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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지난 2월 8일 재해취약시설 중 영동기숙형중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교육감은 해빙기 대비 민관합동점검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안점점검이 공사현장에서 실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꼼꼼히 살피고,재해취약시설인 공사장과 옹벽, 축대, 노후건물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철저히 하여 위험요인이 있는 시설물은 타사업에 우선하여 예산을 확보하여 조치하고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주문하고,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는 데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관계공무원, 민간전문가,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교육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다양한 관점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또한 교육감은 근래 건설현장에서 대형 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국민들이 교육시설물에 대해서도 관심과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서 특히 현장직원과 감리자들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공사장 안전관리에 적극 동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충청북도교육청에서는 교육시설 국가안전대진단 및 해빙기 안전점검과 병행 실시되는 교육시설 국가안전대진단기간(2018. 2. 5. ~ 3. 20.)동안 658개 학교와 기관의 3,332개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9 09:00

나를 위한 나만의 졸업앨범을 만들어 주는 충북 괴산의 송면중학교(교장 김상열)가 올해도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앨범을 졸업생 11명에게 선물해 따뜻한 미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특히, 앨범에 들어가 있는 사진은 이 학교 학생 사진동아리 ‘세상바라보기’ (지도교사 이상기)가 동아리 활동을 겸해 촬영한 사진으로 알려져 그 의미가 남다르다.학생 동아리 사진이지만 사진 수준은 프로에 뒤지지 않을 정도다. 앨범 분량도 무려 106쪽에 달한다.앨범에는 반 친구나 후배들과 함께 했던 현장학습 사진, 창의활동 사진, 체육활동 사진 등 3년간의 학교생활이 고스란히 담겼다.특히, 가족사진과 졸업생이 쓴 자작시, 모델처럼 포즈를 잡고 찍어본 개인 사진이 담겨 전문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으로 보인다. 가족사진은 액자(가로 50.8cm, 세로 60cm)로도 제작돼 졸업생들에게 전달됐다.학교 측은 졸업생이 자신에게 쓴 ‘30년 후의 나에게 쓰는 편지’도 앨범에 담아 졸업 후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배려했다.송면중의 이 앨범은 이 학교 이상기 교사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작품이다.송면중은 졸업생이 10여명에 불과할 정도로 시골학교인 탓에 수지가 안 맞아 앨범 제작 업체를 찾기가 어려웠다.이를 고민하던 이상기 교사는 학생 사진동아리 ‘세상바라보기’를 만들었고 동아리가 만든 학생 사진이 졸업앨범으로 탄생한 것이다.졸업앨범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돈은 학교 동문회가 전액 도와줬다.한편, 송면중은 오늘(9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졸업식에서 졸업앨범 외에도 전교생 자작시와 학교 활동사진이 담긴 ‘시와 사진’ 작품집도 학교예산으로 만들어 전교생(30명)에게 나누어 주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16:3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지역 건설업계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을 설 명절 전에 우선 지급하고, 하도급대금 체불 여부를 특별점검 하는 등 '설 민생 안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자체 공사감독 시스템을 풀가동해 오는 2월 9일까지 기성‧준공검사를 신속히 마치고, 대금지급 기간도 청구일로부터 2일 이내로 대폭 줄여 설 연휴 전에 하도급업체, 자재·장비업체, 현장근로자에게 대금이 지급되도록 할 예정이다.공사대금은 현재 진행 중인 103개 공사 시공업체의 260억원 중 60억원이 우선 지급돼 지역 건설업체 자금난 해소, 건설근로자 생활안정, 설 명절 내수 진작 등에 적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또한, 하도급대금 체불 여부 특별점검은 건설공사정보시스템의 하도급 업체 정보를 활용하고, 하도급대금 지급 지연 또는 미지급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깨끗한 서부교육, 신뢰받는 서부교육을 위하여 설을 앞두고 건설업체가 하도급대금, 자재·장비대금, 현장근로자의 임금지급 등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금으로 조기 지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생과 관련된 공사대금은 청렴‧투명하게 최대한 신속히 지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1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급식에서 영양 및 식생활 교육을 강화하고,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 및 평생건강 기틀 마련을 위해 ‘2018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수립, 대전 지역 전체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주요내용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계획’에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 교육을 반영해 관련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안전․건강교육을 교육활동 전반에 걸쳐 실시, 지역사회 및 가정과 연계지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또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기 등 모든 급식기구 세척제는 