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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12월 28일 2018 하반기 제안 최종 심사를 개최해 최종 13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청주시 상상발전제안 최종심사는 제안자의 제안발표 후, 질의응답을 거쳐 교수 등 전문가 8명과 공무원 2명의 심사위원들이 창의성, 효과성, 계속성, 파급력, 노력도 등을 검토하여 결정하게 된다.이번 하반기에는 총 706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1, 2, 3차를 거쳐 통과한 제안들을 대상으로 시민의 불편사항 개선,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 변경, 예산절감을 위한 노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제안을 심사한 결과, 동상 1건, 장려상 3건, 노력상 9건으로 총 13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시민 2명, 공무원 11명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먼저 시민제안은 노력상 2건으로 △김석민 씨의‘시민참여 행정개혁 추진’, △권영훈 씨의 ‘상당산성 옛길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공무원제안은 동상 1건, 장려상 3건, 노력상 7건이 선정됐다.동상은 △지적정보과 박준범 주무관의‘개발부담금 부과시 감정평가사 추천제 이용’ 총 1건이다.장려상은 △흥덕구 세무과 최은선 주무관의 ‘번호판 영치사실 알림제도’, △안전정책과 육근미 주무관의 ‘등산로 입구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장치 설치’, △서원구 행정지원과 민준기 주무관의 ‘폐기대상 방독면을 활용한 방독면 사용법 교육’ 총 3건이다.노력상은 △상당구 건설과 성기순 주무관의 “맞춤형 생활용품 무료대여서비스”, △문화예술과 백영현 주무관의 “장애인 친화음식점 지정” 등 7건이다.청주시 관계자는 “시정에 관심을 갖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 준 시민과 공무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수상한 13건의 제안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다함께 웃을 수 있는 청주를 만들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였으며, 2019년에도 시정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수준 있고

청주시 | 손혜철 | 2018-12-30 14:59

청주시가 도심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대성로 확장공사가 2018년 12월 30일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12월 31일부터는 확장된 도로 폭으로 개통 운영될 예정이다.대성로 확장사업(1단계)은 구법원사거리에서 우암산순환로까지 총 연장 0.75km의 도로를 기존 12m에서 22~25m로 확장하며 244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으로 4개 구간으로 나눠 추진 중인 사업이다.청주시는 시급한 확장이 필요한 우암산 순환로~상당공원 사거리, 구.중앙초교~건설회관 구간에 대해 2017년 8월부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해당 구간에 대한 도로 확장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기존 2차선 도로를 5차선으로 확장하여 개통 운용할 계획이다.기존 도로는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로 대성로를 이용하는 많은 이용차량과 교동로, 상당로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한 대기 차량으로 인해 상습적으로 정체되던 구간이었다.이번 도로 확장으로 대성로에서 교동로, 상당로 방면 진입을 위한 좌회전 대기차선 및 우회전 전용차선이 만들어지면서 대성로의 교통 소통이 상당히 원활해 질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대성로 확장 개통으로 인해 상당로의 교통량 분산 및 도심지 도로의 개선된 교통 여건을 조성할 수 있게 돼 시내권 출퇴근길 교통 체증 해소에 크게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상당공원 사거리~구 중앙초교 구간은 확장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구간은 확장이 완료되기 전까지 기존의 3차선을 유지해 운용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30 14:58

사랑하는 청주시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변화의 기대와설렘을 가득 안고 출발했던 무술년 (戊戌年) 한해도어느덧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청주시정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시민여러분께 마음을 담아고마움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들기 위해열과 성의를 다해준3,800여 청주시 공직자 여러분께도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올 해 만큼변화의 물결이 거세게 밀려 왔던 적도 없습니다. 남북화해를 통한 화합과 포용의 시대로의 변화,현실과 가상세계가 융합되고사람과 기계가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으로의 패러다임 변화,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거라는‘설렘’을 안고우리는 한발 한발 내디뎠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은민선 7기의 성공적인 항해를 위해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민선7기 조기 안착을 위하여취임 후 조직개편과 인사를 완료하여안정적인 시정의 운영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사상 최대 국비 확보와 1조 원이 넘는 지방세 징수로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 추진을 할 수 있는재정기반도 튼튼하게 다졌습니다. 2018년 한 해 동안「함께 웃는 청주」를 위해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노력의 과정과 결실을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시민안전이 기본이 되고 맘 놓고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7년 유례없는 집중호우와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은시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수곡동, 복대동 우수저류시설」 설치 준비를 마치고「수해백서 발간」으로유사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재난대응체계도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공중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 124개소에「몰래카메라 방지용 안심스크린」을 설치하고경찰과 시민단체와 함께불법촬영장비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1단계 사업」을 완료하여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9 17:10

