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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지난 4월 3일 법인 설립허가 취소처분 사전통지한 사회복지법인 충북희망원에 대해 「행정절차법」에 의한 청문절차를 거쳐 15일자로 최종 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충북희망원은 3월 31일자 시설폐쇄 조치로 목적사업 수행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최근 5년간 법인 운영 시설에서 아동학대와 성폭력범죄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음에도 법인이나 시설 차원의 개선이나 재발방지 대책이 전무했다.이 밖에도 도와 청주시의 지도점검에서도 후원금 용도외 사용, 보조금 목적외 사용 등 회계부정 관련 위반사항이 반복적으로 지적되었다.이에 충북도는 「사회복지사업법」제26조제1항 및 제2항 규정을 적용하여 사회복지법인 충북희망원이 그동안의 고착화된 폐단들로 인해 다른 방법으로 감독 목적을 달성할 수 없고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하여 법인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어 법인 설립허가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도 관계자는 앞으로 “아동 건전육성의 소임을 다하지 않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법인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처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충북희망원은 1948년 선교사 허마리아 여사가 육아시설로 설립한 뒤 1977년 사회복지법인 충북희망원으로 변경되어 운영됐으며, 청주시 신촌동에 위치해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7 21:41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대구광역시장 권영진)는 5월 18일(월) 13시30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시·도지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과제, 제21대 국회 지방분권 관련 입법 추진계획, 2단계 재정분권 추진과 대응, 지역연계형 대학협력 및 기능이양 방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와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실물경제 위축과 고용 충격으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모든 시․도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도지사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자치분권을 강화하여 현장 대응성을 높이고, 중앙정부와의 상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자치와 분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분업과 협업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국회에 촉구하기 위한 「제21대 국회에 바라는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권영진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협력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경제방역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또한, 지방분권은 범국가적이고 한시도 지체할 수 없는 시대적인 중요한 과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제21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등 지방분권 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시도지사들에게 요청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7 21:40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은 문화재 돌봄의 전문화를 목표로 초급 한식기와 교육을 시작으로 미장, 목공, 조경 등 각 분야별 심도있는 문화재수리에 관한 교육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올해 1차로 5월 6일부터 7일까지 대전문화재돌봄사업단에서 한식기와(17명) 기능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5월 18일부터 2일간 한국문화재돌봄협회 주관으로 충북문화재돌봄사업단 교육장에서 초급미장교육을 실시한다.충북돌봄사업단 17명 대전돌봄사업단 4명이 참가해 첫날 한식미장 이론과 중깃세우기, 외엮기, 생석회피우기 등 실습과 2일차에 초벽치기, 맞벽치기, 회사벽바르기 등 실습을 한다.충북문화재돌봄사업단은 지난해 전문 기관 및 자체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결과 세척공, 보존처리공, 실측설계사보, 번와와공 등 6명을 포함 1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금년에 새로 부임한 유순관단장은 “전 직원이 자격증을 소지하고 문화재 보수에 임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문화재 관리는 원형보존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아래 사소한 청소 등 일상 업무부터 수리까지 문화재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익혀 세심한 작업을 할 것”을 단원들에게 당부하고 직접 현장에서 솔선 지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5 17:30

충북도와 도교육청은 도내 11개 시군과 교육지원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과 함께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공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도는 최근 발생한 농산물 꾸러미 민원 발생과 관련해 지난 13일 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점검반을 꾸려 꾸러미 공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또한, 교육청과 진천군, 교육지원청, 농협, 생산자 대표와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다.회의결과 공급 예정이었던 1,000개 꾸러미는 배송을 보류하고, 기 공급된 꾸러미는 학부모에게 사과 문자를 발송하고리콜을 요청할 경우 공급업체에서 학생 가정을 방문해 교체해 주기로 결정했다.진천군은 같은 날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변질 우려가 큰 품목은 제외해 꾸러미 공급 품목을 변경하고, 식중독 위험 등을 대비한 보험가입과 신선한 채소 공급을 위한 아이스팩 보완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한편,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는 코로나19로 확산에 따른 개학연기로 학교급식이 중단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의 건강증진, 판로가 막힌 급식 농산물 소비확대 지원을 위해 무상 급식비를 활용한 사업이다.도내 18만여명 초·중·고 특수학교 학생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각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학생 가정에 공급된다.초·중·고 특수학교 학생은 5만원 상당, 유치원생은 3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로 구성됐다. 증평군과 진천군이 개학을 앞둔 고3학생을 대상으로 11일부터 공급을 시작했고 5월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도 유기농산과 관계자는 “학생과 농가, 공급업체 모두를 위한 좋은 취지로 시작한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공급 완료시까지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해 농산물 안전과 품질관리에 철저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5 17:28

병무청(청장 모종화)은 적극행정을 국정 운영의 토대로 삼고 공직사회의 틀을 바꾼다는 목표 아래 코로나19로 인해 발생 가능한 국가안보의 빈틈을 차단하고 있다.기존 관행 극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실현으로 빈틈없는 국가 안보 체계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현하였다.지난 2월 24일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자 지체 없이 전국의 병역판정검사를 일시 중단하였으며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4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검사를 재개하였다. 검사 재개 전 감염 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여 자체 선별소를 운영하고 신체검사 없이 서류 심사*에 의한 병역감면처분 대상을 확대하였다.* 백혈병 등 악성 혈액질환(5개)으로 확진된 사람에 대해 한정대구·청도지역의 현역입영 대상자에 대해 2월 21일부터 직권 연기 처리하여 군부대 내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이후 3월 9일 입영 재개 시 지역사회 감염 예방이란 공공의 이익을 위해 개별입영을 중지하고 집결지에서 이동부대까지 단체 수송을 실시하였다.관련 규정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여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일손을 도왔다.병역판정전담의사는 신체검사 업무 외 종사가 불가하나 해당 규정을 적극 해석하여 일정기간 서울시 선별진료소를 지원하였다.또한 사회복무요원이 복무 가능한 기관의 범위를 적극 해석하여 공적마스크를 판매하는 1인 약국 복무를 추진하여 원활한 마스크 판매를 도왔다.모종화 병무청장은 “코로나19와 같은 긴급한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하여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었던 데에는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소극행정 혁파 등으로 미래 위기에 대응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5 13:45

