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찾아가는 복지허브담당자 합동 간담회 개최
부여군, 찾아가는 복지허브담당자 합동 간담회 개최
  • 이경
  • 승인 2018.01.23 1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부여군은 지난 19일 여성문화회관 2층 회의실에서 읍면 사회복지업무담당공무원 6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복지업무연찬 및 복잡 다양한 복지민원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18년 정부합동평가 준비 및 신규시책추진, 2017년에 시행된 복지허브화 추진상황점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추진, 보훈·노인·여성·다문화·아동·청소년 대상 복지정책, 기초생활보장, 통합조사, 장애인복지 등 주요현안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올해 주요업무로는 보훈수당 인상 및 지급대상확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여성친화도시조성 찾아가는 군민양성평등교육 운영,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개정사항 공유, 맞춤형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기·가스요금할인 홍보, 장애인연금 신규수급자 발굴추진 등이다.

복지업무 전반에 대해 정보를 공유한 가운데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행복의 전도사인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찾아가는 복지허브 맞춤형통합서비스 기능 강화와 대민응대서비스에 전문적이고 즉각적인 처리로,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민원인과 직접 만나는 읍면 사회복지 담당자와의 원활한 소통으로 업무추진의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