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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와 감량화의 일환으로 오는 2월 8일부터 21일까지 잔반 제로 운동의 참여업소를 모집한다.잔반 제로 운동은 시민과 음식점의 자발적 참여로 남은 음식을 줄이고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과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음식점에는 남은 음식 포장용기와 포장가방을 지원하며 남은 음식의 포장을 원하는 손님에게 제공하게 된다.또 참여업소에서 음식을 남기지 않고 5회 스탬프를 받은 시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나 청주시청 자원정책과를 방문해 쿠폰을 제출하면 종량제봉투(1인당 월 1회)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연말에는 참여 실적이 있는 업소에도 종량제봉투를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나 청주시청 자원정책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청주시청 자원정책과로 문의(☏043-201-4674)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자원의 풍부화와 식생활의 고급화로 음식물의 낭비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잔반 제로운동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여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7 12:25

청주시는 숲해설 분야 민간시장 활성화 기반 등을 마련하고 올바른 숲해설 프로그램 지도를 통하여 숲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숲해설 전문업 위탁용역 최종선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지난 30일까지 진행된 모집공고에서는 관내 4개의 사업체가 신청했으며 1차 서류 심사결과 모두 적격 판정되어, 최종 평가위원회에 모든 사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평가위원회는 사업전반에 대한 사업제안서 발표(ppt) 및 전문업체에 등록된 숲해설가가 직접 참석하여 시연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평가위원회에는 4개의 위탁업체 직원 총8명이 참여하였으며, 2018년 숲해설 위탁운영에 대한 목표 달성도와 수준 등을 평가하였고 개선방안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사업자 평가결과는 이달 7일 문자 또는 서면통보 예정이며, 수의계약은 2월 중순 경에 체결할 예정이다.박노설 공원녹지과장은“청주시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숲해설 위탁운영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산림체험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7 12:24

청주시가 오는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민간위탁사무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감사 대상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민간위탁 추진한 시비 47개 부서의 2000만 원 이상 225개 사무 1206억 7400만 원 집행에 관한 사항이다.이번 감사에서는 민간위탁사무의 타당성, 위탁경비 산정 적정여부, 수탁기관 선정 기준 및 절차 준수여부, 위탁금 집행 및 정산 적정성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 등을 중점으로 살펴볼 예정이다.시는 감사결과 고의·중과실 및 위법·부당사항은 징계 조치하고 위탁금을 사업 목적 외로 유용·횡령한 건은 부당 수령액의 회수 및 반납 조치와 병행해 관할경찰서에 고발하는 등 엄중히 처벌한다는 방침이다.반면 위탁사무의 효율성 극대화와 위탁경비 절감을 위해 성실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분적인 절차상 하자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용할 계획이다.지난해 시가 양서류 생태공원 관리·운영 위탁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7건을 적발해 시정·주의 조치했으며 5건에 대해서는 469만 6490원을 회수 및 추징하고 관계직원 2명을 문책 조치한 바 있다.시는 이번 감사 기간 중 수탁업체들의 사업비 부당수령 및 횡령 등에 관한 시민제보를 전화(201-1171〜3) 또는 FAX(201-1199)등을 통해 접수받는 등 청렴하고 신뢰받는 감사를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신건석 청주시 감사관은 “앞으로 민간위탁사무 집행 및 정산 등의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해 사무 위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의 건전성을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감사완료 후 감사결과는 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7 12:22

청주시가 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충북도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에너지자립마을 자율인증제 1호사업’ 현판식을 강서2동 생태마을에서 가졌다.에너지자립마을 자율인증제 사업은 전국에서 마을별로 에너지 자립율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에 강서생태마을(내곡동, 원평동, 신대동 일원)이 선정돼 전국 최초로 1호사업 현판식을 개최하게 됐다.에너지자립마을로 지정되면 마을에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비우선지원 및 정책융자금 우선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이에 전국에서 73개 마을이 접수해 에너지자립마을로 인증된 곳은 26개 마을이며, 충북도내에서는 4개 마을이 선정됐고 청주에서는 강서생태마을과 벌랏한지마을이 선정됐다.이로써 2018년 2차 융복합지원사업에 강서생태마을과 벌랏한지마을이 국비 4억 1100만 원(총사업비 8억 6200만 원)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됐다.강서생태마을은 그동안 주택지원사업 및 마을단위지원사업을 통해 가구당 3kw씩 100가구에 총300kw의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에너지자립율 21.9%의 등급을 기록, 에너지자립마을로 탈바꿈시켰다.한편 단독주택에 태양광발전(3kw)을 설치하면 기존 전기요금이 10만 원일 경우 월7~8만 원 정도가 절약돼 가계의 부담을 경감하는 데 큰 도움이 돼 시민 호응도가 높다.이밖에도 청주시는 현재 주택지원사업 외 하반기에 추진 예정인 공동주택 소형태양광 보급사업과 국비공모사업인 지역지원사업, 융복합지원사업, 비영리시설과 축산농가시설에 지원하는 건물지원사업 등 시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각종 에너지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주시를 효율적인 에너지 자립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신산업 발굴․육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설치에 적극 참여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7 12:21

