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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기업들로 구성된 국가혁신클러스터 기업협의회가 구성됐다.29일 청주, 충주, 진천, 음성, 증평에 사업장을 둔 관련 기업 대표들은 충북테크노파크 컨벤션홀에서 충청북도 및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발족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이번 기업협의회 발족은 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1.5단계 사업의 추진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논의됐으며 이번에 기업협의회를 발족함으로써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정책발굴, 기업지원, 기술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연계협력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명정보기술, 세일하이텍, 경원테크, 선일플랜트, 아임삭 등 36개 회원 기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회원사 워크숍, 현장애로해결단 등을 운영하면서 협의회를 활성화하고 관련 기업들을 늘려나가기로 했다.초대 협의회장에 선출된 디앤에이치아이 진갑선 대표는 “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기업협의회 회원사와 지자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교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기업협의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충청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에 핵심 기업들이 속속 입지하고 활성화되면서 충북지역 경제지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는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성장 지원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날 발족식에서 “국가혁신융복합단지육성 및 지원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기업협의회의 발족으로 산업육성을 위한 기본틀이 마련되었다. 충북TP도 산학연관과 함께 지역과 기업의 성장을 위해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TP는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9:06

충북 미래지 테마공원이 제페토 플랫폼에 충북에서 최초로 등록되어 새로운 로컬 관광지를 선보이게 되었다.이번에 준비한 충북 미래지 테마공원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기획 구성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성과물 중 하나이다.지난 5월부터 추진한 이번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메타버스 비즈니스모델에서 개발 코딩 그리고 마케팅전략까지 3단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제페토 콘텐츠로 구축하는데 성공하였다.제페토는 현재 국내외 2억 명이 넘는 사용자들이 모여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 중 하나이다.이번에 개발된 충북 미래지 테마공원은 미로찾기, 계단 오르기, 점프점프 등 다양한 게임과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제페토를 이용하는 M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뿐만아니라 청주 무심천 환경지킴이, 충주 탄금호 무지개다리 등도 현재 제작중에 있으며 제페토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산업과 일상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환경으로 바뀌었고, 또 새롭게 변화되어 간다.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콘텐츠 산업이야말로 가장 민감하고 빠른 변화가 요구되는 산업이다.이에 따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지난해부터 비대면 콘텐츠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뉴노멀 콘텐츠의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또한 이번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 이어 지역 중심의 위기관리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충북형 콘텐츠 산업이 글로벌 핵심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9:05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2년여의 연구 끝에 단위면적 당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는 스마트 재배시스템“수위조절형 다단식 식물재배 장치”기술을 특허출원했다.이 시스템은 재배작물 종류에 따라 2~3단 수직재배 형태를 이루며 베드 규격을 달리할 수 있어 다양한 작목에 적용 가능하다.베드 지면에 양액 및 관수를 위한 압력 보정 호스, 혹서기 및 혹한기 지온 유지를 위한 열선과 냉각관 설치 등 시설하우스 내에서 4계절 작물 재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일반적 양액(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물질을 용해시킨 수용액) 재배는 베드에 펄라이트+코코피트 혼합상토에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대부분의 농가에서 사용하는 방식이었다.그러나 이번 에 개발한 장치는 모래를 상토(뿌리를 지지할 수 있는 흙)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펄라이트+코코피트는 보통 3~5년 마다 연작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상토 교환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그러나 모래를 활용하면 상토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모래를 물에 담수시키는 구조로 베드를 설계하였기 때문이다.또한 베드 내 모래를 담수하고 비닐을 덮어 열선을 가동시키면 상토를 손쉽게 소독할 수 있다.다단재배 특성상 하단부의 베드에는 햇빛 일사량이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보조광 설치가 필수적인데, 이 장치는 하단부에 LED 보조광을 설치하여 상단 및 하단부 작물 생육이 균일하도록 고안되었다.양액 및 관수 공급은 베드 내 전기식 저항 수분센서가 장착되어 원하는 토양 수분에 맞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되어 노동력을 절감시켰으며, 베드별로 무인방제를 위한 미세스프링쿨러가 설치되어 병충해 방제가 간편하다.특히, 양액·농약·물을 사용할 때에는 필요한 양만 사용되기 때문에 토양과 수질 오염도 줄일 수 있다. 다만, 다단식 구조 특성상 식물체 높이가 40cm 이상의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제한적이다.