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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27 목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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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사주 숫자풀이법의 학문적 가정과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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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 (목) 22:25:37 손혜철 webmaster@bzeronews.com

   
 
   
 
   
 
   
 
   
 
   
 

[불교공뉴스-기타종교] 수리사주(창시자 보적)는 숫자풀이법에 의해 인간의 운명, 운세, 인연 등 모든 것을 풀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이론과 논리를 근거로 해석해야 하며, 우주의 진리, 자연의 이치에 맞도록 풀이법도 결정되어야 한다.

수리사주의 숫자풀이법의 과학적인 해석법은 현재의 과학이론과 학술적인 논리에 따라 접근해 야 한다. 인간은 영혼세계의 영혼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혼과의 결합으로 태어나게 되는 데, 인간이 탄생하는 순간에 알 수 있는 것은 첫번째는 태어난 생년월일시(사주)와 두번째 남녀 구분(음양 이치론), 그리고 세번째는 엄마(부모)이다. 즉 인간이 태어나면 이 3가지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들 3가지 인자(천지조화론)로서 인간의 운명, 운세, 인연 (인간의 3가지 구성요소)의 조화를 풀어야 한다.

“천부경 인연법“을 완벽하게 풀기 위해서는 모든 <가정과 가설>을 설정할 때, 완벽한 근거와 원리에 맞아야 하며, 우주의 원리, 자연의 이치를 밝혀낸 과학적 이론과 논리에 따라 과학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하여야 한다.

   
 
아무리 “인간의 운명론, 운세론, 인연법”이 중요하더라도,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이며, 비과학적인 접근법으로 해석하면, 과학도, 이론도, 학문도 아니기 때문에 철저하고, 완벽한 이론과 논리로서 풀어 나가야 한다.

우선 “천부경 숫자풀이 인연법”을 과학적ㆍ학문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각 개인의 타고난 인연과 살아가는 과정에서 작용하는 인연, 그리고 사후세계의 인연”들 까지도 함께 풀어야 한다.

천부경 숫자풀이 인연법을 학문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학문적 논리와 과학적인 가정과 가설을 사용해야만 한다. 학문이라는 것은 일부 사람들이나, 어느 특정 나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나라, 모든 민족, 전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학문적 기반을 갖추지 못하는 것은 개인의 주장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학문으로 발전될 가능성도 없으며, 또한 학문으로 인정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고, 오류에 불과한 것이다.

학문이 되려면 어떤 주어진 명제를 풀어 나갈 때, 우주의 진리, 자연의 이치, 과학의 이론, 학문적 논리에 맞는 “가정과 가설”을 설정하여야 하며, 철저한 “수의 법칙과 원리‘에 맞게 적용하여 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주어진 명제에 따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과학과 철학”도 모두가 학문이기 때문에, 설정된 “가정과 가설”이 올바르고, 타당성이 있어야 하며, 한 개의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가정과 가설이 올바른 데에도 불구하고 여러 개의 답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과학이 아니라 바로 “철학”이라는 학문의 범주에 속하게 된다.

“천부경 운세감정법“이나 ”천부경 숫자풀이 인연법”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를 풀어도 동일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이론과 논리이기 때문에, 이를 “과학”이라고 정의하고, 인간의 운명과 운세, 그리고 인연을 다루는 것이므로 “운명과학”이라고 부른다.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누가 풀어도 동일한 “해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한 이론과 논리로 접근하고, 해석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완벽한 “학문과 과학“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과학과 현실에 맞는 ”가정과 가설“로서 정의되고, 설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래 그림과 같이 최소한의 10가지 ”가정과 가설“을 설정하고 있다.

   
 
위의 그림에서처럼 주어진 명제가 결정되면, 이를 풀기 위한 “가정과 가설”을 설정해야 한다. 따라서 인간의 탄생과 더불어 알 수 있는 생년월일, 남녀구분, 엄마, 이 3가지 인자들을 이용하여 가정과 가설을 설정하여야 한다. 천부경 운명과학으로 인간의 운명, 운세, 그리고 인연을 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가정과 가설을 설정하고 있다.