청주시는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4급 이하 77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28일자로 발표하였다.이번 승진 내정자 결정은 조직의 조기화합과 안정도모를 위해 상생발전 합의사항을 존중하였다.특히 4급에서 5급은 동료 및 하급공무원으로부터 존경받고 신뢰감이 두터운 책임자로서, 업무실적, 경력, 능력, 인품 및 적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였으며, 6급 이하는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현직급 경력, 업무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하였다.주요 인사내용으로는 ‣지방서기관에 행정지원과장 조용진 ‣지방기술서기관에 공동주택과장 신성준 ‣지방시설(토목)사무관에 도로시설과 김진섭을 각각 내정했다.(기타 6급 승진 32명, 7급 승진 28명, 8급 승진 14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하여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민선7기 시정목표인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지방서기관 승진내정자(1명)행정지원과지방행정사무관조 용 진◦지방기술서기관 승진내정자(1명)공동주택과지방시설사무관신 성 준◦지방시설(토목)사무관 승진내정자(1명)도로)도로시설과지방시설(토목)주사김 진 섭◦지방행정주사 승진내정자(14명)상생협력담당관지방행정주사보김 미 라정책기획과지방행정주사보고 원 경정책기획과지방행정주사보이 길 주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보이 태 형안전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육 근 미경제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신 현 종예산과지방행정주사보최 동 현세정과지방행정주사보이 정 윤여성청소년과지방행정주사보신 희 숙문화예술과지방행정주사보백 영 현문화예술과지방행정주사보신 현 정환경)자원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강 현 수푸른)공원관리과지방행정주사보권 미 란의회사무국지방행정주사보이 경 수◦지방세무주사 승진내정자(1명)세정과지방세무주사보윤 창 로◦지방전산주사 승진내정자(1명)정보통신과지방전산주사보진 미 경◦지방사회복지주사 승진내정자(1명)노인장애인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강 민 관◦지방공업(기계)주사 승진내정자(1명)환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20:20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고 체험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옥화자연휴양림 내 영유아물놀이장, 유아숲체험원 등을 새롭게 조성하고, 기존 물놀이장에 그늘막 시설과 쉼터를 정비했다.영유아물놀이장은 기존 물놀이장을 보완하여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인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것으로 7~8월에 운영하며, 장년층을 위한 족구장도 울타리와 야간조명 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공사는 장점은 주변 산림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공사했기에 차가운 콘크리트 체감이 아닌 숲속에서 물놀이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아울러 매년 급증하는 휴양림 이용객에 대비해 2019년에는 9억원을 예산을 들어 숲속의 집 4동을 신축할 계획이며, 숙박시설 외 산책로를 정비하고 힐링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2019년 4월부터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유아숲지도사를 운영함으로써 옥화자연휴양림이 단순한 숙박기능에서 벗어나 휴양림 이용객에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그리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가스누출사고와 관련하여 겨울철 화재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가스 난방시스템을 갖춘 4동에 대해서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하여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했다.시 관계자는 “옥화자연휴양림을 중부권 산림휴양 거점지역으로 육성발전시켜 청주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17:05

청주시에 소재한 신재생에너지(태양광,지열 등) 참여기업 및 사회적기업인 부강이엔에스(주)(대표 박규식)가 지난 2015년 시 와 협약한 이래로 해마다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무료로 설치해 주는 사회공헌을 결합한 친환경 에너지 나눔 활동을 해왔다.15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15가구(태양광 45kw)에 약 1억원 상당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무료지원 하였다.올해에는 청주시 4개 구에서 추천 받은 주택 2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개소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주택 및 건물지원사업 등)을 연계하여 1,800만원 상당의 태양광발전설비를 무료 지원하였다.지난 28일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꽃이피는 마을(이병수 원장)에 무료 태양광설치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나눔 행사(준공식)를 갖고 이를 통해 전기료(약 월 8만원) 절감은 물론 동절기 전기난방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여느때 보다 따뜻한 연말연시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이에,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에너지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건강하고 따뜻한 청주시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부강이엔에스(주) 박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녹색성장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한편, 부강이엔에스(주)는 2007년에 설립된 신재생에너지설비 전문기업 이며 또한 18년도에는 사업적기업에 등록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17:05

오는 12월 30일부터 친환경 전기시내버스가 충북 최초로 청주에서 운행된다.우진산전에서 제작한 전기시내버스는 오송역에서 청주공항 구간을 운행하는 747번 급행버스에 6대가 투입된다.747번 급행버스 노선은 전기시내버스 투입과 함께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청주공항 막차 출발시간을 오후 10시 5분에서 오후 11시 20분으로 연장했고, 지하상가 및 성모병원 승강장에도 추가로 정차한다.지난 4월 차량 및 배터리 성능 등을 검토해 전기버스 도입차종이 결정됐고, 오송역 전기버스 충전설비 완공 등을 거쳐 12월 30일부터 전기시내버스 운행이 시작된다.공식 운행에 앞서 28일 오후 2시 오송역에서 한범덕 청주시장과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시내버스 시승식을 갖고 전기시내버스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배기가스를 내뿜지 않는 친환경 전기버스는 부산과 제주, 김포 등 전국 여러 곳에서 운행 중이다.전기버스는 기존 CNG버스에 비해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고 진동과 소음도 적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청주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 확대를 위해 올해 6대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전기버스 15대를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배기가스 저감을 통한 도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시내버스를 도입하는 것”이라며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 확대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17:04

