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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한국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영삼)과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Io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핵심 기술력과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제품화·사업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시행하기로 합의한 것이다.충북테크노파크의 최첨단 테스트 인프라와 한국전자부품연구원의 R&D 역량이 연계한 중소·중견기업 밀착지원 추진으로 단단한 IoT 사업화 종합지원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1991년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를 시작으로 1999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독립법인으로 설립된 한국전자부품연구원은 R&D사업 등 연간 2천억 원의 사업규모와 400여 명의 전문 인력을 보유한 연구기관으로 최근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플랫폼의 핵심기능 개발과 서울에서 강원도 강릉에 있는 드론을 조정하는 기술,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에 자동차 자율주행 관련 전시 등 국내 최고의 전자IT분야 전문생산연구기관이다.충북테크노파크는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분야의 시제품 제작 및 신뢰성 시험·인증 관련 최첨단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산업 육성 거점기관으로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 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IoT 산업 활성화를 위한 ▲ 첨단 IoT제품(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스마트제조 등) 개발 공동연구, ▲ IT소재부품, 융합시스템 관련 시험인증 및 장비활용 기술협력, ▲ 융복합 IT산업기술 혁신을 위한 사업기획, 기업지원 정보교류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시스템반도체, 항공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에 대한 기업육성과 연구개발은 국내외 시장선점에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전자부품연구원의 R&D 예산이 지역 기업지원에 단비가 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6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연예술창작활성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개의 광역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분야 등의 창작 및 공연활동을 전문적으로 행하는 공연예술단체로 최소 5백만원에서 최대 20백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접수는 6월 19일(금)부터 6월 29일(월) 18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단체는 1일 1회 이상의 공연예술 창작발표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중 초연 창작품 개발 공연 또는 기존 우수작품 레퍼토리 공연과 무관객 영상제작 등 온라인 형태의 제작 발표를 선택하여 지원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 공지/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단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공연예술창작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공연예술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5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 부설 충북학연구소(소장 김양식)에서는 오는 6월 24일(수) 오후 3시부터 충북연구원 중회의실(2층)에서 ‘6.25전쟁 70년 충북의 기억과 의미’라는 주제로 2020년 충북학포럼을 개최한다.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이 상처입고 불안한 2020년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범정부차원에서 민족상잔의 아픈 기억을 되새기며 한국전쟁의 의미를 상기하고자 하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축소된 실정이다. 그럼에도 그날을 기억하고자하는 작은 행사들이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다.이에 충북학연구소에서는 충북학포럼을 개최하여 충북지역의 전쟁 양상과 피해 상황을 되짚어보고 그 기억이 70년이 지난 현재 어떤 의미를 갖는지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차원에서 발표자와 토론자를 제외한 현장 참여인을 10명 이내로 한정하며,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포럼에서는 양영조 국사편찬연구소 전쟁사 부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김양식 충북학연구소장의 발제가 이어진다.양영조 부장(군사편찬연구소)은 ‘충북지역 6.24전쟁의 특징과 성격’을 주제로 충북지역의 전황과 정부 전시 조치, 충북지역 전투의 특징과 의미, 충북지역의 피난민 문제와 민간인 희생 사건 등을 다룰 예정이다. 김양식 소장(충북학연구소)은 ‘6.25전쟁에 따른 충북 지역 변화’라는 주제로 전쟁에 따른 인구의 변동과 정치집단 및 경제주체의 변화를 살피고, 현충시설의 현황을 통해 전쟁의 기억을 되짚을 예정이다.주제발표가 끝난 후에는 충북 지역의 사회 각 분야 전문가가 참가한 대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발표 내용과 더불어 각자의 분야에서 6·25전쟁을 기억하는 방식과 향후 그 기억을 유지할 방법이 무엇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참석자는 강태재(충북시민재단 이사장),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4

