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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우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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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 (수) 15:30:05 승진주 i-zzu@hanmail.net
   

[불교공뉴스-경기도] 최근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부담이 적다는 이점 때문에 2000년대 이후 고객들은 꾸준히 중고차 시장으로 접근중이다.

최근에는 전액할부나 A/S 등의 서비스까지 한 번에 처리해주는 대규모 단지가 조성돼 수원과 용인, 인천, 부천 등은 기업체 수준의 중고차몰이 형성됐다. 그럼에도 아직 미끼매물로 유혹하고 사고차량을 판매하거나 주행거리를 조작하고 침수차량을 판매하는 등, 무분별한 중고차 거래를 진행하는 딜러들이 있어 지자체 및 지자체 협회의 고민이 크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허위매물과 사기행각에 속지 않기 위한 정확한 매물 확인과 투명한 거래내역 확인이 중요하다. 우먼카 대표딜러 손진경 CEO는 허위매물 및 중고차 거래 사기 방지를 위해 다음의 일곱가지 조언을 전했다.

첫째, 인터넷 검색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판매하는 매매상사나 매매단지를 방문한다.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충분한 사전 정보입수는 필수다.

둘째, 담당 딜러의 사원증을 확인한다. 정식 딜러는 중고자동차 매매사업 조합에서 발행하는 종사원증이 있으므로 사진과 이름을 정확하게 확인 하도록 하자.

셋째, 구매차량에 대한 예산과 용도에 대해 상담한다. 업무용인지 개인용인지 혹은 용도 변경을 원하는지 등을 상담한다.

넷째, 자동차 등록증과 성능점검 기록부를 확인한다. 서류가 완벽하지 않다면 위험한 차량이므로 꼭 점검해야 한다.

다섯째, 실제 차량을 확인한다. 자동차 등록번호와 번호판, 구조변경 여부 등을 확인해 지금 보고 있는 차량이 내가 전에 봤던 매물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여섯째, 사고유무를 판단한다. 엔진오일과 냉각수 오일 누유 상태를 확인하고, 페인트 칠 등의 벗겨짐에 대한 경계는 필수다.

일곱째,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자동차 보험에 가입한다. 계약서와 보험등록증은 꼭 자동차에 보관하고 가는 것이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차량 대금을 지불하고 소유권 이전이 완려된 자동차 등록증을 수령한 뒤 구매 차량을 가지고 가면 된다.한편, 권선구 평동 ‘수원중고차 매매단지’의 대표 중고차사이트 우먼카는 수원 중앙매매단지 내 우수업체로 2009년부터 선정되었다.

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 우먼카는 SBS 생활경제, KBS 소비자고발, 더 벙커 등 TV 방송에 출연한 바 있는 업체로 허위매물이 없는 중고차 매매단지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24시간 실시간 상담과 실 매물만을 거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수원은 물론 화성, 평택과 오산, 천안, 분당 등 인근 지역에서도 찾고 있으며, 실매물 100%로 네티즌 만족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정직한 중고차단지를 만들려는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우먼카의 노력으로 최근에는 온라인사이트와 모바일 홈페이지, SNS를 통한 지속적인 고객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결과, 서울, 인천, 부천 등 대형 중고차 매매단지 지역에서도 많은 고객이 방문하거나 문의를 해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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