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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가기념일로 지정된‘3⋅8 민주의거’첫번째 기념행사로 3월 8일(금) 오전 10시에 대전시청 남문 광장에서 고등학생 1,200여명이 참여하여 당시 상황을 재현한다고 밝혔다.3⋅8 민주의거는 당시 집권당이었던 자유당 정권의 횡포와 부패로 빈곤과 불법적 인권유린이 극에 달했던 상황에서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1960년 3월 8일 민주와 자유, 정의를 위해 순수한 열정으로 불의에 항거한 민주적 저항운동이며,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으로 지역 민주화 운동의 효시가 되었다.대전교육청에서는 3⋅8민주의거의 역사적 교훈과 가치를 학생들에게 내면화하기 위해 각 학교 별로 교과수업과 계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지역의 숭고한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장소를 탐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민주시민의 길’을 계획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국가기념일로 지정된 3·8민주의거는 우리 지역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의 소양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7 17: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7일(목) 학습코칭지원단 60명(시교육청 16명, 동부교육지원청 22명, 서부교육지원청 2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매년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발되는 학습코칭지원단은 교육학이나 심리학·상담학·사회복지학을 전공하거나 전문상담교사·초중등교원·청소년상담사·전문상담사·상담심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다.이들은 학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에게 학업 성취에 중요한 요소인 동기 유발과 공부 기술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습 부진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학습 코칭의 효과가 학교와 가정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부진 학생의 담임교사와 부모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3월 말부터 학교의 학습 코칭 서비스 신청에 따라 시교육청은 해당 고등학교를, 동·서부교육청에서는 해당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하여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학습코칭지원단이 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잠들어 있는 배움의 열망을 끌어내면, 학생은 자신의 능력만큼 충분히 학업 성취를 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7 17:1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3월 7일(목) 15:00에 동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체험과 실천 중심의‘효’교육’사업과‘마을교육공동체 및 혁신교육지구 구축․운영’의 역점사업으로, 거듭나는 대전동부교육의 완성을 위해 중학교 교장 38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동부교육가족이 된 9명의 승진 및 전보 교장 소개 및 2019학년도 1학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설명 기회를 가졌다.2019학년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계획을 기반으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양성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 소통과 참여 학교문화를 구현하고자 다짐했다.또한 기본이 바로 선 기본에 충실한 교육활동 지원과 학생들의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활성화 하며, ‘꿈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독서 문화를 확산을 위해 노력을 당부했다.동부교육청 전병두 교육장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동부교육,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이란 동부교육지원청 교육비전과 지표가 학교 현장에 녹아들고, 교원의 전문성(수업활동, 학생지도, 학교경영 등) 향상을 위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행복한 동부교육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7 17: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국여성노조)는 3월 7일(목) 10시 대전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체결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하여 부교육감, 기획국장, 교육국장, 행정국장, 담당과장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교섭대표 박금자, 안명자 등 노사교섭위원 각각 10명씩 20명이 참석하였다.이번 교섭을 통하여 교육청과 노동조합은 ▲기본급 인상 2.6% ▲근속수당 근속 1년당 월 30,000원에서 32,500원으로 인상 ▲상여금 연 600,000원에서 900,000원으로 인상 ▲직종수당 인상 및 신설 ▲출장여비 공무원 여비규정 준용 ▲방학 중 집합연수 3일 보장 ▲방학 중 비근무자 연차일수 연 12일(2~3식 학교는 14일)보장 ▲정년퇴직자의 연차휴가 비례 부여 등에 대하여 합의하였다.체결식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행복한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한 동반자 관계를 견고히 유지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임금협약 체결을 통하여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노사문화를 정립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7 15:3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의 재미있는 한글교육을 위하여 한글교육 도움자료를 제작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보급하는 ‘한글교육 도움자료는 학교의 특성,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재구성하여 지도할 수 있는 지도 단계별 동영상, 한글교육 운영 사례 등 수업 예시안이 수록되어 있다.현재 충남교육청은 초등학생의 배우고 생각하는 힘과 기초학력을 키우기 위해 입학초기 적응시간과 국어시간을 활용해 88차시 이상 한글교육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쓰기 중심, 문자 중심의 한글 교육 방식을 탈피하기 위해 1학년 1학기 알림장 쓰기, 일기 쓰기, 받아쓰기 등을 지양하고 노래, 율동, 놀이 등을 통해 즐겁게 한글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글교육 도움자료는 그동안 충남 한글교육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교육과정과 박혜숙 과장은 “앞으로도 한글교육 교수․학습 방법 개선 연수와 읽기 부진 학생 지도 교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 역량 중심의 참학력을 다지고 즐겁게 한글을 가르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7 11: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사업(개방형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 부문)에 2교(동대전초, 대전매봉중)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전국으로 공모한 개방형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은 소도시·농촌형 7교를 제외하고 중·대도시형이 7교가 배정되어 대전 2교, 서울 3교, 부산 2교가 선정되었다.30억원 규모의 개방형 학교다목적체육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9억원, 지방자치단체에서 6억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및 대전교육청 자체예산 15억원을 대응투자하여 건립한다.이번에 선정된 동대전초와 대전매봉중은 학생 수가 많지만 이에 상응하는 실내체육시설이 구비되지 않은 열악한 교육여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었으나 이젠 30억 규모의 현대식 다목적체육관을 보유하게 된다. 특히 동대전초는 동구, 매봉중학교는 대덕구에 각각 위치하여 동구의 체육관 설치율이 93.4%에서 95.6%로, 대덕구는 89.7%에서 92.3%로 각각 상승하였으며, 대전 전체 다목적체육관 설치율은 93.4%에서 94.0%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지난해 11월 대전시와의 교육행정협의회 결과 20억 규모의 다목적체육관 4교와 5억 규모의 소규모체육관 2교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며, “3월 중 다목적체육관설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6교를 추가로 선정하고, 교육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이끌어 내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소규모체육관 설립을 추가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6:10