충북도는‘K-Beauty, 오송에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충북 오송역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온라인 엑스포 개최로 운영방식을 전격 변경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수출 진흥 전문 엑스포로서 국내·외 진성바이어를 초청해 기업 간 거래(B2B)를 중심으로 화장품 홍보와 수출 상담 및 판로 개척에 기반을 두면서, 국내 강소기업들의 우수한 화장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마켓관을 병행 운영해 왔다.그러나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과 장기화로 해외바이어 입국 및 현장 비즈니스 상담에 큰 차질이 우려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속 되는 상황에서 오송역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불특정 다수가 관람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고심 끝에 온라인 개최로 행사를 선회하기로 했다.도는 온라인 개최 결정에 앞서 올해 엑스포 참가를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상담회 진행 시 참여여부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코트라 등 7개 바이어 유치기관과 화장품협회 등 전문가와 회의와 토론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온라인 개최 시 발생할 수 있는 국가별 시차, 현지관리, 인터넷 환경 등 문제점에 대한 대책과 현장에 오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상담 및 판매가 가능한 장점, 연중 온라인을 통한 기업 및 제품 홍보가 가능하다는 이점 등 행사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유했다.이번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온라인 개최는 코로나19로 국내․외의 유사 화장품박람회 행사가 취소․연기되는 상황 속에서 7회째 쌓아온 국내 최대 현장중심 B2B전문엑스포의 명성과 연속성을 유지하고 온라인 홍보․비즈니스 상담 지원시스템 구축이라는 새로운 행사모델을 제시해 향후 유사 위기사태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함은 물론 화장품기업의 지속적인 판로 개척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도는 보다 많은 기업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4

충북도는 최근 다슬기 채취 관련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시군과 함께 인명사고 제로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은 ▲도내 다슬기 채취지역 중 24개소를 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출입통제, ▲진입로에는 안전로프 등을 설치하여 물리적 접근 금지, ▲지역실정에 밝은 주민들로「우리마을 여름철 안전 지킴이」개소당 4명을 구성‧운영하여 순찰 활동 강화, ▲공공‧유관기관 및 민간 안전 단체와 협업하여 주말, 성수기 등 순찰 활동 지원, ▲방송, 현수막, SNS 등 활용하여 안전수칙 홍보, ▲다슬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전개이다.특히 다슬기 채취와 관련된 안전 사각지대에 위험구역 인근 주민들로 ‘우리마을 여름철 안전 지킴이’를 구성해 다슬기 채취 지역 및 마을 내 하천의 변화(수심, 유속)와 차량, 관광객들의 접근로, 취약시간 등 순찰을 강화함으로써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촌경제 상황에 일자리창출 효과(연인원 5,760명, 사업비 296백만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충북도 관계자는 다슬기 채취를 위해 위험구역 설정된 곳은 접근을 금지하고(위험표지판 서리, 현수막 게시 지역), 안전한 다슬기 채취를 위한 안전수칙(두 명 이상이 함께, 식사‧음주 후엔 금지, 야간 채취 금지, 구명조끼 착용, 위험상황 시 119신고, 준비운동 실시, 가슴 장화 착용에 주의)준수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3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은 연구개발(R&D) 경험이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국비 5억원과 도비 5억원의 총 10억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은퇴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R&D 과제기획,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분석, 생산관리 등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도와 충북과기원은 지난 12일 사업 참여자와 참여기업 간의 매칭데이를 개최하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취지 및 직무수행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고, 참여자-참여기업 간 미팅을 진행하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였다.노근호 원장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및 국가발전을 위해 기여한 은퇴 과학기술자의 전문성과 경력이 지역산업의 발전과 과학기술혁신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은퇴 전문인력 및 중소기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와 충북벤처넷 홈페이지(www.ochang.net)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3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와 11개 시·군자원봉사센터는 22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지난 4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복지부가 코로나 19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의 사기와 자부심을 진작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국민참여형 응원 캠페인이다. 도자원봉사센터는 충북여성재단의 지목을 통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도내 시군센터의 센터장, 사무국장과 함께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및 응원 메시지를 담아 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했다. 한편 충북 도내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취약계층 면마스크 제작 및 배부, 다중집합 및 이용시설 방역·소독 활동,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의료 및 방역관계자를 위한 생필품, 간식과 건강음료, 응원 메시지 등이 담긴 키트 제작 및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최정옥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방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우리 자원봉사센터도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선을 다해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를 지목하며 함께하기를 협조 요청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2

충청북도는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국가 위기상황에서 방역·경제 살리기 등 원활한 국정운영을 지원함과 동시에 장마철·행락철을 맞아 사고·재난 예방 및 비상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하계 공직기강 확립 점검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하계 공직기강 확립 활동은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6주간 7개반 30명의 감찰반이 도 본청 및 직속기관과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 소속 공공기관과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강해이 소지가 높은 분야에 대하여 집중감찰을 실시한다.방역 수행부서 이외 부서 및 공공기관 소속 직원의 방역지침 준수여부 및 복무관리 현황과 재정집행·중소기업 지원 등의 분야에서 기관 이기주의, 책임회피, 업무해태 사례 등을 점검하고, 음주운전·성비위 등 국가 위기상황에서 국민신뢰를 실추시키는 공직자의 부적절한 언행을 엄단하여 공직사회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특히, 장마철, 행락철을 맞아 중요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물놀이 안전관리 예방 소홀 및 미온적 대응 등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 대응태세 미흡사례 등을 중점 점검한다.충청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코로나 19 지속으로 인한 경제·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일부 공직자의 업무해태,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감찰 강화를 통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1