반드시 수산화나트륨(NaOH) 함유량 5% 미만의 제품 사용, 명확한 지침 마련, 사용자 관리대장 비치 및 세척제 사용 매뉴얼을 준수하고, 학교급식 위생․안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초·중 전 학년에 무상급식을 확대 실시하고, 학생들의 성장관리 및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한 무상 급식단가를 3,070원부터 3,820원까지 지원해 성장기 청소년 영양관리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고등학교 저소득층자녀 및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석식비를 지원하는 등 학교급식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내실있는 급식 운영을 지향하며,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으로 학생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사선택 능력 배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1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8일(목)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학년교육과정 담당 교원, 교육과정 지원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특색을 살린 학년교육과정 편성․운영 현장교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교실 수업의 설계도 역할을 하는 학년교육과정의 효율적인 구성을 위해 학년교육과정 담당 교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원의 학년교육과정 편성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실시되었다.핵심역량을 함양해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학부모․교사의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사회의 특성을 살린 교육활동의 밑그림을 그리는 방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또한, 학년교육과정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특색 있는 학년교육과정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 기회를 제공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하여 특성화된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대전교육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12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2월 8일(목)부터 대전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3~5세(2012.1.1.~2015.2.28.)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1학기 누리과정 중심 기관 단체체험’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단체체험 프로그램은 자연탐구, 의사소통, 예술경험, 신체운동․건강, 사회관계 등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육과정인 누리과정 5개 영역과 연계해 운영되며, ‘산이 들이와 함께 보물주머니를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라는 주제로 산이 코스, 들이 코스로 나뉘어 실시된다.또한 라이트테이블, 그라운드 점프, 스펀 체어 등 추가 설치된 시설물을 이용한 놀이와 유아교육 전공 교사 및 자원봉사자의 안내로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단체체험을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dje-i.go.kr)에서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1일 240명 이용가능하며, 특히 기관당 1학기 1회로 제한되었던 예약신청 횟수를 2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580-8523)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 발달수준에 적합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유아의 창의․인성 신장에 도움을 주고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관리로 질 높은 체험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방화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 선발을 위한 ‘2018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오는 2월 9일(금) 09:00,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채용인원은 7개 직렬 총 52명이며, 이 중 교육행정직 40명, 전산직 2명, 시설․공업직 7명, 보건직 1명 등 50명은 공개경쟁임용시험 채용하고, 시설(건축)직 1명과 공업(기계)직 1명 등 2명은 대전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중 학교장 추천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 채용한다.또한, 사회적 배려대상자(장애, 저소득층)에게 공직 진출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선발예정인원 52명중 장애인 2명(교육행정)과 저소득층 2명[교육행정1명, 공업(전기) 1명]을 구분해 선발하고, 장애인에 대하여는 본인의 신청에 따라 장애유형에 맞는 각종 편의를 지원한다.이번 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3월 26(월)부터 3월 30일(금)까지 5일간 인터넷 응시원서접수 사이트(http://edurecruit.dje.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실시하며, 접수기간 내에는 24시간 접수할 수 있도록 해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제1․2차 필기시험은 작년보다 1개월 정도 앞당긴 오는 5월 19일(토)에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동시에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면접시험을 거쳐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고, 대전시교육청 총무과(042-616-8552~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2-08 15:08