   
 
( 가설 1 : 양력만을 사용해야 한다 ) -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양력과 음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나라이다. 그러나 음력(陰曆)은 자연의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운명과 운세, 그리고 인연법을 풀 때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음력을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전세계 어느 나라도 없으며,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것이므로 앞으로는 음력을 사용하지 말고 양력을 사용해야 한다.

( 가설 2 : 년도는 서기만 사용하라 ) -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년도를 보면, 단기, 불기, 갑자년, 서기 등 4종류를 사용하고 있다. 단기와 불기는 개인적인 생일을 기리는 것이므로 학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사용하면 안된다. 그리고 갑자년(甲子年)은 기존의 역학(易學), 사주(四柱), 명리 등에서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지만, 이 갑자년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근거도, 이론도, 가치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단적인 예로 갑자년을 누가 만들었으며, 정확하게 언제부터 사용되어온 것이며, 어떤 이론과 논리로서 풀어 온 것이며, 인간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무런 근거나 논리를 설명할 수 없으니, 그동안 관습적으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것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사용할 경우에는 <과학이나 학문적인 이론과 학설>이 되지 못하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인간의 운명과 운세를 풀 때에는 오로지 전세계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서기년도만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서기년도는 인간이 만든 숫자에 불과하므로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자연의 숫자년도로 전환하는 보정과정이 필요하다. 서기년도를 보정하는 방법은 “수의 비밀과 원리”에 따라 완벽하게 보정하는 방법을 다음 장에서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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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3 : 절기(節氣)를 월(月)로 대신 사용하면 안된다 ) - 그동안 역학, 관습, 그리고 풍습 등에서 절기를 월(月) 대신 사용해 왔지만, 그것은 오류이고, 잘못된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절기를 음력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절기는 양력이라는 것을 우선 알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문 운운하면서 절기를 음력(陰曆)으로 사용하는 이론이나 학문에서 양력인 절기를 월 대신 사용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이론이고, 오류이다.

( 가설 4 : 일(日)은 양력 그대로 사용하라 ) - 분명히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그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따라서 양력은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 공전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며, 절기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기간을 24등분하여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일(日)은 음력이 아니라 양력을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양력을 음력으로 바꾸어서 계산한다면, 우리나라를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계산하기 힘들 것이며, 또한 어느 한 나라에 맞추는 것은 이론과 논리에 맞지 않으며, 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과학이나 학문>적 접근법이 아니다. 따라서 날자는 각 지역, 각 나라에서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지금 그대로 양력을 사용하여야 한다.

( 가설 5 : 시간을 2시간 간격으로 나누지 말고, 낮과 밤만 사용하라 ) -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시간은 자연의 이치에 따른 시간이 아니다. 예를들면 한국은 표준시도 없을뿐더러 현재 우리나라는 동경 표준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2시간 간격의 시간을 설정한다면 같은 시간에 동경에서 태어난 아이의 운명을 푸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인간의 운명을 풀 때 대부분 시간을 2시간 간격으로 나누어서 적용하고 있는 데, 2시간 간격에 따라 인간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는 것인지?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만약 이같은 논리로 푼다면, 같은 시간에 울릉도에서 태어난 아이와 백령도에서 태어난 아이의 운명과 서울에서 태어난 아이와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운명이 같아지기 때문에, 이러한 이론은 적용하기 어렵다.

현재 지역마다 사용하는 시간은 다르지만 만약 우주 정거장에서 지구를 바라본다고 가정하면, 지구에서 사용하는 시간이 다르더라도, 같은 때, 같은 시간에 태어난 아이인 것과 같은 의미이다. 이처럼 너무나 간단한 이론과 논리를 풀지 못하고, 설명하지 못한다면 분명히 이론적으로나 학술적으로 적용하기가 곤란한 것이다.

따라서 천부경 숫자풀이 인연법은 어떤 나라에서 태어났어도 낮과 밤만을 사용하게 된다. 낮과 밤의 기준은 태양의 힘(기, 에너지)이 미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낮으로 간주하고, 태양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라면, 무조건 밤으로 풀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남반구든 북반구든,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든 간에 완벽하게 풀어 나갈 수 있는 가정과 가설이 된다.

