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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 가을여행주간이 시작된다. 가을여행주간이 열리는 세종호수공원과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온가족이 모여 명절 후유증을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세종호수공원서 ‘가을길 따라 세종찍고!’세종시 대표 명소인 세종호수공원에서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주간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가족사진 찍고!’는 세종호수공원에서 촬영한 즐거운 가족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공유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행사 기간 세종호수공원에는 1890년도 경성품의 의상과 다양한 소품이 제공되며, 중장년층의 추억을 자극하는 옛날교복도 빌릴 수 있다.또 세종호수공원에서는 중앙광장 포토존을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펼쳐진다.13일에는 한가위 국악한마당이, 15일에는 신기한 버블 매직쇼가 열린다. 21일에는 7080 통기타 공연이, 22일에는 피에로 마음 퍼포먼스가 관객을 기다린다. 공연 시간은 모두 행사 당일 15시부터다.14일에는 전 국민과 함께하는 인기 유튜버 ‘창현의 거리노래방 인 세종’이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출연 및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15시부터 18시 사이 세종호수공원을 방문하면 된다.이외에도 13일부터 29일까지 즐거운 에어바운스 놀이터 2종이 운영되며, 심청이와 연꽃, 박타는 흥부네 등 전래동화를 재현한 대형 유등이 전시돼 분위기를 돋운다.■ 세종합강캠핑장에서 ‘가을별 따라 캠핑하고!’금강과 미호천이 만나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세종합강캠핑장에서는 캠핑요리대회와 명랑운동회 등 체험 중심의 ‘운동하고! 요리하고! 별보고!’ 등으로 구성된 각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14일, 21일, 28일 오후 5시부터 1시간씩 운영되는 명랑운동회는 딱지의 제왕, 대왕 제기차기, 오셀로 게임, 추억의 림보 등으로 캠핑장 방문객 중 가족단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21일과 28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6 17:33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시내버스를 타고 세종시 곳곳을 쉽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여행안내서인‘버스타고 세종여행’리플릿을 제작해 관계기관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버스타고 세종여행’은 세종시내의 주요 여행지를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만을 이용해서 여행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종합 관광안내서로써연말까지 10개 시내버스 노선에 50개의 관광 여행지를 발굴하여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통공사는 이번에 1단계로 4개 버스 노선(86, 300, 990, 1004)을 이용하여 찾아볼 수 있는 23개 여행지를 리플릿 형식으로 제작하여 공개하였고금년 말까지 2단계로 나머지 6개 노선 인근에 있는 27개 관광여행지도 발굴하여 리플릿으로 발간할 계획이다.또한 공사는 10개 노선 50개 관광여행지가 확정되면 버스만 타고도 세종시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버스타고 세종관광여행 종합지도’도 제작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버스타고 세종여행 리플릿에는 버스 이동시간과 승하차 장소, 도보 이동 소요시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자세한 관광여행정보 등이 담겨 있다.또, 각 노선별로 제작된 리플릿에는‘재미로 보는 유실물개론’이나‘버스정류장 잡학사전’등 버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정보를 포함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특히 리플릿이 버스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교통공사는 1단계로 발표된 4개 노선 23개 여행지의 관광정보를 교통공사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여행정보를 볼 수 있도록 리플릿에 QR코드를 삽입했다.‘버스타고 세종여행’리플릿은 세종시 고속버스터미널과 조치원터미널, 세종시청․세종시교육청․세종시우체국과 각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대중교통 인프라와 세종시의 훌륭한 관광자원이 결합한‘버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5 14:0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공성과 심미적으로 가치 있는 공공시설물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제3회 세종우수공공디자인’을 선정·시상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시는 지난해 실시한 제2회 공모전을 통해 벤치와 수목보호덮개, 보행등을 우수공공디자인에 선정, 2년간 세종시 선정마크를 부여하고 선정제품 활용을 적극 권장한 바 있다.올해 공모전은 벤치, 휴지통, 자전거보관대, 보행등, 보도울타리, 교량용 울타리 등 6개 분야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자격은 신청서 제출일 기준 제작이 완료된 공공시설물로, 해당디자인 개발주체인 국내 업체 명의로 참여가 가능하다.시는 접수된 공공디자인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에 이어 11월 중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최종심의를 통해 제1회 선정제품에 대한 재선정 여부와 제3회 수상작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제품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홍보가 이뤄지며, 우수공공디자인 책자에 수록돼 세종시 및 행복청, 관련 기관 업무담당자에게 배부된다.이번 공모전에 관한 구체적인 제출양식과 접수 등에 대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은 “이번 제3회 세종우수디자인 공모를 통해 도시디자인 수준을 향상하고 세종시에 적용 가능한 우수공공디자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통해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4 15:1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실시한 ‘2019년 추석맞이 싱싱세종 전국 팔도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에 3만 5,000여 명이 방문해 총 매출액 6억 5,000만 원을 기록했다.싱싱장터 도담점 일원 도램뜰 근린공원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국 10개 시·도 75개 시·군에서 141개 농가(업체)가 참여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650여 품목을 판매했다.세종시에서는 12개 농가가 참여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복숭아, 울금한과, 고추, 버섯, 메론 등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했다.시와 세종로컬푸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 소비자는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농가는 농산물 홍보·판매를 촉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특히 상품별로 평균 10∼30%, 최대 50%이상 할인된 가격과 다양한 시식행사 등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만족시키는데 일조했다.이춘희 시장은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추석맞이 싱싱세종 전국 팔도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이 전국의 대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세종시민 모두 마음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3 17:04