충남도교육청이 지난해 말 학교 교(원)장들과의 소통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 학기 초부터 적극적으로 답하고 나섰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많이 요청됐던 초등학교 복식학급 편성 해소를 위해 올해 농산어촌 소재 본교에 31학급을 늘리고 교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밖에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교무행정사 100명을 신규 배치하고 매주 수요일을 회의, 출장, 공문 없는 ‘숨요일’로 정해 단위학교의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이 같은 사업계획은 2018년 주요업무계획 설명과 지역별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부터 11월까지 14개 교육지원청을 찾아가 도내 모든 공․사립 유․초․중․고 학교(원)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결과 취합된 450여 건의 정책제안, 민원의 소리를 바탕으로 이뤄졌다.충남도교육청은 모아진 의견을 주요업무계획 세부과제별로 정리해 부서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이달 중 열리는 학교장 회의에서 보고할 계획이다. 기획관실 정책기획팀 정근란 장학관은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전달식 회의가 아닌 소통 중심 회의를 실시하고, 의견청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검토․분석해 정책 반영 여부와 향후 추진 계획 등 결과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2-08 14:55

충청북도교육정보원(원장 이혜진)은 6일(화), 8일(목), 9일(금) 3일간 청주와 충주 지역에서 ‘2018학년도 나이스 교무업무 학기 초 사용자 연수’를 실시한다. 나이스 현장자문단 교사 9명을 강사로 위촉하여 실시하는 이번 연수에는 도내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교사 281명이 참석한다. 나이스(NEIS)란 전국 초·중·고등학교, 16개 시·도 교육청과 산하 기관, 교육부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교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구축한 교육 행정 정보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나이스로 처리하는 교육과정, 학생부, 학적, 학생생활 등 교무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적 업무 처리 흐름과 연계한 졸업 처리는 물론, 나이스 입·진학 처리와 학기 초 교육과정 편성 업무 등이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나이스시스템에 접속하여 업무를 처리해보는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정보원 관계자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나이스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정보원은 연중 시기별로 나이스 사용자 연수와 신규교사 나이스 교무업무 기초 사용법 온라인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10:33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송주복)는 지난 7일(수)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24회 휴먼테크 논문 대회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휴먼테크 논문 대상은 한국을 이끌어 갈 과학도들에게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의 저변 확대를 위해 삼성전자가 1994년부터 주최하고 있다. 충북과학고는 이번 대회에 2개 팀이 참가해 환경·식품·위생환경 부문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최우태 학생(2학년, 지도교사 김상욱)이 ‘형광 증백제(Amsonic acid)의 중합을 통한 유해성 감소에 대한 연구’로 은상을 탔다.종이나 섬유를 더욱 희게 보이도록 할 때, 또는 세제와 혼합하여 옷감이 누렇게 된 것을 지울 때 쓰는 형광 증백제에 새로운 중합체를 합성하여 특성 변화 없이 유해성만 감소시키는 것이다. 최 군은 상금 500만원과 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견학의 기회를 얻었다. 남성현·이인우 학생팀(1학년, 지도교사 임종일)은 키토산 비드(Chitosan Bead)의 표면 특성 변화를 통한 효과적인 중금속 제거로 장려상을 받았다. 키토산 비드란 게나 가재, 새우 껍데기에서 추출한 키틴을 화학처리해서 얻은 키토산을 넣은 알갱이다. 송주복 교장은 “과학 분야의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고는 휴먼테크 논문대상서 2012년 은상을, 2014년 금·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10:32

단양교육지원청은 2월 7일(수)에 단양구경시장 고객만족센터에서 단양행복교육지구 교육생태계 조성과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단양구경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하여 학생들의 마을연계 교육과정 및 자유학기·자유학년제 등 교육과정 지원과 전통 시장 살리기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연계 협력을 통한 인구절벽위기, 단양 소멸 위기, 마을 활성화에 함께 대처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업무 협약식이 끝난 후 단양교육청 소속 직원 및 참석자들은 설 명절 지역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시간을 마련하여 전통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여 시장 살리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단양사랑 상품권 구매를 통한 설 장을 보고 시장 맛집에서 따끈한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이뿐 아니라 지난 2일에도 제천 전통시장 및 화재지역 상가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다. 김대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대형유통매장의 증가로 위축된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하고 마을과 함께 하는 교육지원청의 단양행복교육지구 사업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2-08 09:51