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831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5 를 선보인다. 음악의 질적 차원을 바꾸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트르의 지휘 아래 베를린 필 역사상 최연소 악장 출신으로 독일 음반 비평가 어워드 및 디아포종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콜야 블라허가 함께 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라는 부제 아래 평소 난해하다 느낄 수 있는 작곡가의 작품 중 드라마틱한 음악을 중심으로 선곡한 베토벤의 , 쇤베르크의 , 차이콥스키의 을 연주하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곡으로 연주되는 베토벤의 발레 음악 는 각기 다른 독주 악기들에 의해 점점 고조되는 경쾌함이 인상적인 서곡으로 인간을 사랑하여 진흙과 빗물을 섞어 인간의 모습을 빚고, 불과 지혜를 전하여 인간이 만물을 지배할 수 있도록 했던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를 다룬 곡이다. 이번 연주의 하이라이트는 기악 사운드에 대한 새로운 표현을 앞세워 이전에 없던 효과와 독창적인 짜임으로 탄생한 명곡, 쇤베르크의 연주로, 대전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곡이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 신비에 휩싸인 전설의 배경에서 벌이는 비극적인 사랑의 삼각관계를 음악만으로 세밀하게 묘사하여, 마치 한 편의 연극을 관람하는 듯한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협연자로 나서는 콜야 블라허는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던 베를린 필하모닉의 역사상 최연소 악장 출신으로 멜버른 모닝 허브지에서“협주곡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으며, 지휘자 없이 악장 또는 협연자가 공연을 이끌어가는 ‘플레이 리드’라는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바흐부터 베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8 14:54

대전광역시가 1분기 시내버스 이용실적이 우수한 시민 30명을 버스-타(Bus-Star)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4월부터 교통카드사업자인 ㈜KEB하나은행, ㈜한국스마트카드사와 공동 주관한 시내버스 이용 우수승객 선정 이벤트, 일명 버스-타*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시내버스 이용 실적이 높은 시민 30명을 선정**해 1인당 3만 원 권 교통카드를 전달한다.* 버스-타(Bus-Star) : 평상시 시내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민** 선정결과 카드사 홈페이지 공개 및 개별안내지난 4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1분기 버스-타 응모결과 2,534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에서 1위로 선정된 김⁕경씨(여)는 3개월간 시내버스 이용실적이 496회로 하루 환승 포함 평균 8.13회* 시내버스를 이용, 대전 시민 중 최다 시내버스 이용승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 496회 / 61일(토․일, 공휴일 제외) ≒ 약 8.13회버스-타 선정은 대전 시민 대상 분기별로 진행되며, 2분기 신청은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한꿈이카드 홈페이지(www.hankkumicard.co.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또한 1회 참여로 올해 4분기까지 응모대상에 자동 포함되므로 1분기 응모자는 별도로 재 응모할 필요가 없다.연말에는 버스-타 전체 응모자 대상 무작위 추첨(6명)을 통해 최대 3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도 증정할 계획이다.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대전 시민이 자가용을 집에 두고 시내버스를 이용해도 불편함이 없도록 틈새 노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라며“이번 1분기 버스-타에 응모하지 못한 시민들은 6월 1일부터 재응모가 가능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의 버스-타 도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버스-타 응모와 관련된 사항은 한국스마트카드 고객센터(☎1644-0088)에 문의하면 응모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8 14:52

대전지역 국방벤처기업들이 중동과 아프리카 수출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광역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TRA Kodits)가 공동 개최하는 ‘2018년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에 대전지역 국방벤처기업 4개사가 참가해 모두 47건 3,78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방산무역사절단은 대전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TRA Kodits)와‘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됐으며, 대전지역 4개사를 포함해 해외방산무역을 희망하는 전국 12개사가 참여했다.‘2018년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오만(무스카트), 요르단(암만), 케냐(나이로비)에서 방문국 현지 국방부, 경찰 등 정부 및 군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고, 우리 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받았다.이번 사절단은 민간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타 수출상담회와 달리 정부 당국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상담이 가능했다는 후문이다.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대전시가 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업무협약을 맺었고 사절단에 참가하는 것은 지자체중 유일하다”며 “특히 이번 사절단이 현지 정부의 군 소요기관 관계자들과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등 방산시장 개척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소득”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보다 많은 기업이 해외 방산시장에 참여하고, 또 그것이 대전지역의 경제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해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은 상․하반기 2회 운영됐으며 대전 국방벤처기업 8개사가 참가하여 상담액 1,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8 14:51