충북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도내 수출기업인을 영상으로 초청하여 분야별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출지원 시책 아이디어 등 수출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6.22.(월)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영상회의는 화장품, 식품, 스포츠용품, 의료자재, 산업용 재료 등을 생산하는 10개 기업이 참석해 수출 분야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수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시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도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은 수출유관기과 협의를 거친 후 수출지원 신규 시책을 개발하는데 반영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수요자 중심 정책개발로 수출증진 및 기업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각 기업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접속하여 영상회의로 진행했다.지난 5. 21. 세계 각국 국제자문관‧유관기관‧수출기업 대상으로 개최했던 ‘충북 수출증대 방안 모색 영상회의’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수출 관련 영상회의로서 당시 회의참석을 위한 이동 시간을 아껴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7:51

박형용·송미애·임영은·김기창·서동학 의원 의정활동 빛나 충북도의회 박형용(옥천1), 송미애(비례), 임영은(진천1), 김기창(음성2), 서동학(충주2) 의원 등 5명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들 5명의 의원들은 22일 대전 오페라웨딩&컨벤션홀에서 충청권 시도의회 공동 개최로 열린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상패를 받았다.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원을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한다.※ 상임위원회 순박형용 의원은 충청북도 주민 긴급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등 6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해 도민체감형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송미애 의원은 충청북도 독립운동 유적 발굴 및 보존에 관한 조례 제정 등 7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해 일제강점기 독립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도내 독립운동의 체계적 실태조사와 보존활동 지원에 기여했다.임영은 의원은 농촌 소득증대와 기업활동 활성화 지원, 관광 및 산업분야까지 도정전반에 걸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충청북도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조례 등 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김기창 의원은 충청북도 지역인재채용협의체 운영 조례 등 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정확한 정책분석과 비판을 통해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서동학 의원은 충청북도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등 6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대집행부질문, 정책토론회 11회, 현장방문 17회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날 수상자들은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선배 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님들 노고에 감사하고 수상을 진심으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2 15:36

충북도의회 장선배 의장을 비롯한 전국시·도의회의장단은 소방직 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른 재정지원 확대와 지방의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했다.19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4차 임시회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단은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으나 여전히 지방정부가 90%이상 재정을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한 후 소방조직체계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소방안전교부세율을 확대하도록 하는 지방세법 개편을 요구했다.또한 협의회는 국회와 달리 지방의회 전문위원은 자료요구권이 없어 심도 있는 안건검토가 어렵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방의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위원의 자료요구권이 필요하다며 지방자치법 개정을 건의했다.협의회는 이밖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바우처 대상 확대,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안장금지 및 강제이장 할 수 있는 국립묘지법 개정과 수여된 서훈 취소를 위한 상훈법 개정 촉구 등 총 11건의 안건을 채택했다.한편, 이날 충청북도의회 장선배 의장은 지난 2년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통과에 전력을 다하고, 시·도의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 안건(124개) 협의 등 지방의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협의회 일정을 마무리하는 장선배 충북도의장은 “지난해 7월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건의하고, 12월에는 4개 시도의회와 공동으로 국회에 지방세법 개정을 촉구했지만 행안위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피해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등 보상 재원 마련을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장 의장은 “지난 3월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도의회 건의안 채택과 4월 충청권 시도의회의장단과 함께한 충청권 유치지지 노력이 결실을 맺어 감격스럽다”며 “지난 2년간 협의회에 함께한 시·도의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20 16:53

충북도는 19일 11:00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지난해 상담실적이 우수한 마을세무사 3명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표창 수상자는 제천시 송종기세무사(세무사 송종기사무소), 보은군 유연종세무사(세무법인 대정 보은지점), 음성군 김동현세무사(김동현 세무회계)이다.이번 포상은 영세납세자 등의 세무상담을 적극 수행함으로써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마을세무사의 자긍심 고취와 제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서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상담분야는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문제와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사항이다.충북에는 총 28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상담실적은 총 881건으로 마을세무사 한 명당 평균 33건의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한 셈이다.마을세무사에게 상담받으려면 행정안전부 및 도‧시군 홈페이지*에 기재된 명단과 연락처를 찾아 전화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홈페이지에 명단, 연락처 기재상담은 우선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대면상담도 가능하다.도는 도민들이 생활 속 세무 고민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에게 실무해설집 배부 및 시군별 여건에 따른 마을세무사 운영조례 제정·추진 등 제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모든 마을세무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든든한 세금 문제 해결사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19 17:50

