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어린이 머리 끼임 사고 안전조치
아산소방서, 어린이 머리 끼임 사고 안전조치
  • 이경
  • 승인 2016.12.14 1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아산시]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 119구조대는 지난 13일(화) 오후 2시 14분 경 아산시 용화동 한 주택에서 플라스틱 통이 아이(여,3세)의 머리에 씌어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119구조대원 4명이 현장에 도착했을 시 플라스틱 과자 통이 아이 머리에 씌어져 있는 상태로 머리가 빠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에 현장 출동한 119구조대는 구조장비(니퍼)를 이용해 플라스틱 통을 절단한 후 안전 조치하였다.

현장출동 구조대원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주변에서 흔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 및 접할 수 있는 물건들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