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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카이스트 봉사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8월 6일부터 7일까지 청양 알프스마을에서 영재학생 드림캠프 여름방학 집중캠프를 운영했다.영재학생 드림캠프는 카이스트 대학생 봉사동아리 케이렛(K-Let) 회원들이 멘토, 충남교육청 산하 영재교육원 대상 학생들이 멘티로 결연을 맺어 인성, 리더십을 기르는 교육활동으로 2017년부터 운영해왔다. 올해는 27명의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여름방학 집중캠프에서는 ‘힘든 기억 떠나보내기, 긍정적인 욕심이 삶에 미치는 영향, 내 안의 장점 발굴하기, 틀림과 다름 구별하기’와 같은 인성 프로그램과 함께 3D 펜으로 아크릴 명함을 만드는 상상이룸교육 활동이 이뤄졌다.충남교육청에서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영재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재교육원 정원의 10%이내에서 우선 선발하고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영재학생 드림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영재교육은 소수의 지적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과정이 아니라 희망하는 모든 이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되어 있는 영재성을 발현하도록 도와주는 교육으로 바뀌고 있다”며 “충남교육청에서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영재교육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7 14:23

한밭고등학교(교장 강진구) 카누부는 7월 30일(화)부터 8월 2일(금)까지 충남 부여군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한밭고등학교 카누부는 2019년 백마강배 전국카누대회에서 종합우승(금5, 은1)을 차지하였으며, 두 번째 참가한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서 종합준우승(금5, 은1)을 차지하였으며, 세 번째 참가한 이번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이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가능성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대회에서 한밭고 김지환 선수(3학년)는 나가는 경기마다 메달을 획득하여 1000M 종목에서 강한 질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1학년 때부터 카약 1000M 싱글 경기에서 2, 3학년 선배들을 제치며 1위를 차지하였고 지금까지 고등부 최강자의 면모를 유지하였으며, 카약 2인승 1000M 김지환 선수와 정준회 선수(2학년)의 콤비 플레이는 3개 대회에서 확실한 1위의 금빛 질주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0M 싱글경기에 참가한 정서호 선수는 1학년임에도 불과하고 연이은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여 내년에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카누 여고등부 대표로 참가한 대전구봉고(교장 남성호) 카누부 선수들도 1학년 윤예봄, 오윤서 선수와 3학년 김아현, 이유란 선수의 조화로 K-2 500M(김아현, 윤예봄) 금메달 1개, K-4 200M(김아현, 이유란, 윤예봄, 오윤서) 은메달 1개, K-1 500M(윤예봄) 동메달 1개를 획득하여 한밭고와 함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6 17:09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표남근)은 대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도전과 성취 경험의 증대를 통해 장애극복의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학생 가족의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2019년도 한마음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5일(월)부터 1박 2일로 운영된 한마음 가족캠프는 노보트, 생존수영, 바디보드 등 대전학생해양수련원만의 특색을 살린 해양 레포츠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뿐만 아니라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별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등을 비롯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사업을 유치하고 장애학생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가족에게 다양한 경험의 폭을 넓혔다. 한마음 가족캠프는 35가족 140명을 기준으로 모집을 계획했으나, 모집 결과 109가족 430여명이 신청하여 경쟁률이 3대 1을 상회하는 경쟁률을 보였으며, 캠프 참가 대상자 선정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올해는 26가족 138명이 캠프에 참가하였고, 캠프에 소요되는 경비는 전액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지원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한 가족의 대표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활동 등을 통해 아이에게 새로운 체험과 성취 경험을 줄 수 있어서 좋았고, 장애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캠프가 앞으로도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그 가족에게 적극적인 사회 활동 참여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며, 이번 캠프에 큰 호응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한마음 가족캠프의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6 17:08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8월 5일(월)부터 8월 6일(화)까지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4층 정보검색실에서 발명특허출원교실을 운영하고, 8월 12일(월)부터 8월 13일(화)까지 중‧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발명교육센터에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연계 발명특허출원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대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 학생들의 발명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학생들이 직접 특허를 출원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허청 및 대한변리사협회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무료 변리 서비스도 있지만, 발명특허출원교실은 학생들이 직접 특허를 출원해봄으로써 얻는 교육적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들이 발명대회에 출품했던 발명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특허출원과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감으로써 자신의 발명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할 수 있고, 시장 가치를 평가해볼 수 있으며 지식재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끌어갈 미래사회는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지식재산에 대하여 배우고, 자신의 발명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직접 특허를 출원해보는 것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6 17: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7일(수) 대전문정중 등 5개 고사장에서 2019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인원은 ▲초졸 142명, ▲중졸 199명, ▲고졸 1,092명으로 ▲총 1,433명이며,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실내화, 필기도구(초졸은 흑색볼펜, 중졸․고졸은 컴퓨터용수성사인펜)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하여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수험생은 시험 중 시험시간이 끝날 때까지 퇴실할 수 없으며, 다만 긴급한 사유로 퇴실할 경우 퇴실 후 재입실이 불가능하며, 