교육부가 6일 전국 학교, 교실의 공기정화장치 설치 현황을 발표한 가운데 충남은 지난해 이미 100% 설치를 완료해 다른 시․도와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를 조사한 결과, 전국 2만877개 학교 27만2천728개 교실 중 41.9%(11만4천265개)에 공기청정기나 기계환기설비 등 공기정화장치가 없었다.반면 충남은 지난해 12월 기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889개 학교 1만8123개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 완료한 상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4월 도내 학교에 임대방식으로 공기청정기 설치 입장을 밝히고 같은 해 9월 설치를 완료했다. 연중 발생하고 있는 미세먼지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대규모 설치에 따른 예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대방식을 택했던 것. 설치 당시에는 임대방식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나, 다른 시·도가 예산문제로 공기청정기 도입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보면 합리적인 판단이었다는 평가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난해까지 4년간 학교 600여 곳을 방문해보니 미세먼지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며 “미세먼지 문제가 1~2년 안에 해결될 게 아니라면 신속히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자고 생각했고, 그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현재 신설학교에도 모두 공기청정기 설치를 의무화해 앞으로도 공기청정기 설치 100%를 유지할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5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무상급식,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등 3대 무상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이들 항목 외에 부교재비, 학용품비, 수련활동비, 수학여행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추가로 지원받기 위해서는 교육비 신청을 해야 한다.신청 가구의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30만원 이하),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어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고,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교육비 지원 기준에 해당하면 교육비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online.bokjiro.go.kr) 또는 교육비 원클릭(oneclick.moe.go.kr)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집중 신청 기간 이후로도 상시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월로 소급하여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교육급여·교육비 신청에 대해서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교육비 중앙상담센터(1544-9654),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또는 충청남도교육청상담센터(041-640-6937~8)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5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2015개정교육과정 SW교육 필수화에 따른 학교현장지원 거점센터로서의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2019년 운영계획을 수립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는 SW교육 학생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 연수, 교구 대여 사업 등 학교중심 소프트웨어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컴퓨팅 사고력 역량 강화 중심의 교원 연수와 체험탐구중심의 창의적 체험교실을 약 150회 실시할 예정이며, 업무관리시스템의 공유설비예약 메뉴를 활용한 SW교육 교구 대여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업무의 간소화 및 교구 대여 현황 실시간 확인이 가능할 예정이다.특히, SW교육 학교 현장 지원으로 찾아오는 SW교원 교구 활용 방법을 교육하고 교육과정 중심의 피지컬 교구 활용이 가능하도록 네오봇과 에듀메이커보드 등을 대여하여 학교현장의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W교육 관련 강사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학교 현장의 요청 시 ▲인력풀 매칭시스템 가동, ▲SW교육 체험실 상설 개방 및 대여, ▲SW교육 교구 활용 방법 자료 개발·보급 등 SW교육 환경 구축과 특화된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한다.또한 교육수요자의 설문을 통해 현장의 의견 수렴 및 소통으로부터 시작하는 Bottom Up SW교육 지원을 실시한다.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 및 소프트웨어 교육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가 담당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6일(수)부터 21일(목) 중 총 4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진학 지도를 위한 교사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학 입학 전형이 복잡하고 다양화되면서 대입 진학 지도의 경력 및 담당업무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가 요구되며, 이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전교사의 대입상담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학년별 맞춤형 연수를 진행한다.▶3월 6일(수) : 고3 담임 저경력 교사 및 희망교사 대상, 2019 대입결과 분석 및 2020 대입 지도를 위한 고3 담임의 역할 연수▶3월 19일(화) : 고1·2학년 담당교사 대상, 2020~2022 대입전형의 이해 및 학생 대입 상담 연수▶3월 20일(수)~21일(목) : 고3 담임교사 대상, 2020 대입전형에 따른 전략 분석 연수이번 연수를 통하여, 대입 진학 지도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여 교사들이 빠르게 변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대입 상담 전문 역량을 키워 학생들의 대입 지도에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연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앞으로도 대입상담전문가 양성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대입진학지도 교사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며, “이번 교사 연수를 통하여 많은 선생님들이 대입지도에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혼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입상담 전문성 향상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6일(수),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3월 신학기는 입학과 진급에 따라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각급 학교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와 소통을 통해 신학기 증후군을 최소화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최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시기에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체육활동 등 야외활동 자제 및 금지로 호흡기 질환 예방 등 학생건강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개학에 따라 학교폭력, 감염병, 식중독, 각종 학생안전사고 등에 대비하여 소관 부서별로 적극적인 예방대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여 일선학교에서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것” 당부했다. 한편, 과학직업정보과 황선찬 장학관이 대전의 과학교육 브랜드로 미래에 노벨과학상에 도전할 수 있는 노벨세대를 위한 기초과학 역량 다지기 프로젝트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를 실시하여 과학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신학기를 맞아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내실 있는 교육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학교 교육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써 주고, 특히 올해는 대전교육의 청렴도를 제고하기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합심하여 민원인 등 내·외부 구성원들에 공정하고 친절한 행정을 펼쳐 한차원 높은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