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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8일(화) 9시 30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겸임·전임 등 전체 유치원 관리자 260여명을 대상으로「개정누리과정 이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누리과정이 유아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개편됨에 따라 유치원 현장교원이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관리자에게 개정누리과정의 방향과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는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와 교육문화 혁신을 통해 교육의 공공선 실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중 국정과제「놀이·유아중심의 놀이과정 혁신」추진하기 위해 3~5세 사이의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유아의 자율·창의·융합 능력을 키우는 ‘놀이중심’과정으로 개정한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연수를 발판삼아 유아교육 현장에서 유아의 다양한 놀이를 유도하고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노력들이 확산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더불어 개정누리과정시범유치원, 혁신유치원, 방과후놀이샘유치원 등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운영 관련한 시범유치원을 밀착 지원하여, 유아중심의 교육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8 16: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매주 화, 목요일, 5일간)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학교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교(원)감 기초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교(원)감 기초과정]은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초과정, 심화과정, 전문가과정 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신설된 과정으로 유․초․중․고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 30명이 참여하며, 소규모 실습형 연수로 각급 학교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에 맞추어 코칭의 개념과 철학, 코칭 기초 기술, 코칭 대화모델, 코칭 피드백, 종합실습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교(원)장 및 교직원 대상 연수로 운영되었으며, 코치형 리더십 함양에 매우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교(원)감 과정 직무연수 개설 요구가 많았다. 이번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교(원)감 기초과정] 또한 학교의 중간 관리자에게 필요한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하여 조직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코칭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를 신청한 대양초 양희중 교감은 “교감 대상의 연수가 개설되기를 기다리다 연수가 개설되자마자 바로 신청하였다. 중간 관리자로서 나의 현재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학교 현장에서 구성원들 간에 서로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길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있는 학교에서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교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에듀-코칭 힐링소통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감 선생님들이 교직원, 학생, 학부모와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코칭 기술을 함양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8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학교에서 구성원 간 갈등으로 인해 민원이 야기됨에 따라 해당학교 2교에 대한 교육청 감사를 진행하고,‘직무 권한을 이용한 부당한 지시, 공용물의 사적 사용 등’이 확인된 당사자에 대하여 “중징계 등”의 처분을 요구했다. 감사결과 A초 학교장은 공용물 사적 사용, 일부 특정업체를 지정하여 학교 물품구매 계약, 돌봄교실 간식 검식 직접 실시, 교장실에 필요한 물품을 교육운영비로 구입, 학교폭력 및 회계 비리 제보 민원사항을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사안감사 기간 중에도 출근 시간을 준수하지 않는 등 복무 태만이 확인되어 감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중징계”처분을 요구하였다. 또한 운동부 운영과 관련하여 운동부 식비 및 간식비 집행 부적정, 대회 격려 방문 시 학부모에게 식사 대접을 받는 등 비위 사실이 확인되어 관련자에게“중징계”처분을 요구하고 수사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한편 B초 학교장은 교재・교구 구입 업체 선정 등의 독단적 결정, 점심 식사 시 교직원이 식판을 치워 주는 등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위반, 불필요한 대면 결재 요구 등으로 교직원의 효율적 업무수행을 저해하고 교육 전념 여건조성에 반하는 행위 등이 확인되어 감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경징계” 처분을 요구하였다. 앞으로도 학교현장에서 이러한 동일·유사 갑질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각종 연수 등을 통해 부당 업무지시에 대한 갑질 근절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갑질 행위를 유발하는 관련자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학교현장의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대전 교육 가족 모두가 상대방의 입장을 한 번만 더 생각해보고 소통과 배려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나부터’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8 16:25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수업혁신과 고교 교육력 제고 청사진을 밝혔다.이를 위해 혁신학교의 성과를 확산하고 고교학점제 성공을 위한 ‘참학력공동교육과정’을 강화한다. 고교학점제란 고등학교에서도 대학처럼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여 듣는 제도로 2025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다.혁신학교 확대와 고교학점제 만반 준비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의 혁신학교는 올해 11개를 추가 지정하여 현재까지 8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혁신학교 성과 확산을 위하여 292개를 혁신동행학교로 지정하였다.또한, 고교학점제의 충남형 모델인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강화를 위해 학교 간 연계, 지역 간 연계,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구축하고 142개 과목에 1,632명의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확충한다는 방침이다.3대 무상교육 도입 성과김지철 교육감은 모두 발언에서 두 번째 임기 첫해 성과로 ▲전국최초 무상교육 실시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든 교실에 공기청정기 설치 ▲대입상담을 위한 진로진학상담실 확대 설치 등을 꼽았다.또한, 학교 일제잔재 청산 작업과 교권보호 콜센터 운영, 교원 배상책임 보험 도입 등도 보람 있는 일이었다고 밝혔다.김 교육감은 이어서 향후 3년간 충남교육 운영방안도 밝혔다. 김 교육감이 밝힌 주요내용은 ▲일반계 고등학교 교육력 제고와 직업계 고등학교 재구조화 ▲창의융합 교육 선도 ▲교과과정 친화경 학교 공간 만들기 ▲학교자치조례 제정 등이다.일반고 교육력 제고와 직업계고 재구조화김 교육감은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일반고의 교육력을 높이고, 학과개편을 통해 직업계고의 재구조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지철 교육감이 취임한 이후 지난 5년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수업혁신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판단한 충남교육청이 그 성과를 고등학교 교육력 높이기에 나선 것이다.이에 따라 일반계 고등학교는 대학과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충남 전체에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직업계 고등학교는 산업구조의 변화,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8 15:36