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김기현 박사는 “다양한 작목에 적합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9:03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9일 오후 2시 충북 미래모빌리티산업 컨퍼런스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이날 컨퍼런스는 자동차 및 드론산업육성 위원회, 미래모빌리티산업협의회와 자동차 및 드론 기업인 및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의 2022년 자동차 및 드론산업 육성 지원시책 설명과 전문가 강연, 종합토론 및 간담회가 진행됐다.우선 충북의 2022년 자동차 및 드론산업 육성 지원시책 설명 시간에서는 충북도가 △미래 자동차산업 기술혁신 기반 구축 △차세대 모빌리티산업 대응 기업경쟁력 강화 △전문인력 양성 및 네트워크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다양한 지원시책을 산학연 관계자에게 안내하는 장이 되었다.주요 목표별 사업 내용으로는 충북도가 미래모빌리티 기술혁신 밸리 조성 목표를 위해 미래 자동차산업 기술혁신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센터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자율주행 실증플랫폼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소개했다.또한 차세대 모빌리티산업 대응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지원 ▲자동차 부품 인증 지원 ▲핵심부품 제작 지원 ▲경쟁력고도화 구축 지원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 ▲드론산업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자유화구역 운영 활성화 지원 내용도 설명했다.끝으로 전문인력 양성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드론 전문인력 양성지원 ▲미래모빌리티산업 전략과제 발굴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어 한국자동차연구원 이항구 연구위원의 「미래차 산업동향과 충북자동차산업육성을 위한 제언」, 더피치 송문섭 대표이사의 「드론 산업동향과 충북드론산업육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기조강연 진행과 종합토론 및 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충청북도의 친환경 미래자동차 및 드론산업육성을 위해 고찰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이어졌다.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충북 미래모빌리티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며, &l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9:0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총장 최낙현)와 유기농문화센터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이하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9월 29일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유기농문화센터(이사장 강성미)와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최낙현 사무총장, 강성미 유기농문화센터 이사장, 임동구 유기농문화센터 전임교수,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 2017년 7월 설립된 유기농문화센터는 정부의 친환경 농업육성 시책 추진 사업에 발맞춰 △유기 농산물의 생산 및 소비 촉진 △새로운 음식 문화 개선 △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 사업을 통해 유기농문화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유기농문화센터는 유기농 엑스포의 홍보활동 지원과 식품관 참여, 유기농 문화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유기농 식당, 유기농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배달음식과 가공식품, 인스턴트와 외식문화가 범람하는 시대에 맞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건강한 친환경 유기농 조리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최낙현 사무총장은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유기농문화센터와 서로 협력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현대인이 쉽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친환경 유기농 식단을 소개하는 등 유기농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앞으로도 조직위원회는 유관기관․단체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유기농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9:01

충북도는 29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충북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업 활용 확산을 위한 바이오 분야 활용 비대면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기업설명회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기존 기업체 방문을 통한 홍보활동에서 비대면 기업설명회로 전환해 기업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기업설명회에서 충북대 약학대학 이수재교수는‘방사광에서 단백질/핵산 구조연구를 통한 신약개발’을 주제로 △오창방사광에서 생명현상을 보는 방법 △가속기에서 신약개발 관련 연구 △구조연구에서 방사광이 왜 필요한가? 등을 설명했다.또한, 바이오 분야 회사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방사광가속기와 관련된 궁금점, 이용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향후 가속기 구축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2028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되는 충북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뿐만 아니라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도 널리 활용되는 과학기술 분야의 핵심 기반시설이다.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 결정학 실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조건에서의 생물학적 거대분자의 3D구조 및 복합체의 구조분석이 가능해 제약회사, 의료기관, 의생명 산업체 등의 사용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산업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글로벌 산업경쟁력을 확보를 위한 방사광가속기 활용산업의 육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충북도는 그간 활용도가 낮았던 중소기업의 활용을 높이고 방사광가속기 활용확산 정책에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기업체 방문 또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가속기 활용 여부, 가속기 홍보 및 투자유치활동, 가속기와 관련된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또한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충북 산업성장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가속기 구축 전 기업체 방문, 기업설명회, 기업홍보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제적으로 기업의 가속기 활용확산에 적극 매진할 계획이다.한편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9:00