(가설 6 : 만세력을 사용하지 마라 ) - 만세력은 음력과 절기, 그리고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를 사용하여 사주팔자를 풀어 나가는 기본 자료이며, 기본 데이터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정확한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표준시도 없을뿐더러, 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양력이기 때문에, 만세력을 기준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태어난 지역, 위치, 장소에 따라서 일몰시간과 일출시간이 다르고, 바닷가와 산골에 따라서도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낮과 밤을 구별하기가 곤란하다.
그러므로 태어난 지역, 위치, 장소에서 밝은 기운이 솟아오르는 시간이라면 낮이고, 어둠이 깔리는 시간이라면 밤으로 사용하라. 낮과 밤의 구별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북극과 남극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이니, 태어난 지역에서의 낮과 밤만을 구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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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7 : 음양오행설을 올바르게 적용해야 한다 ) - 그동안 음양오행설이라고 하면 무조건 상생상극론으로 풀어 나간 경우가 많았는데, 이것은 올바른 이론이 못된다. “수의 법칙과 원리”에 따르면 만물은 “음양설과 오행설”을 별도로 구분하여 적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현재의 음양오행설을 적용하면 안된다. 예를 들면 음양설은 우주 태초의 진리이고, “수의 의미”로서는 “2”에 해당하는 음양이치론이므로 오행설과 함부로 결합하여 음양오행설을 사용하는 것은 이론상, 논리상 잘못된 것이다.

다음 장에서 상세히 설명하겠지만, “오행설의 상생상극론”은 완전히 잘못된 이론이다. 그동안 전례된 내용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대부분의 많은 이론들이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5행의 상생상극론(相生相剋論)으로 설명되어 왔다. 여기서 목을 나무, 화를 불, 토를 흙, 금을 영양분, 수를 물로서 설명해 오고 있다. 과연 이 상생상극론의 이론이 현실적으로 맞는 것인가?를 간단하게 살펴보기로 하자.

1. 첫 번째 목(木)이 화(火)를 생(生)하는 것을 당연한 진리로 생각해 왔지만, 실제로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완벽한 이론으로 전개하기 곤란하다. 예를들면 마른 나무를 불에 집어 넣으면, 불은 활활 더 잘 타겠지만, 물에 젖은 나무를 불에 집어 넣으면, 불을 생할 것인지, 극할 것인지를 어느 누구도 답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인간의 사주, 운명, 운세를 풀 경우에 인간을 나무에 비교한다면, 마른 나무에 비교될 사람이 많은 지, 아니면 물에 젖은 나무에 비교될 사람이 많은 지를 살펴보면, 분명히 물에 젖은 나무에 비교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이다. 현실에서 힘든 사람들은 대부분 물에 젖은 나무에 비교될 수밖에 없으므로 나무가 절대적으로 불을 생(生)한다고 판단하면 안된다.

2. 화(火)가 토(土)를 생(生)한다고 하면, 불이 흙을 생할 수 없으니, 억지 논리로 불 대신에 불에 탄 나무의 재로 변형시켜 설명해 왔다. 이처럼 변형된 논리로 접근하는 것은 결국 처음부터 가정과 가설 설정에 무리가 따르는 이론과 논리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만약 산에 불이 나서 나무들을 다 태우고 재로 변하면, 과연 불에 완전히 탄 산(山)의 흙들이 생(生)하겠는가? 아니면 그 산의 흙들이 사용할 수 없어 당분간 못 쓰는 흙으로 변할 것인가? 결국불이 흙을 생한다는 논리도 맞지가 않다.