일부 실험·실습수업에 대하여 대면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충북도립대학교가 다시 비대면 재택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증가와 지역사회 감염 우려와 관련, 수업운영방식의 변경이 필요함에 따라 긴급 학과장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교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부터 비대면 재택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이에 따라 충북도립대학교는 다음달 12일까지 모든 교과목(이론+실습)에 대하여 재택수업 운영 원칙을 따르기로 했다.다만 실험·실습 등 대면수업이 필요한 교과목에 대해서는 기말시험 시행 1주전 제한적 대면수업으로 실시 가능하며, 기말수업도 대면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또한 충북도립대학교 학생생활관도 휴관할 방침이다.충북도립대학교는 이번 결정에 따른 기말고사 실시 방법과 후속 학사운영 방침은 학생들에게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공병영 총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 따른 수업운영방식 변경이 필요함에 따라 학생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다시 비대면 재택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라며 “충북도립대학교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들이 비대면수업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재택수업 강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충북도립대학교는 지난 11일부터 일부 실험·실습·실기 과목 중심의 대면 강의로 전환한 바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5 11:34

충북 지역관광자원과 화장품산업을 연계하여 K-뷰티 세계화에 기여하고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3V-SM사업단(사업단장 정재황)이 충북 오송에 둥지를 틀었다.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3V-SM사업단은 충청북도 오송 C&V센터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프로젝트 사업' 선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충북도립대학교와 충북 오송에 위치한 화장품기업 ㈜파이온텍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0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실시됐다.3V-SM사업단은 정부지원금 7천800만원을 받아 ‘3V-SM K-뷰티 코디네이션 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충청북도의 지원을 통해 오송C&V센터에 자리를 잡아 본격적인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3V-SM’은 생생하고(Vivid) 활력넘치고(Vibrant) 활기있는(Vital) 피부(Skin)를 유지(Maintaining)하자는 슬로건이다.사업단은 ‘3V-SM K-뷰티 코디네이션 투어’ 사업을 통해 K-뷰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충북 오송의 컨텐츠와 연계하여 ▲화장품 제공 및 피부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헬스투어 ▲세계 3대 온천 청주 초정리 탄산온천체험을 실시하는 지역투어 ▲청주삼겹살거리 체험인 먹거리 투어를 마련, 충북지역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힘쓰게 된다.뿐만 아니라 충청북도 관광항공과와 화장품천연물과에서도 코디네이션 투어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관광코스 개발 및 각종 행정력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정재황 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지역 대표산업의 하나인 화장품산업의 우수성 홍보를 통한 대외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충북에 특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충북지역의 관광자원 부족 문제 해결효과는 물론, 향후 지역특화 산업과 연계된 관광상품 발굴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5 10:1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5월 14일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회장 이금연)와 11개 시군 회장단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김치 담가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 30여명이 거주하는 청주시 북이면 소재의 사회복지시설 ‘다온빌’에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김치(100포기) 및 간식 전달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간담회 일정으로 진행되었다.‘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은 이웃 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려는 의미에서 200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추진하고 있다.이금연 회장은 “이번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김치는 한국인의 식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이며 대표적인 나눔의 문화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회원분들 모두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이끄는 선도자”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리더십이 충북의 농업과 농촌을 변화시키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4 17:55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는 소방본부 소속 119종합상황실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119종합상황실 3팀 소속 소방공무원 15명은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재 고추재배 농가를 방문,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2,310㎡ 규모 고추밭의 잡초제거, 고추 지지대 설치 등에 손길을 보탰다.최근 코로나19 감염증 재확산으로 다중 밀집 행사를 자제하고 있지만, 적기에 맞춰서 해야 하는 농사일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개인위생관리와 주변 방역을 철저히 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농가주 송재숙 씨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노동자의 수급 부족 등 부족한 인력이 걱정돼 애를 태우던 차에, 공무원들이 손길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 손에 익지 않은 농작업이지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일손을 보탰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 친목을 도모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4 17:55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와 대한문화재 연구원(원장 이영철)은 14일 오후 2시 청주시 상당구 월오동 일대에 조성 중인 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 건립 현장에서 문화재 발굴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는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소속 활동가 및 고고학 전문 대학 교수, 언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설명회는 대한문화재 연구원의 문화재 발굴현황·소방본부의 재난안전체험복합타운 조성 추진현황 설명,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현재까지 출토된 유적·유물은 청동기 시대 고인돌 지석묘 25기, 석검 3점, 토기 3점, 화살촉 18점, 인골 3구 등이며, 발굴된 유적은 조사가 완료된 후 문화재청 주관 문화재위원 심의를 거쳐 보존 방향이 결정될 방침이라고 밝혔다.충북 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은 재난안전체험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어린이 안전마을로 구성된다. 부지 내 문화재조사가 완료된 재난안전체험관은 12%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공공건축 사전검토가 진행 중이다.충청북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청동시시대 유물이 출토된만큼 문화재청의 문화재 보존 등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히며, “재난안전체험과 문화재 역사 교육이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충북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4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