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대상자에 사랑의 목도리 전달
보훈대상자에 사랑의 목도리 전달
  • 이경
  • 승인 2016.12.05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경상북도]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최광윤)은 12월 4일(일) 안동대학교 등 나라사랑 앞섬이들과 함께 보훈대상자 가정을 찾아 사랑의 목도리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홀로 사시는 보훈대상자 5명에게 겨울철 한파에 몸과 마음의 온도를 높여드리기 위해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 및 나라사랑 앞섬이들이 손수 뜨개질한 목도리와 감사 편지를 전달하였다.

학생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말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청소년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나라사랑정신 함양에 기여하기 위하여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초ㆍ중ㆍ고ㆍ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