청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8일 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를 ‘2018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이번 설 종합대책은 북극한파, 최저임금 인상, 동계올림픽 기간 등과 맞물려 상승이 우려되는 물가 안정대책과 함께 제천스포츠센터, 밀양 요양병원 화재참사 등 다중이용시설 대형 재난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신속대응체제를 구축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또 4일간의 짧은 연휴기간과 기습한파 등 이상기후를 대비해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에도 주안점을 뒀다.이에 따라 시는 ▲시민생활 불편해소, ▲훈훈한 설 명절 보내기, ▲귀성객 교통대책 수립, ▲성수기 물가안정, ▲사건․사고 예방 및 응급복구체계 확립,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대 중점추진분야를 선정하고 분야별로 26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시는 올해 처음으로 명절과 관련한 시민들의 주요관심사를 6종으로 분류해 시청 홈페이지에 별도의 페이지를 구축, ‘즐거운 명절 보내기’라는 콘텐츠로 종합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는 먼저 통계분석 솔루션을 통해 시민들의 주요관심사가 무엇인지를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관심․불편사항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반응형 웹페이지로 설계해 2월 9일부터 제공한다.또 기존과 마찬가지로 시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명절 연휴기간 동안 시청(201-2222)과 각 구청 당직실(상당 201-5222, 서원 201-6222, 흥덕 201-7222, 청원 201-8222)에 시민불편종합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청소, 교통, 상수도, 환경 및 응급의료 등 민원 관련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별도로 ‘청주365민원콜센터’를 연휴 내내 운영해 한 번의 통화연결로 생활불편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긴급한 의료상황에 대비해 충북대병원, 성모병원 등 9개 대형병원을 24시간 응급의료지정병원으로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7 12:20

청주오송도서관(관장 이미우)은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돌아오는 2월 문화가 있는 날은 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3~5학년 10명을 대상으로 2월 28일(수) 오전 9시 30분에 오송도서관 문화강좌실A에서 ‘양말인형 만들기’를 운영한다.‘양말인형 만들기’는 양말을 이용하여 간단한 바느질을 통해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도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더 이상 신지 않는 양말로 응용이 가능하여 유용한 강의가 될 것이다. 또한 만드는 과정에서 두뇌발달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프로그램 참여는 재료비 8,000원을 지참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043-201-4176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청은 오송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cheongju.go.kr/lib-os)에서 2월 9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청주오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매월 다채로운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6 16:07

청주시새마을회(회장 박연규)는 지난 6일, 시‧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전‧현직 회장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 및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새마을지도자청주시협의회(회장 김진각)와 청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정숙)는 시 회장을 비롯하여 읍면동 회장 총41명이 지난 1월에 임기가 만료되어 신임 회장을 선출하였다.오늘 행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전‧현직 회장들은 전임회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다짐하였다. 또한, 이어진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김성만 제3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용순 제3대 새마을부녀회장을 포함한 41명의 전임 시‧읍면동 회장에게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 유공으로 청주시장 명의의 감사패가 전달되었다.박연규 회장은 “그동안 회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몸을 아끼지 않은 전임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 분들의 뒤를 이으시는 신임 회장님들께서는 전임 회장님들 못지않게 그 역할을 훌륭히 해 내시리라 믿는다.”면서,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청주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새마을가족이 더욱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6 16:07

청주시는 6일부터 18일까지 청주시한국공예관 2층 제1전시실에서 충북의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북 지역 內 도예인생 30년을 맞이한 중견도예가 김기종(제1회 한국예술문화 도예명인 제13-1102-23호, 제2015-01호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도예명인의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볼 수 있는 도예전이 ‘감춰진 백자의 多變(다변)’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이번 기획 초대전은 비정형적인 조형미를 물레성형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감춰져 있던 백자의 다양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약 50여점이 전시된다.도자기가 갖고 있는 아름다운 기본적 선을 고집하면서 형태의 자유로움과 유약의 다채로움을 흥미롭게 접목시킨 작품들이다. 유약의 선택은 절제된 몇 가지의 기본적 컬러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며 숙련된 작가의 손에서 내뿜어지는 강한 힘은 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는 앞으로 우리 지역의 전문성 있고 우수한 공예인의 활동을 지원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 문화 향유를 제공 할 것이다.전시는 무료입장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밖에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한국공예관 기획전 담당자(☏043-268-0255) 에게 하면 된다.한편,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전시·교육·아트샵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6 16:06

청주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청주시의 노인인구는 인구대비 10.9%로 고령화사회로 진입했고 그에 따른 치매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청주시 치매환자는 1만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전체 치매환자의 57%이상이 경증 치매환자이며 중증으로 진행될수록 개인당 의료비용이 증가하는 등 환자와 가족의 부담이 가중될 수 있어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이에 따라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검사결과 인지저하로 추가 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에 대해서는 지원 기준 확인 후 청주시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에 의뢰하여 치매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교육하여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추후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기관을 추가로 선정하여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운영할 계획이며,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싶은 어르신은 언제든지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6 11:59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서청주농협은 2월 6일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푸르미 스포츠센터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원생명쌀로 만든 떡국을 무료 제공하는 행사를 추진했다.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아침 식사전 스포츠센터를 찾는 방문객 200여명에 무료로 떡국을 제공,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청원생명쌀과 쌀눈, 떡국떡 등 할인 판매장을 연계 운영했다.이번행사는 작년 한 해 동안 청원생명쌀을 꾸준히 사랑해준 고객 감사 의미로 행사가 마련되었으며,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청원생명쌀로 생산한 떡국떡을 제공하고, 서청주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떡국을 끓여 한파속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방문객에게 대접했다.한편, 떡국떡 원료인 청원생명쌀은 11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로하스 인증, 대한민국 명품쌀에 선정되는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으뜸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원상연 청주시 원예유통과장은 “청원생명쌀은 전필지 계약재배로 GAP인증과 엄격한 포장관리 및 품질검사로 명품쌀을 생산하고 있는 만큼, 올한해도 명품쌀 소비에 많은 소비자들이 애용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06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