충청북도는 29일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 구분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 확인된 좌석 테이블’ 안내 표시판을 제작하고 시군 및 협회 등을 통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에 배부했다.안내 표시판은 총 9,000부를 제작했으며, 도내 3,000개 업소에 3부씩 전달됐다.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단계별로 바뀔 때 마다 민원인들의 불만사항이 빈번히 발생했으며,특히 도내 백신접종 완료율이 50%를 넘어서며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자 간에 접종 완료자가 포함됐는지 여부를 두고 민원이 제기되는 문제가 있었다.이번 테이블 안내 표시판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과 관련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에서 테이블 이용 시 사적모임 5인 이상 금지 예외 적용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자의 포함 여부를 구분하기 위해 제작됐다.안내 표시판을 전달받은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에서는 이용자 5인 이상 출입 시, 영업주 책임 하에 각 테이블에 배부된 안내판을 설치해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게 된다.도는 안내판이 배부된 업소를 대상으로 테이블 안내 표시판이 적극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도·점검 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각 시군에서는 이번 테이블 안내 표지판의 실효성을 판단해 시·군 자체 실정에 맞게 추가 제작도 가능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안정화 될 때까지 계속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8:59

2021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충북 선수단이 9월 29일 도지사실에서 충청북도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이시종 도지사)에게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 신고를 진행했다.이날 출정신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 대표 2명(청주공업고 조경윤 학생, 일반인 김보나)과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신장호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장), 기술위원장(안혁 대원정밀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훈련경과 보고, 출정 신고, 충북선수단기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 35개 직종 9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은 지난 4월에 개최된 충북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선수단 훈련지원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수립과 전략직종 육성 등을 통해 상위입상을 목표로 준비해 왔다.충북은 전국대회 입상을 하기 위해 정보기술, 냉동기술, 산업제어 등 16개 전략직종을 선정하고,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도 지도교사와 선수가 땀과 열정을 쏟아 부어 왔다.출정신고를 받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과 열정으로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대회기간 중 건강에 유념하여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의 기술이 미래 충북과 대한민국의 산업을 새롭게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긍지를 갖고 더욱 정진하기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며, 폴리메카닉스 등 53개 직종에 1,828명이 참가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시상식 등은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외부 인사의 경기 참관을 생략하며 경기장 내에는 선수, 기술위원, 운영위원 등 50인 미만으로 구성하여 선수와 심사위원만 출입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을 준용하여 개최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8:58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위원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한국체육학회(KAHPERD, 회장 김도균 경희대학교 교수)는 9월 29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무예 및 체육·스포츠 분야의 학술활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학술활동을 통한 국내외 체육·스포츠 및 무예 진흥 기여 △인류무형유산으로서 무예의 가치 확산 및 무예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 △학술자료를 포함한 양 기관의 정보 공유 △기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한국체육학회는 지난1953년 학술활동을 통한 체육학 발전과 국민체육실천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현재 체육학 내 16개 주요 분과학회에 5천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학회이다.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무예의 학문적 가치기반의 근거를 마련하고 상호 지식공유를 통해 국내외 무예 및 체육·스포츠의 진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세계무예마스터십 운동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한편, 오는 10월 29일 개최되는 2021 WMC 컨벤션 내 학술대회(주제: 과학적 무예 연구)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한국체육학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한국체육학회는 학술대회 기간 중 한국체육학회 이사회도 개최할 계획이다.WMC 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한국체육학회와 업무협약으로 무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며,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학문적 기초가 더욱 굳건하게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오는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2021 WMC 컨벤션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8:57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메이커스페이스 센터는 3D프린터 와 3D모델링교육 등 무료 교육 프로그램 과정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옥천 지역민들에게 창업 기회를 마련하고 새로운 장비 사용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무료 교육 프로그램 과정에서는 총 4개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프로그램으로는 ▲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장비 기초교육 ▲3D모델링 교육(심화, 시제품 교육) ▲레이저가공기 활용 교육(심화, 시제품 교육 ▲전통발효 메이킹 교육 등 4개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이외에도 지역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VR과 3D펜, 3D프린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4차산업 혁명 체험 프로그램(상시접수)도 준비되어 있다.