청주시 민원과(과장 이상숙)가 연말 각종 수상으로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지원 유공자로 이상숙 민원과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신속하고 친절한 주민등록 업무로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노력한 민은영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적극적이고 투명한 정보공개 처리로 2018 정보공개 업무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통일 관련 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이상숙 민원과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지원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이 인정돼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민은영 주무관은 분기별 정확한 주민등록 일제정리와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의 적극적 홍보로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또한 민원과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정보공개 실태조사에서 충실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기관표창까지 수상하게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이상숙 민원과장은 “올해 받은 상은 내년에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는 것 같다. 민원과는 시민들의 고충을 접수하는 소통창구의 역할을 한다. 내년에도 환한 미소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과가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13:10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가 창조농업 실천으로 함께 웃는 청주 실현을 위해 2019년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을 확정하고 대상자를 선정한다.분야별 시범사업은 ▶인력개발분야 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사업 등 10건 16곳, ▶농촌자원분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등 8건 13곳, ▶작물환경분야 식량작물 수출 생산단지 시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키다리병 방제기술 시범 등 21건 28곳, ▶원예생명분야 고설 육묘벤치를 활용한 촉성재배 딸기 육묘기술보급 시범 등 24건 35곳, ▶축산경영분야 토종벌 낭충봉화병 저항성 계통 증식보급시범 등 19건 45곳이다.또 ▶특용작물분야 표고 톱밥배지 분양센터설치 등 33건 48곳, ▶연구관리분야 농업현안 종합실증시험 등 2건 3곳, ▶병리곤충분야 식용곤충 조리 외식 창업 아카데미시범등 5건 7곳, ▶농산가공분야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시범등 9건 12곳, ▶농업문화분야 농촌치유자원 상품화 시범 1건 1곳, ▶단지운영분야 친환경 농산물 연중생산 자재지원시범 등 3건 8곳, ▶농업문화분야 1건 1곳, ▶소비자농업분야 맞춤형 수요계층 도시농업 교육 지원시범 등 3건 8곳, ▶미래농업분야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소득기반조성 등 3건 11곳 등이 있다.이번 사업은 모두 141개 사업으로, 235곳에 총 70억 원이 투입된다.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또는 단체)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추진요령과 시범요인을 문의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한 뒤 2019년 1월 25일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후에는 각 사업 담당자가 현지조사 후 청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추진하게 된다.이어 담당 지도사의 맞춤형 현장컨설팅과 기술 지도를 통해 농업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상담하거나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첨단 신기술 보급으로 돈 되는 농업, 풍요로운 농촌 미래건설을 위해 작지만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10:26

청주시가 청주시기록관 내 ‘기록홍보관’ 조성을 마무리했다.청주시기록관 1층에 마련된 기록홍보관은 보관중인 공공기록물을 활용해 청주의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과 기록매체 및 공문서 변천사, 기록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약 1억 9000만 원을 들여 연면적 210㎡ 규모로 조성됐다. 기록홍보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행정문서로 서원경(현 청주)지역의 마을통계가 있는 ‘신라장적’, 청주가 교육의 도시라 불리게 된 근거가 있는 ‘청주판 명심보감’등 청주와 관련한 역사적 기록물에 대한 이야기와 청주읍성도 및 산성도, 지난 9월에 수집한 민간기록물도 함께 전시돼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청주시기록관만의 특색을 담아 청주시를 알리고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는 알찬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국 지자체 최초 통합전문기록관인 청주시기록관은 일제강점기부터 2016년까지 32만 권의 공공 기록물과 올해 수집한 300여 점의 민간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홍보관 내 마무리 작업을 거친 뒤 내달 중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기록홍보관이 행정기록물 수장고라는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해 시민과 소통하는 친근한 공간과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는 청주시기록관의 홍보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8 10:26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박상언)가 영화 ‘변신’의 청주촬영으로 28일에서 31일까지 나흘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주시청과 상당경찰서‧청주영상위원회의 협조 및 허가 아래 진행되는 이번 촬영의 교통통제구간은 상당경찰서 앞 목련로 부근부터 목련공원까지 이어지는 왕복 4차선 도로로, 28일(금)~31일(월) 18:00에서 익일 05:30까지 한 방향 전면통제 및 부분교통통제가 진행된다. 촬영에 앞서 청주시는 교통통제에 관한 현수막 게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안내하는 중이다.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변신' 은 가족 안에 얼굴을 바꾸는 악령이 들어오면서 위험에 빠진 형과 그를 구하려는 동생에 관한 이야기로, 형역에는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성동일이 동생으로는 배성우가 나란히 캐스팅됐다. 폭발적인 연기력을 갖춘 두 배우가 영화 속 캐릭터는 물론 강렬한 스토리와 소재까지 잘 살려내고 있어 일찌감치 2019년 기대작으로 점쳐지는 작품이다. 청주영상위원회 박상언 위원장은 “올 한해 청주에서 촬영을 진행한 작품만 30여 편에 달한다”며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로 함께 해주신 청주시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영상문화도시 청주의 2018년 마지막 촬영지원작이 될 ‘변신’의 교통통제에도 많은 관심과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043-219-1084)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12-27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