8월 30일부터 3일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세종GKL휠체어펜싱팀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며 금 6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170명(선수 65명, 임원 및 지도자 24명, 운영요원 50명, 보호자 11명, 자원봉사 20명)이 3개 종목(플러레, 에뻬, 사브르)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특히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였던 세종GKL휠체어펜싱팀은 탄탄한 경기력과 멋진 실력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먼저 금메달의 포문은 심재훈 선수가 열었다. 심재훈 선수는 남자 플러레A, 에뻬A, 사브르A에서 모두 승리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으며 박천희 선수 역시 남자 플러레B, 에뻬B, 사브르B에서 모두 승리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조영래 선수는 남자 플러레A에서 은메달 1개, 백경혜 선수는 여자 에뻬A, 사브르A에서 아쉽게 동메달 2개로 그쳤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은웅 사무처장은 “2박 3일 동안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다가오는 17일에 청주에서 개최되는 세계 선수권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GKL휠체어펜싱팀 경기결과▲ 남자 플러레A 1위 심재훈 ▲ 남자 에뻬A 1위 심재훈 ▲ 남자 사브르A 1위 심재훈▲ 남자 플러레B 1위 박천희 ▲ 남자 에뻬B 1위 박천희 ▲ 남자 사브르B 1위 박천희▲ 남자 플러레A 2위조영래 ▲ 여자 에뻬A 3위 백경혜 ▲ 여자 사브르A 3위 백경혜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2 13:4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청년비전스쿨’ 사업을 운영하기로 하고, 30일부터 9월 16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 40명까지 모집한다.청년비전스쿨은 청년계층의 자립과 주요 관심 분야 이해를 돕고자 운영하는 사업으로, 9월 17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조치원 문화정원(수원지길 75-21)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강좌는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 진로찾기, 재무관리, 청년지원정책, 미래설계, 공정여행 등 5개 주제로 15회에 걸쳐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강의는 청년들의 지역참여 활동 지도가 가능한 관내·외 협동조합 멘토를 대거 강사로 활용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 내 정착할 수 있도록 강의를 운영할 계획이다.강의는 인생도서관의 유현지 강사의 ‘나를 닮은 일찾기 워크숍’ 강의를 시작으로 동네형아 백경봉 상임이사, 이재남 대표, 청년희망팩토리 홍영훈 이사장, 모먼트 성리혁수 상임이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김영재 상임이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jhle.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교육지원과(☎ 044-300-3922)로 연락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청년비전스쿨 강좌를 통해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 및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계층별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30 15:54

다음달 10일부터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이 세종시 1, 2생활권 내에서 시범 운영된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나인투원(대표 배지훈)과 공유 전기자전거(일레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종시와 ㈜나인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간의 협의를 거쳐 우선 신도심 1·2 생활권에 전기자전거(일레클)를 시범운영하기로 하고 상호 협력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은 내년 3월까지 우선 1, 2생활권에 200대를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된다.일레클은 기존 뉴어울링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까운 거리의 자전거 위치를 검색해 이용하고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다.이용요금은 최초 5분이용 시 500원으로 추가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며 별도로 회당 120원의 전기자전거 보험을 가입해야하며 회원가입 시 별도의 보증금은 없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공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도로 및 주차구역을 확충·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나인투원은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시스템 구축과 자전거 관리 및 고객센터 운영 등을 수행한다.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보완점을 개선해 오는 20**년부터는 신도심 전 지역에서 900대 이상의 전기자전거를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은 어울링과 더불어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도입으로 세종시민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통해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30 15:52

다음달 10일부터 세종시 1, 2생활권 내에서 공유 전기자전거 이용이 가능해진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나인투원(대표 배지훈)과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와 ㈜나인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간의 협의를 거쳐 우선 신도심 1·2생활권에 전기자전거(일레클)를 시범운영하기로 하고 상호 협력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은 다음달 10일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하며, 내년 3월까지 1, 2생활권에 총 200대가 도입된다.일레클은 기존 뉴어울링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까운 거리의 자전거 위치를 검색해 이용하고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다.이용요금은 최초 5분이용 시 500원으로 추가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며 별도로 회당 120원의 전기자전거 보험을 가입해야하며 회원가입 시 별도의 보증금은 없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공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도로 및 주차구역을 확충·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나인투원은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시스템 구축과 자전거 관리 및 고객센터 운영 등을 수행한다.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문제점을 개선해 오는 2021년까지 신도심 전 지역에서 900대 이상의 전기자전거를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은 어울링과 더불어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도입으로 세종시민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통해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30 15:5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엘지유플러스(대표이사 하현회)가 5세대(5G) 통신망을 기반으로 하는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개발 및 관련 산업 육성에 힘을 모은다.시는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엘지유플러스 하현회 대표이사, 최주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율주행특화도시 세종 조성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 및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에 협력하게 된다.구체적으로는 시와 엘지유플러스는 5세대 통신망을 활용한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개발은 물론, 세종시 내 자율차 연구개발 전문 중소벤처 기업을 지원하는 대기업-중소기업 상생모델 발굴에도 힘을 모은다.