소지 물품 없이 퇴실자대기실에서 시험 종료 시까지 대기하여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8월 27일(화) 오전 10시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공고하며, 시험 점수는 발표일부터 14일간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6 17: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8월 6일(화) 오전 10시 대전노은고를 방문하여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위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고3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여름방학 기간에도 학교에 나와 수능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을 직접 만나 얼마 남지 않은 수능 대비 마무리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 목표와 계획을 알차게 수립하여 실천하면 분명히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3 수험생들을 지도해온 교사들에게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에 대해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으며, 이날 임창수 교육국장은 동방고를 방문하여 고3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주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8월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 연수를 실시하는 등 학교 현장의 대입 수시전형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해 왔다. 한편,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 개발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 연수 자료집, 「2019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 면접 후기 자료」, 「2020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모집 지원 전략」 등의 자료집을 각 학교에 보급하여 대입 지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게 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수능 D-100일을 맞아 학교 현장 방문으로 희망과 용기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 공부해 온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라며, 열과 성을 다해 밤늦게까지 학생 지도에 노력해 온 지도 교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학교 현장의 대입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능 D-100일 서한문]수험생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하여 목표를 성취하세요.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희망찬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해온 수험생 여러분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6 17:0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8월 6일(화) 14시 대전느리울중에서 대전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요원(담당 장학사, 실장,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 강사로 초청된 대전교육연수원 김정석 교사는 꿈나래교육원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음 열기 사례 공유 및 실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마음 알아주기 및 칭찬과 인정을 통한 학생과의 라포 형성 방법에 대해 실습하고, 참가자 간 마음 나누기를 통해 직무의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문제를 유발하는 인지적·정서적·행동적 요인에 대한 전문적 분석을 통해 근본적인 학습저해 요인의 제거를 돕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 대상자인 학습코칭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발달 및 정서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이 학습부진의 원인을 극복하도록 돕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로고는 상처받은 새싹을 두 손으로 감싸주는 형상이고, 새싹은 학생, 두 손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의미한다”며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상처받은 새싹이 다시 제대로 뿌리를 내리기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새싹을 따뜻하고도 안전하게 감싸줄 수 있는 상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요원의 상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연수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6 17:01

괴산고등학교(교장 연정호)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8월 6일(화), 괴산고 3학년 학생들과 함께 마음을 가다듬고 새롭게 출발하여 정진하며 합격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합격의 꿈을 풍선에 담아~! 수능 100일 전’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수능 100일 전 행사는 무더운 여름, 방학 중임에 불구하고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고3 학생들을 위해 괴산고 학생회와 교직원들이 함께 준비하였다. 이날 행사는 수능뿐 아니라 9월부터의 수시 합격을 기원하며, 소원 대박 풍선만들기와 터트리기(수시대박, 수능대박, 합격기원 등 소원 문구 만들기), 교정의 나무에 풍선 매달기, 학생들의 다짐의 화이팅 외치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연정호 교장은 학생들에게 “입시라는 길은 험준한 산을 등반하는 것과 같이 힘든 과정이라며 남은 기간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고, 최선을 다하며 건강관리에 유념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김윤지 (학생회장, 3학년)은 고3 친구들에게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하자“고 말하였으며, 괴산고 고3 학생들 모두가 함께 ”수능까지 100일, 수능대박, 수시합격, 괴산고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8-06 16:5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6일, 도내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을 발송했다.김지철 교육감은 격려문에서 수능일까지 남은 100일이 지나온 시간에 비해 짧게만 여겨질 시간이지만, 소중하고 알차게 활용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22일부터 수능 응시원서 접수, 9월 6일부터는 수시모집이 진행되므로 수시와 정시모집, 지원 대학과 지원 전략, 제출 서류에 대해 정밀 분석해 최적의 입시안을 확정하고 남은 100일 사용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고 조언했다.특히 수능준비와 수시모집 전형, 학교생활 등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말했다.[2020 대입 수능 D-100일 수험생 격려문]수능을 100일 앞둔 충남 고3 수험생에게지난 시간동안 최선을 다한 수험생 여러분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살펴주시고 가르쳐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수능 100일 전을 맞이하는 고3 교실엔 긴장과 열정이 공존하겠지요.지나온 시간에 비해 짧게 느껴질 시간이지만 학생들 가슴 속에서 꿈틀대는 100가지의 꿈이 피어나는데 걸리는 희망의 숫자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조급해하지 말고, 더욱 소중한 것들을 담아내는 현명한 여러분이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남은 시간 자신만의 학습계획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개학을 하면 8월 22일부터 수능 응시원서 접수, 9월 6일부터는 수시모집이 진행됩니다.수시와 정시모집, 지원 대학과 지원 전략, 제출 서류에 대해 정밀 분석하여 최적의 입시안을 확정해야 할 시기이도 합니다.교과별 출제 방향, 영역별 자신의 강점과 약점 분석 등 남은 100일 사용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바랍니다.필요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나 부모님, 학교나 교육청에 도움을 요청하세요.여러분 곁에는 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응원해 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습니다.남은 100일,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6 15:46

