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공뉴스-안동시]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경원)에서는 6월 27일(토) 오전 10시 안동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 김광림 국회의원, 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 등 유관기관장과 신용보증기금, 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지역 상공인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사태로 불황에 빠진 지역경제의 조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지역상공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동상공회의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메르스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하계휴가 고향에서 보내기’, ‘지역 특산품 팔아주기’, ‘전통시장상품권 판매 및 장보기’ 운동 등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경원 안동상의 회장은 "메르스 불황의 조기 극복을 위해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 안동상공회의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불교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