그동안 시는 자율차산업을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빌리티 분야로 특화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지정 ▲자율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사업 ▲자율차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제공하는 ‘미래차 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에는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자율주행차 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엘지유플러스는 자율주행서비스 등 ‘스마트 교통’ 분야 기술 개발에 중점 투자하고 있으며, 지난 3월 5G 통신망 기반의 자율주행차를 고속으로 주행하는 시연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마트 교통 분야에 선도적인 노하우를 갖춘 엘지유플러스와 구체적인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은 물론, 혁신 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상생발전은 물론, 민간과 공공영역에서 국내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엘지유플러스와 힘을 모아 자율주행특화도시 세종 조성을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7:1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월 1, 2, 5일 3일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1∼7일)을 맞아 세종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다.1일에는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2일에는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5일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각각 11시부터 15시까지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을 운영한다.레드서클존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부스로, 경제활동은 활발하나 건강관리는 취약한 30·40대 직장인을 중점 홍보대상으로 운영된다.시는 이번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 방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법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042-259-1687)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6:4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로컬푸드 싱싱장터 도담점 일원에서 ‘2019년 추석맞이 싱싱세종 전국 팔도 농수축산물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10개 시·도, 75개 시·군, 141개 농가 및 단체가 130개 부스를 설치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선 농산물과 수산물, 가공품 등 650여 품목을 선보인다.시는 이번 판매전으로 세종시민에게는 신선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직거래를 통한 유통비용 절감으로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별 대표 농산물로는 충남도에서 인삼과 표고버섯, 젓갈류를 출품하며, 충북도에서는 고구마, 건오미자, 무황곶감 등을 판매한다.또 제주도에서는 유기농하우스 감귤, 발효식초 등을 판매하며, 강원도는 황태포, 곰취, 더덕 등을, 경남도는 대추, 사과, 새싹보리 등을 선보인다.또, 전북도는 젓갈류, 추어탕, 김치 등을 전남도는 굴비, 소금, 햅쌀 등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판매전은 세종시와 전국 각 자치단체의 상생 발전 차원에서 추진된다”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판매전으로 도시민과 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6:3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가 주관한 가운데 태국에서 열린 ‘제1회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일반 부문 수상도시로 선정됐다.스마트시티 어워드는 스마트시티 현실화에 기여한 도시를 선정‧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시아‧대양주 정보산업기구가 24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수상도시를 선정해 시상한다.아시아‧대양주 정보산업기구는 올해 첫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삶의 질 개선, 인프라 구축 및 정부서비스 등 5가지 측면에서의 긍정적 영향을 검토해 일반, 관광, 문화 등 총 6개 분야 수상도시를 선정했다.세종시는 시민참여형 리빙랩 사업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 및 삶의 질 개선, 국제수준의 정보통신(ICT)인프라 구축 등 높은 수준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 스마트시티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세종시는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사업과 스마트시티 국가산단 등을 통한 경제성장 및 발전가능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스마트시티 일반 부문 수상도시로 선정됐다.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도시 분야 수상도시로 선정됐으며, 타이완 기륭시, 태국 반창시, 베트남 다낭 등 아시아 9개 도시가 부문별 수상도시로 이름을 올렸다.세종시는 지난해 12월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37106) 획득 및 세계 5대 스마트시티 선정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스마트시티 분야 선도도시로서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했다.장민주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수상 결정은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분야 조성 계획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 시민‧전문가‧행정 거버넌스를 통한 연계협력 및 성공사례 발굴해 세종형 스마트시티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아시아‧대양주 정보산업기구는 아시아 대양주 24개국 정보통신(ICT)협회들이 구성한 국제 민간기구로, 정보통신 무역투자 진흥, 국가별 교류 협력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1984년 설립됐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6:3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 시청 집현실에서 2019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노동의 가치 존중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노력할 것으로 약속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위원 각 3명씩 참여하는 협의체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와 노동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지난해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저임금 준수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토론회와 노사간담회, 컨설팅 등을 추진한 바 있다.올해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의 가치존중과 근로자 삶의 질 개선’ 노동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이러한 정책 기조에 맞춰 새로운 공동선언문을 마련했다.