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5.28 일 18:44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보도자료
     
대전시, 자연재난·사회재난 만화책 배부
> 뉴스 > 지역뉴스 > 대전시
2017년 05월 19일 (금) 21:57:59 이한배 lhbae47@hanmail.net
   
   

[불교공뉴스-대전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만화책 1,500부를 구입해 관내 유치원생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동구 가스폭발 화재발생, 여름철 폭염, 11월과 금년 2월에 지진이 연속으로 발생해 자연재난 뿐만 아니라 사회재난에서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시민들의 의식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재난대비는 어려서부터 조기교육으로 해결한다는 방향을 정하고 누구나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책으로 유치원생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자연재난 만화책은 ▶지진 ▶태풍 ▶호우 ▶홍수 ▶낙뢰 ▶강풍 ▶풍랑 ▶산사태 ▶가뭄 ▶폭염 ▶황사 ▶해일 ▶대설 ▶한파 등 실제 발생된 폭우로 인한 우면산 산사태, 아이티 대지진 등 자연재난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시민행동요령과 재난에 대한 깊은 지식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재난 만화책은 ▶화재 ▶에너지 ▶방사선 ▶금융 ▶노후화 ▶폭발 ▶통신 ▶환경오염 ▶화생방 ▶붕괴 등 만화를 보면서 실제 재난이 일어난것처럼 생생하게 체험도록 구성하였으며 ▶상황별 대처 요령을 익히고 위급한 상황이 닥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작성한 만화책으로 평소에 지식을 습득해 익혀놔야 한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편, 19일 권 시장은 서구에 위치한 한 유치원을 방문해 유치원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유치원생들과 재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어릴 때부터 재난행동요령 등을 익혀 생활화되도록 만화책을 준비했다”면서“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한배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297-4 대성사 | 전화 043-733-5559
등록번호 충북아 00049 | 발행인: 혜철스님(손경흥) | 편집인: 손경흥 | 등록일 2010년11월1일 | 고유번호 : 302-82-03985
Copyright 2010 불교공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zer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