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과 함께하는 한가위~ ‘Falling in BBS’
BBS불교방송과 함께하는 한가위~ ‘Falling in BBS’
  • 손혜철
  • 승인 2017.09.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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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이 한가위를 맞아 라디오와 TV를 통해 가을 향기 듬뿍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먼저 한가위 귀성길의 즐거운 동행이 되어줄 BBS 라디오는 10월 2일 (월)부터 10월 6일(금)까지 한가위 특집 생방송 ‘음악 여행, Falling in BBS’를 준비한다.

◯ BBS 라디오 한가위 특집 ‘음악 여행, Falling in BBS’ 방송 시간

        10월 2일 (월) 09:00 ~ 익일 02:00

        10월 3일 (화) ~ 10월 6일 (금) 07:00 ~ 익일 02:00

매시간대별로 BBS불교방송의 인기 진행자인 성전 스님, 정목 스님, 월호 스님, 주석 스님, 자용 스님과 방송인 이익선, 가수 고한우와 세리 그리고 BBS불교방송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음악과 함께 따뜻한 부처님 말씀으로 재미와 감동을 줄 계획이다.

이번 한가위 연휴를 맞아 BBS 라디오는 FM 방송의 본령인 본격 음악 방송을 콘셉트로 클래식, 가요, 팝, 명상음악, 불교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곡한다. 특히 단순 음악 방송에 그치지 않고 경전 속 부처님 말씀, 좋은 시와 에세이 등도 낭독해 재미에 감동을 더하는 특집 방송으로 꾸며진다. 

더불어 전국 BBS 지사에 인기 진행자들도 힐링 DJ로 나선다. BBS불교방송의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지역 한가위 풍경을 담는 풍성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귀성길에서는 BBS불교방송과 SK텔레콤의 제휴로 내비게이션 ‘T맵’에서도 BBS불교방송 FM라디오를 청취 할 수 있다. 그동안 운전 지역에 따라 주파수 변경과 난청 등으로 BBS불교방송을 제대로 들을 수 없었던 운전 청취자들의 불편함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기에 설치되어 있는 T맵을 업그레이드 시키거나, 새로 설치한 후 T맵에 “불교방송 틀어줘”라고 음성 지시하면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지 않고서도 BBS불교방송 FM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BBS TV에서도 최대 연휴가 펼쳐지는 한가위를 맞아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꼭 챙겨봐야 할 특집 프로그램으로 10월 2일(월) 19시에 방송되는 ‘교성곡 보현행원송’ 방송을 추천한다. 얼마 전 BBS불교방송 주최로 성공리에 회향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원 ‘국민화합대회’에서 선보인 불교 대합창곡 ‘보현행원송’을 BBS TV로 시청할 수 있다. 8백여 명의 연합 합창단이 한목소리로 부르는 ‘보원행원송’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선율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10월 2일부터 10월7일까지 여러편의 시리즈로 방송되는 ‘정은표의 세계유산순례’는 강강술래, 판소리, 택견, 아리랑 등 한국의 유네스코에 등재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탤런트 정은표씨와 그의 가족이 무형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한다. 시청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한가위 연휴 의미 있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오! 다람살라’를 시청하길 바란다. ‘오! 다람살라’는 지난해 여름, 세계적인 불교 성지 다람살라에서 나흘 간 진행된 달라이라마의 아시아 법회를 생생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BBS TV를 통해 10월 2일 12시 30분에 첫 방송 되고, 10월 7일 15시, 10월 8일 19시 30분에 재방송된다. 영화 ‘오! 다람살라’ 속 달라이라마 법문으로 삶의 행복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속에 자비와 연민을 가득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많은 음식들이 차려지고, 여러 친인척들이 음식을 나눠 먹는 한가위, 음식에 대한 특별한 방송도 준비되어 있다. 자연과 가장 닮아있는 사찰음식은 스님들의 수행을 돕는 음식으로 생명존중과 절제미 나눔의 미덕을 알려준다. 사찰음식과 명상을 통해 개달음에 이르는 길을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10월2일과 4일, 6일 ‘자비의 음식, 음식명상’ 이 방송된다.

또 우리 차 문화의 보급화와 활성화를 위해 ‘우리 차 이야기, 다담’을 방송한다. 원래 차례(茶禮)는 조상님께 차(茶)를 올리는 것을 기원으로 한다. BBS TV에서 준비한 ‘우리 차 이야기, 다담’을 시청하고, 우리 차에 담긴 의미와 한국식 다례 문화를 배워 이번 추석 차례에는 술 대신 차를 올려보는 것을 어떨까?

이밖에도 라디오와 TV 특집으로 불교음악, 법문, 템플스테이, 성지순례 등 다양한 내용의 특집 프로그램들이 한가위 연휴 시·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BBS불교방송 라디오와 TV의 한가위 특집 방송은 BBS불교방송 홈페이지(www.bbsi.c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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