑 실천
  • 이한배
  • 승인 2012.09.19 12: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세종] 연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승수)는 “지난 18일 연기면사무소에서 연말 불우한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고철자원 모으기 운동'을 한 결과 고철 0.5톤과 폐지․헌옷 등 1.5톤을 수집, 판매를 통해 26만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승수 회장은 “고철 자원 모으기 운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 수익금으로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