김평중 메이커스페이스 센터장은 “메이커스페이스센터는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의 상상을 시제품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지역내 기업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민 및 학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장소 대여 및 프로그램, 3D프린터 및 레이저가공기 이용에 대한 문의는 전화(043-730-6356)로 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9 13:01

기후변화의 위기로 인해 세계는 경제질서를 탄소중립 전환의 길로 방향을 잡고 모든 국가가 탄소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논의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2월 “2050 탄소중립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경제·사회 전환 법제화로 ‘탄소중립기본법’ 국회 통과와 함께 8월에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초안’을 발표했다. 우리는 탄소중립을 위해 무엇을 실천 할 수 있을까? 충북연구원은 28일 1부 행사인 “2050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에서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탈탄소 사회로 대 전환을 이루기 위한 ‘탄소중립’ 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의 중심이 되어, 적극 노력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과 함께 일상에서의 “실천”과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개인용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 등의 적극적 동참의 의지를 밝혔다. 2부 행사에서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이창훈 박사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를 주제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대한 논제 제기와 함께,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과 그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을 강조하는 외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어 정초시 원장을 좌장으로 특강에서 제기한 내용을 주제로 탄소 ZERO인식 확산을 위한 지역적인 논의와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한편, 정초시 원장은 연구원이 첫 발을 내딛는 “탄소중립 실천 충북연구원!” 실천 다짐대회가 충북도립대를 비롯한 도내 공공부문으로 확산되어 동참의 뜻을 이어나가길 기대하며, 연구원이 시작한 작은 물결이 전체적으로 퍼져나가 지구를 지키고 살리는 일에 일상에서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16

화가 안승각·안영일 父子의 예술과 삶 조명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10월 6일(수)부터 31(일)까지 충북문화관에서 화가 안승각·안영일 父子의 예술과 삶을 조명하는 ‘거장의 귀환’ 전시를 개최한다.충북문화관은 개관 이래 지역의 근현대 예술인에 대한 조명작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왔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충북미술교육자들 전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충북미술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고 충북미술교육에 기여하며 충북화단을 30여 년간 이끌어온 안승각과 일찍이 미술로 천재성을 발휘하며 도미(渡美)하여 세계 현대미술의 작가 반열에 오르며 명성을 얻은 아들 안영일을 고향으로 초대하는 전시이다.특별히 이번 전시를 위해 유가족과 갤러리 세솜의 협조로 먼 타국에서 작품을 보내 고향을 떠나 수십 년이 지난 두 父子의 예술흔적의 공백을 메우는데 단초를 제공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안영일의 대표작인 water시리즈 외에 캘리포니아 및 음악 시리즈와 안승각 작품을 포함한 총 29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작년에 작고한 안영일의 작품은 올해 미국(Harper's Chelsea 갤러리, Kavi Gupta gallery의 Armory Show 참가, ADDA 아트쇼 등)에서 특별 초대되고 있으며, 이번 충북문화관 기획전과 더불어 안영일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충북미술의 역사 한 부분이 발현되고 충북미술의 스펙트럼이 외부로 확장되며 이를 계기로 두 분에 대한 예술적 발자취와 창작혼을 살펴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14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가 28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팬데믹 속 추진방향과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이시종 충북문화재단 이사장, 김경식 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윤식 총감독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채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주요 콘텐츠 소개와 더불어 개·폐막작 등 주요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었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기자회견은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6개 섹션 60여편의 영화를 선보일 이번 영화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충북 청주시에서 개최된다.오프라인 상영(야외극장 및 영화관)과 온라인 상영(온피프엔)을 병행할 방침이다.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거리두기 단계별 대응지침을 마련하는 한편, 오프라인 콘텐츠는 녹화나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공하는 등 모든 관객이 안전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예정이다.