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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타로상담실 초하힐링타로, 타로강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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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2일 (목) 15:10:21 이경 imk0802@hanmail.net
   

[불교공뉴스-부산시]  부산 강서구 소재 ‘초하힐링타로’는 타로강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로강의는 사람들과의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단계와 타로상담 전문 샵 창업을 위한 창업 준비 단계 등으로 나누어진다.

타로가 시작된 서양의 타로 점은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며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상담자역할에 중점을 둔다. 따라서 타로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보조적인 도구, 희망과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상담역할을 하는 심리상담의 도구 즉 힐링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게 관계자 측 설명이다.

최근 방송 소재로 타로가 자주 등장한다. 지난 20일 방영된 어게인 TV ‘V무비’에서는 영화 ‘여교사’의 개봉을 앞둔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김태용 감독의 2017년 신년운세를 타로점으로 해석하였다. 또한 성인남녀 606명을 대상으로 한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58%의 성인이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순위로는 타로점 19%, 철학원16%, 사주카페 15% 등으로 조사되었으며, 무속인을 통한 신점도 12%를 차지했다.

이런 타로카드의 단골 방영과 연말연시의 기점이 타로의 관심을 높이며 연인들에게는 이색데이트로, 새해 신년운세를 보려는 사람들로 타로 잘 보는 곳과 철학관, 작명소로 향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초하힐링타로’ 김수연 대표는 “타로카드는 무의식과 의식을 연결시켜 주는 도구이자 학문이며, 최근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아동심리 상담을 통한 소통의 도구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타로의 세계를 알아감으로 생활의 활력을 충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연 대표는 무료작명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출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셋째아이에 한해 무료작명을 실시한다.

‘초하힐링타로’의 위치와 타로 수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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