충북도는 19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오송 실내다목적체육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오송 실내체육관 건립은 도내 수부도시인 청주의 노후 체육시설 개선과 도민들의 실내인기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것이다.청주 실내체육관은 1974년 준공 후 40년도 넘어 노후화가 심각하고 관람석 등의 내부 시설은 구조적 개선이 어렵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확보를 위해 체육관 신축이 필요하다.또한, 국제경기대회 유치에 대비하고 다양한 행사 ‧ 공연 등에 활용도가 높은 실내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다.도는 건립대상지로 인구증가와 도시성장이 유망한 오송 지역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오송은 화장품산단, 국가3산단 등 개발에 따른 인구유입이 기대되며 충청권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다.도는 오송 실내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올해 10월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이날 고근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심의 통과 등 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19 17:50

충북도는 6월 19일(금) 보은 속리산에서 시군 축제 담당자와 민간주관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의 장기적 성장 동력인 축제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0 지역축제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지역축제 아카데미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시군 축제부서 담당자와 민간주관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의와 주제별 토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현장 견학 중심으로 운영해왔다.올해 아카데미는 SNS를 활용한 성공한 홍보사례를 주제로 지자체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2위(8만5천명)인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는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에게 생생한 SNS 홍보 노하우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회계 전문가에게 지역축제 보조금 집행 시 발생하기 쉬운 위반사례를 통해 올바른 보조금 집행에 대해 배웠다.또한, 코로나19 등 사회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민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올해 아카데미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개최시기를 미루어 왔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 원칙 아래 개최하였다.특히, 참석자 전원 체온계 측정,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상시착용, 참석자 간 2m 간격 유지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진행하였다.이승기 도 관광항공과장은 “수도권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등 안정화 단계라고 보기 어려운 시점에서 코로나 이후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하여 안전계획 수립, 축제 개최 1~2일 전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등을 통하여 축제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19 17:50

충청북도와 충북연구원(CRI)은 어제 6월 18일(목) 부터 오늘 19일(금) 양일간에 걸쳐 제4차 충청북도 종합계획(2021~2040) (연구책임자 : 원광희 수석연구위원)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하고 있다.18일 중부권(진천, 음성, 괴산, 증평)과 북부권(충주, 제천, 단양)에 이어 19일(금) 에는 청주권(10시,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15시)으로 권역별로 시군 실무자 및 도민의 의견수렴 및 반영을 위한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계획안에는 ‘모두를 위한 국토, 함께 누리는 삶터’ 구현을 위한 ‘균형국토, 스마트국토, 혁신국토’ 실현을 위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이 지향하는 발전이념을 충북도의 실정에 맞게 흡수 ․ 융합하여, 지역 및 국가 발전의 기틀 마련 및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실현가능한 계획으로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중이다.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국토내륙 강호축의 중심, 충북 발전전략’ 수립 필요성에 따라, 제4차 충청북도 종합계획(2021-2040)(안)에는 새로운 메가트렌드의 분석 및 전망을 통해 충청북도의 이슈와 정책과제를 도출하여, 권역별 발전축을 구상, 이를 바탕으로 한 주요 전략으로- 창의적인 지역발전, 연대와 협력의 상생지역- 공간지능화와 효율적 인프라 관리- 미래지향적 신산업 혁신지대 조성- 국민여가지대, 휘게형 문화관광 기반 조성- 품격과 여유로움이 충만한 환경친화적 공간 창출을 통해 시군의 발전방향을 등 2040년 충북이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과 비전을 제시, 공청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담아 각 분야별, 지역별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현실적인 지역발전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계획은 온라인으로 상시 도민 참여와 제안을 통해 만들어가는 ‘참여형 계획’을 표방, 도민들을 대상으로 1,400여명의 도민의식조사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19 17:37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메이커스페이스 센터는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 교육 프로그램과정을 운영,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지역민들에게 창업 기회를 마련하고 창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과정에서는 총 4개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프로그램으로는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한지공예 교육 ▲전통발효 메이킹 교육 ▲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장비 기초교육 ▲3D모델링 활용교육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특히 레이저가공기와 3D프린터, 3D펜을 활용한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주민과 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창작지원을 위한 창작공간과 회의실을 제공하며, 3D프린터와 레이저가공기 등 장비, AI·VR체험 장비에 대한 무료 기초·활용·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공병영 총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직업능력 강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비들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지역민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주민과 더 호흡하며 지역민이 원하는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장소 대여 및 프로그램, 3D프린터 및 레이저가공기 이용에 대한 문의는 전화(043-730-6356)로 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6-19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