이번 공동선언에 따라 노사민정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서로 존중하는 인권경영 도입·확산, 노동시장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공동선언문 채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이춘희 시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지방정부 노동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노사민정협의회를 시작으로 노사 간 사회적 대화를 통해 각계각층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동정책 종합계획을 상향식으로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최근 들어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등 취약계층 노동환경 등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며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 노동자의 기본권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관련 조례 마련, 중간지원조직 운영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8 16:28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소정 작은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 이희영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펼친다.이 작가는 2018년 장편소설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이 작가는 이외에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 제10회 5·18문학상, 제3회 등대문학상 최우수상, KB 창작동화제 우수상,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 대상 등으로 문학적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아왔다.이번 강연에서 이희영 작가는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세상을 발견하는 책읽기’를 주제로 즐거운 글쓰기 방법과 행복한 책읽기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대표작 ‘페인트’를 통해 청소년과 부모가 가족 간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세종시민은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sejon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소정 작은도서관은 이번 강연회 외에도 9월 독서의 달 행사로 ‘과월호 잡지 나눔’, ‘북스타트 꾸러미 선물’을 진행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정 작은도서관(☎ 044-301-6061)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9월 독서의 달 행사가 소정면 주민들이 책과 도서관에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8 16:26

국회 세종의사당 설립을 위한 여권 내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42차 최고위원회에서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를 구성·가동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특별위원회는 이해찬 대표(세종)와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갑)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본부장 역할을 수행한다.소속 위원은 박범계, 조승래, 이상민, 이규희, 박완주, 윤일규, 강훈식, 김종민, 어기구, 변재일, 김영호 의원으로, 위원장을 포함해 총 13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한다.위원들은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규모와 입지 등에 대해 최적의 대안을 도출하고 국회법 개정안 처리 등 세종의사당 설립을 위한 후속조치 추진에 나선다.특히 특별위원회는 올해 정부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설계비 10억 원이 반영된 만큼 국회 기능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시는 특별위원회와 보조를 맞춰 국회 세종의사당의 신속한 설치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은 행정 비효율 해소, 효율적인 국정운영,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이전 규모 등에 대한 이견을 좁히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서둘러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3 15:1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시의회(산업건설위원회 차성호 위원장)가 최근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내 소재·부품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22일 세종SB플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의회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 박형민 경제산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소재·부품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상공회의소, 대전세종코트라지원단 및 지역 내 소재부품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정부와 세종시의 지원계획을 설명했다.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에 대해서는 시 자체적으로 조치 가능한 것은 즉시 추진하고, 제도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조례제정과 중앙부처 등 관계 기관에 건의하여 조치할 계획이다.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지금 당장의 피해는 없지만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기업들의 걱정이 큰 것이 현실”이라며 “전국 최초로 대표발의한 ‘소재부품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제정 등 지역여건에 맞는 지원 대책을 발굴해 적극적인 뒷받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 5일 ‘일본 수출규제 비상대책반’을 구성했으며, 9일에는 피해 기업에 대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기업사랑 세종넷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종합 대응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3 15:1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형 스마트시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3일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시청 실·국·과장 간부급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시청 간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사업추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보해 미래 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 자리에서는 세종시 자체 스마트시티 사업과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사업,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연계한 ‘세종형 스마트시티 사업’을 정의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총 3부로 구성된 간부급 워크숍은 먼저 스마트시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김학용 순천향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 강의를 진행했다.이어 2부에서는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추진의 밑거름을 위해 국토부 배성호 도시경제과장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3부에서는 세종시 스마트시티 총괄계획가인 이상건 박사가 ‘세종형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부직원의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실‧국‧본부 간 연계협력 및 다양한 융‧복합 사업에 대한 모범사례도 창출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 내부소통을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추진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나아가 직원 스스로가 미래 환경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워크숍은 세종형 스마트시티 사업을 완성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3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