이날 기자회견에 이어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그룹 클릭비 출신의 배우 오종혁 씨를 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오종혁 씨는 , 등 영화는 물론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예술계 전반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며 최근 등 예능방송에서 강인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바 있다.오종혁 씨는 “무예액션영화제만의 박진감 넘치는 매력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개막작은 데뷔작 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세계적인 거장으로 부상한 장예모 감독의 2021년 신작 이 선정됐다.1931년 만주를 배경으로 항일투쟁에 나선 중국 공작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감독 특유의 차갑고 매혹적인 영상미와 한국 대표 무술 감독 중 한 명인 정두홍 씨가 참여해 만들어낸 강렬한 액션 장면이 빛나는 첩보 스릴러 액션 영화다.폐막작으로 선정된 인도의 는 와산 발라(Vasan Bala)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11

충청북도는 12~17세, 임신부 등을 대상으로 한 4분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을 추진한다.도는 지난 27일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발표에 따라 18세 이상 미접종자와 소아청소년(12~17세), 임신부에 대한 접종과 추가접종(booster shot)*을 시행한다.* 추가접종(Booster Shot) : 기본접종 후 일정기간 후 면역력 증강을 위해 다시 예방접종을 행하는 것을 추가접종이라함18세 이상 미접종자 19만 명에 대한 접종은 9월 30일까지 사전예약이 이뤄지며,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지역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나 모더나로 접종한다.12세~17세의 소아청소년 8만 6천 명은 16~17세, 12~15세 각각 나뉘어 접종이 이뤄지며, 지역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로 접종한다.16~17세(`04.1.1~`05.12.31 출생) 2만 9천 명은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사전예약을 하고 10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접종이 이뤄진다.12~15세(`06.1.1~`09.12.31 출생) 5만 7천 명은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을 하고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접종한다.임신부 4천여 명은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사전예약을 하고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다.추가접종(Booster shot)은 백신의 예방효과 유지 및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치료병원 관계자,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60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충북도 관계자는 “4분기 접종 시행은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기회를 부여하고 소아청소년과 임신부의 코로나19 감염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라며,“또한, 추가접종을 통해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단계적인 준비과정으로서, 도민들의 백신 예방접종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접종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09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성대리 주민들은 28일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에서 산사태 방지를 위해 사업을 시공한 산림환경연구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산림유역관리 사업이란 재해에 강하고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유역의 조성을 위하여 계류정비, 계통적 사방댐 시공 등을 통해 산림수계 전체를 통합 관리하는 사방사업의 한 분야이다.미원면 성대리 일원은 지난 2017년 산사태 피해로 의한 산지사면의 침식․붕괴 및 불안정한 토석이 퇴적되어 계류의 황폐화가 진행중이던 지역이다.이에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지난 3월부터 9월 20일까지 미원면 성대리 일원에 9억여원을 투입해 계류정비, 계통적 사방댐 시공 등을 통해 재해에 강한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했다.이날 주민들은 “금번 산림유역관리 사업을 통해 재해예방 기능 강화 및 친환경 계류조성으로 마을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감사패를 전달했다.도내 산림유역관리사업은 2004년~현재까지 302억원을 들여 총 22개소를 조성했으며, 산림유역의 재해대응력 제고와 지역주민의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해예방은 물론 생태적인 산림관리를 통한 자원증식 및 환경보호, 농업용수 공급 등 복합적인 기능을 충족하기 위한 다목적 산림유역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08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은 27일(월) 전통무예 진흥에 관한 시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근거 마련을 위해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전부개정법률안은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대회를 발굴·개최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지원 근거 마련과 현행법에 명시적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전통무예 실태조사, 지역 전통문화 보존 등 보완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전부개정법률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지원 및 한국 본부 설치, △전통무예 실태조사 실시, △전통무예의 날 지정, △전통무예지도자 육성과 자질향상을 위한 시책 강구, △전통무예와 과학기술의 융합·연계를 통한 전통무예산업 발전 시책 마련, △지역 전통무예 고유원형 보존 지원 근거 마련,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의 전통무예 교육 실시를 통한 전통무예 가치확산 및 국내·국제대회 개최, △전통무예지도자 파견 등 국제교류 지원 등을 담고 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이번 전부개정안법률안 발의는 대한민국의 세계무예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확보와 세계 유일 국제종합무예기구인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300만 무예인의 꿈을 담은 전부개정법률안이 금년 안에 통과되면 전통무예 진흥의 기폭제가 되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충북)은 세계 무예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임오경 의원은 “동 전부개정법률안의 발의로 세계무예 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 강화와 전통무예 진흥시책의 실효성 있는 법적 지원근거 마련으로 전통무예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전통무예의 명맥을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보존 및 육성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임의원은 전통무예진흥법이 향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제심사위원회, 국회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07