최고령 합격자 56세, 최연소 합격자 18세충청북도교육청이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28명을 6일(화) 오전 9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올해 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최고령합격자는 교육행정직렬에 응시한 만 56세(남), 최연소합격자는 조리직렬에 응시한 만18세(여) 합격자다. 교육행정 분야에서 일반 125명, 장애 2명, 저소득 2명이 합격했으며, 전산 8명, 사서 9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3명, 공업일반전기 특성화고 1명, 시설건축 1명, 보건일반 8명, 보건 특성화고 1명, 조리 35명, 시설관리 18명, 운전 14명 등 총 228명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교육행정(일반)의 경우 합격자 125명 중 남자가 29.6%(37명), 여자가 70.4%(88명)로 지난해(70.2%)에 이어 올해도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어느 한 쪽이 합격자의 30%미만일 때 해당 성의 응시자를 추가로 합격시키는 양성평등채용제가 적용돼 남성 4명(교육행정 3명, 보건 1명)이 추가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8월 9일(금) 오후 1시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 도착해 소정의 서류 등록을 해야 한다. 8월 14일(수)부터 8월 21일(수)까지 5일간(35시간)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과정 연수를 받은 후 신규임용후보자 명부에 따라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043-290-2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8-06 12:24

지난 7월9일부터 이어진 제천시 8개 권역의 제천마을교육 릴레이 업무협약식이 8월5일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8번의 업무협약을 하는 동안 참여인원은 240여명에 이르렀다.8번째 마을교육업무협약식이 진행된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에는 이 권역의 9개 학교와 중앙동, 신백동, 의림지동에서 마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 , 와 돌봄형 마을학교인 , , , 마을방과후학교인 운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교육실천사례를 발표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 , 운영자도 참석하여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공유하였다. 참석한 학교로는 홍광유치원, 의림유치원, 의림초, 신백초, 두학초, 내토초, 제천동중, 제천산업고, 제천상업고이다.이번 릴레이 업무협약식을 통해 참석한 모두가 마을교육의 사례와 의미를 알게 되면서 마을교육을 위한 실천적 의지가 모아지게 되었다. 실재로 업무협약식을 통해 한자리에 모였던 백운면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학부모들이 백운면에 청소년 북카페를 만들어보자는 준비위원회가 꾸려졌고, 덕산, 수산, 한수면의 3개면 주민모임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한 송학면의 초·중학부모회가 학생 수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마을교육활성화를 꾀하는 협의체를 결성하자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7~8월에 걸쳐 진행된 업무협약식을 마친 제천교육지원청 유경균교육장은 “행복교육이 실천되는 현장에서 교육의 주체가 지역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협력을 약속하였고, 교육발전은 결국 지역발전이라는 공식이 확인된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 릴레이 업무협약을 제안하고 주체적으로 추진한 제천마을교육공동체 함지박 최인숙 대표는“준비하고 추진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마을교육과 행정기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풀뿌리 민주주의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8-05 21:19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표남근)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수련원 이용객에게 문화체험 및 휴식 공간 충족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을빛 바다 작은 음악회’을 개최하여 감성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을빛 바다 작은 음악회’는 8월 1일(목)과 5일(월) 2차례 진행되며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색소폰 동호회가 초청되어 공연하게 된다. 해당 공연에는 수련원 이용 고객과 행복드림 가족캠프, 한마음 가족캠프 280여명이 참석하며, 희망하는 수련원 이용 고객도 작은 음악회를 관람하였으며, 수련원 이용 고객과 캠프에 참여한 가족이 감상 힐링의 작은 음악회를 통해 커다란 감동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작은 음악회에 참여한 교육가족 캠프는 해양활동인‘노보트’,‘카약킹’활동과 실내프로그램인‘도미노’,‘카프라’및 실외 프로그램인 짚트랙 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앞으로 참여하는 교육가족 캠프 및 수련원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질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대전교육가족에게는 쾌적하고 편안한 연수·휴식공간을 제공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5 15:3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모든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폭염을 이겨내며 대회 상위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빛낼 대전의 유망종목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대전의 효자종목으로 알려진 펜싱에서는 여고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올해 전국체전에서의 입상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크게 하고 있다. 이중 대전송촌고 여고 사브르팀은 올해 전국대회 개인전 1, 2, 3위를 모두 휩쓴 학생들로 구성되어 큰 이변이 없는 한 여고 사브르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대전가오고 플러레 팀도 올해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두 번 차지했으며, 3학년 최예진 선수의 기량이 날로 향상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의 메달 전망을 밝게 하고 있으며, 대전여고 에뻬 팀도 메달권 진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1일 대전펜싱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자 실업팀(대전시체육회)이 창단되었는데,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된 대전송촌고 3학년 전하영 선수가 입단하게 된 것은 우리지역의 우수한 펜싱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연계 시스템이 갖추어졌다는 점에서 대전 펜싱계의 큰 경사라 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올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상위입상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모든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 효자종목 펜싱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5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