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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도심도로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인공지능 스마트 교차로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 동안 주요 간선도로별 차량소통 위주로 신호주기를 정하여 운영해오던 신호체계를 교차로 방향별 통행 패턴에 맞게 실시간으로 적용하여 도심 교통정체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인공지능 스마트 교차로 구축은 교차로에 방향별 교통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카메라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하고,수집된 정보를 시스템 내에서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쳐 최적의 신호시간으로 만들어 교차로 방향별 통행패턴에 맞게 실시간으로 신호를 제공하여 교차로 교통흐름을 개선하는 것이다.대전시는 스마트 교차로 구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지능형교통체계(ITS) 국비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전국 25개 지자체와 경쟁을 벌여 7개 선정 지자체에 포함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19억 원을 확보하여 지방비를 합쳐 총 47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업은 내년에 행정절차 및 사업자 선정 과정 등을 거쳐 본격 추진하게 된다.시 관계자는“스마트 교차로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대전시 도심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었던 교차로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06 09:20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기획연주로 오는 10월 21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3인 3색의 지휘자가 펼치는 낭만적인 합창의 향연‘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최한다.20년 넘게 대전소년소녀합창단을 지휘하며 대전의 음악 꿈나무를 키워온‘한준구 지휘자’와 시립청소년합창단의 예술감독‘천경필 지휘자’마지막으로 시립청소년합창단 트레이너이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박주현 지휘자’가 한 무대에서 서로 다른 색깔의 지휘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한준구 지휘자는 1996년 대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해서 지금까지 어린이 합창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선구적인 음악인이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대전의 많은 음악인들이 바로 그가 키워낸 장본인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주제로 남촌(봄), 내맘의 강물(여름), 추심(가을), 눈(겨울) 등의 합창과 더불어 섬세하고 경쾌한 세계여성합창곡들을 무대에 선보인다.매 연주마다 새로운 시도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천경필 예술감독은 말 발굽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해 시각적인 효과까지 느낄 수 있는 몽골노래 ‘Naiman Sharag 8마리의 갈색말’과 김동현 시의 아름다운 가사가 돋보이는 ‘연’바리톤 장광석씨와 함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는‘I believe’합창곡을 선보인다.이번 연주의 유일한 여성 지휘자 박주현은 미국에서 합창지휘를 공부하고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화성필코러스 지휘자를 역임 했으며 현재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트레이너로 활동 이다.이번 연주에서 서정적인 선율의 한국가곡‘청산에 살리라’와 색소폰 선율의 재즈합창곡 ‘Evening Prayer 저녁기도’빠른 템포와 경쾌한 선율의‘축제음악’으로 젊은 감각의 합창곡을 들려줄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ld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06 09:19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관내 외국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자체심사기준을 통과한 개업공인중개사(6명)에게 지정증과 마크를 교부하고 10월부터‘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주택 매매 등 부동산거래와 임대차를 원하는 관내 외국인들에게 영어 회화가 능숙한 개업공인중개사가 제공하는 맞춤형 중개서비스이다.이번에 지정된 중개업소의 언어영역은 6곳 모두 영어이며, 구별로는 중구 1곳, 서구 2곳, 유성구 2곳, 대덕구 1곳이다.‘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자치구 중개업담당부서 또는 공인중개사 협회·지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하여 지정을 받을 수 있다.지정기준은 대전시에서 부동산중개업을 계속적으로 6개월 이상 영업 중에 있고, 최근 1년 이내에 관련법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사무소로 대표자(신청자)가 소양 및 언어 심사에서 적합성 판정을 받은 70점 이상 사무소 중에서 지정된다.시 관계자는“현재 대전에는 1만 9천여 명 정도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측한다”며“이번에 지정한 중개업소 이용실적과 호응도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지정 현황은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행정정보-시정뉴스-시정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06 09:19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겨울철 대비 도로 시설물 일제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자재 및 장비를 점검하는 등 설해대책 또한 병행해 추진할 방침이다.정비 대상은 대전시 관내 도로 2,186km, 교량 276개소, 육교 43개소, 지하보도 및 보도육교 65개소 지하차도 및 가도교 50개소, 터널 18개소 등 총 452개의 도로시설물이다.여름철 집중강우로 파손된 도로포장과 배수시설, 절·성토 비탈면은 즉시 보수작업을 실시하고 교량, 터널 등 시설물은 부식, 균열 등 결함 여부를 점검하여 즉각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또한,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위해 시선유도봉, 중앙분리대, 충격흡수대 등 도로안전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도로 청결을 위한 불법간판, 광고물, 적치물 등 불법점용 시설물도 일제 정비 예정이다.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으며, 겨울철 제설 준비도 서둘러 강설로 인해 시민들의 도로이용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06 09:18