4. 토(土)가 금(金)을 생(生)한다고 하면, 흙이 쇠(金 혹은 영양분)를 덮고 있으면, 쇠가 빛이 나든지, 광(光)이 나든지, 좋은 쇠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좋은 쇠(金)가 흙에 묻혀 있으면, 가치도 없을 것이고, 오랜 기간이 지나면 쇠가 녹이 쓸어 쓸모없는 것으로 변할 것이다. 만약 금(金)을 영양분이라고 가정하면, 흙이 영양분을 생(生)한다는 이론으로 전개되는데, 이러한 이론은 의미가 없다. 따라서 흙으로 덮혀 있는 쇠가 빛을 발하지 못하고, 가치도 없으므로 생(生)하는 것이 아니라 되레 극(剋)하는 것이 된다. 아무리 좋은 쇠(金)라고 하더라도 흙으로 덮어놓으면 녹 쓸고, 못쓰게 될 것이 뻔한 일이니, 흙은 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생(生)하는 것도 안된다. 따라서 토(土)가 금(金)을 생(生)한다는 논리는 자연의 이치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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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金)이 수(水)를 생(生)한다는 것은 금(金=쇠)이 물에 들어가면 좋은 물이 될 것인가? 아니면 물을 나쁘게 만들 것인가? 분명히 쇠가 물에 들어가면, 녹물이나 중금속으로 오염된 물이 될 것이므로 생(生)한다고 여기는 논리는 잘못된 것이다. 이론전개에 부합되지 못하니, 금(金)을 영양분으로 바꾸어서 생각해 보자. 과연 물에 영양분을 많이 넣는다고 좋은 물이 된다고 볼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오행의 상생상극론에 따라 금(金 혹은 쇠가루)이 물에 들어가면 못 쓰는 물이 될 것이고, 역으로 물이 쇠(金)에 묻으면 쇠는 녹이 쓸거나 부식되어 되레 해를 끼치게 될 것이 뻔한 일이다. 그러므로 금(金)이 수(水)를 생한다는 “상생”논리를 적용하는 것은 현실과는 아주 동떨어진 잘못된 이론과 논리이다.

( 가설 8 : 동일사주를 풀지 못하면, 올바른 이론이 아니다 ) - 동일사주라는 것은 같은 시간에 태어난 사람들이다. 아무리 같은 시간에 태어난 사람이더라도 당연히 그들의 삶은 다를 것이고, 그들이 가는 길도 다를 것이며, 그들이 살아가는 행복도 모두가 다 다를 것이다.

당연히 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론상, 논리상 이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완벽한 이론이라고 볼 수가 없다. 천부경 숫자풀이 인연법은 동일사주라 하더라도 그들의 생김새, 삶, 직업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완벽하게 구별하여 풀어 나가는 이론이다.

( 가설 9 : 쌍둥이 사주를 풀수 있는 완전한 논리가 필요하다 ) - 동일사주보다 더 이론적으로 완벽해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 사주“이다. 얼마 전 까지만 하더라도 대부분이 일란성 쌍둥이, 이란성 쌍둥이들이 주로 태어났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쌍둥이 뿐만 아니라 3, 5, 6 쌍둥이는 물론 최고 16쌍둥이 까지 태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쌍둥이라고 해서 일란성 쌍둥이, 이란성 쌍둥이 뿐만 아니라 남자아이, 여자아이들이 5명, 7명 등으로 짝을 이루지 않고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결국 쌍둥이들도 운명과 운세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학문과 과학이 되려면 이를 완벽하게 풀어 나갈 수 있는 이론과 논리가 정립되어야 하며, 또한 현실적 접근법이 필요하다.

( 가설 10 : 전세계 모든 사람은 한명도 똑같은 삶을 살지 않는다 ) - 전세계 인구가 약 70억명 정도 되며, 이들의 삶과 인생, 그리고 행복도 모두가 다 다르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도 모두가 다르다.

그렇다면 학문과 과학, 그리고 이론과 논리라면 이들이 모두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전제하에서 풀어 나갈 수 있는 이론이어야만 타당성이 있는 이론이 될 것이다. 현실은 아닌데에도 불구하고, 얼토당토 않는 가정과 가설을 앞세우는 이론은 억지 주장에 불과한 것이다. 앞으로 인간의 운명과 운세, 그리고 인연을 풀어 나갈 때에는 전세계 70억명의 인구 중 단 1명도 똑같은 삶을 살지 않고, 똑같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만 완전한 학문과 과학적 이론으로 정립되고, 정리될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이 수리사주는 완벽한 과학적 이론을 기반으로 한 가정과 가설을 설정함으로써, 전세계 어느 나라, 어떤 지역에서도 이론과 논리를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학술과 이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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