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5.25 목 22:28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보도자료
     
아산소방서, 어린이 머리 끼임 사고 안전조치
> 뉴스 > 지역뉴스 > 아산시
2016년 12월 14일 (수) 13:02:47 이경 imk0802@hanmail.net

   
 
   
 
[불교공뉴스-아산시]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 119구조대는 지난 13일(화) 오후 2시 14분 경 아산시 용화동 한 주택에서 플라스틱 통이 아이(여,3세)의 머리에 씌어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119구조대원 4명이 현장에 도착했을 시 플라스틱 과자 통이 아이 머리에 씌어져 있는 상태로 머리가 빠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에 현장 출동한 119구조대는 구조장비(니퍼)를 이용해 플라스틱 통을 절단한 후 안전 조치하였다.

현장출동 구조대원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주변에서 흔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 및 접할 수 있는 물건들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경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297-4 대성사 | 전화 043-733-5559
등록번호 충북아 00049 | 발행인: 혜철스님(손경흥) | 편집인: 손경흥 | 등록일 2010년11월1일 | 고유번호 : 302-82-03985
Copyright 2010 불교공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zer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