황간초등학교는 18일(화) 4학년을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학교인권교육』활동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학교인권교육』은 인권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교육은 직접 학교에 찾아가 인권 특강을 실시하여 지역 내 균등한 인권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좀 더 쉽게 인권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사들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일상 속 인권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세계인권선언의 의미, 유엔 아동권리 협약의 배경 등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인권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과 인권 존중을 생활 속에서 왜 실천해야 하는 지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황간초등학교(교장 김영미)는 “인권에 대해서 배우는 것 그 자체가 학생들의 권리이며 항상 인간 존엄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켜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황간초 학생들이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8 15:12

추풍령초등학교(교장 이장건)는 18일(화) 9시~16시까지 4~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동愛 푹 빠져보는 영동 탐방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했다. 학교가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하여 운영하는 이번 영동 탐방 프로젝트 수업은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자신이 사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껴 자신의 삶을 알차게 채워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교육활동을 운영하게 됐다. 1차시~4차시 활동내용은 영동! 문화愛 푹 빠지다! 라는 주제로‘레인보우 영화관’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하고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5차시에는 영동! 전통愛 푹 빠지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영동읍에 위치한 재래시장에서 시장의 모습을 살펴보았고, 6차시에는 영동! 먹거리愛 푹 빠지다!로 영동읍 시장과 식당에서 파는 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영동! 특산물愛 푹 빠지다! 라는 주제로 과일나라테마파크에 방문해 영동의 특산물을 알아보고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하여 초콜릿 만들기 수업을 전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학교를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여러 기관을 방문하고 활용하면서 교실에 앉아서 수업을 듣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고, 직접 가서 보고 체험해 보는 교육 활동이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번‘영동愛 푹 빠져보는 영동 탐방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의 교육자원을 이용해 질 높은 다양한 교육을 받고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 우리 지역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자부심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8 15:11

영동 정수중학교(교장 양경준)에서는 18일(화) 모든 교과의 학부모 공개수업을 진행하였다. 학부모들을 초청해서 교사의 수업방식과 수업 내용, 학생들의 다양한 자기 주도 활동 등을 공개하여 모든 구성원 간의 융합적인 소통과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1학기와 2학기에 각각 한 번씩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에서는 특히, 과학적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여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과학적 소질을 계발, 나아가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기반을 형성하는 목적으로 과학(교사 구홍서) 교과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탐구학습 모형을 적용하여 현미경을 사용하여 닭의장풀 잎의 공변세포와 기공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증산 작용과 관련지어 해석하고 이를 토대로 증산 작용을 또 광합성과 관련지어 학습하는 [현미경 관찰-증산작용-광합성-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단계로 진행하여 학부모님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끌어냈으며 믿고 맡길 수 있는 학교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로 작용하였다. 학부모님들은 자녀들과 함께 직접 현미경을 사용하여 관찰한 기공의 모습에 탄성을 불러일으켰고 관찰한 기공의 모습을 머그컵에 그림을 그려 디자인해서 머그프레스로 굽는 활동을 함께하며 과학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나만의 디자인으로 탄생한 과학탐구 머그컵을 사용할 때마다 식물의 잎의 공변세포와 기공을 확실하게 알았고 자녀의 과학적 이해도도 한층 더 높아진다는 확신이 들어 기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양경준 교장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여러 단계별로 적용해서 인식하는 활동을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로 생활 속에서 여러 번 반복 인식하는 활동이 학생들의 융합적 창의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수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교육 3주체가 서로 소통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행복한 배움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8 15:10

충북 진천에 있는 서전고등학교(교장 한상훈) 매점에서 물품을 사면 진천지역의 독립운동가의 활동내역이 담긴 스티커가 부착된 물품을 살 수 있다. 이는 역사동아리 ‘혜윰’(‘생각’이란 뜻의 순우리말)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진천지역 독립운동가를 알리기 위한 특별한 홍보활동이다. 이 학생들은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담당교사와 구상하던 중 이상설 선생 외에 진천지역의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적극 발굴해 홍보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지난 3월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사상’과목 코티칭 강사인 정제우 교수를 초청해 진천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진천읍지,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등을 참고하여 진천의 독립운동가 16명도 발굴했다. 학생들은 발굴한 독립운동가에 대해 6월초 스티커 16종 1만 6천 여장을 제작하고 교내 협동조합 매점에서 판매하는 물품에 부착해 홍보하고 있다. 스티커에는 진천지역 독립운동의 특징인 횃불과 진천의 지역의 특징인 청룡 그림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이 행한 독립운동 내용 등이 간략하게 적혀있다. 