대전광역시는 지난 16일 대덕대학교와 보수교육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내달 12일부터 대덕대학교에서 2018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은 보육에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유지하고 개발하기 위해 보육교직원이 정기적으로 받는 교육으로, 만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직무교육과 1, 2승급교육, 원장자격취득을 위한 원장사전직무교육으로 구분된다.보수교육을 받고자 하는 교직원은 어린이집지원시스템(보육통합시스템)과 보육인력국가자격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청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이고, 교육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 과정별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총 1300여 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보수교육은 과정별 전화설문을 통해 교육과정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교육시간을 조정하는 등 교직원들의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기관인 대덕대학교와 대전어린이집연합회가 상호 협력했다.대전시 오찬섭 노인보육과장은 “보육교직원들이 마음 놓고 보수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매년 시행되는 보수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7 16:31

대전광역시가 보행자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 기준 부적합 화강석 볼라드를 모두 철거한다고 17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차량의 보도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총 1만 6,970여 개 볼라드 중 시설 기준에 부적합한 5,010개 볼라드를 전면 철거한다.보도에 불법 주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생활불편 신고 앱을 통한 시민들의 즉시 단속과 견인 등의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2014년 부적합 볼라드 9,833개를 대상으로 매년 1,000여 개씩 정비를 해오고 있었으나 정비율이 49%에 그친 상황에서 여전히 부적합 볼라드가 보행자 통행 안전에 위험이 되고 있다고 판단했다.이와 관련 대전시에 대한 행정안전부 정부합동감사에서도 부적합 볼라드 문제가 제기돼 지난 15일 임양기 감사팀장 주재로 5개 자치구 건설과장 긴급회의를 소집했다.감사팀은 제도개선 및 규제개혁 차원에서 국민 불편을 야기하고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부적합 볼라드 5,010개를 신속히 제거할 것을 주문했다.이에 시는 즉시 부적합 볼라드 전면 철거 작업에 돌입해 17일 현재 일부 자치구는 볼라드 제거를 완료하고 이달 말까지 잔여 부적합 볼라드를 모두 철거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부득이 설치하는 볼라드를 앞으로는 보행자 통행편의를 위해 최소화 할 계획”이라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생활불편 신고 휴대폰 앱을 활용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와 즉시 단속 강화로 기초질서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7 16:29

대전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동구, 중구 2개구의 빈집 약 3,545호를 대상으로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4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추정한 대전시 빈집은 동구 2,037호, 중구 1,508호, 서구 931호, 유성구 789호, 대덕구 740호 총 6,005호로,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정비계획에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범죄발생, 쓰레기 투척과 위생문제, 붕괴 위험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빈집실태조사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빈집실태조사 절차는 사전조사와 현장조사 그리고 등급산정조사 등 3단계로 이루어지고 위험 등급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 된다.조사는 오는 7월부터 진행되며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조사비용의 30%를 부담한다.대전시 관계자는 “자치구 재정여건을 감안해 시범사업을 협의하게 됐고 좋은 결과로 이어져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향후 빈집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실태조사인 만큼 내실 있는 조사가 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16년부터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해 동구 7동, 중구 12동, 서구 1동의 빈집을 철거하고 철거 부지를 텃밭과 주차장 등 주민을 위한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10동의 빈집 철거를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전시 | 손혜철 | 2018-05-17 16:26