대전시립박물관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지 571주년이 되는 한글날(10.9)을 기념해‘훈민정음(訓民正音)’을 이달의 문화재로 선정하고, 10월 한 달간 전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전시되는 훈민정음은 1946년 10월 9일, 조선어 학회(朝鮮語學會:후일 한글 학회)에서 훈민정음(訓民正音) 반포 500돌을 기념하여 최초로 원본을 영인하여 간행한 영인본(影印本)이다.훈민정음은 새로 창제된 훈민정음을 왕의 명령으로 최항(崔恒), 박팽년(朴彭年) 등 집현전 학사들이 중심이 되어 1446년(세종 28년)에 만든 한문해설서이다.책이름을 글자이름인 훈민정음(訓民正音)과 똑같이 ‘訓民正音’이라고도 하고, 해례(解例:풀이와 보기)가 붙어 있어서 ‘훈민정음 해례본’또는‘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하며, 원본은 전권 33장 1책의 목판본인데, 앞 2장은 1940~1946년 사이에 복원된 부분이다.훈민정음의 구성을 보면 제1부는 훈민정음의 본문, 제2부는 훈민정음해례, 제3부는 정인지(鄭麟趾)의 서문을 싣고 있는데, 그 끝에는‘세종실록’의 훈민정음 완성 기록과 같이 연대를‘正統十一年九月上澣’[1446년 9월 상순]이라 명시하고 있다.한편, 이 책은 조선어 학회에서‘큰 사전’편집과 편찬을 담당하였고, 6.25 한국전쟁 당시‘큰 사전’원본을 피난시키는 등 한글 사전의 편찬과 보존에 큰 역할을 하였던 류제한(柳濟漢, 1908~1998) 과 류구상(柳龜相) 부자의 기증본이고, 마침 훈민정음의 해례(解例:보기와 풀이) 작업에 참여했던 박팽년 탄신 600주년기념 특별전도 열리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박물관은 밝혔다.전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06 09:17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28일과 29일 이틀간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추석명절 캠페인은 시와 자치구 및 도로명주소 써포터즈가 합동으로 거리 홍보와 터미널, 역광장 및 백화점 등에서 폭 넓게 진행되었으며, 또한 구별 제작한 홍보물품도 리플릿과 함께 전달하면서 훈훈한 추석명절의 분위기를 더했다.시는 추석대비 원활한 택배, 물류 배송을 위해 백화점, 쇼핑몰, 택배업체에 도로명 주소 사용법 등에 대한 방문교육도 실시하고, 도로명 주소 안내도 배부 및 주소 전환 지원서비스 제공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에 나섰다.시는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방법을 안내하고,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부여신청을 소개하면서, 스마트폰 이용자의 트랜드를 고려해 도로명주소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무료 어플인 ‘주소찾아’를 소개하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의 사용법도 안내했다.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법적 주소의 적극적 활용과 안정화를 위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 및 사용방법을 중점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06 09: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대전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컨설팅, 학습상담 및 코칭, 학습바우처 전문기관 연계 사업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정서·행동 및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자격 조건은 물론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학습 상담 및 코칭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상담사로 인력을 구성하였고, 지속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고용에 있어 안정적인 인적 자원을 확보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학교에 찾아가는 학습상담 및 코칭을 지원하고 있다.대전교육청은 하반기에도 고등학교 35개교의 255명에게 개인ㆍ집단 상담 및 코칭을 제공하고, 32명의 학생들에게는 전문 의료ㆍ상담기관에 연계해주는 학습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지난 9월부터 학습표준화검사와 해석 특강을 통해 대전 지역 고등학교 15개교 307명의 학생들이 학습 동기를 회복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오는 10월부터는 5개교를 대상으로 학습 전략 특강 및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주 1회 2시간씩 5회기로 진행되며, 시간 관리 전략, 노트 필기 전략, 주의 집중 전략 등의 학습 동기 강화 및 학습 전략 지도를 통해 부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에 집중하고자 한다.아울러, 대상 학생들에게 개인 또는 집단의 형태로 학습상담 및 코칭을 통해 정서ㆍ행동 문제를 개선하고 학습동기 향상과 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학습부진으로 인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명의 학생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후반기에도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학습 프로그램 서비스를 최대로 지원하여 기초학력 부진학생 ZERO화에 적극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10-06 09:0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28일과 29일 이틀간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추석명절 캠페인은 시와 자치구 및 도로명주소 써포터즈가 합동으로 거리 홍보와 터미널, 역광장 및 백화점 등에서 폭 넓게 진행되었으며, 또한 구별 제작한 홍보물품도 리플릿과 함께 전달하면서 훈훈한 추석명절의 분위기를 더했다.시는 추석대비 원활한 택배, 물류 배송을 위해 백화점, 쇼핑몰, 택배업체에 도로명 주소 사용법 등에 대한 방문교육도 실시하고, 도로명 주소 안내도 배부 및 주소 전환 지원서비스 제공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에 나섰다.시는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방법을 안내하고,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부여신청을 소개하면서, 스마트폰 이용자의 트랜드를 고려해 도로명주소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무료 어플인 ‘주소찾아’를 소개하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의 사용법도 안내했다.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법적 주소의 적극적 활용과 안정화를 위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 및 사용방법을 중점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01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