충북도청에 근무하는 노희구(56세) 사무관이 최근에 실시된 한자 급수자격검정시험(대사범)과 한자한문 전문지도사자격시험(훈장 1급)에 동시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노 사무관은 (사)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가 주최하고 대한검정회가 주관한 제91회 급수자격검정시험(5월 29일 실시)에서 15등급 가운데 최상위 등급인 대사범과 제72회 전문지도사자격시험(8월 28일 실시)에서 5등급 가운데 2번째인 훈장 1급에 당당히 합격했다.대한검정회 국가공인 시험인 대사범과 훈장 1급은 한자 5,000字와 4書(대학,논어,맹자,중용), 한시, 사략, 고문, 산문, 한문교육론 등 9개과목을 측정한다.노 사무관은 대사범에서 100문항(100% 주관식, 합격기준 70점)중 83개를 맞추고(83점), 훈장 1급에서 200문항(주관식 150, 객관식 50, 합격기준 60점)중 146개를 맞춰(73점) 대사범과 훈장을 동시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대한검정회에 따르면 “대사범 및 훈장 1급의 시험 난이도는 박사과정 대학원생이나 전문연구원 수준”이라며 “대사범과 훈장 1급 시험을 동시에 합격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전했다.평소 노 사무관은 한자한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꾸준히 익혀 왔으며, 지난 ‘14년부터 급수자격검정(3급, 1급, 사범) 및 전문지도사(지도사 2급, 1급, 훈장 2급)에 도전하여 합격했다.이번 “시험에 합격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 다양한 분야에 접목, 활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07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28일, 와인연구소에서 개발한 뱅쇼밤, 와인치즈 등 3개 특허기술에 대해 4개 업체와 총 5건의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여포와인농장(대표 김민제)과 해밀당(대표 최고야)에 기술이전 한 ‘뱅쇼밤을 이용한 한방 뱅쇼 제조방법’은 설탕돔 안에 한방재료와 건조 과일을 넣어 밤(bomb) 형태로 가공함으로써 뱅쇼(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첨가하여 따뜻하게 끓인 음료)를 손쉽게 제조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은 와인에 한방 재료를 접목한 오감만족 한국형 뱅쇼로서 간편식 제품의 수요 트렌드에 부응한 특허기술로 평가되고 있다.또한 We 와이너리(대표 박진환)와 청원자연랜드㈜(대표 안용대)에 기술이전 한 ‘와인 치즈 제조방법’은 와인 함유 유제품 생산 접목기술로 와인 농축액을 이용해 치즈의 색감과 기호도성을 높인 기술이다.와인을 농축하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제거되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와이너리 농가뿐만 아니라 낙농 농가에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위 기술 외에 ‘와인 생산용 효모 균주’를 We 와이너리에 기술 이전하여 토착 효모로 수입산 효모를 대체함은 물론 안정적인 발효와 우수한 향기 발현 등 국산 와인의 품질 차별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와인 효모는 와이너리 농가의 만족도가 높아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12농가에 기술이전을 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전국 도 농업기술원 특화작목연구소 중 최초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기술이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김민자 소장은 “지금까지 와이너리 농가 위주로 가공기술이 이전되어 왔는데, 오늘‘한방 뱅쇼’와 ‘와인 치즈’를 양봉과 낙농 농가에 기술이전 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자리가 아닐 수 없다.”라며, “와이너리 농가는 물론 다양한 사업장에 와인의 소재화 및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 확산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05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므로 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osongbeautyexpo.kr)와 오송역 엑스포 현장을 찾는 고객에게 경품 이벤트 행사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됐다.이벤트와 체험행사는 온라인으로 5종의 이벤트와 2종의 체험프로그램, 오프라인으로 2종의 이벤트와 4종의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먼저 온라인 이벤트로는 △‘홈페이지 신규회원가입이벤트’ △온라인 기업관을 방문하고 스탬프 21개 이상을 모으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뷰티스탬프 랠리’△뷰티관련 OX 퀴즈 3문제 풀고 경품에 응모하는 ‘뷰티 OX퀴즈’△오송역 현장방문 사진을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는 ‘오송뷰티 인증샷 이벤트’△라이브 커머스 방송 중 구매인증 및 베스트 댓글을 선정하는 ‘라이브커머스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온라인 체험프로그램은 천연화장품 DIY키트* 체험과 화장품 슬라임 만들기 행사가 진행되는데, 사전신청자에 한해 체험키트를 배송하고 홈페이지에 참여방법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DIY키트: do it yourself kit의 준말로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오프라인 이벤트 행사는 마켓관에서 제품을 일정금액이상 구입한 방문객이 뷰티인형뽑기 또는 뷰티룰렛 돌리기에 참여하는 ‘오송뷰티 플러스행운 이벤트’와 홈페이지 사전방문 등록을 신청하고 방문하는 경우 경품을 제공하는 방문예약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오송역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코로나19로 인해 현장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천연 아이화장품 만들기, △천연미용 비누 만들기, △뿌리는 보톡스 만들기, △남성 헤어 및 눈썹관리의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오프라인 현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한 오송역 내 행사장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9-28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