대전시는 17일 오후 2시 신탄진동 현장지원센터(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성공적인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는 신탄진동 주민, 상인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중앙정부 도시재생지원기구인 LH 토지주택연구원 이상준 박사의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강의에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의 유형인 중심시가지형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이번 교육은 신탄진동 주민협의체의 요청에 의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찾아가는 도시재생상담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원하는 내용의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더불어 이번 교육을 통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와 신탄진현장지원센터는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하게 되었으며, 대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협업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24일 진행 예정인 2회차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와 주민 간 갈등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정태일 센터장은“이번 교육이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7 16:26

대전시는 2017년 귀속분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대상자는 관할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하고 5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17일 밝혔다.다만, 회계사 등 세무대리인이 발급하는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개인지방소득세는 2017년도 종합소득이 있는 시민으로 국세인 종합 소득세 과세표준액에 지방소득세율(0.6~4.0%)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에 세액공제․감면을 차감하고 종합소득세액의 10% 수준으로 결정된다.신고·납부 방법은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하여 종합소득세와 함께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후 위택스(www.wetax.go.kr)와 연계하여 쉽고 빠르게 전자신고·납부 할 수 있다.또한 납세자가 종합소득세 신고서에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기재해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고 납부서를 발부 받아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납부,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대전시 황규홍 세정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지 않는 경우에는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되는 만큼 해당되는 시민은 꼭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7 16:24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대전시(한선희 과학경제국장)와 연구개발특구재단(양성광 이사장) 등 유관기관이 지난 14일 미국 산호세에 있는 디지털 글로벌 기업인 어도비(Adobe)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중 하나로‘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교육을 도입할 계획이다.초기 단계에는 기업체,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한 뒤, 점차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한 발 더 앞서 나간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란 디지털 환경 및 경험을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생성‧수집하고, 적절성 판단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디지털 정보(글, 영상, 그래픽, 데이터 등)를 제작‧소통하는 능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본소양임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과 관계자들은 샨타누 나라엔(Shantanu Narayen) 미국 어도비(Adobe) 본사 회장과 면담 후, 디지털 리터러시와 디지털 마케팅, Adobe AI(Sensei) 등 어도비의 주요 사업과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샨타누 나라엔 회장은“모든 기업이 가진 문제는 Talent를 키우는 것”이라며, “어도비는 대전시가 가진 고민에 동감하며,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어도비의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의 세계적인 리더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선희 국장은“어도비와 함께 세상을 바꿀 인재를 양성하고 싶다”고 화답한 뒤 “4차산업 특별시인 대전시가 디지털 리터러시 및 디지털 마케팅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대전의 기업인, 학생, 시민 등 모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7 16:22

대전광역시와 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16일 오후 2시30분 시청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의 공공구매담당자 및 구매·계약담당자를 대상으로 ‘알기 쉬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 활용하기’설명회를 개최했다. *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판로지원법’)에 근거하여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제품의 구매를 확대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이날 설명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공공구매담당자 및 구매·계약담당자의 올바른 제도 준수와 중소기업제품 인식개선을 통한 구매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전지역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설명회에는 대전지역의 공공구매·계약담당자(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설명회는 ▲ 공공구매제도의 이해 ▲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조합추천제도* ▲ 공공구매전산망 활용안내 ▲ 공공조달시장 참여 중소기업지원제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협동조합이 3개사 이상의 소기업·소상공인과 공동사업을 수행한 경우, 수요기관은 해당 제품을 ① 협동조합이 추천한 업체 간 지명경쟁 또는 ② 제한경쟁 형태로 구매 가능한 제도이밖에 공공조달시장 입찰내역을 근거로 자금 대출을 진행해주는 공공구매론(loan)*과 입찰보증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중소기업 보증공제제도**등 지원제도도 안내해 실질적으로 공공조달시장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내용도 안내됐다.* 공공조달시장에서 낙찰된 업체가 제품생산을 위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은행과 연계하여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 입찰을 위한 보증을 이용해야 하는 중소기업의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합리적인 요율의 보증제도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매․계약담당자들이 제도를 바로 이해해 지역 내 공공구매 분위기를 확산하고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

대전시 | 권경임 | 2018-05-16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