이와 함께 스티커 16종 모두를 모은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서전고는 ‘이상설 프로젝트’,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안중근의사 의거 110주년 기념사업’, ‘2019. 가보고 싶은 독립운동지역 사제동행 답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역사의식을 높이고 있다. 서전고 관계자는 “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인물을 탐구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배양하며 나아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이해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8 10:43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대전평생학습관(관장 박진규)은 6월 18일(화)과 7월 16일(화)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화요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화요아카데미는 2022 대입개편안과 관련하여 변화된 입시제도에 맞는 자녀교육의 방향에 대해 6월과 7월 각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6월에는『2022 대입개편안에 따른 미래를 대비하는 자녀교육 로드맵』(심정섭 더나음 연구소장), 7월에는『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10년 자녀교육 전략 세우기』(이미애 샤론코치 연구소장)의 주제로 자녀의 성적에 따른 맞춤형 입시전략과 올바른 공부습관을 통해 성공적 입시를 이끌어 내는 방법을 강연하여,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평생학습관 박진규 관장은 “학부모들이 강연을 통해 변화되는 입시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교육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신청은 홈페이지(www.dllc.or.kr)와 전화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20-05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7 17:1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월 17일(월), 2020학년도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초등 연계프로그램의 일환인 특수교육대상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만 2세~5세 영·유아 특수교육대상 학부모가 유치원과 초등학교 상급 학교 진학을 준비할 때 특수교육대상자 신청 절차 및 특수교육기관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해 주고, 발달특성상 변화와 발달의 잠재력이 가장 풍부하고 가능성이 많은 발달 초기에 적절한 특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학설명회에서는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관련 일정 및 절차,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대해 안내하였다. 이어서 대전혜광학교를 방문하여 특수학교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관련 시설 및 편의 시설 등을 돌아보았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특수교육대상 영· 유아, 초등 연계 프로그램 및 입학적응지원 연수 등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영·유아들의 행복한 상급 기관 적응뿐 아니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7 17:1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3월 실시한 교육과정 몰입의 달 운영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교원 6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교원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1월 각종 계획 일괄 수립 안내, 2월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3월 교육과정 몰입의 달을 연계 운영한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276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교육과정 몰입의 달 운영의 최대 성과로 응답자의 46%가 공문, 출장이 줄었다는 것을 꼽았으며, 수업과 학생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그 다음으로 43%였다. 반면 운영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응답자의 42%가 4월에 공문과 출장이 늘었다는 점을 들었다.운영기간과 관련해서는 42%가 3월 한 달간 운영이 적절하다고 답했으며, 3월 초 2주간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30%로 뒤를 이었다.2월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 운영이 3월 교육과정 몰입의 달 운영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은 65%로 나타났으며, 3월 교육과정 몰입의 달 운영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교원들의 교무행정업무 최소화라는 응답이 34%로 제일 높게 나타났다.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할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교육과정 몰입의 달 운영 개선안을 마련하고, 교원들이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교무행정업무 최소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도교육청은 교무행정업무 최소화를 위해 교육지원청으로 학교업무를 이관할 수 있도록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운영 중에 있다. 또한, 교무학사와 교육행정 분야의 학교업무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보급해 교직원의 업무경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6-17 17:12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6월 17일 단양교육장, 단양중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단양중학교학부모회 임원 등 주요 내빈과 학생회 임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중학교 급식소(안다미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은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단양중학교 급식소의 명칭 ‘안다미로’는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담았다는 뜻으로 정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후한 인심’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이다. 학생들이 영양가 높고 맛있는 급식을 먹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단양중학교 전체 교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이름으로 알려졌다.지난해 9월 1일 착공하여 학생들이 쾌적하고 현대화된 공간에서 급식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급식소를 올 6월에 드디어 완공하였다. 단양중학교 급식소 건물은 총 2층으로 설계되어 1층엔 급식실을 갖추고 있고 2층엔 다목적실(채움누리)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학생 참여 중심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개소식 당일 단양중학교 초록학교 환경동아리 세단에서는 100% 생분해가 가능한 대나무 칫솔을 배부하며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알렸으며, 학급별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해 음식물 쓰레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기도 했다.한편 단양중학교 교장(김명수)은 “새로운 급식소(안다미로) 및 다목적실(채움누리)이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 활동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7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